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수련생이 승단품 심사는 기본
태권도 장이 돈이업어 등록을 못한 체육관 수련생을 마치 취조하듯 욱박지른 기사가 있다 태권도장 이시군구에 등록하므로 대한민국내에 서 태권도를 지도할 자격과 시설을 구비된셈인데 시도협회에 3-500백만원을 못내서 등록을 못하고 옆체육관 id 를 빌려 승단품심사비를 내고 접수한 응심자들을 마치 범인 취급하며 욱박지른 심사장 더구나 학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마치 등록안한도장이접수라도해서 심사장에온것이 죽을죄라도 진듯 색출해내려는 과정에서 발생된 태한태권도협회임원들 의행태 서울시협회가 관리단체가 되는 바람에 심사권을 인수받은것이 마치점령군이라도 된듯 고압적자세 이들이 진짜무도를 수련한 체육인인지 묻고싶다 시도협회에 등록을 못하고 체육관 운영하신 관장님들 당신들은 법법자가 아닙니다 또그도장에서 수련한 수련생들도 죄인이아닙니다 단 관장님들이 단합을 못하고 개인행동을 하다보니 몇몇 협회임원이나 기득권자들에게 대항을 못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겁니다 무등록도장들도 뭉쳐서 권익을 찿도록 각자노력을 하세요 지금이 어느시댄대 뭐가무서워 그리 움추려서 도장을 운영합니까 가득이나학생이줄어 운영이어려운데 3-500백만원등록비내기가 어려울겁니다 대한민국 국민 세금도 카드로내고 분할납부하는 데 시도협회 등록비는 한꺼번에 3ㅡ5백만원원원을 납부해야 등록된다 80년대 5공시대입니까 관장님들 자각들하세요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