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사기극 전면적으로 밝힌다!
추진위에서 중국 업무차 오늘 오후 단동>연길,, 등 다녀오게된다.
연길에서 민족무예 수박의 중국진출을 현지 신문사 취해보도
연변대학교 학과장과 교수들, 연길지부장등과 회의
장백 조선족학교, 연길 조선족중학교와 체육학교
문화예술연구소등
13개 단체,기관과 교류협의를 하게된다.
13개???
1년 내로 끝내겟다.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제5차 신청지령이 내려오면
그 때 현이든 시급이든 지정받을 계획이다.
물론, 그 이전에 중국문화부에 택견의 사기극과
수박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우편접수 시키게된다.
또, 보자
추진위에서 중국문화부니?
중국 문화재니???
이런것에 다소간이라도 반감이 생길수가 있겠다.
그러면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수련체계를 현대에 창작한 것이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를 지원하고
그것도 강제적으로 추진위 주머니에서 노동으로 번 돈이 나간다.
문화재청이라는 행정기관은 알아도 모른척, 눈 감고 귀 막고
현상유지만 시키고 있다.
문화재청에 추진위에서 질의를 햇다.
"보고서 두개가 있다!??? 가 답이었다.
택견이 수박이냐 물으니
그건 얘기하기 곤란하다??? 하고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역사가 조선후기의 것을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니???
이런 가당찮은 일이 벌어지는데
분개하지 않을 손가.
작녀께 문화재청에서 지정가치 부족이라고 부결시킨 종목 중에
환도장이란게 있었다.
부결 사유들 중
"제작 기법이 우리 전통의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란게 있었는데
형평상
문화재택견은 그 제작법이 닛뽄 가라데다, 닛뽄 가라데!
역사는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 사기 쳐 놨고
계보는 날조고
명명백백히
부당하다.
추진위의 이러한 문제제기는 정당하다.
---------------------------
내일 오후 다음뉴스에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기사가 실린다.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렸다.
가짜는 가짜다.
명백한 현대 창작 된것으로
택견보유자엿던 신모씨가 핵이 같으면 같다??? 란 괴변을 얘기한적이 잇는데
보자
판소리하는데 일본발성법을 가지고 연습하고
부채를 들었다 놓고 발림이 가부끼라면 그건 일본 가부끼지
우리 판소리가 아닌게다.
태평무 수련체계를 일본 가부키 수련체계를 모방해서 한다면 그게 될 말인가?
국치가 따로 없다고 본다.
그런걸 국가지정이니 세계유산이니 무예에 전문적 지식이 없는 문화재청 공무원들이 부화뇌동하는 모양세 아닌가,,,
전통을 삶을 온전히 내 동댕이 치고 지켜 가는 이가 있는 반면에
,,,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다.
총체적인 가짜다.
연길에서 민족무예 수박의 중국진출을 현지 신문사 취해보도
연변대학교 학과장과 교수들, 연길지부장등과 회의
장백 조선족학교, 연길 조선족중학교와 체육학교
문화예술연구소등
13개 단체,기관과 교류협의를 하게된다.
13개???
1년 내로 끝내겟다.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제5차 신청지령이 내려오면
그 때 현이든 시급이든 지정받을 계획이다.
물론, 그 이전에 중국문화부에 택견의 사기극과
수박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우편접수 시키게된다.
또, 보자
추진위에서 중국문화부니?
중국 문화재니???
이런것에 다소간이라도 반감이 생길수가 있겠다.
그러면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수련체계를 현대에 창작한 것이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를 지원하고
그것도 강제적으로 추진위 주머니에서 노동으로 번 돈이 나간다.
문화재청이라는 행정기관은 알아도 모른척, 눈 감고 귀 막고
현상유지만 시키고 있다.
문화재청에 추진위에서 질의를 햇다.
"보고서 두개가 있다!??? 가 답이었다.
택견이 수박이냐 물으니
그건 얘기하기 곤란하다??? 하고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역사가 조선후기의 것을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니???
이런 가당찮은 일이 벌어지는데
분개하지 않을 손가.
작녀께 문화재청에서 지정가치 부족이라고 부결시킨 종목 중에
환도장이란게 있었다.
부결 사유들 중
"제작 기법이 우리 전통의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란게 있었는데
형평상
문화재택견은 그 제작법이 닛뽄 가라데다, 닛뽄 가라데!
역사는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 사기 쳐 놨고
계보는 날조고
명명백백히
부당하다.
추진위의 이러한 문제제기는 정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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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 다음뉴스에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기사가 실린다.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렸다.
가짜는 가짜다.
명백한 현대 창작 된것으로
택견보유자엿던 신모씨가 핵이 같으면 같다??? 란 괴변을 얘기한적이 잇는데
보자
판소리하는데 일본발성법을 가지고 연습하고
부채를 들었다 놓고 발림이 가부끼라면 그건 일본 가부끼지
우리 판소리가 아닌게다.
태평무 수련체계를 일본 가부키 수련체계를 모방해서 한다면 그게 될 말인가?
국치가 따로 없다고 본다.
그런걸 국가지정이니 세계유산이니 무예에 전문적 지식이 없는 문화재청 공무원들이 부화뇌동하는 모양세 아닌가,,,
전통을 삶을 온전히 내 동댕이 치고 지켜 가는 이가 있는 반면에
,,,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다.
총체적인 가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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