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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대한전통무예진흥회라는 곳 기금 5천만원?

수년전 무예신문에 연이어 기사가 나고 문체부 차관의 전통무예진흥 지지 발언을 통해 한동안 무예계가 들 뜬 적이 있었다.

그와 관련하여 진행되던 대한전통무예진흥회라는 단체의 회의에서 총재추대를 거론하며 총재 내정자가 현금 5천만원을 들고 자기 사무실로 와서 놓고 갔다는 모 단체장의 발언이 있었는데

그 기금이 어디로 갔는지?
회계처리가 되엇는지 조차도 불투명하다.

무슨 얘기냐 하면

당시 협회 이사및 회원가입을 받으며 운영위원회라는 곳에서 상당부분 작의적으로 처리한 부분이 있는데
그건 회 설립중에 용인할 수 있는 것이지만

공개 된 자리에서 총재(경기도 모단체 이사) 이름을 거론하며 그 사람이 현금 5천만원을 들고 자기 사무실
(현재 이사장이라는 자)에 와서 가방을 놓고 갔다는 발언 이후

이사내정자들에 대한 회의 공지 기타
일언반구도 없이 단체 사무실을 얻었느니?
사무직원을 채용했느니?

그러다 지금은 현재 이사장이라는 자의 사무실로 주소가 바뀌었다.

그때 이사로 얘기가 되어 서울 용산이다 대구다
바쁜 와중에도 사무실 문을 닫아두고
한국의 무예발전에 동참한다는 순수한 취지로 참여했던 많은 무예단체장, 무예인들에

해명을 명명백백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

총재 수락후 기금으로 내 놓았다는 5천만원과 그 이후 회계가 되엇는지

아니면 누구 주머니에 들어 갔는지를 밝힐 필요가 잇다.

지금은 사단법인 이라하나
그 설립, 운영등이 사회 도의적 기준과 법적기준에 합치하는지,,,

협회 설립중에 사무처장을 하던 모씨가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는데
이사들에 공지도 하지 않고 등기절차를 밟는다며
모였었나 보다.

그 자리에서 도장이 없어 이사선임이 안된다고 해

그러면 도장을 가지고 오겠다고 하니

그래도 안된다,, 주변 몇몇에 얘기를 해 놓았는지

,,,

무예발전이라는 취지로 참여했던 많은 무예단체장들을 졸 로 보고

일 개인이 작의적으로 법인 인가를 불법적으로 행정처리를 한것이 아닌가?

그 사무처장을 했던 이가 전화로 사람들 데리고 가서 사무실을 엎어 버리겠다는걸 말렸었다.

기금 5천만원이 어디로 갔는지 따져서 밝히고자 한다.

무예계의 병패중 하나가 유사단체를 만드는것인데

이 모씨의 경우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행태를 당연한듯 하고 있어
공론화를 하고자 하며 무예계 퇴출 등 여하한의 일을 마다하지 않을 생각이다.

전통무예는 개인의 것이 될 수가 없다.

혼자서 창작한걸 요즘은 문화재 만든다고 돌아 다니나 보다.

여기에 관한 녹취파일도 있다.

앞으로는 반듯한척
뒤로는 더러운 행태를 하는

앞과 뒤가 다른 경우 사회적으로 지적받아 마땅하다 본다.

대한전통무예진흥회라는 곳은 공개적으로 당시 총재가 내 놓았다던
현금 5천만원의 행방을 밝혀야 된다.

그리고

그 이후의 법인 설립과정과 운영에 대해 투명하게,,,

지금같은 현대사회에서 근대적 사고로 큰 일 못 한다.

일 개인의 안위를 보전하는것도 쉽지가 않은게다.

댓글 2

익명 2016.07.27
창작한걸 복원이라고 하다가 요즘은 전승이라고 하지를 않나 무예의 학술정립에도 부정적 영향이 적지가 않음 총체적인 근대 80년도 습관을 가지고 단체 만들어 총재짓 하다보니 눈에 뵈는게 없나본데 자기 딸 결혼식에 축하하며 화환을 보낸 이 뒷통수를 치지를 않나 초상권,저작권 침해,모욕,명예회손(법적검토 필요함) 단체 및 사업부분을 도용해서 유사단체를 만들고 그도 모자라 기존에 관여하던 사람을 뒤로 빼 내서 사람으로 해서는 안될 난잡한 짓을 당연한듯 하고 있으며 무식한 놈이 무예를 복원했다고 또 그 종목이 자기꺼라고 하지를 않나 지금은 상표권 신청을 하고 등록이 되면 문헌상 나오는 무예종목을 자기외는 쓸 수 없다 그렇게 만들겠다느니??? 다른 사람이 당연히 연구하고 또 문화재 관련 신청도 할 수 있는건데 검증을 받으면 되는것임. 인터넷을 통해 나이가 70대 후반인 무예 원로를 버러지같은 놈이니 친일파매국노니 처 먹어라?????????????? 느니 도저히 용인의 한계를 넘어 문제화 하는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익명 2016.07.27
현재 이모씨에 대한 전반적인 근거확보와 함께 법률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기금 5천만원에 대해 법인 설립에 대해 운영에 대해 생활체육지원금 이중 영수증 처리로 인한 횡령부분에 대해 초상권 침해 저작권 침해 모욕과 명예회손 기타 유사단체를 만들어 타단체의 공적 신뢰도를 해치고 관여했던 이들에게 유무야의 피해를 입힌,,, 문화재관련 나중에 공개적으로 밝혀 퇴출시킬것임. 이모씨라는 작자가 앞으로는 전통을 얘기하고 그럴듯하나 상기 이유등으로 공론화를 하고자 하며 전통을, 무예를 가지고 장사질 못하게 퇴출 시키고자 하니 나이가 한참이나 연배인 분에게 버러지같은 놈이라고 모욕적 언사와 타단체장들이 자기보다 나이가 몇살 어리면 자기 아랫사람이라고???????????? 하는 해괴한 정신구조를 가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