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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태권도 수련생이 승단품 심사는 기본

태권도 장이 돈이업어 등록을 못한 체육관 수련생을 마치 취조하듯 욱박지른 기사가 있다 태권도장 이시군구에 등록하므로 대한민국내에 서 태권도를 지도할 자격과 시설을 구비된셈인데 시도협회에 3-500백만원을 못내서 등록을 못하고 옆체육관 id 를 빌려 승단품심사비를 내고 접수한 응심자들을 마치 범인 취급하며 욱박지른 심사장 더구나 학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마치 등록안한도장이접수라도해서 심사장에온것이 죽을죄라도 진듯 색출해내려는 과정에서 발생된 태한태권도협회임원들 의행태 서울시협회가 관리단체가 되는 바람에 심사권을 인수받은것이 마치점령군이라도 된듯 고압적자세 이들이 진짜무도를 수련한 체육인인지 묻고싶다 시도협회에 등록을 못하고 체육관 운영하신 관장님들 당신들은 법법자가 아닙니다 또그도장에서 수련한 수련생들도 죄인이아닙니다 단 관장님들이 단합을 못하고 개인행동을 하다보니 몇몇 협회임원이나 기득권자들에게 대항을 못해서 이런일이 발생한겁니다 무등록도장들도 뭉쳐서 권익을 찿도록 각자노력을 하세요 지금이 어느시댄대 뭐가무서워 그리 움추려서 도장을 운영합니까 가득이나학생이줄어 운영이어려운데 3-500백만원등록비내기가 어려울겁니다 대한민국 국민 세금도 카드로내고 분할납부하는 데 시도협회 등록비는 한꺼번에 3ㅡ5백만원원원을 납부해야 등록된다 80년대 5공시대입니까 관장님들 자각들하세요

댓글 16

익명 2016.08.31
반대입니다.
익명 2016.08.31
맨 밑에분 뭔가 착각을 하시는거같은데. 왜 타 도장의 id를 빌려서 심사를 접수 할까요? 왜 우리가 협회 등록을 안할까요? 현재 대태협과 국기원이 한통속이 되어 협회등록을 하게끔 유도하고있습니다. 밑에분 말씀대로 이런 문제 제기는 대태협이나 국기원에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하시는데 안해봤겠습니까? 현재 대태협이나 국기원에는 이런 문제를 야기할수있는 게시판이나 글을 쓸수있는 공간조차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너무나 많은 분들이 문제를 제기할것을 알기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대태협과 국기원에서 풀러나갈생각은 안하고 한통속이 되어 일선도장들의 숨통을 조여오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현재 경기도에서 도장을 운영하지만 최근까지 국기원으로 심사를 갔습니다. 그런데 대태협에서 국기원으로 오는 타지역아이들을 다 막아버렸죠. 그 시스템이 경기도태권도협회까지 전달되었습니다. 그럼 저와같은 미등록 도장들은 어떻게 심사를 봐야합니까? 심사 보지말까요? 아니 내가 정식으로 시청 과 세무서에 등록을 하고 운영을 하는데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전세계 어디에도 이런 단체는 없을뿐더러 갑의 횡포를 지켜만 보라는겁니끼? 맨밑에분에게 묻고싶네요. 우리가 타 도장 아이디를 빌려서 쓸수밖에 없게만든 협회를 탓해야 할지 않을까요 ?
익명 2016.08.31
뭣도 모르면서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국기원에서는 협회 가입이 안되어 있어도 심사를 볼 수 있습니다. 심사를 볼 수 없게 방해를 하니 못보지요. 경기를 위해서라면 당연히 가입을 해야하지만 단지 심사권만으로 협회에 가입을 한 태권도장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위임을 해줬다고 해서 그 권력으로 협회 가입을 강제하고 협박하면 되냐는 말입니다. 가입을 한다고 해도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가입비를 책정을 해야지 몇백 단위가 무슨 말입니까.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입, 비가입 구분없이 힘을 합치자 하고 심사 얘기만 나오면 비가입 도장을 허가없이 운영하는 곳으로 몰아 세우는 것이 운동하시는 분들이 할 행동이냐는 말입니다. 툭하면 어려운 일선 관장들 얘기를 꺼내면서 정작 누구 배가 불려지고 있나요? 일선 관장님들이 뭐가 어떻게 어려운지 대체 누구 때문에 힘들어 하는지 알고들 떠드십니까? 힘있는 자가 먼저 다가서서 다독이면서 품으려 하지않고 무리한 요구를 하면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 밟아버리겠다는데 누가 악을 품지 않겠습니까. 아이디를 빌려서 심사를 보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얼마전까지도 현재 대태협 우두머리로 계시는 분을 통해 심사를 봤었는데 무슨 헛소리를 하시나요? 누가 장난질 하는지 하나 하나 짚어 볼까요? 웬만큼 태권도계에서 활동하신 분들은 찝찝한 이야기들, 부조리들 너무 잘 알고 계실텐데 아마 언젠가는 곪았던 것이 터지면서 태권도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 힘들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될 뿐입니다. 점점 태권도를 퇴쇠시키고 분열시는 것이 어디인지 묻고 싶네요.
익명 2016.08.31
협회에 가입하신 도장 관장님들은 도장에서 도복이 아닌 반바지 반팔입고 뛰어다니지 않으실 것이고, 체육이나 공놀이로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수업을 하시지 않으시겠지요? 모든 품새를 정확하고 성심껏 가르쳐 심사에 임하시겠지요? 정도를 걷고 계신 사범님들의 말씀은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게 아니시라면 비등록 도장이라는 말은 입 밖으로 꺼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6.09.01
뭐 저기의 우두머리라 함은 지도관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랬었죠 이번일 있기전까지만 해도 거기도 심사아이디 빌려주고 했으니까 지도관 품증도 나오든데
익명 2016.09.01
반대입니다.
익명 2016.09.01
어쨋거나 저쨋거나 협회가입 안하면 손해보는건 아이들. 그게싫고 협회가입이 벼슬마냥 가입도장이라고 떠들어대는거 꼴보기싫어서 가입한 1인
익명 2016.09.01
아이디 빌린게 편법인가요? 어느 법에 그런게 있나요? 처음 들어보는데
익명 2016.09.02
태권도장 합기도장 두개 떨어져 운영하면서 합기도 애들 태권도 심사보는 관장들 많은데
익명 2016.09.02
똑똑한척 반박글 올려놓았는데 알지도 못하고 공감도 안되고 논리적인것이 아니라 사실을 말해도 아니라 하고
익명 2016.09.03
이게 뭔소린지.... 애시당초 왜 협회 등록을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용이 비싼것도 이해합니다. 유독 태권도 협회만이 가입비를 특별하게 많이 걷고 있는 것도 인정하고, 저도 불합리하다 생각합니다. 태권도장 개관할 관장님이라면 당연히 협회등록도 비용에 감안하고 준비해야 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는 등록비가 비싸서 그냥 할테니 국기원은 남의 id로 가겠다.... 전 이해할 수 없네요... 본인의 권리 인정 받으려면 협회 등록하세요! 저도 협회 등록 했지만 제가 속한 시 협회로 심사 거의 안보냅니다. 하지만 뭐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할건 하고 심사를 어디로 보내든 그건 관장 마음 아닌가요? 협회도 문제가 있긴 합니다. 경기도에 속한 시 협회에서는 한 30만원 정도로 가입을 한시적으로 낮춰서 가입유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익명 2016.09.03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10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12
찬성입니다.
익명 2016.09.21
찬성입니다.
익명 2016.12.13
협회를 해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