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독설가

독설 한 번 하겠습니다.

아니 웃긴게 경기용 품새를 개발한지 얼마가 지났는데 아직도 몇년째

태극 몇장 고려금강태백을 하느냐 말입니다.

그럴러면 뭐하러 만들었고 뭐하러 시연하고 할꺼라고 약속했습니까?

나 참 이해가 안가네요. 특히 국기원,,,, 정말 일은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연맹과 대태협은 번외 경기로라도 자유 품새 종목을 넣어보고 노력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전자호구는 하면서 왜 품새는 신경도 쓰지 않는건지요...

겨루기는 수련은 태권도의 10%정도도 채 되지 않습니다. 품새는 나머지 70% 이상을 차지한다고 보시면 되구요, 잘 생각해 보세요..

제도권에 계시는 양반님들아. 여러분들이 넋 놓고 있는 사이에 태권도는 점점 쇠퇴해 가고 있다는 것을요. 아시겠죠. 여러분..

정년퇴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과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태권도 기관에 일한다고 하면 뭔가 독특하고 특징있는 무언가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력해 달라는 것이구요,
아시겠죠?

발전적 독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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