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수박)태권도성지 설립자와 송준호회장 대담

일시: 2016년 9월 4일
장소: 중국 길림성 룡정시 소재 직업전문대학교 총장실 내,,,
참석자: 한국측/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 외 중국측/ 박문길 총장 외,,,
북한에는 태권도의 유래로 수박을 들고 있는데 그 몸쓰기가 남아 있음이 확인 되었다.
한국에서 자칭 수박이라고 세간의 물의를 일으키며 역사왜곡과 날조에 바쁜 모 문화재종목과 판이하게 다른게다.
무릇, 전통이란 후대에 물려주는것이지 지금 세대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작의적으로 변형시키고 왜곡해서는 아니된다.
이는 전통을 지키는 지킴이로써의 사명인것이기도 하다.
사)대한수박협회에서는 곧,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신청(한국의 문화재신청에 해당)을 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중국측 전수자로 내정된 이는 중국 연변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중국 조선족 전국 씨름대회를 수차 1위 입상한 인재이기도 하다.
중국 문화부에 전달할 내용을 정리중이며 빠른 시간내에 중국의 문화재로써 고구려의 무예, 수박으로 중국 정부의 인정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조선후기 역사인 각술(택견)의 역사왜곡과 기타 반사회적 행태에 대해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 감 싸고 돌며
힘들게 이어 가는 민족무예 수박을 멸실케하는데 동참하고 있음은 가슴 아픈 현실이기도 하다.
이제, 수박의 직접적인 행위자, 주체들이 수박의 온전한 전승을 위해 팔을 걷어 부치고 한국이 아닌 중국, 대륙에서 나래를 펴기 위해 힘을 솠고 있다.
영상으로 확인 되는것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수박은 태권도의 뿌리로써 전 세계에,, 중국에도 그렇게 알려져 있다.
태권도가 조선후기의 역사인 택견에 머무를 수 있을까?
역사가 문헌상 136년이고 전래되는 수박이 아님은 정조때의 재물보로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태권도의 뿌리! 수박은 중국의 문화재로써 중국 정부의 도움을 받아 세계적인 무술이 될 것이다.
이 책임은 한국의 문화재청과 수박을 멸실케 하는데 수십년간 앞장 선 모 단체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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