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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 수박(手搏) 연변에 뿌리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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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무예 수박(手搏)운동 연변에 뿌리내리나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6-03 22:18:39 ] 클릭: [ ]


한국수박(手搏)협회 송준호 총재 연변대학에서 각계인사들과 간담회를


6월 3일 한국수박(手搏)협회 대표이사,세계수박련맹총재 송준호가 연변대학을 방문해 연변대학체육학원 원장 김청운을 비롯한 관계자 및 전통체육종목 각계인사들과 함께 수박(手搏)운동의 연변진출을 모색하고 향후 연변에서 수박운동의 합작,보급,발전 등 련대가능성을 깊이있게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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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호는 한국에서의 수박운동 현황과 발전에 대해 설명했다.


수박(手搏)이란 글자 그대로 손(手)으로 친다(搏)라는 뜻으로 태권도와 함께 한국전통무예에 속하지만 민간무용에서는 수박춤(群舞)도 함께 보급되고있다.


송회장은 “연변은 전통체육운동발전이 매우 빠른 지역이고 연변대학은 전통체육운동의 요람”이라며 “이번 방문기회에 연변대학,전통체육종목 인사들과 합작해 수박운동이 연변에 뿌리내려 진일보 발전토대를 마련할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연변대학체육학원 원장 김청운은 “연변대학은 민족대학으로서 태권도,검도,국궁,씨름,그네,널뛰기 등 전통체육항목의 보급과 발전에 진력해왔다”며 “향후 한국수박협회와 함께 수박운동이 연변에서 보급,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힘쓸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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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을 찾은 세계수박련맹 송준호(왼쪽 세번째)대표.


연변대학체육학원 김영웅교수는 “수박운동은 심신을 건강하게 할뿐만아니라 정신상 집중력,결단력을 키우는데 매우 유용한 운동”으로서 향후 수박운동이 태권도처럼 연변에서 학생들가운데서 발전되고 보급되고 군중들이 즐기는 운동항목으로 자리매김할수 있게 최선을 다해가련다.”고 표했다.





이날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시범기지인 연변성주청소년체육클럽 대표 리설봉,연변대학체육학원 태권도학과 석좌교수 황경승,연변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 김은택 등 전통체육종목 각계인사들은 수박(手搏)운동은 청소년들로 하여금 단단한 몸매와 끈질긴 정신력,건전한 심리를 키우는데 유조하고 수박춤(群舞)은 조선족 남녀로소가 마음놓고 편히 즐길수 있는 건강운동이라고 의견을 함께 했다.




원문보기

http://www.jlcxwb.com.cn/travel/content/2016-06/03/content_174213.htm
(중국 길림신문)


댓글 14

익명 2016.06.08
본 추진위에서 진행하는 중국관련 업무가 상당부분 진행이 되고 있다. 위 본문은 중국의 현지 언론인 길림신문사(중국 공산당 가관지 성격을 가지고 있는 메이저 언론이다) 에서 중국 연변대학교 체육학과 간담회를 취재하고 가서 올린 기사이다. ------------------- 한국??????????????????????? 전통무예 수박이라고 추진위에서 적시할 것을 주문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기자가 한국이라는 국명을 사용했는데 앞으로 지쟝하게 된다. 수박은 민족무예를 표방하지 한국은 이미 관심사가 아니다.
익명 2016.06.08
9월 초(늦어도 9월 1일) 국제 무예학술발표회가 중국의 연변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세부 내용은 생략하나 이 자리에서 필히 중요문화재 76호 택견의 제 문제를 공개화 하고 국제적인 공식 기록을 남기게된다. ------------------------ 이미 알고들 있다,,, 모를까? ,,, 바보도 아니고 무예계는 그리 넓지가 않다. 88 올림픽을 앞 두고 정치적으로 제데로 된 검정조차 받지 않고 지정 된 것을 우리는 이제라도 제데로 검증해서 바르지 못한것은 바르게 고치고 일본가라데 문화를 이식한것은 걷어내야 한다. 136년의 역사로 고려 수박을 들먹이고 교루겨벽화니; 신라화랑이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국 민들에게 전 세계를 상대로 해괴한 짓들을 해도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모른척 눈 감아주고 들 했지만 감사한 줄 모르고 패악한 짓들을 해 대니,,, 이제 전 세계적인 이목을 받게될게다. 추진위에서 귀국을 오늘 했다. 제반 사항을 점검한 뒤 지속적, 전면적으로 택견 문화재76호의 문제를 공론화 한다.
익명 2016.06.08
중국 문화재위원으로부터 중국문화부에 한자, 중국어로 글을 써 보내 보라는 조언을 받았다. 추진위 임원들은 국적이 한국이라,,, 외교문제가 될수도 있다며 조심스럽다고 하며,,, 힘 닿는데까지 돕겠다고 햇다. 부정이 정이 되고 정이 부정이 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책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본다.
익명 2016.06.08
곧, 국립민속박물관의 학술회 참여와 중국 연변대학교, 중국 연변국립예술문화연구소(길림성 연변주의 문화재청에 상당함) 주최로 국제 민족무예학술 회가 개최되며 1부, 민족무예 종목별 소개, 역사성과 전통성 그리고 문화유산으로써의 제 가치 제고 인류무형유산으로의 당위성 등을 공식 자료화 하고 2부에서 단동에서 추진중인 민속촌 건립에 참여하며, 중국의 소수민족 조선족의 민간무예로 수박을 공식화 한 뒤 그 자료를 중국문화부에 접수예정이다. ------------------- 택견의 역사외곡 등 자료첨부하여 부차적으로 문서화 하게된다. 이건, 개인 의견이 아닌 명색이 한,중 국제학술회 자리에서 발표되는 공식기록으로 남게된다. 연변대학교는 별개로 하고 중국의 국립연구소에서 참여하는 학술 회로써 중국문화부에 충분히 접근이 가능하다.
익명 2016.06.08
묻고싶다,, 국가로부터 피 같은 금전을 해마다 지원받고 고작 한 일이 외곡이고 날조인가??? 문화재청은 국민의 혈세를 그런곳에 쓰는것을 아는가, 모르는가? 법적 문제도 고려중이다. 추진위의 피 같은 혈세가 가짜나 지원하라고 세금을 내는게 아니다. 그 돈으로 더 가치 있고 더 쓰일데가 적지가 않을게다. 세계문화유산이라 하나 주장하는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실체가 없고 수련체계가 일본문화를 이식한것을 인정해야 하는가? 그것이 국가이익에 도움이 된다 생각하고 수십년을 피해를 받으며 모른척 했다만 문화재청에 대고 수박이 우리것이 아니니 어떻니 그들의 소원데로 전통무예 수박은 중국문화재로 추진되며
익명 2016.06.08
수박의 사료는 중국 후한서에 나온다. 무슨 얘기냐하면 추진위에서 마음 먹기에 따라 중국의 고유문화로 언론에 대서특필해서(어려운게 아니다) 한족들의 무예로 넘길수도 있다. 문화재택견이 역사로 삼는 태권도가 뿌리로 삼는 수박이 중국 후한서의 그 수박이 고려, 조선을 거쳐 지금껏 이어지고 있다면 한서애제기의 수박 기록이나 해동죽지의 척장군이 하마병사들에게 수박을 가르쳤다는것은 조선의 기록이다. 객관성이 더 높은게다. 한족 입장에서 볼 때 추진위가 국가를 떠나 민족무예를 지키고자 하나 패악한 짓으로 역사를 외곡하고 타 전통문화유산을 멸실케 한다면 그들이 역사로 삼는 수박의 실체를 한족의 것으로 만들수도 있다.
익명 2016.06.08
글 말미의 것은 보류사안이나 사람일이란 알 수 없는것,,, 한서애제기,, 무슨 내용인진 말 안 해도 알게다. 문화재택견이 사기 친다고 내 세우던 재물보의 변, 수박위변,,, 탁견 이 내용은 우리 글이 아니라 한서의 기록을 배낀게다. 공ㅍ적으로 수박을 슈벽이라하여 그들과 다른 우리 수벽을 재물보의 저자인 이승지가 족시하고 그 뒤의 광재물보에서 시박,수박=슈벽이라 했다. 그러나 택견이 역사를 외곡하고도 세계문화유산이라니 그 흉내를 조금 낸들 무에 대수랴? 앞으로 하기에 따라 수박은 한서의, 한서애제기의 척장군이 명나라 병사들에게 가르친 한족의 전통무예가 될수도 있다,,, 이 일이 작은 일 같은가? 천만에 말씀이다. 공식적인 기록이 존재하고 실체가 있기에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택견이 사기친다고 고려수박이 택견이라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수박의 문화재 지정등 회방을 놓은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 한국의 중요문화재,, 세계문화유산 택견- 고려 수박??????????????????????????????? 그 고려 수박이 중국 한족들의 전통무예였다면????????????????????????????? 후한서 수박기록과 한서애제기, 척장군 외 근거될만한게 적지 않다. 30년을 사기를 쳐도 밝혀지는건 한달도 안 걸린다.
익명 2016.06.08
수련 장에 참이란 글자는 때라, 참을 얘기하며 거짓을 얘기하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지킴이란 단지 은자로써만 존재치 않는게다. 내 나라, 내 땅에서 피 같은 혈세 받아 먹으며 사기치는것을 더 이상 간과하지 않을 생각이다. 조선, 동아일보,, KBS, MBC는 서비스로 보도해줄 생각이다. 중국문화부, 유네스코 부터,,, 외곡되어 쇠뇌 된 제 역사를 바로 잡은 뒤
익명 2016.06.08
지속적, 전면적으로 밝힌다. 국내에 한하지 않고 해외까지 그 폭을 넓힌다. 문화재청에 기대하는것은 오래전에 접었다. 명백한 거짓을 일러줘도 눈 감고 귀 막고??? 유네스코대표목록으로 올라 잇는걸 내릴수는 없지 않으냐?????????????????????? 하는게 문화재청이다. 거짓은 거짓임을 밝히고 사실데로 그릇된 부분을 고쳐야 한다. 수십년을 작으적으로 외곡하고 날조한걸 대국민사과를 하고 재발방지를 약속 해 마땅하다. 문화재가 가짜 역사라고??? 날조 된 계보와 일본문화를 이식하고도 핑개 대기에 바쁘고 그런걸 세계문화유산이라한다,,, 추진위의 진정성을 호도할 때 그 역풍은 더 거쎄질게다.
익명 2016.06.09
내일 오전 서울에서 국제학술회 준비로 회의가 있다. 이후 모래쯤 부터 택견문화재87호의 기사가 적잖이 뜨게될게다. 다음, 네이트부터,, 구글뉴스,,, 도배를 한다. 어찌할 것인가? 계속 사기짓 할텐가??? ,,, 추진위에서 신문사를 운영하고 잇다. 언론이 외, 힘이 있다고 할까,,, 정론, 직필이란게 따로 있지가 않은게다. ///아직까지 추진위의 공개 검증요구에 응하지 않고 잇다. 다음,, 하루에 수십만명이 검색을 한다. 해외 포털까지 띄울 생각이다. 추진위는 사회적범죄에 대한 사회문제화를 목적하고 있다. 한국의 국가지정문화재가 사기라고??? 세계문화유산이 사기라고??? 명백한 사회문제이다.
익명 2016.06.09
9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국제학술회에서 한국의 유네스코대표목록 택견의 제 거짓을 낱낱이 사료를 바탕으로 공식화 하고 그 자료를 번역, 중국문화부와 유네스코 본부로 접수하게된다. 유네스코 위원국 주무기관들에 우편발송케 된다. ,,, 택견 76호는 우리모두의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 기대치를 일방적으로 짓 밟아 버렸다. 국가지정문화재가 가짜고 세계유산이 날조된 역사, 계보로 잊정되고 닛본 가라데 모방품이 전통 기법에 의한 우리문화재라고 한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역사가 136년이고 계보는 송덕기 외 죄다 무협지 수준이다. 수련체계는 명백한 닛뽄 가라데다!
익명 2016.06.16
호국보훈의달에 똥물 찌끄는 소리하네~그래서 중국에서 뭘해준데?
익명 2016.06.18
일반수련생이나 기타 는 너 같은 소리를 안한단다. 천박한넘이,,, 사이비문화재 만드는 너 같은 넘들 때문에 열심히 수련하고 지도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어 호국보훈 같은 소리하고 잇네 그래서 역사외곡질이고 계보 날조하고 가라데 배껴 가지고 전통사기치냐? 추진위는 담대하게 갈 길을 간다,, 대륙에서 고구려 본토에서 택견문화재가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고???????????????????? 나 참,, 쪽 팔려서 (추진위가 입이 걸단다. 니가 이해해라) 중국 단동에 가서 물어 봤다. "택견 아세요?" 하니 모른단다 연길에 가서도 물어 봤다. 재중 한국인이나 알지 중국 한족들, 조선족들도 다 모른다 수십년 동안 혈세 받아 쳐 먹으며 사기나 칠줄 알았지 세계대회 한다고 비행기 티켓 끊어주고 뭐 했냐? 국위선양은 커녕 유네스코 가서 사기질이나 하고 왓으니 호국보훈의 달에 X 잡고 반성이나 해라 그리고 반말하지말고 짜식아 사진 속의 분은 너나 너들 선생보다 훨 대단하신 분이다. 민족무예를 정립하고 진정성만으로 지켜 가는 사기치는 넘들하고 비교가 되겠니? 충주에서 몇넘이 사기질에 골몰한다던데 그 중 한넘인가 보네,,, 대국민 사기치고 세계적으로다가 크게 사기 쳐 놨지만 좀 기달려봐라 요 몇일 준비중이라 뉴스기사, 다음 도배등이 줄었는데 곧, 뒤집어 진단다. 너들같은 넘들은 대국민사기죄로 쳐 넣어야 되 호국보훈이란다,, 맙소사 사기질이나 하는것들이
익명 2016.06.20
결국 우리나라에서 안되니 중국에 뿌리내리는것 아닌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