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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민족무예 수박,중국 문화부 방문

추진위에서 중국 연변주 창립일인 9월 3일 중국 정부 초청으로 연길을 방문하여
공식적으로 시연을 하게된다.

이 기회를 바탕으로 연길과 룡정 및 통화 등 조선족 집거지에 민족무예 수박을 전수케 되는데
이미 일정은 나와 잇다.

한걸음 더 나아가 북경을 찾아 중국 문화부에 민족무예 수박과 2006년 중국 문화부에서 중국 국가급문화재로 지정하려던 수박춤에 관한 자료 일체를 넘기고 오게된다.

첨부하여 한국의 가짜 문화재, 전 세계에 외곡된 역사와 날조 된 계보 그리고
일본문화인 가라데를 이식하여 마치 우리 한국의 고유한 전통인양 수십년을 호도, 강요한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의 제 거짓 증빙사료를 사진, 영상(택견 문화재 지정 전,, 후까지의
문화재관리국에서 펴 낸 당시 택견 조사보고서(쓰레기 보다 못한거다)

첨부할게 적지가 않다.

수년 전 중국 소림사와 한국의 사기문화재 택견이 경합을 할 때

어떤 문헌을 제출하여 유네스코 위원국 위원들을 기망하였는지

거기에 대한 제반 증명 자료,,,

한국의 신문기사 등 홍보성 기사 등,,,

한국에서 사기문화재측이 역사를 외곡하고
날조된 계보를 진실한 양 일본문화를 이식하고도

문화재보호법상 지정요건도 충족치 못하는 상태에서 어떻게 한국 정부의 정치적인 정책에 힘 입어 지정이 되었고

한국민들을 기망하엿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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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의 행은 정당하다.

그러나 후과는 모른다.

모 인기가수엿던 이가 병역법관련,,, 입국 금지 사례가 있던데

혹여, 문화재청이 추진위에 대해 입국 금지를 시킬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이미, 외신임을 자처하는 바

중국에 갈땐 가더라도 할 말은 하고 가겟다는게다.

수박에 대한 사기문화재 76호 측의 패악 한 행위들,,,

앞과 뒤가 맞지않은 한국의 문화재청,,,

몇달전, 문화재청 앞에서 추진위가 기자회견을 하고(회견에 충남 모일간지 기자, 한국문화저널 그리고 두어개 더 언론사까지 확정되어
대전 모 경찰서 집회담당관과 통화까지 한 뒤

문화재청장에게 항의서한을 전달코자 한 일이 있다.

추진위가 삭발식을 하려다

그래도 보기 안 좋겠다 싶어 보류하고

건전하게 기자회견 후, 서한 전달
문화재청장 면담 요구 등을 내일모래 시한을 앞 두고 추진하였는데

전화가 왓다.

문화재청이라고 햇다.

실명은 생략한다.

어찌 어찌 얘기중에 다소간의 화가 수그러 들었고
(당시 수박계승자에 대한 국가기관의 모욕, 명예등에 관한 다툼이 있었었다.
추진위에서 MBN 방송까지 나가 성토를 하였으나

방송국 기가자 핵심을 빠트린체(악의적이라 보지는 않는 다) 방송을 하엿고

그 때, 추진위에서 국가유공자로써 나라를 위해 총을 드신 팔순 노인을
그것도 민족문화를 평생에 걸쳐 지켜 오신,,,

명예로워야 할 그 분의 길이

모 국가기관의 서투른 말에 큰 상처를 입어 치유할 수 없을 지경까지 갔던게다.

,,,

오해였다고 했다.

수박, 무예로서가 아닌 무용, 수박춤에 대한 얘기 엿다고,,,

그리고 문화재청 모국장과 미팅을 제안 해 와
아는 무예단체장과 함께 만난 일이 있다.
(존칭 생략)

각설한다.

추진위가 2006년 중국 문화부에서 압록강 상류에 위치한 그, 험한 시골인 장백까지 찾아 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선생님을 지정하겠다고 한걸 추진위가 회방을 놓은 일이 잇다.

이 기간이 2006년부터 3년간이다.

2007년 추진위가 한국의 문화재청에 중국에서 가져 온 자료들을 첨부하고
그때 돌아가신 선생님께 받은 전수자 인정서를 같이 문화재청에 진달하였었다.

그 전수자인정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유일한 전수자/// 라고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실게다.

추진위에서 문화재청에 자료를 전달하며 한 얘기가

"수박과 수박춤에 대한 자료를 전달한 것으로 만족한다,,

그리고

2008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추진위를 찾아

수박춤에 대한 조사를 해 갔엇다.

그 보고서는 일부 추진위에서 무카스에 올린 바 잇다.

그리고???

황모씨가 문화재청에 근무할 때 중국 공산당기관지에 나온 수박춤 관련 기사를 이메일로 보내고 전화를 한 게 딱, 한번있고

전화 기타 문화재청 옆에 얼씬거린 일도 없었다.

잊고 살았다.

문화재청에는 그때 추진위가 전달한 자료가 없다고 햇다.

수박에 대해서는 그런 자료를 받은 일조차 모른다고 햇으며
수박춤은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보고서가 나오고 그것도 멸실되어 추진위가 어렵게 국립무형유산원을 통해 누군가 개인적으로 필요에 의, 한부 복사 해 놓은걸 다시 재복사해서 우편으로 받은 바 잇다.

겨우,, 이거 하려고???

추진위에서 2007년 중국갈 때 여비등이 450만원쯤 들었었다.

전재산이었다.

통장 잔고가,,,

(누군가 또, 이런 일을 하고자 한다면 추진위에서 발 벗고 나서 말릴 생각이다.

한국은 역사를 외곡하고 날조하고 사기를 쳐야 명예로워지는 곳임을,,,

국가를 위함보다는 어떻게 하면 사기를 잘 칠수 있는지를 연구하는게
그리고 통 크게,,, 사기문화재 76호처럼 말이다.

그정돈 되야 아니되겠는가?

적어도 국가를 상대로
대국민을 대상으로
세계적으로다가,,,

전수자교육이니 지도자,,,니
어떨땐 일선관장들 15명까지,, 도장수가 그정도 안 되겠는가?

하다가

이, 전통이란것과 일반화,, 양자간의 호환이 어려웠고

차라리 지켜 감으로 또, 만족하려고 했엇다.

그러다

정식으로 신청이란걸 해 보자! 싶어
(그 전에 문화재청에 얘기를 하니 2008년의 그것은 문화재지정신청이 아니라 했다???

참, 한숨이 나오지도 않은체

기간이 7년이 지나도록

그럼, 신청한줄 알았던 추진위는 무엇이 되는가?

문화재청 황모선생이 2008년 분명히

문화재청에 신청을 하는것이라 얘기를 했고

그때 추진위에서 시,도에 가서 신청을 하려고 한다,,, 하니

굳이 그럴 필요까지 없는데

선생님 하시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라고 했엇다.

문화재청에 자료를 전달하고 추천자 2인, 그리고 양식을 갖춰 냈기에(정확히 이렇게 얘기한것은 아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도 잇다. 말한마디,, 한마디는)

그래서 그때 2007년에 추진위에서 수박을 그리고 수박춤까지,,,

시도 문화재과를 들러 신청조차 하지 않은게다.

그런데

7년이라는 기간이 지나 문화재청 왈!

그때 그것은 신청이 아니엇으니 다시 하라고 해서

경기도 모 시청을 갔엇다.

(이 때가 메르스로 죽니 사니 하던 때다. 추진위에서 마스크 쓰고 부산에서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택시를 타고 했다.

,,,

가방을 한보따리 싸메들고

그런데

거기서는 또 이러는게다.

이거? 받지 못 합니다,, 라고

외 못 받는다는거냐 물으니

문화재지정 관련 프로세스에 대해 얘기를 해 주었고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문화재보호법상 문화재 지정신청 절차는 형혜화 되어 있었다는걸 그때, 알게 되엇다.

그리고 들고 간 보따리와 신청서는 전달도 못 한체 다시 가져올 수 밖에 없었고

그리고

문화재청에 물은 바

그때서야 시도에 가서 신청을 하는게 아니라???

>>>중략함, 여기에 대해서는 더 얘기하고픈 생각도 없다.

지긋지긋하다.

그때까지 지켜 오던 관념,,, 국가관이 깨 졌고
다시 전통이라는,,, 문화라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 긍정적 결과는 있었다.

진작, 그럴걸 말이다.

그랫으면 이 더러운 꼴을 당하지 않앗을텐데,,,

2006년 중국에서 수박춤을 국가급으로 지정하겠다는걸 그대로만 뒀어도
아니 돌아가신 선생님을 조금만이라도 도와 드렷으면 하는 후회가 크다.

약속 드린것처럼 한국에서 제데로 이어가지도 못 하고,,,

불명예만 안겨 드린터에,,,

그때 중국에서 조선족 문화재로 지정된게 안도현의 학춤 등 몇개가 있다.

작년에 연길을 가서 그 곳 문화재관계자에 들은 얘기이다.

국가급은 중국에서 한국 돈으로 해마다 1억씩 지원금이 나온다고 했다.

2006년부터,,, 2015년 까지이니

그것만 해도 10억이다.

수박(무예)을 같이 전수할 수도 잇었고

돌아가신 선생님이 중국 장백 문화관 관장을 역임하신 분이다.

중국의 문화관 직원들은 중국 공산당 소속으로써 준공무원 신분이다.

지금쯤이면 수박도 중국에서 중국 무형유산으로 지정되고도 남았을 기간인게다.

명예롭게,,,

,,,

한줌도 안 되는 국가관에?

전통을 지킨다고?

젊은 날을 바치고 희생을 해도 이 한국이라는 곳은

줄 있고
빽 있는 놈들 세상에 지나지 않는게다.

어쩌다 그 속에 들어가게되면

뒤에 오는 것들은 죽자 살자 죽이기 바쁜 곳이다.
(이런것들 일 수록 더, 천박한 놈들이다)

입으로는 사언을 하며

뒤 돌아 서서는 뒷통수를 치는곳에 다름 아닌게다.

추진위도 나이가 있는 터에 그리 순수하지만은 않다,, 지금은,,, 더욱

그러나

정도라는게 잇다.

인용의 정도를 넘어

패악한 경우, 그 반작용이 있게 마련인게다.

택견 문화재76호 는 명백한 사기문화재로써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날조고
일본 가라데를 이식 해 놨다.

그것을 수십년 국민 혈세를 지급 받으며
우리 고유? 전통? 인양 포장을 하여 국민들을 기망한

사기문화재에 다름 아닌게다.

이 문제는 마땅히 밝혀져 옳다.

추진위에서 금년 9월 중국 정부행사에 참가하고
그 길에 중국 문화부가 있는 북경을 들러

수박과 수박춤, 그리고 한국의 사기문화재 76호에 대한 자료를 전달코자 하니

혹여, 굴절 된 국가관만으로 추진위를 탓해서는 아니되겟다.

지금까지도 사기문화재측은 묵묵 부답이다.

멍석을 깔아 놓고 대국민 사죄를 하고 재발방지 약속을 공개적으로 해도 시원찮을 판에,,,

추진위는 법적문제를 원하고 있다.

공식화를 원한다.

,,,

문화재청이야 옳고 그름을 떠나 기존의 현상유지에 더 관심이 많은 곳이다.

문화재청이라는 국가기관 홈페이지에

역사가 조선후기로써 문헌상 136년에 그치는 서울지역의 민속을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니? 어떻니,,,

몰라서 그런다면 문화재위원들에라도 진지하게 물어 실체를 알려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언을 하는 몇몇 이들의 장난에 국가기관이 동조하고 협조를 한다면
이것도 아니될 일이라 본다.

수천년을 외곡해서

지금은 조선후기의 택견이 고구려까지 날아 갔고 문화재청이라는 국가기관이 문제의식도 없이 동조를 하고 잇다.

눈 감고 귀 막고,,,

사언을 하는 이들의 장난에 놀아 나고 있으니말이다.

조선후기 한승준이라는 이가 정리한 작품이 몇 된다.

한국에서 문화재 지정이 여럿 되어 잇다.

자!!,,,

승무가

아니

그보다 더 민속적인 농악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는 외? 하지 않는가 말이다.

농악은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벽화에 그리라 시킨 고구려 당시 국가적 행사때마다 행 해진 가무,, 례로써

백제, 신라에서도 앞 다투어 하던 수천년의 역사를 가진것이다.

고려 팔관회의 말미를 장식했던 유구, 찬란했던 왕실 응악과 무용의 집합체였었다.

원나라의 황제가 농악을 보고

농악이 인류발생초기부터 전해진 원형이라고 원사에 기록을 했다.

승무는 발해때, 모 공주가 고깔 스고 하던 그림이 중국 요사에 그려져 있다??????????

이따구 소리를 외? 하지 않는가 말이다.
(일반 무예종목들이 역사로 주장하는것과 국가지정문화재라는 그리고 세계유산이라는 거짓된 탈을 쓰고 있는 택견 76호는 사례가 다르다.

문화재는 등록이 되어 등록번호가 붙게되는데

그 요건이 검증인게다.

문화재위원 조사> 회의>기타,,,

단, 한번도 사기문화재 택견은 그런 검증을 받은 일 없이
문화재라는 것으로 단순한 주장이 아닌 실체로 외곡되어진다는게다.

모 어린 학생은 문화재 76호 택견이 진짜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다고 한다,,,

국가에서 그렇다 한다고????????????????????????????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그렇게 되 있다고?????????????????????????????????
(추진위에서 택견 문화재76호에 대해 대국민 사죄가 필요하다는것이 이런 부분들이다.

자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기망을 하여 혈세를 부당취득하고 잇다.

지금, 당장! 밖에 나가 노동을 해라!!!!!!!!!!!!

,,,

형평을 잃은 국가적 처사는 외신을 초래하게 된다.

비록, 망국의 앞에서 그러한 굴기는 아니지만

추진위 또한, 작은 부분이라도 외신이고자 한다.

입국 금지가 될때,,, 세부적인 사항들을 나열하여 한국의 신문들에 싣고
일반 국민들에는 이해를 시킬것이다.

택견 문화재76호 사기는 이제 끝이다.

추진위에서 중국 문화부> 유네스코 본부 방문을 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통 크게 사기를 쳐 놓은 것을 바로 잡고자 한다.

이, 원인제공은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에 있으며

역사를 외곡한것에 대한

계보를 날조하는거야 알아서 할일 이다만

그것을 빌미로 혈세를 지원받고 국가재정을 낭비케 한것에 대한

일본문화를 이식하여 우리 문화재로 지정>

대한민국의 국격> 이건 별로 추진위가 관여하고픈 생각이 없다.

대한국인들의 문화적 자존감을 일방적으로 짓 밟은, 일본의 아류로 만든것에 대한,,,

문화재청 왈!

말이 다르다?????????????????????

우리것이 아니라 한다?????????????????????

뭐가 피해를 입는다는거냐????????????????????

수박을 죽이라????????????????????

,,,

여기에 대한 정당한 대응에 지나지 않는다.

댓글 4

익명 2016.07.08
수박을 죽이라???????????????????? ,,, 여기에 대한 정당한 대응에 지나지 않는다 ============ 위부분은 문화재청과 관계없는것이다. 실명을 얘기할수도 있다.
익명 2016.07.08
세계유산 등재는 각 국가가 자료를 첨부하여 신청을 하면 다 되는거다. 작년인가? 부터 제약이 없어져 해마다 어느국가나 몇개라도 신청을 하면 다 등제가 된다고 한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얘기로는 검증? 같은것도 없고 심사는 형식에 불과하다 한다. 문화재청이 금년에 씨름을 신청 했고 (세계유산 신청권자는 문화재청이다) 다음 순번이 태권도인 모양인데 두고 볼 일이다. 태권도의 역사를 문화재76호 택견처럼 외곡하고 날조하여 정리한다면 ,,, 실체 없는 역사는 주장에 불과하지않겠는가? 그런 일방적 주장에 우린 너무도 무감각해져 있다. 추진위에서 문화재청에 이리 얘기한적이 있다. "수박?,,, 가치가 있습니다,,, 라고 그걸 보여주려고 한다. 못 해서 못 한것이 아니라 아니한것임을,,,
익명 2016.07.08
중국 신문 보도,,, 유네스코 진정 등,,, 지금이라도 대국민사죄를 하고 용서를 구하는게 덜 망가지지 않겠는가? 이는 개인적 사안이 아닌 민족문화를 외곡하고 날조하고 일본문화의 아류로 전락시킨데 대한 국민적 지탄임을 알아야 한다. 추진위 외 도, 준비하고 있는 곳이 있다. 지속적, 전면적으로 폭이 넓어지고 잇다. 우물 안 개구리라고 문화재라는 헛된 권위 속에서 국고혈셀르 지급받고 기껏 한다는게 30년 동안 사기친것 밖에 없다. 세계문화유산??? 사기쳐서 등재된것이 무슨 대한민국에 국민들에 자긍심이 되랴 얼굴 부끄러워 들고 다니기 힘든 마당에 언어문제로 확산이 부족하나 중국에서? 일본에서? 이 사실을 제데로 파악하게되면 국치 아니겠는가? 사기문화재76호 택견은 사상초유로 국가지정 문화재가 사기고 세계유산이 사기인,,, 대한민국의 모 국가기관과 거기에 편승 해 역사적, 문화적 인식이하의 인사들이 역사를 외곡하는데 동조, 협력하고 일본문화를 이식해서 만들어 놓은 현대 창작품에 지나지 않는다. 이게 문화재76호 택견의 실체다. 우리는 이런걸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가 지급되는것을 용납할 수 없다. 책임자들 엄중처벌을 요구할 것이다.
익명 2016.07.08
사기문화재76호 택견은 역사를 외곡한걸 계보를 날조한걸 일본문화를 이식한걸 공개사죄하고 스스로 문화재 간판을 내려라! 거기에 연연한다고 무슨 명예가 따르랴 부그러운 짓에 불과한게다. 인류무형문화유산? 이라고 한다. 유네스코 취지를 몰각케 하고 사기를 쳐 등재된걸 자랑스럽게 국민들에 뭐 대단한 일이라도 한 듯 홍보를 해 대고 이래저래 한국 사회에서 불필요한 존재가 사기문화재76호 택견인게다. 진정성을 가지고 송덕기옹의 전승하는 타 단체들을 검증 후 지정함이 옳다. 지금이라도 늦지가 않다. 바꿀 수 있을때 바꿔야 한다. 문화재청은 현재 사기문화재76호를 부당하게 감 싸는것은 차후 더 큰 문제를 남기게되므로 즉시, 실사 후 책임자들을 가려 엄중처벌함이 급선무이다.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 된 택견은 사기다. 명백한,,, 88올림픽을 앞 두고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급조된것이 현재의 문화재76호란 것으로 그 이후 지속적인 역사외곡, 날조, 일본가라데 배끼기는 도를 넘어도 한참을 넘었다. 용인의 한계를 일탈한 지 오래라는 얘기이다. 가짜는 취소 시키고 새로 신청, 검증을 해야 한다. 곧, 국민연대가 된다. 문화예술단체들 연명,,, 중국측 공문,,, 기자회견, 메이저 언론 제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