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쳐도 문화재인 나라?(택견고발)
사문서 위조니 공문서 위조니가 형법상 범죄임은 누구나 알게다.
문화재 택견76호는 고려사니 조선왕조실록의 수박기록 중 수박이라는 용어를 작의적으로 택견으로 환치하여 책자에 싣고 언론에 호도하여 위조범죄를 저지르고 잇다.
말이 거칠다 생각하는가?,, 가짜에 그치지 않고 자국민을 상대로 전 세계를 상대로 위조행각을 저질럿으며 지금도 진행형이다.
무예계에서 고구려니 신라니가 워낙에 일반적이다 보니 그 주장하는대 있어 인식수준이 아주 낮다.
그러나 그것들과도 다른게 현재 한국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잇는 76호 택견으로써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작의적으로 위조를 해서 호도를 한다면
이건 명백한 사회적 범죄행위이지 않은가?
더 이상은 이러한 행태를 용납해서 아니되겠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 하는것은 병적 상태이며
그른것을 그르다 얘기하지 못 한다면 이는 비겁하거나 동조함에 다름이 아닐것이다.
추진위에서 추진하는 문화재택견의 사기에 대한 제 고발은 언론 및 학술회 그리고 중국의 공식행사를 통해 관계를 정리하며 타종목의 정체성을 깨고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범죄에 대한 직시를 목적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릇된것에 수십년동안 노출된 일반 계몽 또한 적지 않은 노력이 드는 일이다.
근 한세대를 문화재택견은 사기를 치고 역사를 외곡,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마치 우리전통인양 강요를 해 왓다.
그러나
알고보면 그 문화재 택견이 현대 창작된것에 불과한 사이비인게다.
주장하는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 전통이 아닌 가짜고
기술들 대부분을 현대 창작을 했다.
이는 명백한 가짜문화재이다.
혹여, 문화재택견측이 수십년을 주구장창 거짓을 얘기 한 바, 고려의 수박이 지금의 택견과 직접적 연관성을 증명할 수 있는 문헌의 단초라도 내 놓으면 일은 쉽다.
그러나
그거?
못 한다.
거짓이니까,,,
재물보에는 지금의 택견이 없다.
안자산의 무사영웅전은 소설이다.
그냥 일반적인 얘기로써 사료로써 인정될 수 없는것이다.
또 뭐가 있는가?
,,,
문헌을 위조는 하되 만들어 낼 재간은 없는게지,,,
추진위는 단순하게 이 문제를 보고 있지 않다.
잘못 된 역사를,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우리 전통이라고 강요하는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게다.
추진위는 바른 길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잇다.
역사가 136년임을
수박에 빗대 가치성을 높이고 장사할 생각말고
계보가 임호-송덕기 외 거짓임을 밝히고 수련장 전면에 걸어 놓은 사기짓부터 내리고
(내리지 않는다 해도 일반이 알게된다. 추진위에서 알릴것이므로,,, 아마 부끄럽지 않겠는가?)
문화재택견은 앞으로 전통무예라는 사언을 해서는 안된다.
문화재76호 택견은 겉으로야 우리것인 듯 하나 그 수련체계가 닛뽄 가라데이고
현대 창작 된 기술들이 주를 이루고 잇다.
이건 명백한 창작품으로써 전통을 주장한다면 곧, 사이비임을 자처하는게다.
추진위의 이러한 요구는 정당하다.
문화재란 국가에서 지정하여 국민의 혈세로 그 전승 및 활동 보조금을 지급하고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로 관리할것을 명하고 있으나
현재 문화재택견은 이 레일을 벗어나도 한참을 벗어나 잇다.
국고 혈세 지급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사언을 하는 자들의 입에 우리가 힘들게 노동을 해서 내는 세금이 들어가서야 되겠는가?
그래서 추진위에서 지정취소를 시키는게 맞다는게다.
실체로써도 가짜이니 취소가 합당하고
인사로써도 문화재가 아니면 혼자 고구려니 신라니 해도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게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국민혈세를 지급받는 동안은 추진위의 이러한 문제제기 및 여하한의 지적을 받게 될게다.
옳고 그름을 밝히는것은 당연사이다.
------------------
(뉴스)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주의 창립 기념일이 9월 3일이다.
연변에서는 국경일에 해당하는 날로써 연변주 차원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민족무예 수박을 유일하게 전승하는 송준호선생께서 중국 연변주 정부초청으로 내빈참석 후 시연을 하게된다고 한다.
사진설명: 구한말 수박의 유일한 계승자로 알려진 송창렬옹(1932~ )이시다. 2001년 사)대한수박협회 창립 상임고문 역임, 제3회 대한민국전통무예제(국립극장 대극장) 지도참여, 일 평생을 민족무예를 한 몸에 이어받고 지켜 가는 예인이기도 하다.
송창렬옹은 지금은 잊혀진 함경도 근방의 검무를 재현할수도 있는 귀한 분이시다. 6.25참전용사로써 국가유공자이며 투철한 국가관으로 생을 보내시고 있으시다.
지금은 암투병을 두차례나 겪어 전수에 매진하지 못하고 있지만 시연을 할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기운을 뿜어내곤 한다. 송준호회장은 송창렬옹의 자제이다.
송준호선생은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 및 무예(체육)단체 총연맹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연맹 상임위단체들과 같이 출국하게 되는데 시연 및 공연은 9월 2일 오전과 오후, 3일 오전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선정, 대한민국평화대상 수상자 기념 스냅(16, 백범김구기념관 주최: 송준호회장)
2016년 9월 2, 3일 양일에 걸쳐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상임위 단체인 북한예술단과 경기도 아산 소재 어린이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이 있게 되며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과 전수자들의 수박시연이 있게 된다.
그 전에 연변대학교에서 국제학술회가 진행 될 예정이며 국제학술회> 9.3절 기념행사 참여, 단동 민속촌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6월 초 연변대학교 체육학교에서 개최 된 민족무예 수박관련 간담회모습. 현지 길림신문(공산당 기관지)에서 취재를 하여 보도를 했다.
인터뷰에서 수박전승자 송준호선생은 이번 방중을 기회로 몽골과 지부인정에 대한 양해를 하게되며 한국, 중국과 더불어 민족무예 수박의 폭 넓은 전승활동이 추진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중국의 연변주 연길과 용정시 그리고 통화시에서 우리 한민족 고유 수박의 전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수박은 씨름, 국궁과 함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민족무예로써 일제강점기의 평안도 날파람, 서울의 택견, 함경도의 뭉구리, 개성의 제비치기등과 같은 지역적 체기가 아니라 고대부터 전해져 온 군사무술, 무인들의 기예였음이 문헌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각에서 현재 스포츠화 된 택견을 고려때 수박에 빗 대고 있으나 이는 허무맹랑한 소리로 전혀 역사적 근거가 없는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모 문화예술인단체에서 문화재택견측에 공개적인 검증을 요구했으나 묵묵부답으로써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문화적 범죄에 다름 아니라고 본다.
택견은 조선후기인 136년까지가 밝혀진 역사이다. 그 이전 자료는 찾아 볼래도 찾아볼 수 조차 없다.
고려사나 왕조실록의 수박을 택견으로 용어를 고쳐 마치 지금의 발로 차서 상대를 넘어 뜨리는 각희, 각술인 택견이 고려 수박이라고 하는것은 사료를 위조하여 일반에 호도하는것으로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다.
단적으로, 고려니 고구려니 하며 역사를 작의적으로 끌어 올려 가치를 더 하고자 하는것은 지양되어 마땅한 일이다.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개인이 주장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국가기관이 문화재로 지정한것부터가 잘못 된 것으로 많은 이들이 문화재지정 재조사와 역사외곡, 계보날조 및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에 대한 책임 추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초청기관: 중국 연변주 체육국,문화국 외
참석자: 송준호회장, 실명 략 외 20인,,
문화재 택견76호는 고려사니 조선왕조실록의 수박기록 중 수박이라는 용어를 작의적으로 택견으로 환치하여 책자에 싣고 언론에 호도하여 위조범죄를 저지르고 잇다.
말이 거칠다 생각하는가?,, 가짜에 그치지 않고 자국민을 상대로 전 세계를 상대로 위조행각을 저질럿으며 지금도 진행형이다.
무예계에서 고구려니 신라니가 워낙에 일반적이다 보니 그 주장하는대 있어 인식수준이 아주 낮다.
그러나 그것들과도 다른게 현재 한국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잇는 76호 택견으로써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작의적으로 위조를 해서 호도를 한다면
이건 명백한 사회적 범죄행위이지 않은가?
더 이상은 이러한 행태를 용납해서 아니되겠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 하는것은 병적 상태이며
그른것을 그르다 얘기하지 못 한다면 이는 비겁하거나 동조함에 다름이 아닐것이다.
추진위에서 추진하는 문화재택견의 사기에 대한 제 고발은 언론 및 학술회 그리고 중국의 공식행사를 통해 관계를 정리하며 타종목의 정체성을 깨고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범죄에 대한 직시를 목적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릇된것에 수십년동안 노출된 일반 계몽 또한 적지 않은 노력이 드는 일이다.
근 한세대를 문화재택견은 사기를 치고 역사를 외곡, 계보를 날조하고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마치 우리전통인양 강요를 해 왓다.
그러나
알고보면 그 문화재 택견이 현대 창작된것에 불과한 사이비인게다.
주장하는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 전통이 아닌 가짜고
기술들 대부분을 현대 창작을 했다.
이는 명백한 가짜문화재이다.
혹여, 문화재택견측이 수십년을 주구장창 거짓을 얘기 한 바, 고려의 수박이 지금의 택견과 직접적 연관성을 증명할 수 있는 문헌의 단초라도 내 놓으면 일은 쉽다.
그러나
그거?
못 한다.
거짓이니까,,,
재물보에는 지금의 택견이 없다.
안자산의 무사영웅전은 소설이다.
그냥 일반적인 얘기로써 사료로써 인정될 수 없는것이다.
또 뭐가 있는가?
,,,
문헌을 위조는 하되 만들어 낼 재간은 없는게지,,,
추진위는 단순하게 이 문제를 보고 있지 않다.
잘못 된 역사를, 일본문화가 이식된것을 우리 전통이라고 강요하는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인게다.
추진위는 바른 길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잇다.
역사가 136년임을
수박에 빗대 가치성을 높이고 장사할 생각말고
계보가 임호-송덕기 외 거짓임을 밝히고 수련장 전면에 걸어 놓은 사기짓부터 내리고
(내리지 않는다 해도 일반이 알게된다. 추진위에서 알릴것이므로,,, 아마 부끄럽지 않겠는가?)
문화재택견은 앞으로 전통무예라는 사언을 해서는 안된다.
문화재76호 택견은 겉으로야 우리것인 듯 하나 그 수련체계가 닛뽄 가라데이고
현대 창작 된 기술들이 주를 이루고 잇다.
이건 명백한 창작품으로써 전통을 주장한다면 곧, 사이비임을 자처하는게다.
추진위의 이러한 요구는 정당하다.
문화재란 국가에서 지정하여 국민의 혈세로 그 전승 및 활동 보조금을 지급하고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로 관리할것을 명하고 있으나
현재 문화재택견은 이 레일을 벗어나도 한참을 벗어나 잇다.
국고 혈세 지급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사언을 하는 자들의 입에 우리가 힘들게 노동을 해서 내는 세금이 들어가서야 되겠는가?
그래서 추진위에서 지정취소를 시키는게 맞다는게다.
실체로써도 가짜이니 취소가 합당하고
인사로써도 문화재가 아니면 혼자 고구려니 신라니 해도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게다.
문화재로 지정되어 국민혈세를 지급받는 동안은 추진위의 이러한 문제제기 및 여하한의 지적을 받게 될게다.
옳고 그름을 밝히는것은 당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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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주의 창립 기념일이 9월 3일이다.
연변에서는 국경일에 해당하는 날로써 연변주 차원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민족무예 수박을 유일하게 전승하는 송준호선생께서 중국 연변주 정부초청으로 내빈참석 후 시연을 하게된다고 한다.
사진설명: 구한말 수박의 유일한 계승자로 알려진 송창렬옹(1932~ )이시다. 2001년 사)대한수박협회 창립 상임고문 역임, 제3회 대한민국전통무예제(국립극장 대극장) 지도참여, 일 평생을 민족무예를 한 몸에 이어받고 지켜 가는 예인이기도 하다.
송창렬옹은 지금은 잊혀진 함경도 근방의 검무를 재현할수도 있는 귀한 분이시다. 6.25참전용사로써 국가유공자이며 투철한 국가관으로 생을 보내시고 있으시다.
지금은 암투병을 두차례나 겪어 전수에 매진하지 못하고 있지만 시연을 할 때는 언제 그랬냐는 듯 기운을 뿜어내곤 한다. 송준호회장은 송창렬옹의 자제이다.
송준호선생은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 및 무예(체육)단체 총연맹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연맹 상임위단체들과 같이 출국하게 되는데 시연 및 공연은 9월 2일 오전과 오후, 3일 오전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선정, 대한민국평화대상 수상자 기념 스냅(16, 백범김구기념관 주최: 송준호회장)
2016년 9월 2, 3일 양일에 걸쳐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상임위 단체인 북한예술단과 경기도 아산 소재 어린이 태권도시범단의 시범이 있게 되며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과 전수자들의 수박시연이 있게 된다.
그 전에 연변대학교에서 국제학술회가 진행 될 예정이며 국제학술회> 9.3절 기념행사 참여, 단동 민속촌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6월 초 연변대학교 체육학교에서 개최 된 민족무예 수박관련 간담회모습. 현지 길림신문(공산당 기관지)에서 취재를 하여 보도를 했다.
인터뷰에서 수박전승자 송준호선생은 이번 방중을 기회로 몽골과 지부인정에 대한 양해를 하게되며 한국, 중국과 더불어 민족무예 수박의 폭 넓은 전승활동이 추진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 중국의 연변주 연길과 용정시 그리고 통화시에서 우리 한민족 고유 수박의 전수가 이뤄지고 있다고 한다.
수박은 씨름, 국궁과 함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민족무예로써 일제강점기의 평안도 날파람, 서울의 택견, 함경도의 뭉구리, 개성의 제비치기등과 같은 지역적 체기가 아니라 고대부터 전해져 온 군사무술, 무인들의 기예였음이 문헌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각에서 현재 스포츠화 된 택견을 고려때 수박에 빗 대고 있으나 이는 허무맹랑한 소리로 전혀 역사적 근거가 없는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모 문화예술인단체에서 문화재택견측에 공개적인 검증을 요구했으나 묵묵부답으로써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문화적 범죄에 다름 아니라고 본다.
택견은 조선후기인 136년까지가 밝혀진 역사이다. 그 이전 자료는 찾아 볼래도 찾아볼 수 조차 없다.
고려사나 왕조실록의 수박을 택견으로 용어를 고쳐 마치 지금의 발로 차서 상대를 넘어 뜨리는 각희, 각술인 택견이 고려 수박이라고 하는것은 사료를 위조하여 일반에 호도하는것으로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다.
단적으로, 고려니 고구려니 하며 역사를 작의적으로 끌어 올려 가치를 더 하고자 하는것은 지양되어 마땅한 일이다.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개인이 주장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국가기관이 문화재로 지정한것부터가 잘못 된 것으로 많은 이들이 문화재지정 재조사와 역사외곡, 계보날조 및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에 대한 책임 추궁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초청기관: 중국 연변주 체육국,문화국 외
참석자: 송준호회장, 실명 략 외 20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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