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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의 서울시협회 심사권 회수에 따른 심사문화개선 간담회




댓글 12

익명 2016.08.13
대태는 서울시 문제에 절대로 관여 해서는 안된다. 대태나 구지회, 임딸랑이들은 그나물에 그 밥이다.
익명 2016.08.14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란 법 없다”와 같은 맥락이다. 대태협 회장 선거에 왜 서울시협회를 끌어 들이려 하는가? 서울시협회는 서울시협회 일선관장들의 뜻에 의해서 임윤의 사유화된 조직에서 벗어나 일선관장들이 바라는 환골탈퇴한 서울시태권도협회로 거듭나야 한다. 대태협이 심사권을 갖고 서울시 일선 관장들의 바램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하지 말라. 특히 임의 하수인노릇을 했던 김?? 최?? 이?? 은 심사관리위원들과 결탁하여 서울시를 접수하겠다는 망상을 버려라. 우리 일선 젊은 관장들은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익명 2016.08.14
아니 지금 자신의 코가 석자 일텐데 이런 꼼수를 부린다고요. 회장님 정말 대책이 없으시네요. 측근들 잘 거느리세요. 그래가지고 회장 선거에 나서서 승리하시겠습니까? 지난날 그렇게 배신 당해 보셨으면 이젠 제대로 된 참모들을 거느리실 때도... 측은하시내요... 용기만 말만 가지고 막중한 회장을 유지하는게 아니지요 장군의 능력 5가지 아시죠.... 1. 지혜로워야한다 2..전문적 지식이 있어야 한다 3.인자해야한다 4.용기가 있어야 한다 5.엄해야 한다(예. 음참마속) 다섯가지 중 지금 가장 절실한 것 5번인 것 같네요 측근이라는 사람들 잘 거느리세요....
익명 2016.08.14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니 게시된 내용으로 보면 심사문화개선이란 주제로 서울관장들 우롱한거 맞습니다. 대태의 심사관리위원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한것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서울관장들은 또 다른 투쟁을 해야 하는 상황 인것 같습니다. 대태의 음모 잘 대처 하길 바랍니다. 지방에서 응원 합니다. 우리도 문제가 .......
익명 2016.08.15
신성환 관장님 태권도계를 바로세우기위해 불철주야 수고 많으십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협회의 사유화는 회장선출방식(이사회 또는 대의원에 의한 간접선거 방식)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되는데 관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는 협회(대태, 시도, 시군구)가 체육회와 어떤 관계로 설정이 되어 있는지, 협회가 어떤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지 등 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기에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협회의 사유화를 차단한다면 많은 부분에서 깨끗한 협회가 되리라 생각 합니다. 그런면에서 사유화를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최소한 시.군.구 협회(시.도까지 하면 더욱 좋겠지요)의 임원(회장 및 감사) 선출은 회원(등록도장 관장)의 직접선거로 선출을 한다면 가능할 것 같은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방법이 없는 것인가요? 체육회 질의를 하면 그냥 무조건 규정이 그래서 안된다는 기게적인 답변만 하네요.
익명 2016.08.16
분영히 9월까지만 하고 안 한다고 하더니 다시 회장에 나서겠다고 동분서주 한다면서요 돌머리 측근은 회장선거 준비 안하고 리우에 간다고 여기저기 하소연하고 절대로 회장 나서면 안되지요 이제 깨끗이 태권도계에서 물러나는게 아름 다운것입니다 국기원 원장시절과 같은 꼴 남니다 그리고 측근 관리 잘해야 합니다 지금 자신의 자리 상근으로 만들어 달라고 옆구리 쿡쿡 찌르는 측근은 절대 거느리면 안되는 측근 입니다
익명 2016.08.16
아울러 구 지회 선거는 이미 직선제입니다. 하지만 임의 폭정에 길들여져 있는 관계로 직선제의 의미가 재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임의 거수기 역할을 하도록 구지회장들을 뽑은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새로 구성되는 구지회 및 서울시협회에서는 일선민초 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관장님들이 주인인 협회가 되도록 지난 날 임의 딸랑맨으로 구 지회를 장악했던 사람들이 또 다시 구지회장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에서 직선제 채택만큼 중요하다고 봅니다. 서울시 산하 일선 민초관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민의가 반영되는 구 지회가 되도록 구 지회장 선거에서 임의 잔존 세력들(현재의 구지회장들)이 발호 되지 않도록 해 주기 바랍니다. 곧 서울시협회가 어떻게 구성되어져야 될지에 대한 관리단체 지정에 따른 서울시협회 구성방안에 대한 대규모 공청회를 열어 일선 민초 관장님들의 민의가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익명 2016.08.16
신성환 관장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직선제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직선제만이 능사가 아니고 직선제 또한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하도 간선제(대위원제)로 회장을 뽑다보니 대안으로 직선제를 선호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여태까지 간선재로 인한 폐단을 격었으니 직선제가 간선제처럼 설사 문제가 있다 해도 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금번 통합체육회 법에서는 지금처럼 대위원제와 선거인단 제 중 택할 수 있도록 돼있다고 하는데 아직 서울시협회 선거와 관련해서는 어떤 지침도 검토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서울시 민초 관장님들은 직선제를 모두가 원한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 서울시협회 관련 모든 규정(규약)이 손질 될 것입니다. 이때 관리단체 규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직선제(?)가 되던 안 되면 직선제에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서울시협회가 재구성되도록 일선민초관장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익명 2016.08.17
신관장님 의 답변 맞는 말씀 입니다 서울시협회 문제 우리들이 만든 문제입니다 지금도 임똘마니들인 구지회장들은 자신들이 다시 한번 구지회장을 하고자 온갖 꼼수를 다 쓰고 있습니다 절대로 임과 그 똘마니들로 부터 벗어난 새로운 서울시협회를 만듭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장님들이 젹극적으로 나서야 되고 그 첫번째 행동이 현 지회장들과 그 밑에서 온갖 못돼먹은 짓을 한 추종자들이 구지회에서 나서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익명 2016.08.18
절대 공감입니다 대태협은 김치국물 마시지 않아야 합니다.
익명 2016.08.18
서울시협회는 서울관장님들의 민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절대로 임유틱 사조직 잔재들이 한명이라도 관여되어서는 안됩니다. 서울 관장님들 구지회 선거에서부터 꼭 임 딱갈이들을 걸러내 서울시협회가 완전히 임으로부터 벗어난 새로운 조직이 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화이팅!!!!!
익명 2016.08.23
대한태권도협회는 월권 행위 하지 말고 이미 서울시협회가 관리단체로 지정이 된 상황이니 대태협에서 내세우는 서울시협회가 임윤택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기위한 것이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개풀 뜯어먹는 소리를 하지 말고 아예 이제 임윤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관리단체 지정이 되었으니 대태에서 직접 관리 할 것이 아니라 관리단체에게 원래대로 위임하는 것이 더 타당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