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다 아는데
태권도 도장을 35년간 운영하면서 봐 왔던 것은 모든 태권도인들이 서울시 협회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것이다. 기득권에 편승해서 태권도의 권익과 제도개선에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사욕에 사로잡힌 일부 세력의 반대에도 오랜 숙원이였던 서울시협회의 관리단체 지정에 모든 태권도인들이 태권도 개혁에 희망을 걸고 있다. 서울시 체육회는 서울시체육회에 가입되어 있는 다른 가맹단체와 태권도협회의 예산운영 실태를 비교분석 해 보았는지 반문하고 싶다. 실로 경악 할 정도의 예산집행에 차이점을 인식 할 것이다. 협회가 개인 사유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바르게 원칙이 서는 행정을 강조 하시면서 깨끗하게 서민을 위한 정치를 지향하시는 박원순시장님의 정치철학에 많은 공감을 하는 사람으로써 태권도가 또 다시 개혁에 실패하고 개인의 사욕을 채우는 협회가 되지 않도록 관리위원 선정에 개혁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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