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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박원순 시장님! 무엇 때문에 서울시태권도협회를 관리단체로 지정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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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익명 2016.06.30
서울시협회 관리단체 지정은 서태협 자체 규정에 얽매어 비리 온상인 서태협을 개혁할 수가 없고 학부모가 자살하는 상황에 이르러 더는 방치 할 수 없다는 상황에서 정부의 체육계 비리 척결 차원에서 지정을 한 것인데.... 음 서울시체육회 문제가 심각합니다. 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네요... 서울 관장님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절대로 ~~~
익명 2016.06.30
아니 이런 쳐 ~~ㅈ ㅇ 일이 있나~ 7명 대체 어떤 사람들입니까 어떤 인간들을 추천한건지요. 명단 발표해 주세요 사생결단 해야 합니다 절대로 비리집단 재건되어서는 안됩니다.
익명 2016.06.30
심각합니다. 온통 국기원 오현득 원장 문제로 정신이 없는 사이 서울시문제가 이렇게 꼬여가고 있었군요. 관장님들 이번에 서울시 협회 바로 잡지 않으면 다시 지난날 서울시협회로 되돌아 갑니다. 임 똥개 짓을 하던 사람들이 차기 회장을 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설치고 다닙니다. 몇일전에는 내 놓으라는 광진 똥개가 마구 물어 뜯었다는 군요. 권불십년, 정승 죽으면 그집 개 죽은것 만큼도 못하단 말 실감납니다. 서울 개혁 막바진것 같은데 두눈 부릎뜨고 관리위원 지정 지켜봐야합니다.
익명 2016.07.01
계속 민원을 제기 합시다. 관리단체 지정 본질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은 임문오로에게 쥐약을 받아 먹었다는 것이다.
익명 2016.07.01
서울시는 비리척결에 대한 의지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 서울시협회가 비리를 저질러서 관리지정이 되었는데 그 당사자가 추천한 인사로 관리위원을 구성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정치풍자 개그콘서트를 하는가? 범죄자가 자기죄를 수사하는 수사관을 지명하여 수사를 맡기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박원순시장님께서는 서울시민을 우롱하려는것이 아니라면 이번 사태 처리를 명확히 하여 비리척결에 대한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익명 2016.07.01
위에 글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는 기대할 것 하나도 없는 미개한 나라다. 모든것이 눈가리고 아웅 하는 거짓말이 판을 치는 개판이다. 태권도는 마피아같은 범죄자들이 접수해버렸는가? 국기원, 서울시협회 하나 같이 수준이하에 연산군같은 수장에 간신같은 임원들 그 아래 폭정에 익숙하여 잘못된것에 대해 궁시렁거리기만하고 한마디 말도못하고 노예처럼 살아가는 태권도인들... 자유인은 신성환씨 밖에 없는가? 태권도인들의 권익과 정의를 세우겠다던 단체들은 다들 어디에 있는가? 도둑놈들이 계속 도둑질하게 내버려두는것이 학교태권도나 어린이운송차량문제보다 작은문제인가? 죽써 개 좋은 일을 하고 싶지 않다면, 신문고에 여러분들의 소리를 내시길 바랍니다. 나는 자유인이니 소리를 내겠습니다. 아니면 죽을때 까지 종노릇을 하시던지...
익명 2016.07.01
서울시관장님들 저는 지방에 있는 관장인데 밥상이 차려졌는데 밥상을 돌려차기로 날려버리지 마시고 꼭 제대로 밥을 잡수시길 빕니다. 이번에 바로잡지 못하면 이젠 아마도 상까지 사라져버릴겁니다. 똑똑한 관장님들이 많으시니 기대가 큽니다. 그래서 전국에 깨끗하고 건강한 태권도단체로 거듭나는 첫단추를 바로꿰어 주세요. 우리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익명 2016.07.01
서울시도 참 기가막힌다. 임윤택이 시장을 능가하는 거물인가? 대한민국의 수도가 고담? 참 답이없다. 베트맨 도와주세요. 신성환씨 힘을 내세요.
익명 2016.07.01
관리위원으로 추천 돼 현재 박원순 시장의 최종 결제를 기다리는 7인의 실명 공개는 실제로 결제를 할지 않을지 모르는 상황이라 결제가 나면 실명을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서울 관장들의 항의가 너무도 거세서 만지작거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서울시체육회에서 서울시 관리위원을 임의 추종 세력으로 선정하여 임의 악의 축 재건을 공식화 한다면 대규모 항의집회 서울시청에서 해 백지화를 하는데 총력을 기울일것입니다. 서울시 협회 소속 관장님들 이번 서울시 태권도협회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절대로 무관심으로 흘려보내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가 바로서면 국기원, 대태협, 16개 시도협회가 바로 섭니다. 즉 태권도계가 거듭나는 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명의식으로 서울시 소속 관장님들은 나서 주시길 바랍니다. 가칭 “서울시태권도협회비상대책위”를 공식적으로 결성할 것입니다.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관리위원 명단에 올려진 개괄적으로 인적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는 이들을 전임회장이 추천 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가 무엇인지는 공식적인 글로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변호사 2명, 서울시협회 모 실장 지도 교수 1명, 서울시체육회 직원 3명. 회계사 1명 등 7명입니다. 문제는 이들이 모두 전임회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고 명단에 오른 사람들이 서울시태권도협회가 관리단체 지정이 왜 됐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익명 2016.07.01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1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1
2016.6.10 서울시체육회가 서울시태권도협회를 관리단체 지정부터 그 과정에 메달려 온 사람으로서 서울시체육회 방문 수차례 부장,처장 항의면담, 서울시장 민원신청, 서울시청 체육정책과 서울시태권도협회 임원 입에서 나온 말등의 모든걸 종합해 볼때 발로 직접 뛰어본 결과 거두절미하고 서울시체육회가 관리단체 대상이다라고 규정합니다.
익명 2016.07.01
태권도 도장을 35년간 운영하면서 봐 왔던 것은 모든 태권도인들이 서울시 협회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것이다. 기득권에 편승해서 태퀀도의 권익과 제도개선에는 안중에도 없고 오직 사욕에 사로잡힌 일부 세력의 반대에도 오랜 숙원이였던 서울시협회의 관리단체 지정에 모든 태권도인들이 태권도 개혁에 희망을 걸고 있다. 서울시 체육회는 서울시체육회에 가입되어 있는 다른 가맹단체와 태권도협회의 예산운영 실태를 비교분석 해 보았는지 반문하고 싶다. 실로 경악 할 정도의 예산집행에 차이점을 인식 할 것이다. 협회의 개인 사유화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바르게 원칙이 서는 행정 을 강조 하시면서 깨끗하게 서민을 위한 정치를 지향하시는 박원순시장님의 정치철학에 많은 공감을 하는 사람 으로써 태권도가 또 다시 개혁에 실패하고 개인의 사욕을 채우는 협회가 되지 않도록 관리위원 선정에 개혁에 힘이 실릴 수 있도록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익명 2016.07.01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1
우리의 권익 우리가 찾아야 합니다. 상식을 벗어난 서울시체육회 행정 몸으로라도 부딪혀 먹읍시다. 행동으로 보여 줍시다. 절대로 문머리 살아나는 것은 안됩니다. 도대체 교수라는 작자 누굽니까????
익명 2016.07.01
국기원 문제 보다 더 심각한 상횡이군요. 어떻게 한결 같이 이런 문제만 생기는건지.... 태권도 문제가 참 많습니다 ... 태권도 수련 정말 잘못된.... 아 한탄 할때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슨 짓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다. 어떻게 서울시협회에 찾아온 기회인데 관장님들 ?........................................ 아 미쳐버리겠네 서울시체육회 이 ㅇ ㄱ ㄷ ...................................................................................
익명 2016.07.01
개혁의 시작은.. 협회직원들부터 모두 퇴사시키고.. 임문어와 관련이 없는 직원들로 새로뽑아야합니다. 그런후 차근차근 개혁의 고삐를 당겨야지요.
익명 2016.07.01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1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서울시는 반드시 개혁 되어야 합니다. 일단, 협회 관련 임원 및 직원들을 모두 내보내어야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깨끗하게 해결 되어야 문제가 없습니다.
익명 2016.07.01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서울시에서 발생하다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박 대통령이 체육회 비리 부리뽑겠다 했는데 이쪽은 성지 인가보죠??? 참 어이가 없습니다. 온통 박쥐같은 사람들 천지 이군요...
익명 2016.07.01
태권도인의 관심만이 태권도를 살릴 수 있고 태권도 사범님들의 부릅뜬 눈과 불끈쥔 주먹으로 서울시협회를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협회 관리단체 지정은 태권도가 바로 설 수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태권도가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할 수있는 기반이 될것입니다. 이번 관리위원회 선정에 공정하고 투명한 위원회가 구성되어 새로운 협회가 만들어 지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익명 2016.07.01
더 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 더 이상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다. 더 이상 이렇게 당할 수만은 없다. 이제 민초들이 일어나야 할 시기가 된 것 같다. 서울시체육회도 박원순도 대학 교수도 믿을 사람들이 못 되는 것 같다. 나쁜 인간들의 농간에 일선 지도자들이 선량한 피해를 입어서는 안된다. 모두 서울 시청 앞으로 모이는 것은 어떤가요 ?
익명 2016.07.01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1
돈때문에 이넘들이 못떠나는거지 얼마나 해쳐먹었음 그 많은 욕과 쪽을 당하고도 남아있을려고 용을쓰네 좀 개입못하게 해봐 노랑차는 잘만 밀어 붙이더니 위쪽은 손도 못되는구나... 정치인들 개입 어설프고 로비를 해줘야 밀어붙일 거니? 민초 관장 허리 쉬는구나 ㅜㅠ
익명 2016.07.02
내가 말이지 부러 ~~~ 솔직히 시장도 다 코 끼어 놓았당께 ~~~ 뭔 말인지 못 알아 듣는겨 ~~~ 체육회 정창똘마니는 내가 하라능대로 하제 시방 ~~~ 바워슈는 모르는 척 시간 좀 글다가 사인 할거부렁 ~~~ 내말이 맞는지 5일 기다려 봄세나 ㅋ ㅋ ㅋ ~~~
익명 2016.07.02
이번 서울시 관리단체 지정이 어떻게 해서 만들어 진 것입니까? 민초관장님들이 줄기차게 장장 30년이란 시간을 싸워서 얻은 걸과 아빈니까? 절대로 문머리 다시 일어 나면 안됩니다. 절대로,,,, 서울시 관장님들 일어나야 합니다... 관리 위원장 내정 설이 있는 봉뭔가가 한달안에 회장 선거해서 관리단체 딱지를 떼게 할거라고 경주 코리아 오픈 경기장에 나타나서 호언 장담 하고 다녔다는데 바로 이 주장이 지금 임문어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25개 지회장들 한테 하고 있는 말아닙니까? 봉교간 뭔가 하는 사람 완전 똘입니다 ~~~돌~~~ 똘에다 또 임 똘 자처하고 나서네요 에고 이게 교수라고 정말 태권도 교수들 하나 같이 다 ~~~~
익명 2016.07.02
임문어라 불리는 그이가 회장이라는 작자 입니까? 지금의 행태는 태권도인들을 개호구로 여겨서 그렇지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가? 거기에 관리위원으로 선정된교수는 사리분별이 그렇게 않된다 말입니까? 그런 안목으로 제자들을 기른다면 본인 공부를 더하고 남을 가르쳐야지... 공무원들도 감사받고싶지않으면 일처리 똑바로하세요. 부정으로 퇴직되면 퇴직금도 없이 옷벗는거 아시죠?
익명 2016.07.02
어허 서울시체육회 하는 짓을 보니 코도 보통 코가 낀게 아니다 무식하다 할 정도로 체육회 직원이 임 뇌물을 먹었다고 할수 밖에 없다 임이 어떤 사람인가 그에게 걸려서 일신 망친자가 어디 한둘인가 그나저나 임문어에게 코가 끼어 일신 조진 것은 처정인가 뭔가 자신의 문제이니 나두고 먹을때 좋았으니 쌀때는 배가 아프게 아니 배 아픈 정도가 아니라 장이 꼬여서 병원가 수술해서 났던가 장이 꼬여 죽든가 개인이 한 일이니 그렇타 치고 이거 서울태권도는 어떻게 되는건지 그냥 나두어야 하는지 ? 이 연 놈들을 요절을 내야지 않것습니까. 멍석말이를 하든 주리를 틀든 ? 멍석말이, 주리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하는 것이니.... 서울시청으로 달려갑시다. 말로만 달려 가자고 하지 말고 정말 갑시다 관장님 지금까지 서울시 일에 일관되게 앞장 섯으니 결론을 내세요. 원숭이 한테 글로 말로 해서는 끄떡도 안해요 원순이 걸끄러운것은 모두 몰랐다고만 해요 우리 달려갈 준비 됐어요. 달려 갑시다. 서울태권도 이번에 반듯하게 바로 잡아 주세요...........
익명 2016.07.02
이봉 교수라는 사람은 무슨 근거로 한달만에 서울시관리단체를 정상화해서 관리단체에서 벗어나게 한다고 엇그저께 경주 코리아 오픈 대회에 가서 떠들고 다녔대요. 이사람 정맗 제정신인가 모르겠네. 서울시협회가 어떻게 썩어 있는데 결국은 임문어가 하는 논리 그대로네 관리단체 지정되면 한달만에 회장 선거 다시치러 우리들 세상 다시 되니 구지회장들은 동요 말고 지금처럼 자신에게 충성하라고 지금까지도 떠들고 다니는 것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말하네. 절대로 이사람 관리위원 되면 안됩니다. 경원대로 갑시다 서울시청이 아니라......
익명 2016.07.02
구지회장들 정신 차리세요. 한달만에 회장선거를 해서 다시 임*틱이 회장에 오지 못하고 허수아비도 못 내세워요. 장용뭐가 회장 한다고요. 서울시 관장님들 이거 용납하실건가요. 구지회장들이 다시 회장을 뽑는 체제를 수용하실건가요. 이런 절차를 마련하고 여론을 수렴하는데만도 1년은 족히 걸리겠네요.
익명 2016.07.02
제2의 임윤틱이 되고 싶은건가요? 봉교수님! 정신 좀 차리세요. 지난번 진흥재단 해외 사범님들 간담회인지에서 보여준 무능한 민 낯 이제 더는 들어 날것도 없는데..... 평소 도덕군자인 척 펴던 그 논리는 다 어디에 버리셨나요. 아무데나 끼는게 아닙니다 교수님 정신 차리세요.
익명 2016.07.02
와우 대박 ~~~. 한 달만에 관리단체 딱지를 떼게 한다고 이건 임문어 완전 1중대 하겠다는 거네. 어허 또 한사람 망가졌네.
익명 2016.07.02
음 자신은 임윤택과 전혀 관련이 없다 문체부, 대한체육회,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밀어 위원장을 하는거다. 그러니 좀 도와 달라.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사람한테 마다 이러고 있다는데 완전히 햇가닥 했네요. 무엇으로 사탕 발림을 했을까? 판공비? 어떤 직책을 ? 정말 궁금하네? 그렇지 않고는 그 여유가 이런 죽을 행동을 섣불리 하지 않았을 텐데 정말 궁금 하네? 여하튼 절대로 안되는 일 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하루라도 빨리 정신 차리지 않으면 그 알량한 가식으로 포장된 성인군자인척 하는 껍질 더 빨리 벗겨집니다.
익명 2016.07.02
이 논란의 와중에서도 서울시 체육회는 7월 4, 5일 에 결제를 할것이라고 합니다. 뚜껑은 열어 봐야 하겠지만 설마 너희 태권도하는 놈들 아무리 울부 짖어도 동네 개 짖는 소리 만큼도 안들린다. 내 마음이지 니 놈들이 뭔대 라고 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부당함을 외치는대도 결재를 하면 정말 시청에 몰려가서 바로 잡는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관장님들 마음 단단히 하고들 계셔야 합니다. 우리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입니다. 20년동안 임문어 한테 어떻게 우리의 권리를 유린 당하고 그들의 횡포에 숨도 못쉬면서 도장 운영을 했습니까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수는 없습니다. 구지회장들이란 분들 정신차리세요 이와중에서 줄서서 임의 낙점을 받아 회장을 해 보겠다고 마음 조리고 있다면서요. 죽었다 깨어나도 당신들은 이제 나서면 안됩니다. 임의 악행을 뼈저리게 느꼈다면 일선 관장들이 몸부림치며 서울시를 개혁하고자 하는 일에 묵묵히 도와주세요. 나서서 헤게모니 잡으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고. 당신들 이름만 나와도 우리 관장들은 한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당신들이 임의 딸랑이만 안했어도 우리 관장들 맘 편하게 도장 운영에 전념 했을 것입니다. 모 대학 출신 지회장이 서울시에서 영혼을 판 인간과 손잡고 이 참에 회장을 하겠다고 암암리에 움직인다는데 이름 석자 공개되면 천벌을 받을 겁니다 결국은 임과 같이 또 헤쳐 모여일것!!!!!!!!! 나쁜짓은 자의든 타의든 한번 했으면 더는 안해야 사람인것임다.............
익명 2016.07.03
미쳤어요. 서울시관리단체위원장 및 위원 선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정말 심각하네요. 서태협 추천자 7인이 모두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관리단체장은 30일 이내 선거만 치루고 나간다고 합니다. 도대체 태권도판이 얼마나 썩은 것인가요? 지도자, 임원 이제는 권위있는 학자라는 사람도 그 대열에 끼어 든 것 같습니다.
익명 2016.07.03
이건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봉 교수는 무슨 생각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악의 축의 편에 선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음이 안따깝다. 혹시 선정이 되었다면 이제라도 사표를 내고 서울시를 정상화 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익명 2016.07.03
찬성입니다.
익명 2016.07.04
찬성입니다. 무조건 찬성입니다. 서울시는 개혁 되어야 합니다. 민초들의 소망입니다. 제말 정치 목적으로 짓밟지 말아 주세요. 제발```
익명 2016.07.04
서울시태권도협회에 가입을 안시켜줘서 비등록으로 있는 민초관장인 저도 찬성합니다. (등록비 개비쌈,)
익명 2016.07.05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단, 서울시는 바닥부터 청소를 해야 합니다. 타협이나 인정은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학연, 지연으로 얼룩진 사람들이 관리단체에 속해서는 안됩니다. 둘째, 구지회는 최소 행정만 남겨 두고 모든 기능을 없애야 합니다. 사실 서울시가 망가지는데 일조한 그룹이 구지회 입니다. 이들의 기능을 새롭게 리모델링을 해야 합니다. 그 기간동안은 무조건 권한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심사는 심사답게 진행 되어야 합니다. 심사 기능을 제대로 회복해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익명 2016.07.06
이게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인가요? 당연히 개혁적인 태권도인이 관리단체위원장이 되어야 합니다. 서울시 세력을 몰아 낼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조직의 흐름도 잘 알아야 하고 사서울시 25개구지회 흐름도 인맥도 모두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선정 되지 않은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익명 2016.07.07
아울러,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태권도인들의 협조가 절실하며, 우리시에서도 서울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들의 공정한 체육문화 정착을 위하여 관리와 감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서울특별시체육회(이태환 팀장, 02-490-2719) 또는 서울특별시 체육정책과(심규성 주무관, 02-2133-2690)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성환님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익명 2016.07.07
외부위원 2명(변호사)은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서울시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인사와 서울시체육회 자문변호사로 활동하여 체육계 내부를 잘 아는 인사로 관리위원회가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선임한 것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내부위원 구성은 대한체육회의 중앙경기단체 관리위원회 위원 구성 사례를 참고하여 총4명(시체육회 사무처장, 부장급 이상 직원 3명)으로 구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익명 2016.07.07
서울시 체육회 관리위원회로부터 온 답변 내용입니다. 신성환님 안녕하십니까? 신성환님께서 말씀하신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위원 구성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서울시태권도협회 전임회장이 서울시체육회가 관리위원으로 추천한 위원을 추천했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위원회는 서울시체육회 관리단체 운영규정 제6조(관리위원회의 설치)에 의거 총7명(외부위원 3명, 내부위원 4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당초,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위원장으로 선임한 외부위원은 태권도계 내부의 갈등과 일신상의 이유로 위원장직을 사임하였으며, 위원장 선임전까지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 중심으로 관리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익명 2016.07.12
서울시체육회의 답변에 조금이나 마 안도의 한숨을 내 쉽니다. 우려하는 관리위원회 구성이 아니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조금이라도 답변한 내용에 거짓이 아니기를 민초관장들은 믿습니다. 관리위원장에 개혁적인 인사를 조속히 임명해 임유딕과 그의 잔재인 딸랑 구지회맨 거수기들도 말끔히 제거된 서울시협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