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통무예 수박, 중국 정부초청 공개시연
(한국문화저널=편집부)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송준호회장(전임 사무총장)이
전남 광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격투기대회에 내빈으로 초청되어 참석한다고 한다.
송준호 회장은 문화예술인들의 연합단체인 한예총을 창립한 이로써
전래 민족무예 연구 및 전승과 문화예술 진흥발전에 기여가 큰 인물이다.
9월초 예정되어 있는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국립문화예술연구소 주최의 한,중 국제학술회에서 발표자로 나서게 되며
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주의 공식행사인 9.3절에 중국 정부로부터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하고
근대이후 중국에서는 최초로 전통무예 수박을 공개 시연 한다고 한다.
송준호회장측은 이 기회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전통무예 수박의 공식화가 진행 될 예정이며
곧, 있을 중국 무형문화유산 지정신청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또한, 수박의 보급에 있어서도 전통을 지켜 가기만하던 지난때와 달리 적극적인 개척을 통해
중국에 그치지 않고 몽골과 일본 등 해외지부 결성에도 매진한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전통무예의 대표적인 종목은 수박, 씨름, 국궁 으로써
민족무예의 한 축을 지탱하고 있는 그의 행보가 주목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전남 광주에서 개최되는 전국 격투기대회에 내빈으로 초청되어 참석한다고 한다.
송준호 회장은 문화예술인들의 연합단체인 한예총을 창립한 이로써
전래 민족무예 연구 및 전승과 문화예술 진흥발전에 기여가 큰 인물이다.
9월초 예정되어 있는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국립문화예술연구소 주최의 한,중 국제학술회에서 발표자로 나서게 되며
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주의 공식행사인 9.3절에 중국 정부로부터 초청을 받아 행사에 참석하고
근대이후 중국에서는 최초로 전통무예 수박을 공개 시연 한다고 한다.
송준호회장측은 이 기회를 바탕으로 중국에서 전통무예 수박의 공식화가 진행 될 예정이며
곧, 있을 중국 무형문화유산 지정신청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또한, 수박의 보급에 있어서도 전통을 지켜 가기만하던 지난때와 달리 적극적인 개척을 통해
중국에 그치지 않고 몽골과 일본 등 해외지부 결성에도 매진한다고 하니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전통무예의 대표적인 종목은 수박, 씨름, 국궁 으로써
민족무예의 한 축을 지탱하고 있는 그의 행보가 주목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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