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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해외 원로사범들의 국기원 때리기

왜 이들은 태권도를 망치고 태권도인들끼리 분란시켜 우리의 존재감을 알리고 태권도계를 장악하려고 하는가?
개인욕심을 위한
해외의 몇몇사범들과 국내의 사범및 찌라시들이 태권도계 분란와 혼란을 일으키기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멕시코에서 몇십년 활동했다는 사범들이 단증신청을 고작 2장이나 5장하였고 그들은 국기원을 무시하고 개인 이기주의와 절대 욕심을 추구하기위해 본인명의의 단증을 발급하였습니다.
흔히 국기원 단증이 아니면 가짜단증이라 하는데 이들은 수년동안 철저히 국기원을 외면하고 개인의 왕국을 쌓다가 국기원에서 다른채널과 협력하려하니 본인들의 밥줄이 위험하여 발악을 하고있는것입니다.
유럽에서는 발빠르게 국기원이라는 명칭을 상표등록해서 정작 국기원은 국기원이라는 명칭을 사용도 못하는 처지에 놓여있기도합니다.

언제부터 국기원을 우리집으로 생각했는지..
말도 잘하고 명분도 잘도 갖다붙이는 이사람들..

외국서 잘먹고 잘살고있으며 훈장도 받은분들..
언제부터 국기원걱정 했습니까?

이권다툼에 당신들 사는 국가의 몇명도 안되는 한국사범들끼리 화합도 못하고 서로 잘낫다고 외국인 사범들과 삼삼오오 편가르기나 하는사람들이 무슨 명분과 실리챙기기로 이럼 망조를 만드는건지..

대통령께. 언론에.묵묵히 일하는 지도자에.외국인에게.아니 세상 모든사람에게 고자질및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태권도가 이렇게 썩었고 망할거라고 전세계 홍보를 하고다닙니다.

이런자들이 바로 해외 태권도의 원로를 자칭하는 자들입니다.

어찌 이뤄논 국보 태권도를 이렇게무너뜨리려 하는지 이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은 전혀 이해 불가능합니다.정말 양심이 있는자 들인지 묻고 싶고 싶네요.
태권도가 당신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태권도 가지고 장난치지마세요.
당신들의 존재감 알리기와 개인관계 이기심으로 이런식으로 태권도를 이용하고 팔고다니면 안됩니다.

당신들행동처럼 반대성명내고 언론에 정부에 사범들에게 전세계에 홍보하고 조직만들어 으샤으샤 해볼까요?

태권도지도자들끼리 맞짱뜨길 원하십니까?

이런 모습을 좋아하나요?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하면 안되기 때문에 안하는겁니다.

초가삼간 다태우고 후회하지말고 맡은바 임무나 잘하세요.

제발 정신들 차리고 반성하길 기원합니다.

댓글 4

익명 2016.06.21
너무도 냄새가 난다. 국기원 이사회가 똘물 투척장이 된것 하며 그 진실을 당사자들은 다 알고 아니 웬만한 태권도인들은 다 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그런데 이건 뭔가 태권도를 걱정하는 것 처럼 이런 일을 만들고 기획하고 이런 글을 쓰는 일이 바로 태권도를 들어 먹는 것이다. 이런다고 그들이 하나 일들이 정당화될수는 없다. 냄새가 진동한다. 바로 이래서 그는 안되는 것이다.
익명 2016.06.22
이글을 쓴 사람의 지력은 초등학교 2년 쯤 되 보인다. 국기원 똑바로 세우자는데 뭔 소린지? 자신이 그리 떳떳 하면 실명으로 들어 와야지, 국기원 직원중 한 사람인가? 이 짓거리 하고 집에가서 자기 아이들 얼굴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현재 여기 저기 조직적으로 오현득이 하수들이 날리를 치는데 이래서 오현득이 않되는거다, 어디 보니 어떤 똘아이는 오현득 을 존경한다 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
익명 2016.06.24
오현득씨를 지지하는 분들의 글에 공통점은 하나같이 적반하장격의 주장이다. "태권도가 당신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태권도로 장난치지 말라" "해서는 않되기 때문에 않한다" 우리가 할 소리를 그들이 주장하니 기가찬다 ㅉㅉ 그렇게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한다면 정도를 걸으면 얼마나 좋을까? 길지도 않은 인생길 왜 이렇게 무리하게 원장자리에 연연 할까? 지금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는데 태권도역사에는 무엇이라 기록될까? 왕위에 올랐다고 모든 왕들이 존경을 받았는가? 어찌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지... 태범회는 무슨 단체인지 모르겠으나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정도를 가시길 바랍니다. 오현득씨가 질타를 받는것은 자업자득이며 부정한 방법으로 원장에 오른것은 인정 할 수 없기에 반대하는것입니다. 지금 이사태를 바로잡지 못하면 앞으로도 제2, 제3의 인물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원장자리를 찬탈하려는 시도가 있을것이며 그럼 국기원뿐만 아니라 태권도는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오물통이 될것입니다
익명 2016.06.26
태권도계는 이상할 정도로 학연과 선후배로 뭉쳐 있다. 그러다보니 비리를 보고도 묵인할수 밖에 없다.간단한 예로 국기원내 직원들을 보면 대부분 학연과 선후배들 관계다. 이렇게 학연과 선후배 관계가 너무 깊다보니 태권도가 발전 하는데 걸림돌이 될수 밖에 없다. 오원장은 다행히도 이런것과는 먼것 같으니 그의 행정력에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본다. 나 아니면 않된다는 아집 또는 사촌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나라 국민성은 잊어 버려야 한다.그리고 앞으로 직원들을 채용 할때 공개 채용을 하면 어떨까?문제는 원장 선출방식이 문제 인데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 어떤이는 최고의 단인 9단이 원장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9단짜리 태권도인들 중 과연 행정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즉 단만 높다뿐이지 안타깝게도 행정엔 0다. 과거 9단이나 5 단이 원장이 됬을때도 국기원이 바람잘날이 있었는가? 지금과 똑같이 자기 잘났다고 난리였지 않나? 그래서 말인데 고단자들은 뒤에서 능력 있는 후배들에게 고문 역할을 하며, 자기들의 경험등을 어드바이스 해준다면 금상천화 아닐까?하루빨리 국기원이 정상화되여 세계8천만 태권도인들이 존경하는 진정한 세계총본부의 역할을 다해 주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