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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사쿠라문화재 택견,국제학술회서 실체 드러날듯


중국 연변주 창립일은 연변의 가장 큰 정부행사이다.

전통무예 수박을 계승하고 있는 사)대한수박협회(회장 송준호)에서
연변주정부 초청을 받아 참석하며 이와 연계하여 중국 연길소재 연변대학교에서
국제무예학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표주제 및 논문을 취합하여
중국에서는 연변대학교 출판부에서 한국의 경우 충북 진천군 민간학술단체인
배달국무연구원에서 논문집을 발간케 된다고 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학술회는 한국과 중국 최초의 각 종목별 전통무예를 전승하는 전수자와
복원자(단체) 그리고 중국 길림성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 되어 있는 씨름 보유자
(한국의 인간문화재 해당)들이 대거 참여하여 개최되는 뜻 깊은 국제간 무예학술회로써

그간 한국에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무형문화재 등록번호 76호 택견의 역사왜곡과 계보 날조 및 일본문화 이식에 대한 근거 제시와 공식화가 이뤄지게 된다고 한다.

현재, 한국에서 국정감사 관련 국회 모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택견의 역사왜곡을 질의, 답변을 받았으며 2차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요청 예정이라고 한다.

한국문회저널은 위의 택견관련 기획기사를 3회에 걸쳐 나누어 싣게되며

1부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 부분에 대한 근거 제시와 문화재76호 택견측에서 주장하는 허무맹랑한 고려 수박이 택견이라느니(주지하다시피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에서 발생 한 지역적 민속이지 고려때는 있지도 않은 것이다) 및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다는 등

2부 문화재택견측에서 전통문화의 일부인 택견의 사승관계를 일탈하고 스승과 제자 관계를 작의적으로 날조하여 일반에 잘못 된 정보를 알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

3부 문화재택견은 우리것인가? 아니면 일본것인가? 에 대해 83년 지정 당시 작의적으로 신모씨가 일본 가라데 가타(형, 품세 기타) 등 수련체계를 배껴 대한국인들의 자존감을 일방적으로 회손한것에 대해
(부차적으로 유네스코에도 위와 같은 왜곡된 역사와 날조 된 계보 그리고 일본 가라데를 배낀걸 마치 우리전통인양 호도하여 문화재청에 자료를 전달했고 급기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취지에 반하는 외곡 된 역사의, 날조 된 계보의, 일본문화를 이식하여 반쪽짜리로 만든 택견을 등재케 한 사회,문화적 범죄에 대해

열띤 토론과 그동안 확보 된 증거 문헌, 초대 택견보유자 신모씨의 녹취록 등 기타 중국측에 공개하여 우리가 그동안 속고 있었던 문화재76호 택견의 실체를 국제적으로 공식화 하게 된다한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행 해졌던 가치 있는 우리 민속이 맞으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등록번호 76호 택견이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했으며 일본가라데(공수도) 수련체계를 배껴 당시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지정코자 했던 문화재 관리국과 손발을 맞춰 제데로 된 검증조차 없이 날림으로 지정된 부끄러운 문화재라는것이 팩트이다.

누가 얘기하지 않으니 수년전에는 유네스코 본부까지 국고혈세로 비행기를 타고 가서 거짓을 사실인양 세계를 호도하고 등재를 시켰는데

유네스코 대표목록이란게 무작정 명예로운것이 아니라 참 된 전통문화이냐 아니면 왜곡되고 날조되고 일본문화를 배낀것이냐가 이 사안의 문제이며 근 한세대(83년 지정부터 지금까지)가 넘도록 왜곡 된 역사를 날조 된 계보를 일본가라데를 배낀걸 우리전통인양 대국민 사기극을 벌여 왔음이 언론의 취재와 뜻 있는 이들의 양심선언으로 명백하게 밝혀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회 교문위 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질의, 답변을 요구 중이며

문화재청에 모 언론사에서 인터뷰 시도, 국립무형유산원에도 전화가 갔었다고 한다.

우편으로 제반 문제들을 정리해서 문화재청에 민원제기 후 물적 근거를 확보하며,,, 굽은것을 바르게 고치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기자는 이와 같은 명분 있는 일에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않고 희생하는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것이 아니며 일제강점기 이후 문화적 독립의 일환이라고 여겨진다.

아직까지도 우리 주변에는 일본문화를 이식한 겉만 우리것인 것들이 더러 있는데

문화재등록번호76호 택견은 대표적인 사쿠라에 지나지 않는게다.

이는 단순히 주장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명백한 역사왜곡에 대한 증거와 날조한 계보,, 일본가라데 이식에 대한 초대 택견보유자 신모씨의 생전 녹취록 등으로 객관화가 되고도 남는다.


관련뉴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71436#


댓글 3

익명 2016.08.19
추진위에서 분노하는것은 문화는 그 본래 향유자인 우리들 것이지 어떻게 국가기관이 정책적으로,,, 역사왜곡에 동조하고 국민들을 관리하는가 하는게다. 택견이 지정될때 태권도에 짜집기하고 고구려벽화에 괸히 그려져 있다?????????????? 라고 한게 아니다. 무용총 장사도가 어떤 의미인가? 그 국가적 소유 내지는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정치놀음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제 택견- 수박과 전혀 무관한것, 대표적인 사쿠라이고 수박>고구려무용총벽화>고구려>중국 한왕조로 소급이되고 잇다. 곧, 그렇게 된다. 어디 부마항쟁만 민주화의 일환이겠는가? 문화독립, 문화 민주화(국가적 정책에 의해 도마에서 그려지는것으로부터)란것도 있게 마련인게다. 추진위는 단순히 문화재76호 택견이 역사를 왜곡했니? 에 국한하여 분개하는것은 아니다.
익명 2016.08.19
추진위에서 국립무형유산원 조사연구기록과 과장에 전화를 해서 질의를 했고 다소간의 답변을 얻어 냈다. 차후 전체를 공개 할 것이고 그전에 상기 본문의 국제학술회와 한국의 11월 예정 국회 하술회를 거쳐 결과물을 도출 한 뒤 문화예술, 시민단체, 언론사 연대로 문화재청에 민원 제기 답을 구하게 된다. 과연? 조선후기 발생한 문화재76호 택견이 고려 수박인가?=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들이 그동안 사기를 친다고 인위적으로 누락하고 부분발췌를 해서 호도한 재물보가 근거가 된다. 사기문화재택견측에서는 재물보로 택견이 수박임이 분명해졌니 사기를 쳤으나 알고보면 재물보를 통해 택견(지금의 각술, 각희)이 수박과는 전~~~~혀 무관하다는게 명백해진다는게다. 정조 때 발간 된 재물보 이후 그것을 다시 확대개편한 광재물보라는게 잇다. 거기에는 수박,시박(둘다 한자임) = 슈벽이라고 했다. 이게 무슨 듯인지나 아는가? 재물보의 수박은 고유명사지 보통명사가 아니다. 시박으로 증명이 된다. 변,수박,각력운운,,, 탁견의 탁견은 보통명사이며 지금의 택견을 일컫는게 아니다. 학술회에서 사료를 근거로 도표화 하여 일반인도 알 수 있도록 정리, 발표예정이며 이 결과물을 문화재청 및 문체부 기타 유네스코(이거 얘기하자면 한참 걸린다. 한국위원회와 한시간 넘게 통화를 했었다,,, ==================
익명 2016.08.19
현재 진행사항은 한국의 국회 모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 등 문제를 질의> 1차 답변을 받은 상태이며 오늘 낮에 통화를 하니 비서관께서 업무가 많아 다소 지연되고 잇으나 2차 질의를 문화재청에 곧, 할 것이라고 하셨다. 1차 답변에서 문화재청이 구체적인 안을 내 놓지 않어 전문가횡의 등을 거쳐,,, 시정운운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을 요구하게 도니다 한다. 역사왜곡은 해서 아니된다. 누구 마음데로 국가 지정문화재라고 하며 몇몇의 목적적인 사기질로 왜곡을 하고 날조를 하고 일본 가라데 가타나 배낀단 말인가? 이는 지각 있는 이로써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한계를 일탈한것으로 분명하게 지적하고 시정, 책임자 처벌등 진행이 되고 잇다. ================ 모 언론사 편집국장이 문화재청에 전화로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문화재청의 책임회피로 답변을 얻지는 못했다. 문화재청에서는 그건 조사연구기록과에서 하는것이ㅣ 문화재청업무가 아니다? 해서 국립유산원 조사연구기록과에 전화를 하니 또, 그건 문화재청 업무지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