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사기문화재]문화재청에 글이 올려지고 있다.

추진위에서 대국민 계몽의 수순으로 문화재76호 택견의 제 거짓을 고발하고 있다.

여기에 이어 문화재청 민원>자유게시판에 그동안 네이버와 다음 및 포털, SNS에 공유 된 글들을 여과 없이 올려 문화재청 관계자 및 우리 문화유산을 사랑하고 아끼는 이들이 사실을 알 수 있게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

민원> 자유게시판

[기고]총체적인 가짜문화재 택견, 검증에 응해야,,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
nttId=30628&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가짜문화재에 국민혈세 지급이 합당한가?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0627&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문화재청은 사실이든 아니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현재 지정 되어 잇는것에 대한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관이다.

일반인이야 순수하게 그 종목, 그 본래의 가치로 문화재로 지정되고 또 그런가 막연히 생각하겠지만

상당부분은 그렇지가 않다.

추진위에서 상기 두개의 글 외 오늘을 기점으로 그동안 수백개에 달하는 사기문화재 76호 택견에 관한 포스팅을 문화재청에 그대로 옮기게된다.

결코 문화재청이 지금처럼 거짓에 눈을 감지만은 못할게다.

결국, 사기 쳐 문화재가 되고 세계유산? 이라고 세계인을 상대로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대한국인들의 국격과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은 문화재 등록번호 76호는 취소될게다.

추진위에서 그렇게 만들것이다.

유네스코, 중국 문화부 등,, 유관기관에 진정을 넣고 국회 청문회까지 밀어 붙이겠다.

관련 책임자들은 엄중 처벌을 받아야 옳다.

댓글 20

익명 2016.07.01
언론쪽으로 일반계몽 이후 문화재청>국회>청와대 민원까지 수순을 잡고있다. 앞으로 일 국가의 문화재? 세계유산이 사기친것이란걸 문화재청 게시판 및 국회 등 여하한의 것을 가리지 않겟다. 이 사안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명백한 가짜를 문화재라고 국민혈세를 수십년동안 지급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한다. 문화재76호 택견은 사기이므로 간판을 내리는게 옳다.
익명 2016.07.01
네이버, 다음 블로그, 카페, 위키트리 기사화, 보도리포터,,페이스북 등에 올려졌다. >중국쪽 언론을 알아보고 있다. 곧, 대대적으로 국제적인 기사를 내겠다. 추진위가 언론인이기도 하다. 거짓을 거짓이라 얘기하는데 주저하지 않을것이며 팩트에 집중해서 일반에 이해를 시킬것이다. 현재 문화재76호 택견은 대국민사기극의 주연에 불과하다.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날조고 수련체계가 일본문화이식, 창작품이 우리 문화재인가? 여기에 대한 문제의식이 있는가,, 없는가,,, 이 사안은 국가적 문제이고 또, 세계유산이 초유로 사기로 밝혀지게 될 국제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익명 2016.07.01
문화재청에 지속적으로 택견문화재 사기고발 글이 올려진다. 국가기관이 마냥,, 특정단체, 인사들 편만 들수는 없을게다. 추진위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에 토론을 위해 게시판을 개설했고 집중적으로 페이스북에 문화재76호 택견의 사기짓을 알리게 된다. 페이스북은 확산성이 크다.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한인들이 이용하는,,, ,,, 문화재76호 택견은 명백한 가짜이므로 간판 내려야 한다. 보다 옳게 진정성으로 이어가는 타 단체에서 조사, 지정이 바람직하다. 가짜에 혈세가 지급되는것은 부당하며 국민연대까지 밀어 붙일것이다. 2006년 중국문화부에서 수박을 무용화 한 수박춤을 중국 국가급으로 지정하겠다고 했을때 했어야 했다,, 현실적으로 그때 지정되게 추진위가 회방만 안 했어도 년 한국돈으로 1억씩 지원이 된다한다. 기간이 10년이니 그것만 해도 10억이다. 그리고 수박을 같이 전수할수도 있었고 지금쯤, 무예로써의 수박도 중국에서 문화재로/추진위가 언제 한번 이거 문화재 생각 해 본바도 없다. 그런건 뜬구름이라 치부하던것이 비현실적이었던거다만,,, 로 지정이 되고도 남았을 기간이다. 후회가 되지만,,, 지금도 늦지가 않다.
익명 2016.07.01
다음에 20개이상, 페이스북에 15개여 글을 3차에 걸쳐 공유했다. 페이스북 홈에 뜬다. 많은 이들이 지켜 보고 잇다.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해선 안된다. 지정 문화재 계보가 날조라니??? 이건 범죄다, 범죄,,, 문화재보호법상 처벌대상이다. 일본문화를 이식한걸 한국의 전통무예라고 대국민호도하여 혈세를 받아먹는건 파렴치한 짓이라 본다. 여하한의 경우에도 이 사안은 국민의 자존감을 일방적으로 짓 밟은 사회문제이다. 택견 문화재76호는 국고혈세를 지원받아 한다는게 겨우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 배낀걸 우리전통이라고 대국민 사기친것 밖에 뭐가 있는가? 부끄러운 세계유산이 택견76호다. 백제때 지금의 각희를 햇다고 한다???????????????? 신채호 선생의 덕견이가 지금의 택견이라고 한다???????????????????? 그래서 신라의 화랑들이???????????? 지금의 택견(각희)을 했다고 한다. 모택견인사는 한동안 백범선생을 가져다 사기를 쳤었다. 김구선생이 젊은 날 일본 간자를 발로 찬것을 두고 택견의 무슨 기술과 비슷하니?????????????? 그러다가 같다고??????????????하다가 지금은 백범 김구=택견의 명인이 되 버렸다 ㅜㅜ 에라이 ,,, 직시하고 잇다.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 배끼고 싶거던 문화재 간판 내려라
익명 2016.07.01
서비스로 페이스북에 한번더 올렸다. 15개쯤 된다. 페북은 불특정다수,, 언론인 교육인, 문화예술 공무원 뿐 아니라 문체부, 국회의원,, 다 하는거다. 페친이 아니라도 홈에 글이 뜨고 보게된다. 문화재76호가 아무리 문화재라는 헛된 권위속에 숨어 거짓을 얘기해도 소용이 없다는거다. 우리는 가짜가 우리 문화재로 혈세지급을 받고 대국민 사기를 치고 전세계에 한국인들의 수준을 격하시키는 이러한 외곡, 날조,일본문화 배끼기를 용납할 생각이 없다.
익명 2016.07.01
의도적임은 너무도 명확하다. 대국민 사기극의 주연이 택견 문화재76호임을 알아야 겠다. 택견은 조선후기 우리민속임이 맞다. 그러나 지정 된 택견이 가짜라는 얘기이다. 선의의 피해가 없도록 구별이 필요하고 올 바르게 송덕기옹의 것을 전승하는 단체에서 다시 조사, 지정됨이 합당하다. 문화재청은 더 이상 사회적인 요구를 외면해서는 아니된다. 우리는 가짜문화재를 원치 않는다. 30년 넘게 가짜를 진짜라고 강요를 당해 왔다. 그 피해는 전국민,, 이제는 유네스코까지 가서 사기를 치고 왔다. 사상 초유의 문화,,사기로 역사에 길이 남을 일이다. 추진위에서 공식화 하고 있다.
익명 2016.07.01
문화재청>민원>자유게시판에 (택견고발)사기를 쳐도 문화재인 나라? 라는 제하로 글이 올려졌다. 주소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0628&bbsId=BBSMSTR_1009&pageUnit=10&searchCnd=&searchWrd=&ctgryLrcls=&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mn=NS_02_10_01 문화재청을 찾는 많은 이들이 읽고 문제의식을 가지게 될것이다. 어느 세상에 국민혈세를 지급받는 문화재가 가짜고 사기고 그러해야 하는가?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날조고 수련체계가 일본 가라데 배낀거고 동작들 대다수가 개인 창작이고,,, 더 이상 무엇이 가짜라야 가짜라 할 수 있는가 말이다. 택견 문화재76호는 총체적인 가짜로서 참으로 난감한 것이다. 국민 된 도리가 비단, 불의에 눈을 감고 침묵함이 다가 아니다. 안에서 부터 이러한 썩은 것을 도려내야 우리 민족에 국가에 미래가 있다고 본다. 의도적으로 역사를 외곡하고 날조하고,,, 천에 하나 만에 하나,, 몰라서 그랬다해도 면책이 되지 않는다.
익명 2016.07.02
문화재청에 올려진 글들은 문화재청 이름으로 페이스북에 공유가 되고 있다. 문하재청 게시판에 페북 공유기가 있다. 전 국민이 이 사실을 알게 될 때까지 추진위는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가짜는 가짜일 뿐이다. 아무리 미끈한 말로 속여도,,,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날조고 일본문화를 이식했고 총체적인 가짜로써 추진위가 문화재청에 얘기한 바, "어디,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문화재청에서도 난감해 했다. 공적 결과물을 추진위에 요구 했고 추진위에서 학술회를 통한 결과물 도출, 유네스코 본부 등 진정,, 이후 청와대 민원으로 밝힐 것이다. 또한, 그 책임을 가려,, 가짜문화재, 가짜 세계유산으로 역사에 남기는것 또한, 필요하다. 추진위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주소록을 만들고 있으며 일괄적으로 문화재등록번호 76호 택견의 역사외곡과 날조, 일본문화 이식을 알릴것이다. 이는 정당하다.
익명 2016.07.04
문화재청 홈페이지 고발글>페이스북으로 공유 5회 5X5=25개 추진위 문화예술대학 토론게시판 고발글>페이스북 10회 공유 20개 X10회= 200개 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문화재76호 택견은 역사를 외곡한 계보를 날조한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을 대국민 사죄 해 마땅합니다. 자칭 민족무예라 하며 어찌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가라데를 배낀단 말인가? 여기에 대한 공적 답변이 있어야 하며 문화재청의 실사, 책임자 처벌을 국민연대로 요구할 것입니다. 연대는 간단하나,,, 그보다 우선, 일반계몽이 있어야 하기에 다소 미뤄지는 것이며 중국 학술회 자료 도출 후, 필히 책임자 처벌과 무예계 및 문화재, 세계유산의 역사에 대표적인 역사외곡, 날조,,선례로 남겨야 할것임. 수십년동안 국민혈세를 지급받으며 기껏 한게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해 국민들을 기망하고 문화재청 공무를 방해하고,,, 같은 종목의 시도지정을 회방 하고 터종목의 지정을 문화재청에 괴변을 늘어 놔 조사마저 제데로 받지 못 하게 하고 있다. 이는 민족문화 멸실을 넘어 말살에 가까운 행태다. 자칭 민족무예를 거론하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대표적인 가짜문화재76호 택견은 그에 대한 응당한 처벌을 받는것이 정의롭다 하겠다.
익명 2016.07.04
힘들게 노동으로 벌어 낸 국민들의 혈세를 당연한 듯 받아 챙기는것도 모자라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를 이식하고 그도 모자라 우리 전통인양 대국민 사기를 친 죄 아홉째/ 무예계의 일반적 기준인 타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예를 어지럽힌 죄 타종목의 제데로 된 조사조차 회방 놓고 단적으로 죽이라?는등 해괴한 소리로 민족문화를 말살케 한 죄 열째/ 6.25참전용사로써 팔순이 지난 어른을 충주무술박물관에 한국무술, 기타무술 패널에 그것도 기본적 예를 상실하고 사기나 친 모 인사에 비례해 최하단에 위치시키고 박물관을 찾는 이들에게 잘못 된 지식>현대에 복원한??? 운운 이라 패악한 짓을 저지른 죄 열첫번째/ 유네스코의 고유업무인 세계문화유산고나련 진실하지 않은 거짓자료를 제출하고 대한국인들과 세계인들에 외곡된, 날조 된 역사와 계보,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수천년 된 우리문화인듯 사기를 친 죄 그로인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 뜨리고 대한국인들에 자존감을 일방적으로 짓밟은 죄 ,,,
익명 2016.07.04
택견 문화재76호는 아래와 같은 죄가 있다. ================= 첫째/ 역사를 외곡한 죄 두째/ 사승관계를 일탈하고 작의적으로 계보를 날조 한 죄 세째/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십년동안 거짓을 사실인양 강요 한 죄 또한, 기망한 죄 네째/ 국제사회에 한국인들의 수준을 사기나 치는 이들로 격하시킨 죄 그에 국가기관을 기망하여 동조케 한 죄 다섯째/ 문화재청이라는 국가기관의 업무를 방해한 죄,, 같은 종목의 시도지정, 타종목의 종목지정관련,, 인맥과 행정력을 앞 세워 호도하고 방해한 죄 그로인해 민족문화의 멸실을 초래케 한 죄 여섯째/ 대표적인 일본 무도문화인 가라데를 배끼고도 마치 우리 전통인양 사기를 쳐 자라나는 아이들, 일반, 학부모들의 가슴에 씼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죄 일곱째/ 문화재보호법상 취지를 몰각케 하고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해태 한 죄 여덟째/ 수십년동안 국고 혈세를 지급받고 그 의무를 해태하고 국가 재정을 낭비케 한 죄
익명 2016.07.04
그 속에 일본 가라데의 정신이 박히는게고 수련시 시간과 공간의 접합점에서 일 동작을 하고 수련을 끝내는것과 일본 가라데 체계를 따라 지속적으로, 순차적으로 수련할때는 다른거다. 그건 가라데 아류일 뿐 이지 우리 전통이라 할수가 없다. 창시라고 하면 된다. 현재 택견문화재 76호는 창시무술이지 전통무예가 아니다. 그들 스스로 그렇게 외곡을 하고 회손, 변형을 시켜 놨다. 이는 추진위의 책임이 아니다. 고구려,백제,신라니,,, 개인주장은 가하나(옳든 그르든 주장일 뿐 이니) 일 국가의 문화재로 지정될때 그 가짜 역사가 검증도 받지 않고 행정적으로 인정되었다는게 부당하다는 것이며 그 이후 지속적인 역사외곡을 초래한 단초이기도하다. 처음 지정부터 택견문화재76호는 진짜가 아닌 가짜를 지정 해 놨다는 얘기이다. 가짜가 진짜가 될 수 있는가? 될 수 없다. 그러니 고려 운운하다가 이제는 삼국이 모두 조선후기에 발생한 서울지역의 민속을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다들 했다는게다. 그걸 또 국가기관인 문화재청이 아무런 검증조차 없이 동조하고 국가기관 홈페이지에 새빨간 거짓말을 국민들에 강요를 하고 잇다. 잘못된 지식을 외곡된 역사를 국가기관이 나서 알리고 홍보한다는것도 참으로 서글픈 현실인게다.
익명 2016.07.04
겨우 이정도 수준이 대한국인들인가? 사기친것을 눈 감고 귀 막고 ??????????????? 무엇을 위해서?????????? 그것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굴절된 국가관은 추진위만으로 족하다, 예전의,,, 무릇, 사살인 사실데로 밝힘이 옳다. 추진위에서 그동안 택견 문화재76호의 역사외곡, 계보날조, 일본가라데 배낀자료,, 고 신모씨 녹취;록등 모두 스크랩하고 사진을 찍어 뒀다. 당연히 출처도 밝히겠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하던 민속이다. 문헌으로 밝혀진건 136년에 그친다. 계보는 쌍날조다. 일본가라데 짝퉁인건 아는 사람은 다 아는거다. 팔을 이리저리 흔든다고 우리 고유전통이 되는게 아니다. 체계 속에 포함되는 요소들은 아무리 우리것이라 해도 그 체계(일본 가라데)의 틀 속에서 행해질 뿐이며 결코 그 체계 밖으로 벗어날 수가 없다. 체계가 일본 가라데면 낱개의 동작들이 한국이 아니라 아프리카 원주민 무술이래도 일본 가라데에 지나지 않게 된다는게다. 즉, 원형이 변질되고 회손되어진다. 아니 변형된 동작들이 나와진다는게다.
익명 2016.07.04
계보날조에 대한 칼럼이다. http://taekkyeon.net/column/11091 위 주소 복사후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시면 된다. -------------------- 글에 의하면 택견은 매년 10월 3일 하늘에 재사를 지내고?????????????? 군중을 모아놓고 무예를 겨뤄 문무가 뛰어난 인재를 뽑은 선배제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한다?????????????????????? 고구려,백제,신라등 삼국에서 모두 수련했던 무예이자 고려시대에도 호국무예로 자리했던것이?????????????????? 바로 택견이라는것???????????????? 계보를 날조한건 기사를 읽어보시기 바란다. 송덕기 직전제자들이 하는 단체의 글이다. 그동안 택견에 대한 시비가 있어도 단체간 이해관계로 비춰져 일반에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 사안은 다르다. 역사를 외곡하고 일 국가의 문화재 계보를 작의적으로 날조하고 유네스코까지 가서 사기를 쳐 놨다.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거짓을 강요하고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마치 우리 고유전통인양 포장을 해 사기를 쳐왓다. 거기에 매년 피 같은 혈세가 지급이 된다.
익명 2016.07.04
추진위에서 온라인으로 무술박물관을 구축하고 잇다. 네이버, 다음등에 검색등록을 한다. 이거? 쉬운거다. 거기에 한국무술, 기타무술편에,,, 택견문화재76호의 역사외곡과 계보날조 그리고 일본문화를 이식한 근거자료들을 전시하고 일반계몽을 할 것이다. 실명 거론은 법적 자문을 받은 뒤로 필히, 이 사안을 전국민, 전세계에 알려 선례로 남기는것이 앞으로의 역사, 문화범죄에 대한 예방이 될것이다. 자,, 과연 그른것을 옳다고 주장하는 측이 참인가? 그른것을 그르다, 지적하는 측이 참인가? 참이라 붙여놓고 거짓을 얘기하는것은 사언에 지나지 않는다. 문화재라는 헛된 권위 속에서 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들이 지급받는 국민혈세는 외곡하여 날조하여 일본문화를 배껴 국민들을 호도하여 얻는 부당이득에 다름 아니지 않은가? 평생을 음지에서 삶의 고초와 부딛치며 지켜 가는 많은 전통지킴이들에 대한 일방적 가치절하, 민족문화를 말살하는,, 책임이 적지가 않은 까닭이다. 이 사안의 심각성은 여기에 잇다. 전통을 누가 올 곧게 지켜 갈 것인가? 또, 지키려 할 것인가? 왹고하고 날조하고 배끼고 사기를 쳐야 인정을 받고 국고지원도 받고 세계유산도 되고 명예도 따르고?????? 에라이
익명 2016.07.05
문화재청은 사기문화재 택견을 즉시 실사하라! 제하로 기사가 나갔다. 추진위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은 확장성이 그리 크지가 않다. 다만, 언론인 위치에서 타 기관을 통해 배포를 하고 있다. 다음 아고라 및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 페이스북에 10회정도 수백개의 글을 공유했다. 추진위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페북에 수십차례 공유가 됫다. 페북에 도배가 될것이다. 언론을 통한 계몽은 지속적, 전면적으로 가게된다. 9월 중국 학술회 이후 결과물을 가지고 문화재청 및 유네스코에 진정 업무가 추가된다. 공개 기자회견을 예정하고 있으며 조선, 동아일보,, 외 방송삼사에 제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배포 기타,,, 문화재청의 실사여부를 확인후, 문화재청 기자회견, 항의방문 등,, 한국유네스코위원회 방문, 유네스코 홈페이지에 택견 문화재76호가 사기친 역사부분을 문제 삼을 것이다. 이 사안은 추진위 외 협력 단체들 그리고 국민연대를 도모하여 대국민 사기극을 전국적으로 알리게된다. 어느 세상에 국가지정문화재가 계보가 날조인가?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에 대해서는 책임자를 가려 엄중 처벌함이 옳다. 이는 대한민국의 문화재를 일본문화의 아류로 만든 책임이 큰것으로 역사에 남길 사안이다. 택견 문화재76호는 간판을 내려야하고 제데로 전승하는 타단체에서 지정됨이 옳다.
익명 2016.07.07
어떻게 국민들을 상대로 역사를 136년이 밝혀진건데 수천년을 소급해서 지금은 고구려 선배들이 했던 무예가 택견 문화재76호고 백제도 신라도 다!!!!!!!!!!!!!!!!!!!!!!!! 했다??????????????????? 고 강요를 하는가,,, 근거도 없이 날조된, 목적적으로 사기를 치는 재물보나, 그런것으로 국가문화재니 세계유산이니 이런 명백한 가짜는 지정취소가 마땅하고 혈세지급이 중단되어야 한다. 수십년 사기를 쳐 혈세를 낭비한데 대한 책임 또한 공론화되어야 하겠다. 지정당시 거짓 역사, 일본문화를 이식한 책임에 대해서는 그 책임자가 공개되고 역사에 선례로 남겨져야 악의적인 역사외곡과 날조, 일본문화 이식한것을 우리고유전통이라 호도하고 대국민 사기를 치지 못할것이라 본다. 택견 문화재76호는 명백한 가짜이고 작의적으로 외곡하고 날조한게 분명하므로 사기라 해 무방하다 싶다. 택견 문화재76호는 총체적인 가짜에 불과하다. 문화재청에 문화재로 등록 된것이 알고보니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날조고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이니 이게 가짜가 아니면 무엇이 가짜일수 있겠는가
익명 2016.07.07
추진위에서 9월초 이후 전면적으로 문화재76호 택견에 국고 및 시비 등지원하는 국가기관과 시,도 등에 공문 발송으로 따져 물을 것이다. 유네스코 본부에도 유네스코 차원에서 사기문화재 76호 택견과의 여하한의 지원에 대해 공개적인 진정, 한국민들의 의사를 전달하고 유네스코 관련 지원이 과연, 합당한지 의견을 물을 것이다. 불성실한 경우 유네스코대표목록 등재시의 위원국 위원들을 상대로 국제소송을 마다하지 않겠다. ===================== 대국민 상대로 수십년동안 거짓을 사실인양 강요한 가짜문화재에 국고,시도비 지급이 말이되는가,,, 옳지가 않다고 본다. 피 같은 혈세를 이런 가짜문화재에 지원하여 외곡된 역사가 날조된 계보가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이 국민들 간에 우리 고유전통을 포장하여 확장되고 스며드는것은 부당한 일이다. 거기에 국가기관이 단지 명칭이 택견이라고??? 문화재로 등록번호가 있다고??? 아무런 검증도 없이 국고지급을 하는것에 대해 공론화 할 것이고 그 피해전보를 요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무사안일주의의 기존 유지에만 그치지 말고 적극적인 문화재 정책을 펴 마땅하다 본다. 가짜는 가짜일 뿐이다.
익명 2016.07.07
네이버, 다음에 우선 올리고 페북에 도배가 된다. 지금같은 현대사회에서 가짜를 진짜라고 근거도 없이 외곡하고 날조하고??? 일본문화를 가져다 우리것이라 사기친들 되지가 않는게다. 페북 및 기타 사이트에서 문화예술계 인사들부터 긍정적 입장을 보여주고 있다. 추진위의 이 일이 당장은 거짓에 반복되어 문제의식을 상실한 많은 이들에게 쉽게 접근되리라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하루, 이틀,, 일 년이고 십년이고 지속적, 전면적일 때 옳은 얘기에 귀 기울이고 힘을 보태는 이들이 있게 마련이다. 택견 문화재76호는 검증조차 없이 정치적으로 급조된 아류에 불과한게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가짜에 혈세가 들어가는것을 용납할 생각이 없다.
익명 2016.07.07
저녁에 아래 댓글들을 정리하여 유네스코에 택견 문화재76호 사기에 대한 진정 및 위원국 상대로 소 제기여부 등 기사화 된다. 유네스코 위원국 6개국 인사들은 책임을 회피해선 안된다.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추진위에 얘기하길 유네스코가 등재관련 아무런 장치가 없다고 했다. 문화유산에 대한 전문적 검증을 유네스코가 다 못한다는게다. 신청하는 국가의 자료를 믿고 등재하는거라 회피를 하지만 그에 책임이 없지가 않다. 결과적으로 피해를 입게된 많은 한국민들과 세계인,, 들에 대해 어찌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는가? 명백한 가짜를 검증도 없이 등재하고 세계유산이라 홍보를 하고 있으니,,, 추진위에서 위원국 상대가 아니면 유네스코 위원장에 대해 개인적 책임 또한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이 사안은 추진위에 하등의 책임이 없는 일로써 책임자들을 가려 내 국가적, 세계적인 추궁을 해야할 사안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