사기문화재 택견 국제학술회서 실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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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6년 9월 3일 오후 3시~
장소: 중국 길림성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회의실
참가: 중국측/ 당서기, 김영웅교수, 연변태권도협회 김인택회장, 연변대 석사 최룡원(전,중국 씨름 챔피언)
리설봉(중국 씨름 문화재보유자), 성연호(중국무술협회 부회장, 연길시협회장), 홍일수 지부장, 남인수박사
한국측/ 배달국무연구원 김재일선생(전,대한검도회 부회장,우슈협회 부회장 역임-대리발표),
송준호(사,대한수박협회,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회장), 이정호(사,국제격투기연맹 사무총장, 전남과학대 교수,
연맹 사무총장), 권희철 기획이사
대리발표/한국 경북군위군청, 장승,솟대 김종흥선생(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문화예술 명인),,,
한국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이 자칭 수박이라고 수십년을 국민들에게 거짓으로 호도하고 문헌을 위조 내지 누락시켜가며
역사왜곡에 바빴었다.
그러나
택견이란것은 조선후기에 서울지역에서 하던 민속인것이지
단 한번도 고려 수박과 연계성이 없던 지역적 체기에 지나지 않았던것이다.
그러나 83년 문화재로 지정되며 88올림픽 때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수벽치기도 동작 하나만 보여주면 문화재로 지정 해 주겠다? 던 정부고위인사의 언급처럼
제데로 된 검증조차 없이 당시 문화재관리국과 옳지않은 등재에 협력한 모인사와 어용학자들 몇몇이
일을 벌였음이 밝혀졌다.
택견은 수박과 기본적인 몸짓부터 다르다.
위의 동영상을 촬영하기 전에 중국 연변태권도협회 회장의 초청으로 연길,룡정 및 연변의 태권도 관장,사범들 대상으로 수박에 대한 세미나를 했었고
이후 룡정으로 이동해서 대담중 북한에서 태권도의 유래라고하며 수박의 몸짓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일어 서서 했었다.
(증인: 전남과학대학교 경호보안학과 이정호교수 및 격투기연맹 권희철기획이사 그리고 룡정 직업전문대학교 총장과 배석자들,,)
북한에서 알고 있는 수박은 몽골씨름과 거의 유사하다고 했으며 동영상에서 하는 몸짓은 수박에서 건들대기라고 하는것과 똑 같은것이다(위에 적은 연변태권도협회 세미나에서 이 건들대기를 했었다)
손으로 치는 수박과 발로 차는것이 주인 한국의 각술(택견)은 그 바탕부터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전,문화재위원 예용혜 및 조선3대천재 최남선 증언, 1900년 출생의 권태훈옹등,,, 수도없이 많다)
태권도 역사만들기에 어용노릇을 한 몇몇에 의해 귀한 문화유산이 지금까지도 역사가 왜곡되고 계보가 날조되고 일본가라데를 배낀 수련체계를 가지고 우리전통인양 호도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타종목들의 문화재 지정과 같은 종목(택견)의 서울이나 충청도 지정등을 음과 양으로 회방 놓으며 문화재라는 위치를 독점하고자 패악한 짓을 하고 있음이 현실이다.
여기에 동조하는 문화재청은 과연 누구의 문화재청인가?
본회에서 문화재청에 택견(문화재76호)을 들며 어디 사이비종교도 아니고,,, 라고 한 적이 있다.
국민정서에 기대 성장을 하고도 어찌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역사를 왜곡해 자라나는 아이들에마저 그릇 된것을 옳은 양 사기를 친단 말인가?
그건 약과다.
민족무예 수박을 그나마 문화재 신청이라도 해 볼양 했더니 문화재청에 대고 뒤에서 수박이 우리것이 아니니 어떻니?????????????
그렇다면 이제 민족무예 수박은 북한 태권도의 원류로써(그것이 실체적으로 같다는 증명이 되었다.
곧, 통일부를 통해서 북한 태권도 사무국장 내지 전무이사와 무예적으로 미팅을 하여 북한에서 수박이라고 알고 있는 것과 본 회에서 전승하고 있는 수박이 같은것임을 증명케 된다
(이미 북한 나진에 태권도 성지를 지은 분과 대담으로 증명이 되었고 영상은 부분 공개한다)
북한에서 전해지던 수박은 본회의 수박과 같다!!!!!!!!!!!!!!!!!!
북한의 수박은 태권도의 원류로 알려져 있다!!!!!!!!!!!!!!!!!!!
태권도의 원류인 수박을 중국에 가져 가 그 곳 전수자에 심혈을 기울여 전수하고 중국문화재 등재에 힘을 솠을 것이다.
이 모든 책임은 사기문화재 택견76호(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수십년동안 국민들에게 사기를 치고 그도 모자라
계보를 작의적으로 날조하고 닛뽄 가라데를 배끼고도 우리것이라 한다???????????????
팔을 아무리 이리저리 흔들어도 수련체계가 닛뽄 가라데면 그건 닛뽄이지 우리것이 될수가 없다.
대표적인 사쿠라문화재 택견76호는 문화재등록을 취소 시키고 일방적으로 짓밟힌 자긍심을 회복해야 하겠다.
이 사안은 인정으로 눈을 감아주고 할게 못 된다.
사기문화재 택견에 대한 책임자들을 가려 내 정당한 책임을 지게해야 하고
두번 다시 민족문화를 왜곡하고 날조하고 일본문화의 아류로 만드는것을 일벌백계해야 마땅하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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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과 수박은 기본몸짓부터 다르다!(북한 태권도성지 설립자 대담)
http://cafe.daum.net/123asdewq/1LsP/1139 주소
일시: 2016년 9월 4일
장소: 중국 길림성 룡정시 소재 직업전문대학교 총장실 내,,,
참석자: 한국측/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 외 중국측/ 박문길 총장 외,,,
북한에는 태권도의 유래로 수박을 들고 있는데 그 몸쓰기가 남아 있음이 확인 되었다.
한국에서 자칭 수박이라고 세간의 물의를 일으키며 역사왜곡과 날조에 바쁜 모 문화재종목과 판이하게 다른게다.
무릇, 전통이란 후대에 물려주는것이지 지금 세대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작의적으로 변형시키고 왜곡해서는 아니된다.
이는 전통을 지키는 지킴이로써의 사명인것이기도 하다.
사)대한수박협회에서는 곧,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신청(한국의 문화재신청에 해당)을 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중국측 전수자로 내정된 이는 중국 연변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중국 조선족 전국 씨름대회를 수차 1위 입상한 인재이기도 하다.
중국 문화부에 전달할 내용을 정리중이며 빠른 시간내에 중국의 문화재로써 고구려의 무예, 수박으로 중국 정부의 인정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조선후기 역사인 각술(택견)의 역사왜곡과 기타 반사회적 행태에 대해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 감 싸고 돌며
힘들게 이어 가는 민족무예 수박을 멸실케하는데 동참하고 있음은 가슴 아픈 현실이기도 하다.
이제, 수박의 직접적인 행위자, 주체들이 수박의 온전한 전승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한국이 아닌 중국, 대륙에서 나래를 펴기 위해 힘을 솠고 있다.
영상으로 확인 되는것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수박은 태권도의 뿌리로써 전 세계에,, 중국에도 그렇게 알려져 있다.
태권도가 조선후기의 역사인 택견에 머무를 수 있을까?
역사가 문헌상 136년이고 전래되는 수박이 아님은 정조때의 재물보로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태권도의 뿌리! 수박은 중국의 문화재로써 중국 정부의 도움을 받아 세계적인 무술이 될 것이다.
이 책임은 한국의 문화재청과 수박을 멸실케 하는데 수십년간 앞장 선 모 단체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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