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중국문화재에 한걸음 더 바짝! 전통무예 수박

위키트리 기사


[중국 동포들에게 큰 명절인 조선족 자치주 창립기념일 9.3절]

중국 조선족자치주인 연변주 창립일 기념 공식행사에 사)대한수박협회 송준호회장 이하 초청되어 참석하게 된다.

내빈으로 참석 후 민족무예 수박 시연을 제자와 함께 기념행사 중 펼쳐 보이게 되며 이는 수박이라는 무예문화가 중국 대륙에서 공개적으로 주차원의 행사에 공식 시연되는 날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전통무예 수박이 중국에서 공식적으로 그 존재를 확인받게 되는 것이라 의미가 적지가 않다.

한국측 관계자는 송준호회장 외 북한예술단인 칠보산예술단과 어린이태권도시범단 등 15인 내외가 초청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중국측으로부터 자료가 오는데로 다시 기사화가 될 예정이다.

전통무예 수박이 이제 한국이라는 좁은 곳을 떠나 중국 대륙에서 나래를 펴게 되는 뜻 깊은 자리로써

연계해서 국제학술회가 연변대학교에서 개최예정이라한다.

국제학술회 - 연변주 9.3절 시연, 단동 민속촌에 수박 전시관 개설 등 논의가 구체화 될 예정이다.

또한, 연길시와 용정 그리고 통화시 등 길림성 내 태권도도관에 수박 전수를 하게 되며

말 그대로 이제 수박은 중국 대륙의 민족무예로 고구려 도수무예의 본가로써 그 실증적인 증명을 하며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문화재 정책 등 편향적인 어쩌면 부당하기 짝이 없는 정부와 관계기관의 희생자로써 한국을 떠나 중국대륙으로 가게되었다 보이지만 그 실체는 우리 한민족이 구구전승 해 온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고려무인들의 수박치기임을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사)대한수박협회 측에 따르면 이번의 국제학술회와 연변주 창립기념행사 시연 후 연변태권도협회를 통해

연변주 내 20개 이상의 태권도도관(체육관)들에 전수가 이뤄져 곧,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신청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한 또 일본의 가라데라는 일본 고유의 무예를 이식 하고도 한국에서 국가지정 문화재니 유네스코 대표목록이니 하는 택견과 대비가 되고도 남는다.

진정성을 가지고 대륙에서 보다 큰 그림을 그리기를 기원한다.

협회측에 의하면 학술회 이후 중국문화부에 관련자료들을 책자화 하여 전달하고 연변에서의 역사성을 고찰 하는 학술적 연구가 당분간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중국에서도 문화재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특정 지역에서 행 해졌던 역사적 기록이 있을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박은 중국 뿐 아니라 한국, 일본에도 그 유래가 없는 역사성과 전통성을 확인받고 있는 것이라 고구려관련 중국측 정책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 보고 있었다.

고구려라는 장소적 위치와 유형적 유물은 중국에 전해지지만 무형적 문화유산이 없기에 수박의 가치는 훨씬 크다고 보여진다.

중국 문화부에서 연길에 전수 될 민족무예 수박을 조선족의 고유무예,민속으로 지정할지 아니면 그들 한족들의 무예로 인정할지는 미지수이다.

중국의 후한서와 한서애제기, 그리고 한국의 무예도보통지에도 나오는 명나라때 외구들과 전투를 벌인 척계광이라는 중국 한족들의 장수가 이 수박을 했었다고 한국측 근대기록인 해동죽지에도 전해지고 있기에 현실성이 있지않나 싶다.


원문보기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63867#

댓글 6

익명 2016.06.19
한국에서의 정당한 투쟁과 함께 중국에서 수박의 학술회, 연변주차원의 공식행사(이건 중국 공산당이 주최하는거다) 에서 수박을 직접 몸으로 증명하고 실천하여 필히 중국의 문화재로 등재되어 반민족적, 반문화적, 반사회적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 잘못을 모르고 겁박이나하는 문화재택견에 대해 공개적인 선고를 내릴것이다. 이제 택견을 고구려 누가? 했니 벽화가 어떻니 신라 화랑이 김유신이 이크에크를 했니 이런 사기짓은 한국과 중국을 비롯 해 전세계의 언론을 통해 비웃음의 대상이 될것이다. 중국의 지부에서 공문으로 역사적 근거를 따질 것이다. 피해 전보를 요구할 것이다. 수십년동안 사기를 쳐 교과서니 책이니 미디어 등 136년의 역사를 2천년을 소급해 소설을 쓰 놨다. 이건 사회적 문제로써 역사가 외곡되었고 계보가 날조 된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은 명백히 전통문화가 아니며 문화재로서 가치가 없다. 택견 본래의 전통을 잇는 단체에서 지정을 받아야 정당하며 현대 창작 된 가짜는 취소되어 마땅하다. 문화재청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마냥 외면할 수 없을게다. 한국에서 중국에서 언론이,,, 진정이, 소장이 수 많은 이들이 그 추이를 지켜 볼 것이기에 취소소송도 진행된다. 문화재청에 빌 붙어 수박이 우리것이 아니니 어떻니 그동안 한 행태는 해괴하기까지 하다. 그들의 소원데로 중국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고구려의 맥을 정통으로 잇게된다.
익명 2016.06.19
추진위의 단계는 3단계이다. 첫째 한국에서의 언론을 통한 계몽 두째 중국에서의 학술회, 공식행사 시연, 일반화, 전수>이번 9월에 이뤄진다. 연길, 용정, 통화시 그리고 단동까지 전수가 된다. 내년초까지 길림, 장춘, 심양까지 밀어 붙인다. 동북삼성에 길림,요녕,흑룡강성이 잇다. 여기가 만주고 여기가 고구려의 옛 땅이다. 그곳들에 모두 전수를 할 예정이며 진행이 되고 있다. 한,중 외교문제로 비화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옳고 그름을 밝히는것이 사리이지 않겠는가 세째, 그 자료를 바탕으로 중국 문화유산 신청을 하게된다.-내년 예정이다. 과정에 있어 한국의 문화재관련 기관과 단체들 유네스코 등에 진정, 방송국과 메이저 신문에 기사화,, 유네스코 위원국들에도 피해전보 요구 (참고로 위원국 6개는 아무런 검증장치 조차 없는 동호회 수준일 뿐이다. 한국유네스코에 질의를 했고 답변을 받았다. 신청하는 나라, 국가를 믿고 그냥 등재를 하는거다. 그렇다고 피해를 입은 당사자, 단체, 종목이 버젓이 있는데 피해전보요구가 경우에 없는것도 아닌게다.
익명 2016.06.19
현재까지도 중국 길림성 집안에 소재한 고구려 무덤들이 한국인에 접근이 차단되고 잇다한다. 중국 현지에서 들은 얘기이다. 모 한국인과 집안조선족학교 누구가 고구려 벽화를 잘라 내 한국으로 밀반출 했고 그 사실이 알려져 난리가 난적이 있다고 했다. 가짜 문화재에 그치지 않고 고구려벽화를 잘라 한국 박물관에 팔아먹는,, ,,, 고구려의 유형적 유물인 집안의 유적은 중국의 세계유산이다. 그 무형적 유물은 무엇이 잇을까? 중국 문화재위원이 한 얘기이다. 한자로 번역해서 중국문화부에 넣어보라 한다. 어차피 문화재 지정이 일반인이 생각하는 고유한 가치에 있지않고 정치적이기에 그런게다. 추진위의 계획은 한국>중국>일본과 몽골까지 예정되어 있다. 이미 일본지부 내정이 되어 있다. 교포다. 몽골은 연길 조선족 인사들과 어렵지 않게 친분을 쌓을 수 있다. 벅흐(몽골식 상박)과 수박은 유사점이 많다. 일본의 스모와도 1년 내 끝낸다.
익명 2016.06.19
역사는 승자가 쓴다는 말이 있다. 아는 척하자면 추진위가 이제는 갑이다. 중국문화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수도 잇다. 한국인이, 한국국적의 유명 무예인이 후한서의 수박을 돌려 주러 왔다,,, 한국 사이비문화재 택견의 실체를 고발할 수도 있다. ,,, 그렇다고 한국에 입국금지까지 시키랴??? 국가를 위해 총을 들어도 국가유공자이신 팔순노인이 민족무예의 계승자가,,, 정당한 대우는 커녕 모욕과 명예회손, 문화범죄의 희생자가 되시고 있는 마당에 택견문화재 76호는 문화범죄의 모델로써 자리메김할 것이다. 추진위서 그렇게 할 것이다. 회방 놓는 재주들이 있으니 한번 해 보시라 고자질이나 하지말고 중국 시진핑 앞으로 진정서 넣고 북경 천안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할테니
익명 2016.06.19
상기 일정과 함께 중국 수박협회-협회장은 내정되어 있다. 몽골지부 인정까지 이뤄진다. 한국-중국-몽골-일본 멀리 미국이니 캐나다니 그러지 않아도 게임 끝낼수가 있다. 준비중 사안으로 일본 모잡지에서 한국의 문화재, 세계유산인 택견의 제 사기짓이 고발된다. 일본에서는 좋아하고 있다. 가라데가 올림픽종목이 되었고 알고보니 한국에서 국가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한국문화재가, 세계유산이란게 가라데 배낀거라니,,, 역사외곡에 계보날조는 덤으로 실어주게 된다. -------------------- 추진위의 이 업무는 공명정대한 무예계를 위한 일환으로써 사이비택견의 그동안의 행태를 모델로 후대까지 기록으로 남길것이다. 묻자, 박사니, 교수니 돈 들여 공부해서 기껏 한다는게 사기짓에 동참하는것인가 또 묻자, 국가기관이 그걸 비호하는게 정당한것인가 이 사안은 작은게 아니다. 전 세계에 통 크게 사기를 쳐 놨지만 이제 추진위로 인해 다시 한번 전 세계에 이름이 오르내릴것이다. 한국의 사이비 문화재, 사기 친 세계유산으로,,, 추진위의 굴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한국-중국-몽골-일본지부 결성을 금년 말까지 마무리하고 세계대회를 한다. 이 문화유산은 이제 한국이 아닌 중국의 것으로 가게되며 고려수박 찾는 사이비택견문화재는 기껏해야 그 원류가 중국이 될 뿐이라는게다.
익명 2016.06.19
한국에서 이번행사에 참가하는 단체는 사)대한수박협회 ,북한 예술단과 아산 태권도시범단 외 학술회쪽으로 무예단체(명칭생략) 두곳과 일선 대학교수 이며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체육단체 연합의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회장 송준호) 회원단체들이다. 국제문화예술교류단을 추진하고 있으며 혈세를 받아 먹으며 사기나 치는것과 노동으로 벌어 국제적인 문화예술의 진흥에 힘 쓰는 차이가 크지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