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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택견 국정조사관련 문화재청 답변내용

문화재청에서 의원실에 보낸 답변이다.

"역사왜곡 주장등 해당종목에 따른 다른 해석이 발생할 경우 학자의 연구관점에 따라 논의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하여 관계전문가의 자문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종목 내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경우 해당사항에 대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 문화재청의 국정조사관련 택견의 역사왜곡에 대한 국회의 조사과정에 답변한것을 토대로

기획기사 및 시민단체에서 문화재76호 택견의 역사왜곡에 대한 공론화가 진행된다.

우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서 그 국가의 지정문화재에 역사왜곡 이 있지않냐는 질의를 한국의 문화재청이라는 기관에 공식적으로 했다는것이 주요한것이며

거기에 문화재청이 답변한 것 또한, 공적 ,행정적 절차에 따른 결과물인게다.

/이 부분을 적확하게 정리해서 유네스코에 한국의 세계유산 택견의 제 거짓을 낱낱이 고발케 된다.

곧, 있을 학술회 및 논문집 발간에 한,중 양국의 학자들이 한국의 등록번호76호에 대한 역사왜곡과 계보 날조, 일본가라데 가타 모방 등

지정이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83년 지정이 되었던 연유를 주변인사들 증언등 객관화 하여

첨부케된다.

기획기사에는 문화재청이

1

관계전문가 자문을 언제? 어디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문화재청이 들을 것인가?

공개 또는 비공개의 여부, 의견 청취를 하게 된다면 그 전문가가 누구인지 이름과 소속을 밝힐것인지

아니면 비공개로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덮을 것인지?,,,

2

그리고 전문가회의 외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도 상기 문제제기에 대해 의견을 들을 수 있디고 했는데

다양한 방식이란 어떤것을 일 컫는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안을 제시해야한다.

(의원실에서도 2차로 구체적 안을 어떻게 내놓을것인지 질의하겠다고 했다)

3

종목내용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경우라고 조건을 달았는데
그렇다면 필요한 경우란 적확히 어떠한 경우를 의미하는 것인지 언론사에서 문화재청에 질의 후

우선 뉴스로 다루게 된다.

끝으로

해당사항에 대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관계전문가 의견 청취>다양한 방식(부차적으로)>종목 내용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인정할만한 수준은 어느정도까지 이며 그것을 결정할 기준은 무엇인가?

위 진행과정을 문화재청은 언제 시작하고 결과를 도출할 생각인가 등,,,

>그리고 개선이 필요하다 인정 될 경우, 그것을 그종목 해당사항에 대한 조치의 시점과 책임소재를 가려내어 문화재 회손등 책임자 처벌,,

상기사항에 대해 기획기사가 나가게 된다고 한다.

현재 등록번호 76호 택견은 83년 지정시 제데로 된 지정조사조차 없이 급조가 된 케이스다.

역사왜곡과 계보날조 그리고 일본문화를 이식한 인사들에 대해 시민단체명으로 공개적으로 문제제기 예정이다.

추진위는 단순히 문화재택견이 역사를 왜곡했니 어떻니 하는 원론적 논쟁을 하고자 하는게 아니다.

지정부터 가짜를 지정 해 놨으니 지정취소를 해야한다는게다.

그리고 고, 송덕기옹의것을 이어가는 타단체에서 조사, 지정이 정의롭다는게다.

현재의 문화재76호 택견은 부끄러운 문화재로써 지정부터가 가짜를 지정 해 놓은 정치적 산물에 불과하다는 얘기이다.

여기에 관여한 인사들은 책임을 져 마땅하다.

일 국가의 문화재를 왜곡, 날조하고 대한국인들의 자존감을 짓 밟고 일본문화를 작의적으로 이식하여 얻어려던 것이 과연 무엇이었는지 묻고싶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민속으로써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성이 있다.

그러나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마저 날조하고 더군다나 일본의 대표적 무도문화인 가라데 가타, 수련체계를 택견에 이식하여 일본 가라데 짝퉁으로 만들고

자국민들의 국민정서에 기대 그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목적적으로 등록문화재를 회손, 변질, 멸실케 한 제반 행위에 대해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

댓글 8

익명 2016.08.12
민족무예라 자차하며 닛본 가라데 2중대를 만든 인사들은 민족적 견지에서 잘못을 지적하고 책임을 지게 해 마땅하다 본다. 택견이 조선후기에 서울지역에서 행해진 것이나 단순한 민속에 그치지 않고 발로 차는 각술을 택견이라 칭한 예가 있으므로 혹여 일제강점기 그 부당함에 맞섰을 분들에 대한 심각한 모용인게다. 팔다리가 잘려 나가며 눈알이 봅히고 그런 압제에 항거하던 열사들에 대한 반역사, 반문화,반민족적 범죄를 저질렀다는게다. 우리는 일본 가라데 2중대인 택견을 인정할 수 없다. 시급하게 지정취소를 시켜 잃어버린 민족 자긍심을 되 찾아야 된다.
익명 2016.08.13
자꾸 왔다 갔다 하니 귀가 있어 듣는이도 난감하다. 창작품은 문화재 지정이 될 수 없음에 불구하고 5공정권에서 정치적 이유로 태권도 역사만들기의 일환으로 급조되어 지정된 짝퉁이 현재의 문화재76호 인게다. 이는 사실이고 고, 정모교수로부터 직접 들은바도 있다. 오늘 기자에 얘기하니 선생님이 하시는건 객관성이 결여된다하던데 추진위 분 아니라 모 인터넷신문 발행인도 그 당시 조사에 참여했던 모 문화재위원 얘기를 듣고 글을 쓰 놓은게 공개되어 있다. "위에서 시켰다?????????????????????? 위가 어디일까 서설 퍼렇던 군사정권하에서 까라면 까야 했던게 당시 공무원들이었다. 어떻게 하면 조선후기의 택견을 태권도에 짜집기 하고 고구려벽화에 연결 시키느냐가 보고서의 핵심이었던 쓰레기 같은 문화재조사보고서 두권이 현재 문화재76호 택견의 조사보고서였던게다. 아직가지도 추진위의 공개 검증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공식화를 피하고 싶으리라 그러나 추진위에서 대신 공식화를 해 줄것이다. 수십년동안 문화재라는 위치를 독점하고 저질렀던 패악한 행태는 아는 이들은 다 아는 일이다. 자격이 없으니 간판 내리고 문 닫아라!
익명 2016.08.13
독립열사들을 모욕하는 문화재택견 일본 가라데2중대 문화재택견? 이라는 제하로 포스팅이 업댓 되었다. 네이버, 다음 등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페이스북 다음 아고라, 기타에 올려졌고 문화재청 게시판에는 다음주 정식 고발기사가 나오게되면 올려진다. 지속적, 전면적으로,,, 기자분이 기사방향을 잡고 있다한다. 닛본 가라데 2중대인 문화재를 어떻게 우리가 우리문화재라고 혈세지급을 해서 보존해야 하는가? 등록번호 76호 택견은 닛뽄 가라데를 배낀 아류이므로 일본으로 가라! 우리는 일본 가라데 2중대를 원하지 않는다. 민족무예 운운하며 닛본 가라데 수련체계를 배끼고 그것도 모자라 마치 우리것인양 선량한 이들을 수십년동안 호도하고 사기를 쳐 왔다. 반성은 커녕 같은 종목의 시도지정과 타종목의 문화재 조사등을 죽자살자 회방 놓고 패악한 짓을 한지 오래 되었다. 이제, 간판 내릴때가 되었다. 감히? 국가지정문화재를??? 세계유산을??? 누가 건드리랴 싶었겠지만 처음부터 사기를 쳐 지정 된 가짜로써 역사왜곡과 계보 날조 일본문화 이식은 서비스 수준이다. 신모씨가 양심상(녹취록) 83년 지정당시 문화재관리국에 제출하지 않은 창작 품세를 이제는 당당하게 별거리라며 복원을 했다하고 본때를 완성했다한다?????????????????????????????????? 그리고 그 본때에 발기술은 택견이고 손기술로 하는 별거리는 또 멋데로 수박이라고 한다. ?????????????? 그동안 택견=수박이라 하지 않았었나?
익명 2016.08.13
역사왜곡은 후대에 대한 중차대한 범죄행위이다. 왜곡이 되어 그 이전 사료가 분실되면 거짓이 사실로 둔갑을 한다는 말이다. 목적하는것이 그것인가? 그걸 해서 무슨 영광이 따른다고??? 일제때 총독부에서 우리글을 쓰지 못하게 하고 우리 역사를 왜곡, 말살케 한 모범을 따르려 하는것인가? 자국민들 대상으로??? ,,, 9월 이후 오프라인에서 문제화 될 예정이며 중국에서 문화재청으로 공문이 들어가게된다. 문화재청은 시급히 이 사안을 해결해야 옳다. 우리는 사기나 친것을 문화재라고 국고지급이 되는것을 두고 볼 생각이 없다. ///택견은 제데로 된 지정조사를 받은적이 없으므로 금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무형유산 보존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 조사대상으로 목록에 올려 타 종목들과 동등하게 철저한 조사,검증을 해 신규로 지정함이 합당하겠다.
익명 2016.08.15
사기문화재택견을 문화재청은 검찰에 고발해야 문화재청은 사기택견 국고환수해야! 제하로 글이 나갔다. 문화재청게시판에도 올려졌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를 외면해서는 아니된다. 우리는 가짜를 원하지 않는다. 현재의 문화재등록번호76호는 명백한 사기문화재의 대표격인게다. 역사가 사기고 계보가 사기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일본가라데 모방품이다. 더 이상 무엇이 사기라야 사기라 할 수 있는가말이다. 한시가 급하다. 문화재청은 사기문화재택견을 지정해제하고 국호환수 및 책임자를 검찰에 고발조치해 마땅하다 본다. 추진위를 비롯해서 뜻 있는 문화예술단체, 시민단체들이 문화재청에 요구하고 있다. 곧, 민원으로도 들어가게된다. 기획기사에도 그와 관련한 팩트가 들어 가고 선량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십년동안 작의적으로 사기를 친 몇몇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할 것이다.
익명 2016.08.17
참궁금한데요 택견에 대해서 외그리 부정적인지요 저도 전통무예배우려고 여기저기 알아봐는데 요 혹시 자세하게 아시면 알려주시요 진자로 전통무예가 잇의시면 그것도 말씀해주시면 저도 좀 배우고 싶습니다.
익명 2016.08.19
아래 바람님 지금 물타기 합니까? 아니면 순수하게 그런 얘길 하는건지 의심이 됩니다. 뭐가 문젠지 이해가 안되면 본문을 읽으세요! 그래도 이해가 안되면 님은 그저 몇몇의 목적적인 사기에 벗어나지 못하는 이에 불과합니다. 님이 학부모라면 아이를 앞에 앉혀두고 조선백자. 그것도 일본 도자기로 뗌방한걸로 "이거??? 고려 청자야, 고구려때 만든거야??? 백제때도 이게 있었고 신라에서도 이거 만들고 그랫어??? 조선백자의 역사는조선이지 고구렵니까> 역사왜곡은 후대에 대한 중차대한 범죄행윕니다. 더군다나 계보날조에 일본가라데 배낀걸 우리것이라 호도하는 문화재등록번호 76호 택견에 대해 얘기하는것이지 택견전체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글을 읽고 질문하세요!
익명 2016.08.19
국회 교문위 의원실 비서관 한분도 그럽디다. 자기도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ㄱ려져 잇다 그렇게 알고 있었다고 뉴스타파 기자분은 믿어지지 않습니다라고 그러나 그게 사실이고 팩틉니다. 팩트!!! 국가지정문화재가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짠데 이게 문제 아닙니까? 괸히 부정적인듯 논점을 흐릴려는걸 보니 문화재 76호 하는 분인듯 한데 부탁하나 합시다. 애들한테 사기치지 마시요! 당신 애들한테나 사기를 치던 말던 현재 문화재 등록번호 76호 택견은 명명백백한 사기문화재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적 자긍심을 위해서도 문화재청은 시급하게 책임자를가려 내 법적처벌을 검찰에 요청해 마땅하다 하겠다. 그리고 수십년동안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 가라데를 배껴 우리것인듯 호도하여 얻은 이익은 부당이득이니 피해전보를 책임자에 묻는것이 사리에 합당하다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