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국기원

작금의 태권도계는 혼란으로 치닫고있다.
대태협은 이승완원장을 위시한 7개시도연맹.반대파는 14개 시도연맹으로 법적소송에 파국으로 치닫고있다.허나 그들은 태권도인이고 제도권 단체이며 1대1 성격의 맞짱이라 명분만 맞고 양보의 미덕만있으면 순항가능성이높다.

허나 국기원은 얘기가 다르다.
한마디로 명분도없고 사리사욕 개인욕심들로 개차반 헐뜯기다.
해외원로를 자처하는 세력.그사람들과 관계로 의협심만 가진해외사범.혼란과 분란조성의 몇몇 국내인사들.시민단체의 깃발을 휘두르는 무소불위의 탱크들.국기원과 안좋은관계의 몇몇 태권도전문 인터넷언론사들.현원장과 개인원한을 가진자들등이 무차별 오원장을 공격하고있다.
9단이 아니고 태권도5단이며 군대에서 운동했고 작년에 개인을 위해 특별심사를 밀어붙혓기에 그사람은 원장자격이 없다한다.
역대원장중 9단아닌자는 지그의 태권도를 만든 원조 김운용총재.태권도인 강원식원장.이승완 대태협회장이 9단이아니다.
이분들의 전직업은 무엇인가.
정치인.건반은되고 군인은 안되는가.

그럼 분란을 조성한 주인공 고의민.문대원사범은 어떤 분들인가.
유럽과 멕시코에서는 훌룡한분일지는 몰라도 한국을 위해무엇을했는가.
그나라에서 열심히하는것만으로 애국하는것이겠지만 그것은 본인들이 먹고살려고 하는것이다
태권도인이라면 단증의 중요함과 존중성은 알것이다.

국기원단증을 무시하고 개인단증발급과 무덕관단증을 발급하는것은 국기원과의 관계는 애초부터 없는것이다.

국기원상표 등록을 먼저 했다는 이유로 유럽의국기원은 본인것이다라는 행위가 정당화될수있는가.

한국.고향.국기원을 향한 눈꼽만큼의 애정이 있었다면 그런 행위를 할수있는가.

세계는 변하고 국기원도 변한다.
원로사범의 아집과 개인욕심의 기득권을 무시하고 순순히 보급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는 현지ngo나 능력있는 사범과 협약하려하니 원로사범은 불이익이 올것이 뻔하니 불합리하다 잘못됫다는둥 기득권유지를위해 오현득원장을 밣기시작한다.

이사람을 없애야만 기득권을 뺏기지않고 존재감을 알리고 먹고사는데 지장이없다.

생존이 걸린 이들은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다.
마침 국기원과 관계가 안좋은 언론이있으니 금상첨화다.

그러나 민심은 천심인데 오원장을 팽시키려는 무리들은 명분도 실리도 없는듯하다.

이 단체카톡방은 다양한 인사와 다양한 지역의 태권도인과 비태권도인들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곳이다.
매너있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곳이다.

사적으로 막말하며 새벽이든 야밤이든 하고싶은대로 하는곳이아니다.
개인의 잘난척하는곳도
내패거리들 몰고와서 분위기 죽이고 선동하는 살벌한 곳이아닌 모든회원들이 즐겁게 웃으며 노는 놀이터가 이곳이다.

욕지거리에 조롱에 앞뒤없이 내얘기만하는 사람들..
그래가지고 누굴 어쩌구저쩌구 하겠는가.
먼저 자기수양들이나 하는게 급선무인것같다.
이러니 운동한놈들이 무식하단소리 듣는거다.

댓글 7

익명 2016.06.21
완전 똘이다 읽을 가치가 없는데 읽었구나. 이 말에 대해서는 뭐란 말을 할것인지 심히 궁금 타!!!
익명 2016.06.21
너무도 냄새가 난다. 국기원 이사회가 똘물 투척장이 된것 하며 그 진실을 당사자들은 다 알고 아니 웬만한 태권도인들은 다 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그런데 이건 뭔가 태권도를 걱정하는 것 처럼 이런 일을 만들고 기획하고 이런 글을 쓰는 일이 바로 태권도를 들어 먹는 것이다. 이런다고 그들이 하나 일들이 정당화될수는 없다. 냄새가 진동한다. 바로 이래서 그는 안되는 것이다.
익명 2016.06.21
반대입니다.
익명 2016.06.23
위에서 거론된 카톡 방에 들어가 봤더니 그 곳에서도 오현득 수하 들이 조직적으로 방어전을 치루고 있더만, 황비홍 인가 하는 똘아이는 오현득이 군대 가기전 사범 새활을 해서 그 제자가 현 8단 ..헌데 오현득 단은 군대(3사) 에서 2 단 까지 로 되어있는데 그럼 사범 자격도 없는 시끼 가 사범 질을 했단 말이야 ? 그리고 군 에서 특공 무술 까지 "창안" 하셨다니 참 특공 무술 관련자 들이 알면 뭐라할지 ? 이런사람들을 동원해 여론 조성 을 하고 있으니 그에 수준이 짐작 하고도 남음이 있지 않나 ?
익명 2016.06.24
현득씨 작전을 좀 바꾸세요. 당신 알바들이 하는말은 당신에 대한 반감만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어떤 이는 카톡방 에서 자신이 "특심은 반대 했지만 어떤 개인은 부정한적이 없다" 세상에 태권도 사범들이 아무리 멍청해도 이런 멍청한 발언을 하며 당신을 지켜 보자니 그 어느 누가 당신을 좋게 보겠소? 다시 말하면 정책은 반대 이지만 그 정책을 만들어 낸 사람은 지지 한다 ? 어디 좀 똘똘한 사람들 없소? 그리고 중국 이름을 쓰는 어떤 미친놈은 국기원 직원들이 전체가 당신을 좋아 한다는 군요. 특공 무술을 "창안" 했대요 글쎄 왜 태권도 도 현득 씨가 산중에서 도를 닭던중 창안 했다 하지 ? 세상에 이건 완전히 예수 재림 수준 이더라구요.현득씨 허접한 알바들 당장 짜르고 돈이 좀 더 들더라도 똘똘한 놈들로 다시 채용 하심이 ......
익명 2016.06.26
태권도계는 이상할 정도로 학연과 선후배로 뭉쳐 있다. 그러다보니 비리를 보고도 묵인할수 밖에 없다.간단한 예로 국기원내 직원들을 보면 대부분 학연과 선후배들 관계다. 이렇게 학연과 선후배 관계가 너무 깊다보니 태권도가 발전 하는데 걸림돌이 될수 밖에 없다. 오원장은 다행히도 이런것과는 먼것 같으니 그의 행정력에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본다. 나 아니면 않된다는 아집 또는 사촌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나라 국민성은 잊어 버려야 한다.그리고 앞으로 직원들을 채용 할때 공개 채용을 하면 어떨까? 문제는 원장 선출방식이 문제 인데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 어떤이는 최고의 단인 9단이 원장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9단짜리 태권도인들 중 과연 행정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즉 단만 높다뿐이지 안타깝게도 행정엔 0다. 과거 9단이나 5 단이 원장이 됬을때도 국기원이 바람잔날이 있었는가? 지금과 똑같이 자기 잘났다고 난리였지 않나? 그래서 말인데 고단자들은 뒤에서 능력 있는 후배들에게 고문 역할을 하며, 자기들의 경험등을 어드바이스 해준다면 금상천화 아닐까? 하루빨리 국기원이 정상화되여 세계8천만 태권도인들이 존경하는 진정한 세계총본부의 역할을 다해 주길바란다.
익명 2016.06.30
오 현득씨가 너무 성급하고 욕심이 많았어. 전과 같이 허수아비 원장을 앉여 놓고 그냥 부원장에 있으면서 권력을 휘둘렸으면 지금과 같이 씨끄럽지는 않았을텐데...아무튼 그 자리 얼마나 갈른지 궁금하네....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