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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국기원은 예견된 시나리오대로 출범했다 - 원장등극 절대 반대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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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익명 2016.06.04
절대로 묵과해서는 안됩니다. 해외에서 난리 났습니다. 국기원 안 옵답니다. 왜 저런 사람이 태권도로를 말아먹어야 합니까? 절대로 안됩니다. 원장은 개나 소나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덕망, 비전, 무력, 청렴등을 갖춘 태권도인이 해야 합니다. 9단 단증을 받는데 5단이 9단 증을 수여 한다고요 ~~~ 아 ~~~~
익명 2016.06.04
결국은 그렇게 되었네요....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것입니까....이사들은 대체 무엇을 했답니까 서울 문어가 북치고 장구치고 다 했다면서요....김철? , 모는 대체 무었을 했답니까.... 아 울화가 치미네.........
익명 2016.06.04
반대입니다.
익명 2016.06.04
해외 사범들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국기원 절대로 5단 원장은 안된다. 절대!
익명 2016.06.04
제발 그만하세요. 분란과 갈등을 조성하는건 당신이라는 사실을 왜모르느지.. 개인원한인지 한번 했으니 그냥해보는건지 모르지만 당신의 이런행동이 태권도발전에 큰저해와 힘들게 이뤄논 한류태권도를 망치게하는 반역사적 행위라는걸 모르십니까. 믿어보고 지켜보다 아니다싶으면 전략적 방법으로 퇴진운동을 해야지 꼭 분란조성을 하면서 묵묵히 일선에서 힘들게 수련하는 지도자와 수련생을 괴롭혀야 되겠습니까.일선 지도자의 이름을 대변하고 전체가 당신과 같은 생각인것처럼 호도하지말고 또 당신이 과연 그사람들을 욕할 자격이 되는지 본인을 되돌아 보았으면 합니다. 싸우려면 민초사범등 이름 팔지말고 당당히 싸우세요.
익명 2016.06.05
아래 태권도란 분 분란과 갈등을 조성하는 것이라고요 한류태권도를 망치게하는 반역사적 행위라고 묵묵히 일선에서 힘들게 수련하는 지도자와 수련생을 괴롭힌다고 정말 태권도를 하는 분 맞나요 오현득씨의 원장 선임 절대 반대입니다.
익명 2016.06.05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옵니다. 세계 태권도의 본산 이라는국기원은 일개 낙하산이 제멋대로 주물러도 되는 그런 곳 입니까? 태권도에 끼친 해악이 역대 최악인데 염치가 있다면 자숙해야지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요? 원칙을 무시한 수장이 아래사람에게 원칙을 지키라고 하면 누가 따를까요? 이제 태권도는 원칙도 없고 엉망으로 흐를수밖에 없네요. 아래 태권도님! 개인의 의견을 무조건 무시해서는 않되겠지만 님은 글쓴이가 주장한 내용이 개인의 원한으로 생트집 잡는것으로 보입니까? 수련생들에게 관장은 어른이니까 마음 내키는데로 하겠지만 너희들은 법과 원칙대로 행동해야 한다고 하면 아이들이 퍽도 따라 오겠습니다. 오현득씨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똑바로 보필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께서 왜 그렇게 부끄럽게 하야 하시게 되었는지, 백성들은 왜 그렇게 허무하게 목숨을 잃게 되었는지... 역사는 반복됩니다.
익명 2016.06.05
이쯤되면 국기원은 더이상 존재가치가 없으며 단순히 단증이나 팔아 직원들 월급주고 자기 뱃속채우는 단체로 전락해버렸네요. 이젠 태권도인들이 국기원을 버려야할때인것같습니다. 존재의필요성도..가치도 없네요. 겨우 5단이 태권도의 수장자리를 꿰차다니.. 창피할 노릇이네요.
익명 2016.06.05
특별심사로 단의 가치를 말아먹더니 이제는 아예 국기원의 존재 가치를 들어 먹는구나 오호통재라 ~~~ 이일을 어찌 할꼬 태권도가 어지 이 지경에 까지 이르렀노... 오호애재라~~~ 정말 국기원을 어찌할꼬 태권도인 여러분! 태권도를 가슴속에 띄는 심장 만큼이나 소중하게 자랑스럽게 간직하고 여태 살아왔는데 그 심장이 송두리째 멈춰버리네요 우리 이리 보고만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총궐기 합시다... 특심실시 때보다 더 심각한 태권도의 위기입니다 특심반대에서 보여준 단합된 힘으로 태권도 중앙도장인 국기원을 바로잡읍시다 그것만이 태권도가 영원히 살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 국기원의 위상을 바로세웁시다 태권도바로세우기운동에서 이런 울분을 총 집결시켜주세요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습니다 아래 태권도란 이름의 댓글에 신경 쓰지 말고 ~~~~ 오호통재라 ~~~ 오호애재라 국기원이여~~~ 이를 어찌 할꼬 .....
익명 2016.06.06
그만들하세요. 정말 대단한사람들이네요. 태권도를 전세계 망신을 시키는 당신의 행동이 경멸스럽습니다. 툭하면 청와대 운운하고 언론에 협박하고 사범들 분란시켜 데모하고... 태권도가 당신것만이 아닌 세계인의 모두의것임인데 어찌 당신만의 것인마냥 함부로 다루는지요. 불만이 있고 할말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요구하세요. 진정한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이렇게 하는것이 아닙니다. 진정 당신들의 이런행동을 수련생이나 사범들이 따라하길 바랍니까. 이런방법 밖에 할수없는 당신이 이사장 원장하면 과연 잘할수있을까요. 사람이 해야할일이있고 하지말아야 할일이 있는겁니다. 태권도를 조금이라도 사랑한다면 이런식으론 안됩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이런 행동에 지지하는분도 있겠지만 저처럼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디가 많고 적음을 떠나 분명 대외적으로 태권도가 시끄럽고 큰문제가 일어난것처럼 망하느니 죽이느니 하는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하는분도 반대하는분도 생각은 달라도 걱정하는건 마찬가지겠지요. 이렇게 분란을 조성하고 갈등유발시키는건 절대 반대하니 다른 방법으로 가지고있는 의견을 관철하시기바랍니다.
익명 2016.06.06
“태권도를 조금이라도 사랑한다면 이런식으론 안됩니다.”라가 아니라 태권도를 천직으로 알기에 침묵하지 않고 이렇게 나서는 것입니다. 지금 문제를 만든 사람에 대해서 학부형께서는 얼마나 아십니까? 아신다면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고 발버둥치는 입장을 이해 하실겁니다. 학부형께서 말씀하는 다른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냥 그래 잘못되었어라는 생각으로 가슴에 묻고 조용히 참고 침묵하는 것이 태권도를 지키는 것일까요? 국기원이 처한 문제에 대해서 태권도인들은 국내 해외를 막론하고 절대 다수가 공분을 하고 있고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상황에서 많은 태권도인들은 스트레스성 울화병에 걸려 있는 상태입니다. 태권도는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문제점들이 해소되어야 학부형님 말씀대로 국내외를 막론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로 우뚝 서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모든 것을 이 문제의 당사자에게 여러 경로를 통해서 어느 한 개인이 아니라 태권도인들의 뜻으로 시정 해 줄 것을 요구 했으나 들은 척도 안하데 그럼 그냥 잘못된 이 상황을 인정하고 가야 하는 것인지요?.
익명 2016.06.06
지금 국기원의 문제는 문제를 만든 사람의 문제로 학부형께서 거부감을 나타낸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한 개인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태권도 본부인 국기원의 문제로 이것을 바로 잡지 않고서는 학부형께서 거부감을 갖는 그런 태권도의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태권도의 근본인 올고 그름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지적하신대로 “ 불만이 있고 할 말이 있으면 직접 찾아가서” 말을 하라고 했는데 학부형 입장에서 모르셔서 하는 말씀입니다. 잘못된 것을 시정해 줄 것을 숱하게 요구 했지만 더욱더 잘못된 방향으로 몰고 가기에 여론에 호소하고 관계 기관에 알려 시정을 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 하신대로 수련생, 사범들이 잘못된 것에 물들은 태권도를 간직해야 하는 것인지 되묻습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일이 있는 것” 이기에 태권도인으로서 잘못된 태권도를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이 이번 일에 나선 태권도인들인 것입니다.
익명 2016.06.06
학보형께! 태권도를 천직으로 알며 태권도에 한평생을 바치며 생활하는 감히 태권도인이라 자칭 하는 사람입니다. 태권도의 가치가 무엇이라고 꼭 짚어서 말씀을 드리기에는 본인의 능력이 부족하여 한계가 있지만 태권도의 가치는 올고 그름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태권도의 가장 근본적인 것이 지금 문제의 중심이고 그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학부형이란 이름으로 댓글을 써 주신 것에 대해서 두 가지 면에서 반론하겠습니다. 우선 반론에 앞서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는에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학부형께서 지적하신 “태권도가 당신 것만이 아닌 세계인의 모두의 것임인데 어찌 당신만의 것인마냥 함부로 다루는지요”라고 하셨는데 한 개인의 태권도가 아니고 세계인 모두의 것이며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기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익명 2016.06.06
말에 꼬리잡는것을 싫어하지만 이곳이 토론방이니 아래 주장에 대한 저의 주장을 피력합니다. 먼저 학부형님과 태권도님이 동일한분인것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고 적반하장격의 주장에 웃음이 나옵니다. 학부형님의 주장하는 내용은 신성환씨가 들어야 할 내용이 아니라 사태를 이지경으로 만든분이 들어야할 내용이라 판단 되는데.... 왜 지도층의 갑질논란과 부정부패가 꾾임없이사회에 문제가 되는지 모르십니까? 전세계인의 태권도의 수장을 세우는데 이사도 다세우지 않고 절반에 이사들로 원장을 세우는게 정상입니까? 이게 정치에서 말하는 날치기 부정선거 입니다. 한 국가에서 대통령선거를 할 때 국민 절반만으로 치른 선거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분열과 혼란이라 말씀하시는데 대한민국은 집회와 표현의자유를 보장하는 민주주의국가입니다. 학부형님의 주장대로라면 지금까지 민주화를 위해 싸운 모든이들이 분열과 갈등을 조성하는 나라망신시킨 나쁜사람으로 여기는것처럼 들리는군요.
익명 2016.06.06
그럼 누가 원장하나요. 할사람있나요? 무조건 안된다 결사반대한다 그러면 뭐가 해결됩니까? 태권도 인들을 하나로 묶어 구심점역할을 할만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아무도 없지 않습니까? 오현득 원장선임에 목에 핏대세우며 죽어도 안될거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그럼 오현득 대신에 누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말해보십시오. 있어요? 아니면 그냥 공석으로 놔둘까요? 누가 하고 싶을까요. 국기원원장. 하고싶은사람이 했으니 앞으로 잘하면 칭찬을, 못하면 욕을, 그렇게 하면 되는겁니다.
익명 2016.06.06
음 오현득 외에 국기원 원장이 할 사람이 없다. 아래 글 쓴 분 냄새가 다분히 납니다 그럼 이렇게 말을 하겠습니다. 할 사람 많습니다. 적어도 오현득 보다는 낳은... 누가 하면 좋냐고 이름 대라고 어린아이 같이 말하지 마세요 어디 국기원 원장에 오현득 보다 못한 사람이 있을라고요 지금 문제의 핵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오현득! 그 사람의 결격 사유에 대해서 댓글로 다 나열하기가 참 창피합니다. 항상 똥싸고 뭉개는 제도권 사람들이 하는 말을 아래 글쓴 분 똑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익명 2016.06.06
찬성입니다.
익명 2016.06.06
태권도가 발전과 개혁에 문제가 있는 것은 태권도 나이든 분들의 사심과 젊은 관장들의 무관심에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 모든 조직이 처음에는 기득권의 저항으로 발전에 한계를 느끼지만 부조리와 부패 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흐름이 바뀌고 개혁의 시기가 오게 됩니다. 태권도에는 그 시기 가 이미 온 지 오래 됐는데 부패한 기득권의 놀음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게 답답 합니다. 어떻게 변화 되어야 하는지 답은 나와 있는데 개인의 영달을 위해 내부 갈등으로 비화 시키는 행위는 태권도의 미래를 어둡게 할 뿐입니다.
익명 2016.06.06
제가 잘 몰라서 질문 합니다. 위에 글을 보면 국기원장은 이사회에서 추대를 합니까? 아니면 이사장의 권한으로 임명하는 것입니까? 이사회에서 추대해도 3기 이사가 정족수의 절반도 구성이 되지않았는데 3기 원장을 세웠다면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사장의 권한으로 임명한다해도 말이 되지 않습니다. 임기가 몇일 남지 않은 2기 이사장이 3기 국기원장을 임명하고 떠나면 3기 이사장이 자신과 코드가 맞는 원장을 선임하려해도 엄청난 부담을 가지고 일을 시작해야합니다. 결국 전임자가 월권을 했거나 후임자를 골탕먹이려 한으로 밖에 달리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고로 많은이들로부터 외면과질타를 받는분은 생각을 바꾸시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원장직은 내려놓는것이 옳습니다.
익명 2016.06.07
반대입니다.
익명 2016.06.07
지나가다가 답답해서 몇자 적습니다. 밑에 댓글 한번씩 읽어보세요. 웃기죠? 말장난.. 뭐하는건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고 전 가르칩니다. 싸우지 마세요..
익명 2016.06.07
솔직히 지방에서 태권도 관장님들.. 및 사범님들 이런 사항에 관심 없어요. 왜냐... 경기도 어려븐데.. 먹고살기 힘들어서요.. 도장업에 최선을 다하십니다. 하두 싸워서 ... 지겹습니다. 총 궐기대회 아래 어떤 분이 쓰셨는데 ..도장 문닫고 하실 분들이 누가 있으실련지..
익명 2016.06.07
해외 원로사범님들의 성명서에 동참하신 분들께 감히 한 마디 드립니다. 진정으로 수 십년 동안 국기원을 위해 어떤일을 하셨는지요? 면면을 보면 개인적 성공을 이루신분도계시고 세계연맹에서 많은 것을 누리신분도 있는것 같은데 큰 사범님이라면... 엄청난 조직이 있다면 그 족보를 공개해주세요. 지금의 국기원의 모습은 지난 몇년의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몇년이 문제가 아닙니다. 태권도계의 미래를 위한다면 이런 선동말고 자기반성을 바탕으로한 계획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
익명 2016.06.07
맞습니다. 국기원은 앞으로 몇년의 문제가 아니라 태권도의 미래를 가늠하는 중심이기 때문에 오현득원장 체제로 운영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익명 2016.06.07
각자의 의견은 다를수가 있겠지요 " 솔직히 지방에서 태권도 관장님들.. 및 사범님들 이런 사항에 관심 없어요. 왜냐... 경기도 어려븐데.. 먹고살기 힘들어서요.. 도장업에 최선을 다하십니다. 하두 싸워서 ... 지겹습니다. 총 궐기대회 아래 어떤 분이 쓰셨는데 ..도장 문닫고 하실 분들이 누가 있으실련지.. " 도장 문을 닫고 참여를 하든 말든 각자 태권도인의 마음이 아닐까요. 글쓴분은 참여를 하지 않을 것 같으신데 그건 자신의 가치관 문제가 아닐까요 전 자신있게 참여를 할것입니다. 자랑스럽게 태권도의 이런 문제가 있어서 태권도인으로서 도장 하루 휴관하고 떳떳하게 참여 할것입니다. 아닌 분들도 있을것이고 참여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문제의 글이 게시된 것은 국기원이 바로 서야 된다는 큰 틀에서의 문제 지적이지 각 개인의 가치관에 대한 문제가 아닌것으로 태권도의 본질에 대한 태권도인들의 가치관에 대한것을 말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익명 2016.06.07
국기원장은 태권도 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태권도인들의 역량을 발휘하게 하고 한마음으로 힘을 모을수 있는 구심점이 되어야 합니다. 역량이 되지 않는 분이 개인의 욕심으로 그 자리에 앉게되면 끝없는 분열과 태권도의 퇴보로 인해 경쟁관계에 있는 가라테나 우슈 등에게 잠식되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에서도 왕의 자리에 앉으면 안되는 사람이 왕좌에 오르고 같은 수준의 신하들이 보필하는 그런 나라는 모두 패망하였고 그 백성들은 고통과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주장을 할 수 있지만 국기원장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닙니다. 왜 오현득씨가 국기원장에 오를 수 밖에 없는지 모든태권도인들이 납득 할 수 있는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많은 문제의 중심에 오현득씨가 있었고 이로 인해 태권도계의 힘을 모으기에는 적임자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지방에 사범님들이 이일에 관심이 없는것도 일부 맞는 말씀이지만 저도 지방에 있는 사범으로서 태권도가 바로 설 수 있기를 관심을 가지고 쭉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제가 현충일이었습니다. 이땅을 지키기 위해 목숨바치신 분들 덕분에 우리가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일본이, 중국이 , 북한이 우리나라를 빼앗는다고 해도 나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말하면 지나친 비약이라 말하겠지만 내가 앞장서 싸울 힘도 용기도 없다면 우리를 대신해 싸우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도움을 그도 안되면 응원이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익명 2016.06.07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왕조시대를 살아가는것도 아닌데 대다수 태권도인들이 배제되고 정보도 꼭꼭 감추고 금수저들만 모여서 제멋대로 태권도라는 나라를 주무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지방에서 군수를 뽑을 때에도 군민들이 투표를 하는데 국기원은 왜 지금까지 그들만의 리그처럼 자기들끼리 이사를 뽑고 원장을 세우고 합니까? 글쓴이의 주장처럼 태권도인들이라면 누구가 입후보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해 줘야 합니다. 입후보자들의 주장을 들어보고 이를 통해 최종후보 몇명으로 걸러내고 사범들이 직접 투표해야 합니다. 태권도관장들은 국기원에 도장 아이디가 있으니 전자투표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납득 할 수 있는 국기원장을 선출하여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를 제안합니다.
익명 2016.06.07
아래 백승우 사범님의 말에 100% 공감합니다. 김경숙이란 여성 태권도인입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심사 추천 id를 활용하여 투표를 하는 것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국기원 원장, KTA회장 , 시도협회 회장 까지 모두 직접 뽑을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태권도계에서는 적극 검토해 봐야 할 사항입니다
익명 2016.06.07
오현득말고 원장할사람 많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과연그럴까요? 누가 있는지 딱 한명만 말씀해보실래요?? 과연 어떤 사람이 원장이 되어야, 그 수많은 입김센 사범들 상대하고 태권도계를 하나로 만들수 있나요? 과연 누가요? ㅋㅋㅋㅋ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것은 아닌지~ 어차피 할사람도 없는데 오원장이 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 만약 원장할사람이 있었다면 지금처럼 이렇게 수면아래 숨어있는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네요~ 진작에 나와서 인사도 하고 다니고 그랬어야죠. 국기원 원장 무조건 9단이라고 다 되는거 아닙니다~ 적당한 로비도 할줄알고 사람도 다룰줄 알아야하고, 필요한 덕목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오현득이 싫은 이유나 좀 제대로 적어봐요~
익명 2016.06.07
자꾸 궐기대회 하자고 하는분들 대표적인 사람이 신성환씨죠~ 막상 지난 집회때 사범들과 학생들 앞에서 자기분에 못이겨서 입에 못담을 욕설과 폭언 하다가 오히려 사범들이 다 등돌렸죠 ㅎㅎ 이런분들이 오원장 반대하다가 자기가 원장하겠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난 차라리 오원장이 낫다고 봄다~
익명 2016.06.07
연임이 아니다 연임이다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국기원 원장으로서의 자잘이 되느냐 안되느냐의 문제입니다. 범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해도 법 이전에 태권도의 상징인 국기원의 수장 으로서 모든 태권도인들의 인정을 받느냐 아니냐의 문제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돌아봐야지요. 하기야 그럴 마인드면 문제를 만들지도 않지요. 태권도 사회가 반대 하는 이유가 바로 자질, 됨됨이가 문제라는것을 문제 삼는 것입니다. 1기부터 2기를 거쳐서 그가 국기원에서 한 일들과 행동을 보면 알수 있지요. ... 분명히 합시다, 지금 원장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원장 깜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깜 ~~ 깜 이 뭔지 아시잖아요 ~ 깜~~ 깜 ~~~
익명 2016.06.07
점점 오현득 원장을 옹호하는 댔글이 여론에 밀리는 것 같숩니다 옹호 측의 댓글 수준이 초딩 수준의 댓글 수준으로 보입니다. 옹호하는 이유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누가 원장을 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고 국기원의 상징적인 원장을 할 수 있는 자질을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익명 2016.06.07
오현득 원장을 옹호하는 글이 여론에 밀린다? 전혀 그런 생각 안듦 옹호하는 이유를 왜 제시해야함 어차피 원장선임이 되었는데, 혈혈단신으로 국기원에 들어와서 치열한 싸움끝에 결국 원장자리를 차지했음 오현득 반대를 외치는 당신들이야 말로 현실을 제대로 못읽고 있는거임. 무조건 반대만 외치고 있지 누가 원장을 해야한다는 말을 안하고 있지 않음? 당신들 말대로 오현득이 원장자리 내려놨다. 그럼 누가 원장하는데? 어차피 또 정치싸움 세력싸움 다시 시작임. 그리고 국기원 원장하고싶다고 표면에 드러나 있는 사람도 없고, 능력있는 사람도 없음 그냥 자기들이 개인적으로 싫어하는걸 가지고 댓글써서 여론이 어쩌고저쩌고 ㅋㅋㅋㅋㅋ 그 여론 아무도 신경안씁디다~
익명 2016.06.07
문제다. 지금 국기원 상황은 태권도의 근간이 무너지는 상황이다 수련생과 수련생 부모에게 태권도의 가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 난감하다 수련생들에게 태권도 수련을 시키며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태권도 수련 목적과 정신은 “ 나와 같이 성공하기 위해서 태권도를 수련하는 거다 이게 태권도의 수련 목표다 열심히 수련해서 나와 같이 되라 아! 가슴이 답답하다
익명 2016.06.07
비전도 제시 못하고 태권도계 목된 짓 한 인간들은 다 잡합시켜 놓고 태권도 수련이 뭔지도 모르면서 왜 태권도 교황격인 원장 자리를 꿰차는지 특별심사때 보여준 행동을 보면 이건 태권도를 전혀 안중에도 없는데 왜 태권도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짓을 하는건지 정말 설명 좀 해 줬으면 ??????????? 설명이될까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익명 2016.06.07
절대 반대입니다. 오현득 원장직 수행하는거 이유 태권도의 기본에 정면으로 부딪히기 때문 댓글 중 반대 이유를 대라고 누군가 하신거 같은데 안되는 이유를 다 나열할수 업고 압축하면 태권도 가치를 훼손해서 지금까지 1기 2기 국기원에서 이리저리 자리를 옮기며 분란만 만들고 뭐 하나 재대로 된 국기원의 발전 모습을 보인게 없어서.
익명 2016.06.07
국기원 원장은 태권도계의 아버지입니다 아무리 인정을 해 보려고 해도 오현득씨는 아니네요
익명 2016.06.07
페이스 북, 카톡에 퍼진 내용 차마 이곳으로 못 옴기겠네요 학부형들도 볼수 있을것 같아서 절대로 안되는 이유 입니다, SNS에 한번 가보세요. 비리 무능 백화점 입니다. 처음 입문한 ㄴ과정부터 현재 까지 상황 정말 자세합니다.
익명 2016.06.07
무카스 태권도뉴스 "홍문종 이사장, 겸직금지 논란 종지부 “이사장직 연임 안 해” 란 기사에 달린 댓글를 한번 보세요 우리 원장님 이런 추한 과거사를 가지고 계셨네요.... 에그 머니 어떻게 이런 분을 원장으로 모실수가 있었는지 홍문종 이사장이 정말 문제내요
익명 2016.06.08
된다!.. 안된다!.. 아직도 이러고 있으세요? .. 국기원은 잘 돌아 갑니다.. 벌써 화살은 날라갔습니다. 날라간 화살은 잡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부터는 우리가 해야할 최선의 방법은 일을 잘하나 못하나.. 감시 하는 일입니다.
익명 2016.06.08
이미 선임이 되었다고 입을 다물고 지켜보자? 부정선거나 쿠테타로 정권을 잡으면 침묵하는게 정의사회 입니까? 지켜보자는분들의 논리는 이해 할 수 없네요
익명 2016.06.08
며칠사이 국기원은 만신창이가지금낒 보다도 더 됐다 이유~~~ 아치가 자리를 꿰차는 바람에 원장 해도 된다. 하지만 해야 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될것 이것이 분수라는 것이다 개인적인 욕심으로 할 자리가 아니다 시장통에서 물건을 팔고 사는 업체라면 상법을 어겨서 형사처벌을 받은들 어떻고 세상사 손가락질 받으면 어떠냐 문제는 국기원은 그런 시장통 물건파는 곳이 아니란 곳이다 해야될 일과 하지 않아야될 일이 있고 가야할 길이 있고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고 욕심 부릴 일이 있고 부리지 않아야 될 욕심이 있다 이 3가지 모두가 안되는 것이다.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곳이 국기원은 아니기 때문에
익명 2016.06.08
특별심사 때와 같이 태권도 관련 여론을 왜 보지 안는지 오기로 ,욕심으로, 우격다짐으로, 똥싸고 뭉갤 자리가 아니다. 국기원을 잘 은영할 능력은 이미 1기 2기를 거치면서 보여주지 않았는가. 능력이 있다 하더라고, 태권도 사회가 반대하면 안해야 한다. 나라의 대통령도 국민이 아니라고 하면 하지 않는다.
익명 2016.06.09
무조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으로 보이시오 1기 2기를 거치며 3기 출범시점인 지금까지 어느하나 태권도인들이 공감하는일을 하는거 봤소. 특별심사가 그렇고 해외 심사 mou가 그렇고 국기원 내부 직원들 상벌이 그렇고 원장 허수아비 만들고 지 마음대로 한것이 그렇고 원장에 스스로 올라 앉은게 그렇고 국내 국외에 고소고발 남발한게 그렇고 태권도의 문제아들 모두 자신 측근이사로 끌어드려 이번 거사 이룬것이 그렇고 또 앞으로 서울시 인간들 이사에 넣을것이란 소문이 그렇고 이 어느 하나 태권도 사회가 공감 할수 없는 짓안 골러 하고 있는데 무엇을 지켜보란 말이요. 절대 끌어내려 능지처 ㅊ ㅎ ㅇ 합니다.
익명 2016.06.09
오현득 말고 누가 원장해야되는지 왜 한명도 말 안하세요? 할사람 없죠? 할사람은 없는데 오현득은 싫고 그게 문제 아닌가요? 그럼 할사람이 없으니까 하고싶은사람이 하면되고, 잘못된 정책을 진행하면 지난 특별심사 막듯 해결하면 되겠죠. 뭘 그렇게 다들 열올리고 사세요? 오현득 한명 떄문에 태권도가 망한다 이런 소설같은 소리좀 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국기원에서 뭐 하라고 얘기해도 하지도 않을 분들이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성환 관장님 소설같은 글좀 이제 그만 쓰시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힘을 써주세요~ 사람이 그렇게 불평 불만만 한가득 가지고 살면 인생이 피곤하고 고됩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말하면, 최소한 오현득보다 한참 하수로 보이네요~
익명 2016.06.10
우리 옛 말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받지도 말며 사람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가 있는데 오현득을 지지하는 사람의 주장이 하도 말같이 않아서 무시했는데, 도저히 못봐주겠다. 진짜 태권도인들은 국기원장에 무게가 무엇이진 알기에 함부로 내가 하겠소라고 말하지 않는 분들의 겸손을 무능으로 보고, 자질도 능력도 되지 않는 사람은 내가 하겠소 나서는 사람이 능력자로 보는 당신의 안목이 참으로 안쓰럽기 그지 없소이다. 선한 사람의 열심은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찬사를 받겠지만 도둑도 사기꾼도 자기일에는 열심을 다하겠지만 그 댓가는 수치요 형벌입니다. 그런사람의 열심은 아니한만 못한것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오현득씨가 국기원에 끼친 해악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원장까지 되어서 더 큰 해악을 끼치는것을 보고 있으란 말입니까? 영향력이 없는 사람이 매국노가 되어도 많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데 하물며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왜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겼는지 역사를 배우지 못했습니까? 지식이 없으면 무식한사람입니다. 그정도로 무식합니까? 꼭 매를 맞아봐야 아픈지 경험을 해야 할 만큼 지각이 없습니까? 이제 그런 말같지 않은 소리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2016.06.10
신성환씨가 오현득씨보다 꼼수를 부리고 자기이익을 챙기는 일에는 한참 하수 맞습니다. 그렇지만 수십년동안 자기 이익을 위한 싸움보다 태권도가 바른길로 가기 위해 헌신한 사람입니다. 그런 삶이 당신같은 사람 눈에는 한참 어리석은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대다수의 태권도인들은 그에 희생에 감사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는걸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현득씨를 지지하는 분이 같은분이 계속 글을 올리고 있는것 같은데 이제는 헛소리 좀 그만하세요
익명 2016.06.10
오현득의 능력 능력 헐헐단신 투쟁해 쟁취 해서 능력이 있다고 옹호데 국기원은 그런 능력을 필요로 하느 것이 아니다. 국기원은 덕망을 필요로 하느 것이다. 갖은 모사와 상식이하의 무식한 행동을 하는자가 앉아 있을 자리가 아니다. 연일 각종 온라인 상에서 오현득의 문제를 지적하는데 억지주장격으로 엉뚱한 말로 잘못된것을 바로잡자는 일에 딴지를 거는건지 세상에은 끼리끼리란 말이 있다. 오현득의 잘못을 말하는 것에 아니다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은 각자의 생각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것을 동병상린이라하고 끼리끼리 논다고 하는 것이다 백로무리에 까마귀가 한마리 있는 격으로 절대로 백로 무리에 있다고 해서 까마귀가 밸로가 될수 없다.
익명 2016.06.11
오현득 지지하는거 아닌데 누가 말좀해달라니까 말은 아무도 안하고 있네 오현득 말고 누가 원장해야 되나? 원장할사람 없잖아? 그럼 어차피 오현득이 직무대행체제로 계속 간다. 그럼 그냥 원장인거지 자꾸 비난만하고 안되네 내보내야되네 그런 헛소리는 당신들 집 안방에서 코후비면서 하고, 정작 행정일 하는 당사자들입장에서는 위에 누군가 있어야 일을 한단말이야 오현득 말고 누가 원장해야되는지 추천좀 해보라고 이 답답한 인간들아 무조건 안된다하면 갑자기 어디서 걸출한 인재가 나타나서 할거같냐?
익명 2016.06.12
무식하면 용감한거다. 생떼를 쓰는 것이 젓먹이 수준이다. 오현득이 무엇이 문제인지 전혀 모른다.
익명 2016.06.12
오현득 외에 원장 깜이 없다고~~~ 이름을 대라고 ~~~~ 정말 수준 미달,,, 그 장에 그 딸랑맨이네~~~ 왜!, 국내외 태권도계에서 반대를 하는지 정말 모르는것인가? 억지춘향~~~ 그런다고 원장깜이 되겠는가?????????? 수준미달자야~~~ 개인적인 능력이 되고 안되고가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개인적인 문제가 .... 에구 쇠귀에 경을 읽지 ~~~
익명 2016.06.15
찬성입니다.
익명 2016.06.17
이래서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태권도계에서는 국기원 이사 선임 이사회에서 2013년에 이어 똥물이 투척이 된것을 관제 똥물 사건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 하고 있는데 이런것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태권도계를 이끌 인물이 아니란 것....
익명 2016.06.17
현 국기원장이 되고 안 시끄러운 날이 없구만...심사도 바꿔놓고 ...시도군구협회 가입안하면 심사 못보게 막아 놓고...참 어이 없음...관장들이 지금까지 남일 이라고 두 손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움직이는 모습도 한심...참 말을 하는 사람들은 왕따가 되고...그러면서 애들 한테 바르게 자라라고 가르치는 관장들...한심하다.그리고 나또한 반성한다.시도구협회 제발 해체해라.시도구협회 가입비가 500백만원이 말이 되냐? 제자한테 넘겨줘도 500백만을 또내야 한다.가입비로 이런 현실에서 관장들 사범들 가만 있다가 ....협회에서 단증 수수료 받아서 도장 애들 아이스크림 하나 안사주는 현실..누굴위해 협회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