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검한다는 이재식이 들어라!
함 붙자!
장소, 일시는 니가 정해라
규칙은 없다.
단, 주먹으로 하느냐 손에 뭘 드느냔데
맨손으로 할 때는 내가 손만 쓰고
니는 손,발 다 쓰라!
니 프로필을 보니 무슨 세계대회 우승이라 하고
군인대회 우승이니 그런게 있던데
나는 그런거 없다.
단지, 73년 태권도지도관입문으로 쉰 기간까지 치면 근 40년 넘게 무예가 좋아
전통을 찾아 그렇게 지내 온 그렇고 그른 이에 불과하다.
뭘 들고 하자면 마다하지 않겠다.
니가 검술을 한다니
검으로 해도 된다.
진검은 좀 그렇고,,, 사상자가 나면 문제가 커지니
목검으로 하자.
니가 명색이 검술로 단체장이고 총재라 하니
내가 유리하진 않으리라 본다.
,,,
무릇, 명예란 명예롭고자 하는 이에게 있는 것이라 알고 있는 불학무식이 한자 쓰니
상기 장소, 일시를 정해서 니 편한데로 무카스 또는 내 전화를 아니 문자로 알려주면 된다.
------------------------
내가 너한테 하대를 함은 사람짓을 해야 사람 대우를 받는게다.
너 스스로 잘못을 알아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고
그렇다고 나도 제자 키운다고 하는 단체장 위치에서
너한테 모욕적 언사를 듣고 그냥 넘어 가기도 뭣하고
간단치가 않다.
내가 무예랑에 글을 쓰 놓으니
부산에 있는 운곡스님에게 전화를 해서
검찰에 고발을 해야 하나? 하고
공갈을 쳤는데
자, 보자
말이 더러운 이가 더러운거냐?
아니면 행이 더러운게 더러운거냐,,,
내가 위에도 말했듯 불학무식이라 말이 거칠다만,,,
선의로 호의를 베풀고, 잠시나마 동행을 했던 이로써
인간 같지 않은 꼴을 당하고 또, 무예인으로 어찌
그냥 넘어갈꼬?
나이가 반백이다보니 배우지 않아도 알게되는게 적지가 않다.
착각은 자유라는건데,,,
단체 만들어 교육 시키고,,, 회장이니 뭐니 그러다 보면 착각하기가 쉽다.
언젠가 주변에 승려가 하는 얘기가
행사에서 누가 반말로
"야! 저리 비켜"??? 하더란다.
그러며 스님한테 반말로 그런다? 며 이해가 안 간다는듯 그러던데
내가 둘 다를 아는 입장에서 보자니 참 한심한게다.
반말 한 이는 교회 목사 공부를 하는 이다.
개신교에서 중은 마귀에 다름 아닌게지?
그러니
반말 하지 존대를 할까?
교회에서는 교회법이 사회법보다 우선한다고,,, 뭐 그렇게 가르치니
옳고 그름을 떠나,,,
중한테 반말로
야! 저리 비켜 하는 이가 나쁜가? 아니면 자기가 종교인이라고
감히, 스님한테,,, 스님한테 반말을 한다고 감정 섞인 소리를 하는 이가 잘못인가
어차피 사는 세계가 다르고 같은 공간에 있다지만,,,
사고가 다른 것이니 따질 필요도 없겠다만
니가 일 단체의 장이고 명색이 일 무예의 정립을 한다고 젊은 날을 바친 이를
함부로 나이 몇살 많다고 어른 흉내 내고
니가 아랫사람이지, 그럼 웃 사람이냐?
이런 모욕적 언사를 간단히 내 뱉던데
그래도 참았었다.
너 편한데로 살다가 가거라 싶어,,,
잠깐 동안의 인연도 인연 아니겄냐?
그런데
내가 하는 단체를 그래도 배끼고
홈페이지를 아주 복사를 했더만
신청파일도 내가 틀리게 쓰 놓은 그대로 말이다.
행사할때 니가 어줍잖은 명예 좋아하니 준비위원장 시켜 주고
활동비 없다해서 나도 없는 입장에 챙겨 줬어!
호의로,,,
그리고 니 딸 결혼한다 할 때도 축하를 하며 화환을 보내 줬고
그런 사람 뒷통수를 그리치면 안되지,,,
단체를 배낀것도 모자라 합의도 없이 지 맘데로 단체 이름 바꼈다하고
사이트에 올려 두고
연혁에도 내가 한 행사를 지가 했다고 올려 놨어
이게 사람으로 할 일이냐?
그러고도 앞으로는 정도가 어떻니 무예인이 어떻니?,,,
거기에 대한 검증을 해 보고자 하니
니 말데로 나이 몇살 어려서 니 아랫사람이 된 내가 쓴 글을 잘 읽기 바란다.
한국사회의 병패 중 하나가
조선조 유교문화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나도 그리 정의롭지 못한 이지만
그런 경우에 욱, 하는건 어쩔수 없구나
아닌것을 부당하게 강요 당할때, 좀,, 참지,,, 마
그게 잘 안되는것도
무예계나 기타 교육을 표방하는 곳에서 적지않게 있는 일인데
현대사회에서 그건 구시대적 발상에 다름 아닌게다.
(욕 나오는거 무카스에서 삭제할까 참는다)
작년부터 내가 시시비비를 얘기하다보니
참 그렇긴 하다만
어쩌겄냐?
그게 나인데,,,
니가 착각 속에 살듯이
나도 그러한것을,,,
각설하고
함 붙자!
조건은 위에 얘기했고
추가할것은 협의가 되었으면 싶다.
돌아 가신 고, 김일선생께서 나한테 하신 말씀이다.
역도산이 미국의 모 프로레슬러에게 졌고
그것을 다시 최oo라는 일본에서 가라데 하시던 분이 이겼다고
비교를 해서 얘기를 했다는것으로
당시 일본 마이니찌 신문에 김일선생께서 결투장을 내셨다고 한다.
모욕을 받았다는것이 이유였다.
,,,
장소, 일시는 니가 정해라
규칙은 없다.
단, 주먹으로 하느냐 손에 뭘 드느냔데
맨손으로 할 때는 내가 손만 쓰고
니는 손,발 다 쓰라!
니 프로필을 보니 무슨 세계대회 우승이라 하고
군인대회 우승이니 그런게 있던데
나는 그런거 없다.
단지, 73년 태권도지도관입문으로 쉰 기간까지 치면 근 40년 넘게 무예가 좋아
전통을 찾아 그렇게 지내 온 그렇고 그른 이에 불과하다.
뭘 들고 하자면 마다하지 않겠다.
니가 검술을 한다니
검으로 해도 된다.
진검은 좀 그렇고,,, 사상자가 나면 문제가 커지니
목검으로 하자.
니가 명색이 검술로 단체장이고 총재라 하니
내가 유리하진 않으리라 본다.
,,,
무릇, 명예란 명예롭고자 하는 이에게 있는 것이라 알고 있는 불학무식이 한자 쓰니
상기 장소, 일시를 정해서 니 편한데로 무카스 또는 내 전화를 아니 문자로 알려주면 된다.
------------------------
내가 너한테 하대를 함은 사람짓을 해야 사람 대우를 받는게다.
너 스스로 잘못을 알아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것 같고
그렇다고 나도 제자 키운다고 하는 단체장 위치에서
너한테 모욕적 언사를 듣고 그냥 넘어 가기도 뭣하고
간단치가 않다.
내가 무예랑에 글을 쓰 놓으니
부산에 있는 운곡스님에게 전화를 해서
검찰에 고발을 해야 하나? 하고
공갈을 쳤는데
자, 보자
말이 더러운 이가 더러운거냐?
아니면 행이 더러운게 더러운거냐,,,
내가 위에도 말했듯 불학무식이라 말이 거칠다만,,,
선의로 호의를 베풀고, 잠시나마 동행을 했던 이로써
인간 같지 않은 꼴을 당하고 또, 무예인으로 어찌
그냥 넘어갈꼬?
나이가 반백이다보니 배우지 않아도 알게되는게 적지가 않다.
착각은 자유라는건데,,,
단체 만들어 교육 시키고,,, 회장이니 뭐니 그러다 보면 착각하기가 쉽다.
언젠가 주변에 승려가 하는 얘기가
행사에서 누가 반말로
"야! 저리 비켜"??? 하더란다.
그러며 스님한테 반말로 그런다? 며 이해가 안 간다는듯 그러던데
내가 둘 다를 아는 입장에서 보자니 참 한심한게다.
반말 한 이는 교회 목사 공부를 하는 이다.
개신교에서 중은 마귀에 다름 아닌게지?
그러니
반말 하지 존대를 할까?
교회에서는 교회법이 사회법보다 우선한다고,,, 뭐 그렇게 가르치니
옳고 그름을 떠나,,,
중한테 반말로
야! 저리 비켜 하는 이가 나쁜가? 아니면 자기가 종교인이라고
감히, 스님한테,,, 스님한테 반말을 한다고 감정 섞인 소리를 하는 이가 잘못인가
어차피 사는 세계가 다르고 같은 공간에 있다지만,,,
사고가 다른 것이니 따질 필요도 없겠다만
니가 일 단체의 장이고 명색이 일 무예의 정립을 한다고 젊은 날을 바친 이를
함부로 나이 몇살 많다고 어른 흉내 내고
니가 아랫사람이지, 그럼 웃 사람이냐?
이런 모욕적 언사를 간단히 내 뱉던데
그래도 참았었다.
너 편한데로 살다가 가거라 싶어,,,
잠깐 동안의 인연도 인연 아니겄냐?
그런데
내가 하는 단체를 그래도 배끼고
홈페이지를 아주 복사를 했더만
신청파일도 내가 틀리게 쓰 놓은 그대로 말이다.
행사할때 니가 어줍잖은 명예 좋아하니 준비위원장 시켜 주고
활동비 없다해서 나도 없는 입장에 챙겨 줬어!
호의로,,,
그리고 니 딸 결혼한다 할 때도 축하를 하며 화환을 보내 줬고
그런 사람 뒷통수를 그리치면 안되지,,,
단체를 배낀것도 모자라 합의도 없이 지 맘데로 단체 이름 바꼈다하고
사이트에 올려 두고
연혁에도 내가 한 행사를 지가 했다고 올려 놨어
이게 사람으로 할 일이냐?
그러고도 앞으로는 정도가 어떻니 무예인이 어떻니?,,,
거기에 대한 검증을 해 보고자 하니
니 말데로 나이 몇살 어려서 니 아랫사람이 된 내가 쓴 글을 잘 읽기 바란다.
한국사회의 병패 중 하나가
조선조 유교문화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나도 그리 정의롭지 못한 이지만
그런 경우에 욱, 하는건 어쩔수 없구나
아닌것을 부당하게 강요 당할때, 좀,, 참지,,, 마
그게 잘 안되는것도
무예계나 기타 교육을 표방하는 곳에서 적지않게 있는 일인데
현대사회에서 그건 구시대적 발상에 다름 아닌게다.
(욕 나오는거 무카스에서 삭제할까 참는다)
작년부터 내가 시시비비를 얘기하다보니
참 그렇긴 하다만
어쩌겄냐?
그게 나인데,,,
니가 착각 속에 살듯이
나도 그러한것을,,,
각설하고
함 붙자!
조건은 위에 얘기했고
추가할것은 협의가 되었으면 싶다.
돌아 가신 고, 김일선생께서 나한테 하신 말씀이다.
역도산이 미국의 모 프로레슬러에게 졌고
그것을 다시 최oo라는 일본에서 가라데 하시던 분이 이겼다고
비교를 해서 얘기를 했다는것으로
당시 일본 마이니찌 신문에 김일선생께서 결투장을 내셨다고 한다.
모욕을 받았다는것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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