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을 살려주세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을 살려주십시오.
지난 6년간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2010년 태권도진흥법에 의하여 특수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시 재단법인 국기원의 특수법인화에 대한 반대도 만만치 않았었습니다.
찬성하는 쪽의 논리는 태권도진흥과 관련된 정부예산은 태권도진흥재단으로 가기 때문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태권도진흥재단은 급성장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국기원은 쇠락할 수 있다는 것이었고, 반대하는 쪽은 지난 40년동안 순수하게 성장하여 자생력도 확보하고 있는 국기원이 정부의 간섭과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정부의 통제와 관리아래 특수법인 국기원이 출범하였고,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1기 집행부가 구성되면서 부터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대 이사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었던 김주훈씨 였고, 태권도계에서는 이름 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 군 출신의 오현득씨가 국기원이사로 등극한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이명박 대선 캠프에서 공헌을 한 유인촌씨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 발탁되었고, 전라남도 지역을 담당했었던 김주훈 조선대학교 전 총장이 국민체육공단 이사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김주훈 이사장은 공공기관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꼴찌를 하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자 특수법인이된 국기원 이사장으로 자리를 바꾸어준 것입니다. 이명박 대선캠프에서 확실한 공적이 없었던 오현득씨는 이때 비로소 대통령선거 기간에 알고 지냈던 유인촌 장관과 김주훈 이사장을 등에 없고 국기원에 입성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사가 된 오현득씨는 김주훈 이사장과 손을 잡고 3개월만에 국기원정관을 개정하여 필요도 없었던 상임감사직을 만들어서 부원장급 대우(약 1억원)를 받고 국기원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었던 이사장실과 상임감사실을 만들어서 상주하더니 본격적으로 권력놀음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만에 다시 정관을 개정하여 상임감사직을 없애더니 오현득씨를 곧 바로 국기원 연수원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당시 태권도 4단밖에 안되고 태권도와 관련한 어떤 교육도 받아 본적이 없고, 자격증도 없는 오현득씨가 세계태권도연수원장으로 취임한 것에 대하여 대부분의 태권도인들은 이젠 국기원이 망조가 들었다며 한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코미디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부터 김주훈씨와 오현득씨는 자신과 뜻이 다른 임직원들은 갖은 방법들을 동원하여 숙청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로인하여 국기원은 태권도성지로서의 의무와 역할은 뒤로한채 피비린내 나는 암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치열한 암투 속에서 국기원은 결국 소송공화국이라는 별칭까지 얻게 되었고 심지어는 태권도인들의 상징인 국기원 원장을 욕보이고 윽박지르는 일까지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기원이 해야 할 수많은 과업들은 온통 문제투성이로 남게 되었고, 그렇게 3년의 임기를 마친 1기 집행부는 연임에 대한 신임 투표에서 국기원을 파행으로 몰고 간 책임을 물어서 모두 퇴출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연임투표에서 탈락한 임원들은 2기 임원에 선임할 수 없도록 의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현득씨는 퇴출 된지 3개원만에 현 정부의 실세라 할 수 있는 새누리당 사무총장이었던 홍문종 의원을 이사장으로 영입하는 카드를 들고 또 다시 국기원에 입성하였습니다.
태권도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정치적 수단과 탈법적 행위를 통하여 이사로 재 등재하더니 2기 집행부가 구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권력의 핵심인 행정부원장 직무대행 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또다시 국기원을 찬탈하려는 계획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6개월 동안 집행부를 구성하지 못한채 난항을 계속하게 되었으나 천만다행으로 순수한 태권도인이며 학자 출신인 이규형 이사를 만장일치로 원장으로 선출하면서 2기 집행부가 어렵게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었고 결국은 오현득씨의 간교한 농간에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이규형 원장이 사퇴를 하게 되었으며, 이규형 원장은 사퇴의 변을 통하여 전세계 태권도인들에게 작금의 현실을 고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전세계 태권도인들도 안타까움과 함께 격분했지만 그 역시 잠시 뿐이었고 오현득 씨는 자신의 정적들을 차례로 제거해가면서 국기원을 사유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국기원을 완전히 장악한 오현득씨는 정만순 원장을 꼭두각시로 내세우고 오대영 처장을 행동대장으로 해서 차기 국기원 원장을 꿈꾸며 자신의 거수기 노릇을 할 신임이사 6인을 선임하고(태권도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인사) 영원히 국기원을 사유화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현득씨는 그동안 새누리당의 홍문종 의원(현 국기원 이사장)과 김태환 의원(전 대한태권도협회장)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담당사무관(국제 체육과)을 등에 없고 거칠 것 없는 행보를 해 왔고, 결국 국기원 원장까지 되었습니다.
홍문종 이사장도 이제 더 이상 이용가치 없어지자 팽(똥물소동으로 이사회 무산)을 시키고 국기원을 본격적으로 사유화하기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이 현재 까지 국기원에서 한 대표적인 일들은
1. 국기원단증이 없어도 태권도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제도를 만드는데 앞장선 인사가 현재 국기원태권도연구소장입니다)
2. 특별심사를 강행해서 태권도 단의 가치와 권위를 한순간에 헌 신짝처럼 버 리려 하고 있습니다.(특정1인을 9단으로 만들기 위한 술책)
3. 태권도계의 공공의 적(전 서울시 태권도협회장)을 이사로 영입하는가 하면, 온통 돈쓰고 욕먹는 짓(사업)들만 골라서 해 왔습니다.
4. 직원들에 대한 사찰과 인권유린은 기본이고, 무분별한 인사조치와 줄세우기 로 통치하는 조직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5. 이제는 수많은 언론들이 문제를 제기해도, 문체부장관이 지시를 해도 마이 동풍입니다.
이로 인하여 현재 국내 22개 대학의 태권도전공 대학생들과 23개 태권도단체, 해외 8개국에서 3천여명이 실명으로 국기원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조만간 이들은 국기원에서 본인들의 단증을 불태우고 장례식을 치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임원 선임(지배구조)에 대한 정관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태권도본부라는 곳에 태권도와 무관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오고 그런 이사들이 서로 이사로 뽑아주고 그들끼리 상근 임원과 돈이 되는 주요 보직들을 나누어 먹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선출한 홍문종이사장은 처음부터 국기원의 이런 현실과 태권도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조차도 없었고, 결국은 자신이 뽑아준 오현득씨에게 배신만 당하고 웃음꺼리가 되었습니다.
새로 선임된 안병태, 황인정, 윤상호, 이세창, 이철규 이사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오현득씨가 시키는 대로 해왔다면 더 이상 태권도역사에 역적이 되는 일은 삼가 해야 할 것입니다.
윤봉길 의사는 국민들의 추앙을 받고 있지만 이완용의 자손들은 지금도 역적의 후예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기원 직원들도 이제 더 이상 이들에게 줄서는 어용노조 짓은 그만하고 진정한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주인의식을 갖고 일선 태권도 사범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는 충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 태권도인들을 대표하거나 공신력이 있는 사람이 없는 이유는 국기원 정관(임원의 선임)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그것을 알고도 방치해둔다면 태권도의 미래는 없습니다.
전 세계 태권도 사범들이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6년간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은 2010년 태권도진흥법에 의하여 특수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시 재단법인 국기원의 특수법인화에 대한 반대도 만만치 않았었습니다.
찬성하는 쪽의 논리는 태권도진흥과 관련된 정부예산은 태권도진흥재단으로 가기 때문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태권도진흥재단은 급성장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국기원은 쇠락할 수 있다는 것이었고, 반대하는 쪽은 지난 40년동안 순수하게 성장하여 자생력도 확보하고 있는 국기원이 정부의 간섭과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정부의 통제와 관리아래 특수법인 국기원이 출범하였고,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1기 집행부가 구성되면서 부터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초대 이사장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었던 김주훈씨 였고, 태권도계에서는 이름 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 군 출신의 오현득씨가 국기원이사로 등극한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이명박 대선 캠프에서 공헌을 한 유인촌씨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으로 발탁되었고, 전라남도 지역을 담당했었던 김주훈 조선대학교 전 총장이 국민체육공단 이사장으로 가게 되었는데, 김주훈 이사장은 공공기관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꼴찌를 하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자 특수법인이된 국기원 이사장으로 자리를 바꾸어준 것입니다. 이명박 대선캠프에서 확실한 공적이 없었던 오현득씨는 이때 비로소 대통령선거 기간에 알고 지냈던 유인촌 장관과 김주훈 이사장을 등에 없고 국기원에 입성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사가 된 오현득씨는 김주훈 이사장과 손을 잡고 3개월만에 국기원정관을 개정하여 필요도 없었던 상임감사직을 만들어서 부원장급 대우(약 1억원)를 받고 국기원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었던 이사장실과 상임감사실을 만들어서 상주하더니 본격적으로 권력놀음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만에 다시 정관을 개정하여 상임감사직을 없애더니 오현득씨를 곧 바로 국기원 연수원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당시 태권도 4단밖에 안되고 태권도와 관련한 어떤 교육도 받아 본적이 없고, 자격증도 없는 오현득씨가 세계태권도연수원장으로 취임한 것에 대하여 대부분의 태권도인들은 이젠 국기원이 망조가 들었다며 한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코미디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그때부터 김주훈씨와 오현득씨는 자신과 뜻이 다른 임직원들은 갖은 방법들을 동원하여 숙청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로인하여 국기원은 태권도성지로서의 의무와 역할은 뒤로한채 피비린내 나는 암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치열한 암투 속에서 국기원은 결국 소송공화국이라는 별칭까지 얻게 되었고 심지어는 태권도인들의 상징인 국기원 원장을 욕보이고 윽박지르는 일까지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국기원이 해야 할 수많은 과업들은 온통 문제투성이로 남게 되었고, 그렇게 3년의 임기를 마친 1기 집행부는 연임에 대한 신임 투표에서 국기원을 파행으로 몰고 간 책임을 물어서 모두 퇴출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연임투표에서 탈락한 임원들은 2기 임원에 선임할 수 없도록 의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현득씨는 퇴출 된지 3개원만에 현 정부의 실세라 할 수 있는 새누리당 사무총장이었던 홍문종 의원을 이사장으로 영입하는 카드를 들고 또 다시 국기원에 입성하였습니다.
태권도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정치적 수단과 탈법적 행위를 통하여 이사로 재 등재하더니 2기 집행부가 구성되지도 않은 상태에서도 권력의 핵심인 행정부원장 직무대행 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또다시 국기원을 찬탈하려는 계획에 돌입하였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6개월 동안 집행부를 구성하지 못한채 난항을 계속하게 되었으나 천만다행으로 순수한 태권도인이며 학자 출신인 이규형 이사를 만장일치로 원장으로 선출하면서 2기 집행부가 어렵게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이었고 결국은 오현득씨의 간교한 농간에 3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이규형 원장이 사퇴를 하게 되었으며, 이규형 원장은 사퇴의 변을 통하여 전세계 태권도인들에게 작금의 현실을 고발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전세계 태권도인들도 안타까움과 함께 격분했지만 그 역시 잠시 뿐이었고 오현득 씨는 자신의 정적들을 차례로 제거해가면서 국기원을 사유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국기원을 완전히 장악한 오현득씨는 정만순 원장을 꼭두각시로 내세우고 오대영 처장을 행동대장으로 해서 차기 국기원 원장을 꿈꾸며 자신의 거수기 노릇을 할 신임이사 6인을 선임하고(태권도와 전혀 관계가 없는 인사) 영원히 국기원을 사유화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오현득씨는 그동안 새누리당의 홍문종 의원(현 국기원 이사장)과 김태환 의원(전 대한태권도협회장)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의 담당사무관(국제 체육과)을 등에 없고 거칠 것 없는 행보를 해 왔고, 결국 국기원 원장까지 되었습니다.
홍문종 이사장도 이제 더 이상 이용가치 없어지자 팽(똥물소동으로 이사회 무산)을 시키고 국기원을 본격적으로 사유화하기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이 현재 까지 국기원에서 한 대표적인 일들은
1. 국기원단증이 없어도 태권도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제도를 만드는데 앞장선 인사가 현재 국기원태권도연구소장입니다)
2. 특별심사를 강행해서 태권도 단의 가치와 권위를 한순간에 헌 신짝처럼 버 리려 하고 있습니다.(특정1인을 9단으로 만들기 위한 술책)
3. 태권도계의 공공의 적(전 서울시 태권도협회장)을 이사로 영입하는가 하면, 온통 돈쓰고 욕먹는 짓(사업)들만 골라서 해 왔습니다.
4. 직원들에 대한 사찰과 인권유린은 기본이고, 무분별한 인사조치와 줄세우기 로 통치하는 조직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5. 이제는 수많은 언론들이 문제를 제기해도, 문체부장관이 지시를 해도 마이 동풍입니다.
이로 인하여 현재 국내 22개 대학의 태권도전공 대학생들과 23개 태권도단체, 해외 8개국에서 3천여명이 실명으로 국기원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지금 이 시간에도 그 수는 점점 늘어가고 있으며 조만간 이들은 국기원에서 본인들의 단증을 불태우고 장례식을 치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임원 선임(지배구조)에 대한 정관이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태권도본부라는 곳에 태권도와 무관한 사람들이 이사로 들어오고 그런 이사들이 서로 이사로 뽑아주고 그들끼리 상근 임원과 돈이 되는 주요 보직들을 나누어 먹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선출한 홍문종이사장은 처음부터 국기원의 이런 현실과 태권도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조차도 없었고, 결국은 자신이 뽑아준 오현득씨에게 배신만 당하고 웃음꺼리가 되었습니다.
새로 선임된 안병태, 황인정, 윤상호, 이세창, 이철규 이사는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오현득씨가 시키는 대로 해왔다면 더 이상 태권도역사에 역적이 되는 일은 삼가 해야 할 것입니다.
윤봉길 의사는 국민들의 추앙을 받고 있지만 이완용의 자손들은 지금도 역적의 후예라는 손가락질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기원 직원들도 이제 더 이상 이들에게 줄서는 어용노조 짓은 그만하고 진정한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의 주인의식을 갖고 일선 태권도 사범들의 고충과 민원을 해결하는 충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에 태권도인들을 대표하거나 공신력이 있는 사람이 없는 이유는 국기원 정관(임원의 선임)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그것을 알고도 방치해둔다면 태권도의 미래는 없습니다.
전 세계 태권도 사범들이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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