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관하지 맙시다 서울지역 관장님들 서울시가 거듭나는 순간까지 눈 크게뜨고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이제 임손길 영향력 없어졌잖습니까? 구지회장들 자신드링 자시 헤쳐모여 구지회 복원하고 회장들 한다고 하는데 어쩜 그리도 철면피들일끼요. 그들이 서울시를 리골로 만든 장본인들 아닙니까? 거기에 대태렵 까지 가담해서 서울시를 수중에 넣으려고... 서울시는 일선 관장들이 일선 관장들 뜻에 의해서 협회가 다시 구성되어야 합니다.
익명 2016.07.22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22
서울시 구지회 개혁좀 합시다 구지회장이 10년 넘도록 바뀌지 않습니다
이제 썪을대로 썪은 구지회 개혁좀 합시다
익명 2016.07.23
비록 서울 소속은 아니지만 적극 지지합니다. 서울이 개혁돼 다른 시도협회도 개혁이 될구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협회가 기존 세력이 아닌 일선관장들로 재탄생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꼭 그렇게 될것입니다. 서울 관장님들 화이팅!
익명 2016.07.23
문어 세력의 잔재인 구똘들도 개혁을 해야 합니다. 다른 인물로 바꿔야 합니다. 우리구는 말도 되지 않는 문어 구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경기가 납니다. 적극적으로 나섭시다. 우리의 권익을 위해~~~
익명 2016.07.23
아니 왜 대태협에서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에 관여를 해요.
심사관리위원회가 김**, 김**, 최**를 앞세워 서울시 접수 프로젝트를
진행한고 하는데 정말 한심한 작태들입니다.
어떻게 해서 서울의 봄을 맞이 한건데.....
뭔데 서울시 협회를 기웃기웃 넘봐요.
당신들이 통합선거에서 유리하게 서울시를
활용하고자 한다는 차원이라고요....
정신 치리십시요....
대태협 이런식으로 또다른 악의 세력 구축하면
서울은 물론 태권도사회가 가만히 안 있을 겁니다...
명심하세요 ~~~
우리 서울은 제도권에 아무런 빛진게 없는
순수 민초들의 협회가 될것입니다.
서울 관장님들 !
임 잔재... 구지회잔재... 대태협에서 임잔재... 들을 끌어 모아
서울 통치하려는 대태의 불손한 생각부터 지켜냅시다............
익명 2016.07.23
아니 태권도 중앙도장인 국기원이 미쳐 날뛰니 국내 태권도 행정 최상단위인 대태협이 60~70년식 사고로 미치려고 한단말입니까? 대태협,,,, 서울시 장악론이 퍼져 있고 절대로 안된다는 여론이 대세인데 계속 그 프로젝트를 만지작 거린다고요... 음 그래서 심사와 관련해서 연일 무슨 위원회를 만드니,,, 현재 권한도 없는 임똘마니 구지회장들을 불러 들이니 하는 거군요. 제발 서울시 놔 두세요. 일선관장들이 주인이 되는 협회가 될수 있도록 . 대태협에 경고 합니다. 엄청난 저항을 할것입니다. 떠도는 소문대로 관여를 한다면.
익명 2016.07.23
서울시는 임잔재로부터 벗어난 일선민초관장들에 의해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익명 2016.07.23
임과 구지회 절대 반대............
익명 2016.07.24
새롭게 일선 관장님들이 주인인 서울시협회가 되어야 합니다. 서울태권도바로세우기를 이끌고 계신분들 서울시회원들의 희망을 반드시 이워 주십시요. 화잉팅입니다. 적극지지 합니다.
익명 2016.07.24
그동안 서울 뿐만이 아니라 회원위에 군림하는 협회가 트랜드가 된것이 하루이틀의 일이 아닌것을 태구너도인들은 다알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협회 운영을 서울시협회가 바꿔나갈수 있는도록 해 주십시요. 성루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익명 2016.07.24
서울시태권도협회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구지회도 .... 그동안 어떻게 회원들에게 군림했는지 ....
익명 2016.07.24
와우 ~~~
밴드에 한번 가보세요
아주 디테일 한 내용에 의견, 토론이 나눠 지고 있습니다.
한번 가보세요.....
익명 2016.07.25
서울시 구지회장좀 바꿉시다 개인독재도 아니고 ,십년이상 계속 구지회장이 바꾹지 않고 운영되고 있는곳이 많습니다 고인물은 썪기 마련입니다 서울시 관장님들 밴드 가입하셔서 현재 상황도 바꾸고 태권도 미래를 위해 서울시 구지회도 이제는 좀 개혁합시다
익명 2016.07.25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26
관리위원회에서 전반적인 규정을 개정 하지 않겠습니까? 일단은 관리규정 대로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체육회에서 규정한 대로... 다만 허용 범위 내에서 일선에서 요구하는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일선의 중지를 모아야 될 것이고 그것이 바로 공청회가 될 것 입니다.
될 수 있으면 선거인단 보다는 직선제로 하는 것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곧 서울시회원들이 대규모로 참석하는 공청회를 실시하여 서울시협회 개혁 방안을 공론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익명 2016.07.26
서태협 구지회의 회장 선거는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 지나요?
대의원총회? 이사총회? 회원직선제?
타지역 시.군.구 협회의 회장 선거방식도 궁금합니다.
일단 대태나 시.도 협회는 제외 하더라도 뿌리 조직인 시.군.구 협회
만이라도 회원직선제라는 선거 혁명을 이루어야 많은 일선 관장님들
께서 느끼시고 있는 특정인 또는 특정 집단에 의해사유화 되고
끼리끼리 나눠먹는 투명하지 못한 기득권 세력을 물갈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익명 2016.07.26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26
저의 생각입니다만, 이 모든 문제는 대다수의 일선 도장 관장님들의 참여를
제한하는 구시대적 회장 선거방식(대의원 총회 & 이사총회 제도)에서 비롯된
것이라도 저는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회원(시.도 협회 가맹도장 관장)들이 직접 시.군.협회 및 시.도 협회의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제도의 혁명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러한 문제는 반복
될 것이 명약관화 합니다.
회원 직선제를 한다 100% 문제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협회운영의 투명성이
강회될 것이며,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될 것입니다.
설령 부정과 비리가 생긴다 해도 다음선거에서 심판을 할 수 가 있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최소한 시.군.구 협회 만이라도(시.도 협회는 통합회장 선거가
이미 치루어 졌거나 진행중인 곳이 많아 올해는 불가능 함) 회원 직선제로
회장을 선출할 수 있도록 대태협, 대한체육회, 문체부 안되면 청와대에 까지
모든 일선 도장에서 민원을 제기하여 규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만 지금과 같으 끼리끼리 나눠먹기와 사유화가 가능한
선거제도에서는 누가 집권을 하던 똑같은 유혹에 빠질 수 있기에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회원(시.도 협회 가맹도장 관장)들의 참여로
선출하는 회원 직선제 관철만이 적폐를 일소하는 방안이 될것 입니다.
익명 2016.07.27
찬성합니다
익명 2016.07.27
벌써 만들어 졌어야 할 단체 인데 이제라도 만들어져 다행입니다. 멋집니다. 특심 때 처럼 한번 멋지게 만들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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