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문화재 택견 국정조사 진행중이다
더 정확히는 국정조사 관련하여 문화재청에 모의원실에서 질의,답변을 받았다하고(어제 낮에 확인함)
구체적 안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은 이 시대 우리무예인들의 수치이자 부끄러움에 지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목적하여 무엇을 기도한것이 분명하므로 필자는 이를 사회적 범죄행위라고 정의하며
그 범죄를 저지른 단체와 개인들을 무엇이라 해야할지 난감한 지경이기도 하다.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 및 계보날조 그리고 일본문화 이식에 대해
국회 모 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답을 요구하고 있으며
(1차 질의가 되었고 문화재청 답변이 공식적으로 나왔다. 이것도 차후 법적 소송에서 자료로 쓰이게 된다)
다음주 초 모 일간지에서 기자가 의원실과 문화재청에 통화, 의정관련 인터뷰를 하겠다고 전화가 왔다.
문화재택견과 관련한 팩트 들 그리고 문화재청의 답변을 기사화 하여
만 천하에 공개케 된다.
다음 뉴스, 구글 뉴스 및 네이버,다음 블로그,카페와 페북 등,, 그리고 조선족 포털과 캐나다 미주 한인 카뮤니티에도 올려진다.
문체부, 국회, 청와대 사이트에도 민원으로 게시하고 국민신문고로 민원이 들어가게 된다.
문화재란 문화재청이 관리감독 관이긴 하나 문체부도 유관기관이며 유네스코도 마찬가지이다.
민원으로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에서 본 회에 얘기한것이다.
"이제,, 수박도 올라 갔으니",,,
무슨 얘기냐하면 기존의 문화재보호법이 무형유산 진흥과 보존에 관한 법률로 바뀌고 국립무형유산원 기초목록에 올라 갔다는 얘기이다.
???
문화재청 의도는 개인 의견일 수 있어 판단을 보류하고 있으나
국립무형유산원에 무예>수박 이 목록에 올라 갔으니???
어쩌라는 것인가?
그렇다해도 문화재택견의 사기가 없어지는게 아니다.
국가문화재가 사기고 세계유산이 사기인데 알고도 모르는척 보고도 못본척 할순 없지 않겠는가?
부당함을 강요해서는 아니된다.
사기치는것을 사실인양 강요한다고 하늘이 시퍼런데 될 일이런가.
문화재택견은 역사왜곡과 날조, 일본문화이식으로 우리 대한국인들의 자존감을 짓 밟은 행위에 대해
공개 사죄를 하고 책임자들은 사회적 범죄자에 불과하니
무예계를 떠나라!
세상이 아무리 그렇다해도
후학을 지도하고 교육을 하는 자들로써
아무리 합리화를 한다해도 그게 되지가 않는게다.
부정을 부정으로 인식하지 못 하게 수십년동안 작의적으로 왜곡, 호도한 사실은 무예계 아니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 설립 사상 초유의 일로써
세계유산이 가짜인 참으로 부끄러운 일인게다.
문화재택견의 작의적인 역사왜곡은 도를 넘어도 한참을 넘었다.
역사가 조선후기임에 명확한데도 고려니,, 이제는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이 다 지금하는 각희인 택견을 하지 않았으면 안 되게
부당한 강요를 하고 있다.
택견이 수박과 전혀 무관하다는것은 증명이 되나 지금하는 택견이 고려 수박과 관계가 있는것은 증명할 수가 없다.
외냐하면 전제가 부정되기에 그러하다.
택견이 수박과 무관하다는것이 팩트이기에 문헌을 위조할 수는 없는게지,,,
누락하고 인용은 해도 말이다.
아니,, 문헌상의 수박 용어를 근거도 없이, 멋데로 택견으로 환치하고 일반에 사기를 치고 있는데 이것도 문헌을 위조하는 중차대한 위조행위라 본다.
저자거리 장사치보다 못한 수준이다.
================
추진위 진행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동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옳다고 생각하기에 하는것일 뿐,, 누가 알아주시길 희망하지 않습니다)
1
국회 국정조사관련 문화재택견의 제 거짓을 공적 조사자료로써 남긴다.
2
9월1일 예정 중국 국제무예학술회에서 공개 발표, 결과물 도출
3
국내외 언론에 기사화 하여
한국의 문화재택견의 거짓을 알리고
4
문화재청 기타 유관기관에 질의, 답변을 받은 뒤
이를 첨부하여
5
유네스코 본부에 진정, 기타 위원국들에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으로 진행케 됨.
한국의 법원에도 진행하며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 임.
6
추진위에서 박물관을 짓는중이다.
아직까지는 온라인이나 곧, 수련원이 생길듯 하고
오프라인 전시관을 개설, 가난한 형편이나 사진이나 몇개 걸어 놓고 하면 된다.
문화재택견의 거짓을 공개할 것임.
현재의 문화재택견은 송덕기의 기예를 배워 작의적으로 왜곡하고 그도 모자라 역사를 왜곡, 사승관계를 일탈하여 계보를 작의적으로 날조하는 등
피 같은 혈세를 내며 두고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외국에까지
우리 한국인들이 사기나 치는 민족이라 알려지게되는 대표적인 사안이 되고 있어
단순한 무예 종목의 역사왜곡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세계적인 문화범죄가 되고 있다.
이를 후대에 남기기 위해 공적 결과물을 도출 중이며
민족 감정에 기대 성장을 하고도 피 같은 혈세를 지급받는것을 당연한듯 여기고
사언으로 거짓을 참인양 일반에 호도, 교육함은 지적되어 마땅하다 본다.
문화재택견76호는 대표적인 문화재 범죄로써 후대에 길이 길이 남겨져야 한다.
그리고 차후에는 이와 같은 일이 있어서 아니되니 철저한 검증에 입각한 문화재 지정이 되야하고
반면교사라 문화재76호 택견의 사기행위는 교육적 목적으로라도 공식화가 되야 한다고 본다.
검증도 받지 않고 정치적 이유로 지;정된것도 부끄러운 일인데 불구하고
이후의 같은 종목의 시도지정과 타종목의 문화재 지정을 음이야 양이야 방해를 하고 원천 회방을 놓았다.
83년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될때 주도적으로 지정하신 분이 고, 정병호교수이다.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로써 본인 입으로도 문화재 지정을 수십개 했다고 그분 자택, 그분 서재에서 필자에게 십수년전에 하신 말인게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몇몇이 사기를 친다고 골몰 할 때 누군가는 눈물을 흘리며 국가를 뒤로하고 압록강을 건너야 했다.
더 이상 사기 치는것을 두고 볼 생각이 없다.
무예란 문화의 일종으로써 개인의 사유물이 될 수 없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무예종목들도 기초자료로 올려 놓았다하고
얘기로는 내년엔 신규종목을 조사한다하나 두고 볼 일이다.
무예의 문화재 지정 폭은 넓어져야 한다는게 오래 된 필자의 지론이기도 하다.
허나,,, 지금과 같이 기득권을 업고 뒤에서 사언과 간언으로 타종목들의 지정을 회방 놓는 몇몇이 문화재라는 위치에 있는 이상은 앞이 막막한게다.
이들을 가려 내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사기를 치고도 문화재라 하고 사기를 치고도 국고혈세를 지급받는게 정당한가?
금번의 국회 국정조사관련 국회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질의, 답변을 받은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공적으로 기록을 남기고 거짓을 밝히겠다.
그리고 국민의 이름으로 문화재택견의 취소를 요구할 것이다.
현재, 문화재76호 택견은 대표적인 사기문화재에 불과하다.
역사가 가짜이고 계보가 가짜이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이다
총체적인 가짜이다.
구체적 안을 요구하겠다고 한다.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은 이 시대 우리무예인들의 수치이자 부끄러움에 지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목적하여 무엇을 기도한것이 분명하므로 필자는 이를 사회적 범죄행위라고 정의하며
그 범죄를 저지른 단체와 개인들을 무엇이라 해야할지 난감한 지경이기도 하다.
문화재택견의 역사왜곡 및 계보날조 그리고 일본문화 이식에 대해
국회 모 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답을 요구하고 있으며
(1차 질의가 되었고 문화재청 답변이 공식적으로 나왔다. 이것도 차후 법적 소송에서 자료로 쓰이게 된다)
다음주 초 모 일간지에서 기자가 의원실과 문화재청에 통화, 의정관련 인터뷰를 하겠다고 전화가 왔다.
문화재택견과 관련한 팩트 들 그리고 문화재청의 답변을 기사화 하여
만 천하에 공개케 된다.
다음 뉴스, 구글 뉴스 및 네이버,다음 블로그,카페와 페북 등,, 그리고 조선족 포털과 캐나다 미주 한인 카뮤니티에도 올려진다.
문체부, 국회, 청와대 사이트에도 민원으로 게시하고 국민신문고로 민원이 들어가게 된다.
문화재란 문화재청이 관리감독 관이긴 하나 문체부도 유관기관이며 유네스코도 마찬가지이다.
민원으로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에서 본 회에 얘기한것이다.
"이제,, 수박도 올라 갔으니",,,
무슨 얘기냐하면 기존의 문화재보호법이 무형유산 진흥과 보존에 관한 법률로 바뀌고 국립무형유산원 기초목록에 올라 갔다는 얘기이다.
???
문화재청 의도는 개인 의견일 수 있어 판단을 보류하고 있으나
국립무형유산원에 무예>수박 이 목록에 올라 갔으니???
어쩌라는 것인가?
그렇다해도 문화재택견의 사기가 없어지는게 아니다.
국가문화재가 사기고 세계유산이 사기인데 알고도 모르는척 보고도 못본척 할순 없지 않겠는가?
부당함을 강요해서는 아니된다.
사기치는것을 사실인양 강요한다고 하늘이 시퍼런데 될 일이런가.
문화재택견은 역사왜곡과 날조, 일본문화이식으로 우리 대한국인들의 자존감을 짓 밟은 행위에 대해
공개 사죄를 하고 책임자들은 사회적 범죄자에 불과하니
무예계를 떠나라!
세상이 아무리 그렇다해도
후학을 지도하고 교육을 하는 자들로써
아무리 합리화를 한다해도 그게 되지가 않는게다.
부정을 부정으로 인식하지 못 하게 수십년동안 작의적으로 왜곡, 호도한 사실은 무예계 아니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 설립 사상 초유의 일로써
세계유산이 가짜인 참으로 부끄러운 일인게다.
문화재택견의 작의적인 역사왜곡은 도를 넘어도 한참을 넘었다.
역사가 조선후기임에 명확한데도 고려니,, 이제는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이 다 지금하는 각희인 택견을 하지 않았으면 안 되게
부당한 강요를 하고 있다.
택견이 수박과 전혀 무관하다는것은 증명이 되나 지금하는 택견이 고려 수박과 관계가 있는것은 증명할 수가 없다.
외냐하면 전제가 부정되기에 그러하다.
택견이 수박과 무관하다는것이 팩트이기에 문헌을 위조할 수는 없는게지,,,
누락하고 인용은 해도 말이다.
아니,, 문헌상의 수박 용어를 근거도 없이, 멋데로 택견으로 환치하고 일반에 사기를 치고 있는데 이것도 문헌을 위조하는 중차대한 위조행위라 본다.
저자거리 장사치보다 못한 수준이다.
================
추진위 진행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동조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옳다고 생각하기에 하는것일 뿐,, 누가 알아주시길 희망하지 않습니다)
1
국회 국정조사관련 문화재택견의 제 거짓을 공적 조사자료로써 남긴다.
2
9월1일 예정 중국 국제무예학술회에서 공개 발표, 결과물 도출
3
국내외 언론에 기사화 하여
한국의 문화재택견의 거짓을 알리고
4
문화재청 기타 유관기관에 질의, 답변을 받은 뒤
이를 첨부하여
5
유네스코 본부에 진정, 기타 위원국들에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으로 진행케 됨.
한국의 법원에도 진행하며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 임.
6
추진위에서 박물관을 짓는중이다.
아직까지는 온라인이나 곧, 수련원이 생길듯 하고
오프라인 전시관을 개설, 가난한 형편이나 사진이나 몇개 걸어 놓고 하면 된다.
문화재택견의 거짓을 공개할 것임.
현재의 문화재택견은 송덕기의 기예를 배워 작의적으로 왜곡하고 그도 모자라 역사를 왜곡, 사승관계를 일탈하여 계보를 작의적으로 날조하는 등
피 같은 혈세를 내며 두고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외국에까지
우리 한국인들이 사기나 치는 민족이라 알려지게되는 대표적인 사안이 되고 있어
단순한 무예 종목의 역사왜곡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세계적인 문화범죄가 되고 있다.
이를 후대에 남기기 위해 공적 결과물을 도출 중이며
민족 감정에 기대 성장을 하고도 피 같은 혈세를 지급받는것을 당연한듯 여기고
사언으로 거짓을 참인양 일반에 호도, 교육함은 지적되어 마땅하다 본다.
문화재택견76호는 대표적인 문화재 범죄로써 후대에 길이 길이 남겨져야 한다.
그리고 차후에는 이와 같은 일이 있어서 아니되니 철저한 검증에 입각한 문화재 지정이 되야하고
반면교사라 문화재76호 택견의 사기행위는 교육적 목적으로라도 공식화가 되야 한다고 본다.
검증도 받지 않고 정치적 이유로 지;정된것도 부끄러운 일인데 불구하고
이후의 같은 종목의 시도지정과 타종목의 문화재 지정을 음이야 양이야 방해를 하고 원천 회방을 놓았다.
83년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될때 주도적으로 지정하신 분이 고, 정병호교수이다.
중앙대학교 명예교수로써 본인 입으로도 문화재 지정을 수십개 했다고 그분 자택, 그분 서재에서 필자에게 십수년전에 하신 말인게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몇몇이 사기를 친다고 골몰 할 때 누군가는 눈물을 흘리며 국가를 뒤로하고 압록강을 건너야 했다.
더 이상 사기 치는것을 두고 볼 생각이 없다.
무예란 문화의 일종으로써 개인의 사유물이 될 수 없는 한계성을 가지고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 무예종목들도 기초자료로 올려 놓았다하고
얘기로는 내년엔 신규종목을 조사한다하나 두고 볼 일이다.
무예의 문화재 지정 폭은 넓어져야 한다는게 오래 된 필자의 지론이기도 하다.
허나,,, 지금과 같이 기득권을 업고 뒤에서 사언과 간언으로 타종목들의 지정을 회방 놓는 몇몇이 문화재라는 위치에 있는 이상은 앞이 막막한게다.
이들을 가려 내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사기를 치고도 문화재라 하고 사기를 치고도 국고혈세를 지급받는게 정당한가?
금번의 국회 국정조사관련 국회의원실에서 문화재청에 질의, 답변을 받은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공적으로 기록을 남기고 거짓을 밝히겠다.
그리고 국민의 이름으로 문화재택견의 취소를 요구할 것이다.
현재, 문화재76호 택견은 대표적인 사기문화재에 불과하다.
역사가 가짜이고 계보가 가짜이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이다
총체적인 가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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