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찬성입니다. 반드시 참석하겠습니다. 구지회 문제도 심도 있게 다뤄 주세요. 관리단체가 지정된 와중에도 정신 못차리고 임 딸랑구들은 현 구지회장들이 다시 구지회장을 하겠다고 자기들 사람만 모아 놓고 회의를 해 재 추대를 하는등 눈뜨고 차마 볼수 없는 상황입니다.
익명 2016.08.25
서울시협회장 선거는 일선 관장들이 참여 할수 있도록 구 협회와는 상관 없이 서울시 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선거인단을 공개 모집 하거나 전체 회원에 의한 회장 선거를 해야 합니다
익명 2016.08.25
구 지회장들이 평균 10년이상 많게는 20년 가까이 회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상위법인 연임규정을 철저히 적용하여 구지회가 근본적으로 바뀔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7개 임똘마니구는 철저히 검증을 해야 합니다. 하긴 대상구지회에 속한 관장들이 문제이긴 하지만 .... 지난날 드센 임똘마니들에 의해 길이 들여져서 그런거니 중앙에서 통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익명 2016.08.25
신성환씨는 서울시협회장이되시려는 겁니까?
신성환씨의 순수한 모습이 좋있는데 아쉽습니다
익명 2016.08.26
서울시협회의 개선점 중 시급히 개선되어야 할 것은
심사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심사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구협회에서 심사를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협회에서 직접 심사를 집행해
심사의 질을 근본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메일을 보내 놨습니다...........
익명 2016.08.26
서울시협회와 구지회의 성격을 확실히 구분해 구지회의 횡포를 막아야 합니다. 현재 대다수 구지회는 구지회를 장악한 몇 몇 측근과 그들을 따르는 사람들만 회의에 참석하는 등 구지회의 기능을 못하고 중앙협회처럼 구지회를 장악한 몇몇 사람들의 권력화로 중앙협회의 거수기 역할만 할 뿐입니다.
익명 2016.08.26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는 직선제로 해야합니다. 상위 법 운운 하지 말고 현재 서울시협회의 현안인 사조직화 된 잔해를 거둬 내기 위해서는 구지회를 선거 주체로 하는 대위원제 회장 선거가 아닌 서울시협회 소속 전체 도장 들이 직접 회장을 뽑을수 있도록 관리위원회와 상위단체는 새로운 선거규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익명 2016.08.26
서울시협회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서는 회장 선거와 더블어 임윤이 사조직화로 만들어 놓은 구지회 정리 및 20여 명에 이르는 친인척, 제자 등으로 구성해 놓은 사무국 직원의 정리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합니다.
익명 2016.08.27
구지회 심사를 페지하고 중앙에서 통합심사를 보도록 해야 합니다.
구지회에서 다른 지역 심사를 유치하여 심사 추천비를 받아 구지회 임원들 주머니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 심사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관리단체 지정이 된 이 와중에도 일부 구지회에서는 심사추천비를
별도로 받으려 혈안이 되어 다른 지역 심사 유치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구지회 심사를 폐지하고 중앙 심사로 일원화해야 합니다
익명 2016.08.29
서울시협회장 선거는 직선제로 해야 합니다. 각 구지회장들이 대의원 자격으로 회장을 선거하는 방식은 지난날처럼 서울시협회를 또 다른 사조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관리위원회에서는 서울시협회가 바로 설수 있도록 두 가지를 반드시 관철해야합니다. 첫째, 회장선거 직선제, 둘째, 승품단 심사 중앙 실시입니다.
자세한 내용 메일 발송했습니다. 공청회 반드시 열어 민초 관장들의 목소리 듣고 반영해 주세요.
익명 2016.08.29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개진해 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개진해 주신 모든 의견들은 서울시협회가 새롭게 태어나는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거듭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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