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예 수박, 중국진출 현지 언론보도

전통무예 수박을 계승하는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에서 5월 27일 인천을 출발하여 중국 단동과 장백현, 룡정 및 연길시 등 중국 조선동포들에 민족무예 수박 전수교육을 위해 방중을 하게 된다.
사진은 프랑스 세계태권무도아카데미 교본에 수록 된 수박계승자 송창렬옹 시연모습, 2004
이번 중국 진출 은 세계수박연맹 연길지부 초청으로 인한 것이며 이를 기회로 장백현문화관, 문화국 국장 동서길 외 장백 제2조선족중학교와 룡정과외체육학교, 연변대학교, 연길시 아마추어체육학교 등에 교류논의 및 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5월 30일 연변대학교에서 교수들과 세계수박연맹 송준호총재(민족무예 수박정립자로써 한국 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유일한 전수자이다, 부친이 전통무예계 원로이신 송창렬옹(1932~ )이시다), 연맹 중국책임자 등 회의시 현지언론에서 취재를 나오기로 얘기가 되었다.
취재 신문사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 소재의 길림신문이며 해외판이 아닌 현지 연길지사에서 기자가 파견되어 취재,기사화 될 예정이다.
송준호 수박연맹 총재는 인터뷰에서 이번 중국 방문은 의미가 깊다며 지난 해 연길을 방문하여 조선족에 민족무예 수박의 씨앗을 뿌렸고 1년 가까이 교류하며 폭을 넓혀 왔다.
민족무예 수박은 이제 한국의 전통무예가 아니다.
한국에서 문화재로 지정 되어 있는 택견보유단체의 인사들이 수박을 우리 무술이 아니다고 회괴한 비방을 문화재청에 하고 있다 들었는데 이제 그들의 소원데로 수박(고려무인들의 기예로써 1798년 재물보에는 우리 말로 수벽이라 한 역사 깊은 도수무예이다. 고구려 무용총 벽화에 그 유형적 형태를 남기고 있기도 한데 무형적인 무예의 역사와 계보 그리고 연맹 본부가 중국을 중심으로 전수,지도 되고 또한, 한국지부를 포함하는 각국의 지도자들,지부를 관리,감독하는 구도가 된다한다)은 한국의 무예가 아니게 됩니다.
앞으로 중국의 국가급문화재로 등재되어 중국의 전통무예로, 조선동포들의 민족무예로 역사에 남기게 될 겁 니다!" 라며 중국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수박을 무용화 한 수박춤은 북한의 3대무용이기도 한데 그러고 보면 수박(무예), 수박춤(무용)이라는 구별을 현대적으로 하지 않을때,, 한국이 아닌 중국과의 지역적,인적 전승도 오래되지 않았나 싶다.
중국의 장백현문화관 관장을 지낸 이가 함경도 단천 태생으로 송준호총재의 스승이기도 하다.
중국에서 민족무예 수박을 전수 받고픈 경우 한국 지부나 중국 연변지부로 연계를 하면 된다.
문의 051 24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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