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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서울시 구지회는 관리단체 지정과 동시에 6월10일부로 해체 된 것이다.



댓글 23

익명 2016.07.27
관리단체 지정이후 대태와 관리위원회와의 기싸움(?)으로 주인인 회원들만 혼란과 분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25개구지회는 관리단체가 된 전서울시협회 옹호파와 반대파와의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모든것들은 원칙과 중심이 무너진 상태로 사태를 수습하고자 하는데서 있습니다. 구지회가 무엇이며 서울시협회가 누굴위해 존재하는지를 모른다는 것이요. 하루빨리 관리위원회와 대태는 서울시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청회를 개최하여 민의를 수습하고 거기에 걸맞는 서울시협회를 재구성하는데 힘을 쏟아 하루빨리 새로운 협회를 구성하여 다시 거듭나는 서울시태권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뜻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서울시회원(관장님) 한분 한분이 뜻을 모을때 그동안 우리가 바래왔던 새로운 서울시협회로 다시 일어설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익명 2016.07.27
구지회는 자동해체가 된게 확실한데 왜 기존 구지화장들은 지금도 구지회장이라고 거들먹 거리고 잇는 건가? 중**에서는 대태에서 실시하려는 심사에 심사위원을 추천한다고 회원들에게 하고 있어요 ... 회장이라는 사람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위 내용에 의하면....
익명 2016.07.27
아주 드물지만 존경받는 구지회장님도 있습니다. 신변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열심히뛰고 계신데 싸잡아서 이야기하는건 맞지않다고 봅니다
익명 2016.07.27
아니 구지회에서 이런 내용을 왜 회원들에게 안 알리고 자신들이 아직도 구지회장이라고 하고 있는지. 끝까지 철면피 짓을 하네. 관리단체가 된 사실을 왜 숨기는지,,, 상세히 알려 줘 혼란이 일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구지회장의 마지막 의무가 아닌가? 이런 사람들이 다시 구지회장 한다고~~~~ 이런 얼어 죽을 ........
익명 2016.07.27
드물지만 존경 받는 구지회장도 있다~~~ 25개 구지회장 중 거수기 노릇을 한 구라도 안했다면 ~~~ 그런 이야기는 한번도 못들어 봤는데 ~~~ 어느 군지 밝힐수 있을까요~~~ 궁금하군요~~~ 이건 비아냥 거리는게 아닙니다.~~~ 밝혀 주세요~~~
익명 2016.07.27
어느 구가 그런 회장님을 모시고 있었는지 서울시에 그런 구가 아무리 선별하고 선별을 해봐도 여하튼 싸잡아서 라고 보기보다는 길게는 2번 3번씩 회장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돌아서서 집행부 욕하고 다니는 구지회장 수두룩합니다. 그런 사람도 할말을 다 한거지요.
익명 2016.07.27
그럼 지금 회장, 전무라고 떠들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은 뭐야 ! 이거 개판이네.. 결국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위원장과 대한태권도협회의 문제가 심각하네. 다 때려 치고 민초들 중심으로 불을 붙여 봅니다.
익명 2016.07.28
문제입니다 일단 관장님들이 과리단체 지정에 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임똘마니 구들은 위의 내용과 정 반대 주장으로 구지회가 존속한다고 세뇌하고 있으며 현 구지회장들도 그 말에 동조를 하고 있다 관장님들 말 그대로 관리단체 지정은 모든것을 다시 시작 하는것을 의미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수 있는 것입니다 조건은 적극적으로 나서는 밴드에 서 관련 내용의 실체적 정보를 얻으 우리의 권익을 현 구지회장들 말에 현옥돼 무기력하게 끌려 다니지 맙시다 적극 개혁 운동에 참여 합시다 서울 관장님! 화이팅
익명 2016.07.28
맞습니다 적극적참여를 통해서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웁시다
익명 2016.07.28
이렇게말로만떠들면뭐합니까 말로는다들투사고개혁가고똑똑이들이지요 임ㅇㅇ앞에선말못하는꿀먹은벙어리가되는사람들이.
익명 2016.07.28
지도자 분께서 하신 말씀! 맞습니다. 서울시의 문제 모두가 관장님들이 만든 문제입니다. 임문어 앞에서는 말한 마디 못하고 특히 구지회를 대변하는 지회장들은 할 말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나마 말도 안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지도자님께서 비아냥조로 나무라는 것은 그 반대적 생각을 말하고자 한 것이라고 이해합니다. 맞습니다. 말보다도 행동으로....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익명 2016.07.28
구지회 임원들은 해임 되었는데 아직도 직함을 사용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한다면 이는 명백한 사기행위 입니다. 정상화를 하기 위한 단체는 구성이 된것입니까? 아직 입니까? 회원들과 수련생들이 45일간 행정공백 상황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데 담당 공무원들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것은 직무유기 아닙니까? 한두사람이 사조직화 되어 이런 사단이 났는데 조속한 시일 안에 공청회를 열어서 회원들이 진정 원하는 협회로 만들 수 있도록 신성환관장님이 총대를 매고 앞장서 주세요. 필요한것은 돕겠습니다. 아이들 심사도 못보고 불편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리고 행정업무에 공백이 있으면 대태협이나 시체육회에서 업무연락이라도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익명 2016.07.28
저희구회장님은 태권도계에 현안 (학교정규과목채택추진반대,유상운송법, 월단문제등등)이 있을때마다 현장에서 앞장서시는 서울시 지회장들 중에 유일한 분입니다 그래서 회원들이 많이 존경합니다
익명 2016.07.28
지금도 구지회장들은 자신들의 임기는 물론 연임 까지 시켜 줄것이니까 나를 따르라에 선봉에 서고 싶어서 혈안인가요? 정말 대책 없는 자들이네~~~
익명 2016.07.28
지금도 순대국 파나, 순대국 이야기 관리단체 지정 이후 쏙들었갔네. 순대국 유일하게 앞장섯던 분은 어떠신가? 화려한 변신을 또 하셨네. 대태에서,,,,,,,,,,,,,,,,,,,,,,,,,,,,
익명 2016.07.28
구지회장들도 임윤택과 더블어 서울시협회를 이지경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했는데 대태협에서 전 구지회장을 대상으로 심사권을 운운하는것은 아직도 문제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반증입니다. 그리고 잘못된것은 잘못되었다고 직언하지 않고 거수기 노릇을 한 사람도 책임에서 자유롭지는 못 할 것입니다. 차라리 직언을 해서 해임이 되었다면 더 큰일을 맡 길 수도 있었을 텐데.... 방관자도 동조자라 판단됩니다.
익명 2016.07.28
중 * 구는 우리구인데 부끄럽습니다ㅜㅜ
익명 2016.07.29
참고로 각 구별 대략적 회장 재임 기간입니다. 관리단체 지정에 따른 남은 임기 포함 강남 4, 강동 4, 강북 20, 강서 8, 관악 8, 광진 20, 구로 12, 금천 4, 노원 4, 금천 4, 노원 4, 도봉 12, 동대 12, 동작 6, 마포 30, 서대 20, 서초 8, 성동 20, 성북 8, 송파 4, 양천 8, 용산 4, 은평 20, 종로 4, 중구 12, 중량 8년 입니다. 평균 11년입니다.
익명 2016.07.29
와우~~~ 아니 어느 집단이 이런 장기적으로 .... 어떻게 장기적으로 구지회장을 할수가 있는지... 이게 말이 되는 건지... 썩을수 밖에 없는 것... 저런대도 정신 못 차리고 다시 헤게머니를 쥐겠다고 이리저리 뒤어 다닌다고 정말 욕 나오네 !!! 욕 ~~~~ 욕
익명 2016.07.30
구지회가 썩 었다는 것은 서울에서는 모두가 아는 펙트다. 문제는 그 펙트에 관장들이 어떻게 반응했느냐 또한 펙트다. 결국은 관장들이 썩을 수밖에 없는 서울시협회를 만든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하는 나도 마찬가지고, 지금 이 시점에서 썩은 서울시협회를 새롭게 하는 것은 한 가지 방법 뿐이다. 구지회장들은 조용히 자기 반성 차원에서 순수하게 서울시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2선에서 돕는거고, 관장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새로운 서울시협회가 되도록 참여 해 대태협등 제도권에 연줄을 된 세력이 임ㅇㅇ처럼 제2의 헤게모니 사조직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대태협 및 임 잔존 세력이 관여된 조직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김종호
익명 2016.08.04
과연 서태협만의 문제인가? 그래서 서태협 사람들은 모두 그렇다는 것인가 정작 쳐내야 할 사람들은 더 위에서 더한 비리를 저지르고 있으면서 괜히 서태협에서 지방 특히 경기도 협회 가입 안한 도장들 심사 받아주어서 그래서 뿔난 것을 다르게 돌려서 어디 협회에서나 있는 일을 여기서만 그런거라고 말하지 말기를
익명 2016.08.22
반대입니다.
익명 2016.08.22
일반 지도자들은 정확한 내용을 모릅니다. 오로지 심사만 관심이 있습니다. 심사를 막는 어떤 행위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모든 대한 민국 국민은 국기원에서 심사를 볼 권리가 있습니다. 협회가입을 빌미로 막는 것은 현실에 마지 않는 구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