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통제라 ~~~
한통속이구나 ~~~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지만 ~~~
뻔뻔한 사람들 ~~~
익명 2016.06.21
반대입니다.
익명 2016.06.22
무카스가 드디어 똥 통에 빠져 버렸군요. 내 생각 과 다르다고 하는 말은 아니고, 어찌 위 와 같은 쓰레기 글 을 퍼 나를수있는지 ? 오현득이 아주 조직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보여 지는군요 위 사람은 그 하수인중 한사람일거고. 정말 이 사람은 낙하산 인사 가 국기워 장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하는걸 까요? 아님 위기에 언제나 나타나는 기회 주의자 일까요? 자 우리 모두 기억 합시다 이완요이 나라를 팔아 먹을 때도 그 의 명분은 조국의 개화 였다는것을 .
익명 2016.06.26
태권도계는 이상할 정도로 학연과 선후배로 뭉쳐 있다. 그러다보니 비리를 보고도 묵인할수 밖에 없다.간단한 예로 국기원내 직원들을 보면 대부분 학연과 선후배들 관계다.
이렇게 학연과 선후배 관계가 너무 깊다보니 태권도가 발전 하는데 걸림돌이 될수 밖에 없다. 오원장은 다행히도 이런것과는 먼것 같으니 그의 행정력에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본다. 나 아니면 않된다는 아집 또는 사촌 땅사면 배가 아프다는 우리나라 국민성은 잊어 버려야 한다.그리고 앞으로 직원들을 채용 할때 공개 채용을 하면 어떨까?
문제는 원장 선출방식이 문제 인데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 어떤이는 최고의 단인 9단이 원장을 해야 하는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 9단짜리 태권도인들 중 과연 행정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는가? 즉 단만 높다뿐이지 안타깝게도 행정엔 0다. 과거 9단이나 5 단이 원장이 됬을때도 국기원이 바람잔날이 있었는가? 지금과 똑같이 자기 잘났다고 난리였지 않나? 그래서 말인데 고단자들은 뒤에서 능력 있는 후배들에게 고문 역할을 하며, 자기들의 경험등을 어드바이스 해준다면 금상천화 아닐까?
하루빨리 국기원이 정상화되여 세계8천만 태권도인들이 존경하는 진정한 세계총본부의 역할을 다해 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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