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 통합의 문제점 여론수렴 토론
------ 합기도 정상화를 위한 토론의 건 ------
개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합기도 단체가 약 40~50개 단체가 존재하는 가운데 대한체육회에 가맹단체 신청 후 인정단체가 된지 어느덧 약 3년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잡음 속에 계속 혼란이 야기되며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를 정상화할 대안이 없는지 합기도인과 다른 체육인들의 여론을 확인하고 싶어 이글을 게제 합니다.
문제1: 대한체육회에서 인정하는 합기도 통합 협회 주소는 서울시 과천으로 되어있다.
문제2: 통합 합기도 대표는 박영대 + 박금실 공동대표로 정하였다.
문제3: 현재 두 대표간 문제는 박영대씨는 과천 사무처에 근무하며 박금실씨는 서대문 사무처에 근무하며 각각 별도의 업무를 보고 있다한다.
문제4: 서대문에 위치한 박금실 대표는 원래 사단법인 대한합기도총연맹 독립단체인데 통합 단체가 되면서 대한합기도연맹 명칭을--> 박금실씨의 법인단체명 사)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으로 개명하였으므로 합기도 통합단체명으로 지정 된 것이다.
문제5: 통합 합기도 협회로 대한 합기도 총연맹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면 사단법인 단체 명칭은 대한체육회에서 인준하는 명칭만을 사용해야하는데 사단법인을 삽입하여 행사 신문광고를 게제하며 분란이 일어났다
문제6: 대한체육회는 사)대한합기도총연맹 측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명 사용을 금하라 통지하고 법적심의 실시중이라함
문제7: 다음으로 사단법인은 삽입치 않고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의 공문을 공동대표인 박금실씨가 체육회가 인정치 않는 공간 주소에서 공동대표인 박영대씨의 승낙 없이 별도로 공문을 발송하여 시도임원 위촉 및 승단건 모임 공문을 발생하여 또다시 분란이 일어났으며 공문에 공동대표 합의에 없는 부원장등 이름을 삽입하여 박영대씨 측에서 문제를 제기하였다
문제8: 박금실씨가 발송한 공문에 궁중무술협회장인 박만동씨를 부원장으로 삽입했는데 부원장 제도는 없는 것으로 박영대 공동대표가 이의제기하여 문제가 되었다.
원인: 상기 내용과 같이 공동대표가 각각 다른 주소에 거주하며 각각 다른 입장의 말을 하면 합기도인 전체가 혼동에 휩싸였고 통합은커녕 분란만 야기되어 자칫 체육회 가맹이 안 될 경우 합기도인 전체의 피해가 될것이 뻔하여 계속 글을 쓰던 중 자세한 여론을 수렴하기위해 글을 게제하며,
상기 내용 건으로 현재 합기도 통합 과정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순탄하게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읽으시는 분들의 판단을 평가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개인적인 필자의 소견은 체육회에서 인정한 주소를 사무처로 인정하고 모두 사무처에 출근해야하며 사무처 이외의 장소에서 발송하는 공문이나 직인 사용은 위법이며 사단법인 명칭 사용은 개인단체에서만 가능할 뿐 통합 단체명으로 광고하는 행사에 통합단체 명칭인
합기도협회 이름만을 게제하면 되는데 개인소유의 사단법인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을 삽입하고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명을 삽인 한 것이 위법으로 판단되고 이에 체육회에서 법적 문제제기를 하였다 하니 문제를 부추기지 말고 하나에 주소에서 하나에 공문과 직인만을 사용해 공동 임원 추대를 하여 운영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라는 명칭을 특정 단체인 사)대한합기도총연맹 만이 사용하라 한적이 없고 통합단체로 인정한 것이 아니므로 사용할 수 없겠지요,
아울러 박금실씨가 소유한 사)대한합기도 총연맹 명칭을 통합단체명으로 지정했으면 법인을 해체하던가. 어느 법인도 사용치 않는 단체명으로 지정했다면 이런 오류도 발생하지 않을 것인데 이점이 안타깝고 계속 지켜볼 수만 없어 여러분들께 호소하니 하루속히 정상화가 되도록 원인분석과 해결점을 찻도록 적극 도와주십시요.
가칭 합기도 바로세우기 운동모임
추진위원 배상
moohan123@naver.com
개요: 현재 우리나라에는 합기도 단체가 약 40~50개 단체가 존재하는 가운데 대한체육회에 가맹단체 신청 후 인정단체가 된지 어느덧 약 3년이 지나는 동안 수많은 잡음 속에 계속 혼란이 야기되며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이를 정상화할 대안이 없는지 합기도인과 다른 체육인들의 여론을 확인하고 싶어 이글을 게제 합니다.
문제1: 대한체육회에서 인정하는 합기도 통합 협회 주소는 서울시 과천으로 되어있다.
문제2: 통합 합기도 대표는 박영대 + 박금실 공동대표로 정하였다.
문제3: 현재 두 대표간 문제는 박영대씨는 과천 사무처에 근무하며 박금실씨는 서대문 사무처에 근무하며 각각 별도의 업무를 보고 있다한다.
문제4: 서대문에 위치한 박금실 대표는 원래 사단법인 대한합기도총연맹 독립단체인데 통합 단체가 되면서 대한합기도연맹 명칭을--> 박금실씨의 법인단체명 사)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으로 개명하였으므로 합기도 통합단체명으로 지정 된 것이다.
문제5: 통합 합기도 협회로 대한 합기도 총연맹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면 사단법인 단체 명칭은 대한체육회에서 인준하는 명칭만을 사용해야하는데 사단법인을 삽입하여 행사 신문광고를 게제하며 분란이 일어났다
문제6: 대한체육회는 사)대한합기도총연맹 측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명 사용을 금하라 통지하고 법적심의 실시중이라함
문제7: 다음으로 사단법인은 삽입치 않고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의 공문을 공동대표인 박금실씨가 체육회가 인정치 않는 공간 주소에서 공동대표인 박영대씨의 승낙 없이 별도로 공문을 발송하여 시도임원 위촉 및 승단건 모임 공문을 발생하여 또다시 분란이 일어났으며 공문에 공동대표 합의에 없는 부원장등 이름을 삽입하여 박영대씨 측에서 문제를 제기하였다
문제8: 박금실씨가 발송한 공문에 궁중무술협회장인 박만동씨를 부원장으로 삽입했는데 부원장 제도는 없는 것으로 박영대 공동대표가 이의제기하여 문제가 되었다.
원인: 상기 내용과 같이 공동대표가 각각 다른 주소에 거주하며 각각 다른 입장의 말을 하면 합기도인 전체가 혼동에 휩싸였고 통합은커녕 분란만 야기되어 자칫 체육회 가맹이 안 될 경우 합기도인 전체의 피해가 될것이 뻔하여 계속 글을 쓰던 중 자세한 여론을 수렴하기위해 글을 게제하며,
상기 내용 건으로 현재 합기도 통합 과정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순탄하게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읽으시는 분들의 판단을 평가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개인적인 필자의 소견은 체육회에서 인정한 주소를 사무처로 인정하고 모두 사무처에 출근해야하며 사무처 이외의 장소에서 발송하는 공문이나 직인 사용은 위법이며 사단법인 명칭 사용은 개인단체에서만 가능할 뿐 통합 단체명으로 광고하는 행사에 통합단체 명칭인
합기도협회 이름만을 게제하면 되는데 개인소유의 사단법인 대한합기도총연맹 명칭을 삽입하고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명을 삽인 한 것이 위법으로 판단되고 이에 체육회에서 법적 문제제기를 하였다 하니 문제를 부추기지 말고 하나에 주소에서 하나에 공문과 직인만을 사용해 공동 임원 추대를 하여 운영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체육회는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라는 명칭을 특정 단체인 사)대한합기도총연맹 만이 사용하라 한적이 없고 통합단체로 인정한 것이 아니므로 사용할 수 없겠지요,
아울러 박금실씨가 소유한 사)대한합기도 총연맹 명칭을 통합단체명으로 지정했으면 법인을 해체하던가. 어느 법인도 사용치 않는 단체명으로 지정했다면 이런 오류도 발생하지 않을 것인데 이점이 안타깝고 계속 지켜볼 수만 없어 여러분들께 호소하니 하루속히 정상화가 되도록 원인분석과 해결점을 찻도록 적극 도와주십시요.
가칭 합기도 바로세우기 운동모임
추진위원 배상
moohan123@naver.com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