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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예정)부끄러운 문화재 76호 택견

기자가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중요문화재 76호 택견에 관한 글들을 읽고 느낀점은 여러가지이나 그 중 몇가지를 추려서 얘기하자면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 대해 너무 무책임 하다는 것이다.


단적으로 현재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택견은 지정 당시 지정대상과 전혀 무관한, 예를 들자면 조선백자 심사를 하는데 신라 금관 역사가 어떻니,,, 고구려 벽화가 어떻니,,,와 다를바 없는 문화재 지정관련 검정시스템에 대한 미비와 그 당시의 정치적 상황에 맞 물려 얼떨결에 급속으로 지정된것은 상식이기도 하다.


문화재76호 택견은 계보를 작의적으로 조작을 했다. 그 증거가 너무도 명백하다.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이 글을 택견 문화재보유단체는 법적으로 문제 삼으라, 그러나 못한다. 무엇을,,, 법이 아니라 말싸움으로도 말이다.


거짓이니까,,,


잘못을 잘못이라 지적하지 않고 외면하는것은 비겁한게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자국민들을 상대로 수십년 동안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양 호도하고 아이들에 마저 외곡 된 역사를 교육하여 정상적이지 못 한 인격체로 자라게 하는 사회적범죄에 대해 너무도 관대하다.


이는 굴절 된 국가관이나 민족관에 기인하는게다.


독도는 일본 것이다!


맞는가?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


이 또한 맞는가?


과연 우린 우리 후대에 무엇을 물려 줄 수 있겠는가,,,


땅은 좁아서 곧, 비좁아 터지게되고 경제력은 중국의 발 끝도 따라가지 못 하게 된다.


지금도 중국에서 수입,출을 막는다면 한국도 어디처럼 고난의 행군을 해야할지도 모르는 지경이다.


김구선생은 이런 말씀을 하셨었다.


문화대국이라는,,,


거짓으로 역사를 외곡, 날조 된 계보를 수련하는 장소에 걸어 두고 닛뽄가라데 흉내를 내는것이 과연 우리 문화재로써 격에 맞는가 묻고싶다.


주지하다시피 현재 중요문화재로 지정 되어 잇는 택견은 역사가 문헌상 136년에 지나지 않으며 특히, 고려의 수박에 빗 대어 마치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한량들이 하던 지역적 체기,각희라 불리던것을 무인계층이 향유했던 수박(1798년 재물보에는 수박을 우리말로 마땅히 수벽이라 해야 한다 했다)인것마냥 유리한것을 부분적 발췌해서 호도를 했었다.


이 책임은 문화재관련 인사들과 그 보유단체에서 져야 한다.


역사가 가짜고(조선후기의 것을 고구려까지 소급을 시켜 놨다)


계보가 가짜고, 박무경이니 박털백이니 작의적으로 여기 붙였다 저기 붙였다,
문화재 76호 사승관계는 무엇이 사실인가?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다.


일본문화를 이식한 일본식 수련체계를 수십년동안이나 우리것인양 교육을 했으니 그 폐해가 적지가 않다.


목적한 바가 무엇이던간에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


재물보 라는 문헌에 나오는 탁견은 지금의 택견을 일컫는게 아니다. 보통명사를 지금의 택견인양(그러나 전혀 무관한것으로 재물보에는 변=수박, 수벽이고 각저=상당각력,머리로 들이 받는것, 시박=졸교지류(씨름에 유사한것), 씨름=졸교

댓글 9

익명 2016.05.24
이 사안은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계속됨. 추진위에서 중국업무를 보고, 다시 전면적 문제제기하며 앞으로 한국 분 아니라 중국, 미국,캐나다 등 영어권에도 한인커뮤니티부터 알리게 된다. 이와 함께 몇가지 문헌정리를 한 번역본을 지속적으로 중국과 미국, 영어권 언론에 가시화 함. --------------- 매를 들때는 가차 없이 대야 굼날을 못 하는게다.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도 누가 말 한마디 하지 않으니 이제는 아ㅒ, 몇몇이, 누군 진 모르겠으나 문화재를, 멋데로 좌지우지하고 있는게다. 문화재청에 빌붙어 타종목의 지정을 방해하는건 약과다. 대 국밍에 그치지 않고 이미 세계적인 사기를 쳐 놓은게다. 중요문화재 지정 분 아니라 유네스코 대표목록 등재도 이 가짜 역사를 인정받고 등재된것이 문화재청관계자로부터 확인이 된 바다. 가짜 세계문화유산??? 곧, 해외 언론 탄다.
익명 2016.05.24
위 내용을 정리하여 위키트리, 보도리포터,보도뉴스닷컴과 뉴스웨이버, 다음,네이트는 다음에 뜨면 같이 뜬다. 구글뉴스로 노출 시키게 됨. 네이버,다음 블로그와 카페 및 페이스북 공유 중국 조선족커뮤니티 업댓, 캐나다 한인커뮤니티 업댓 됨,, 6월 하순부터 미국,영국,독일 및 세계 각국언어로 번역되어 전면적 공개됨. 택견이 지정되고 원형논란이 끊이지 않앗으나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이유는 택견계 내부 이해관계로 치부된측면이 있기 때문이나 이들 중 근거를 확보하여 정치하게 일반대중을 이해시킬것임. 외곡 된 거짓말을 듣다보면 나중에는 문제의식이 흐려진다. 즉, 쇠뇌가 되는게다. 그걸 회복시키자면 진정성을 가지고 꾸준히 반대되는 논리, 사실을 주지시켜야 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일이며 다음과 포털에 도배를 지속적으로 하게된다. 이제 몇몇의 리그는 끝이 났다는 얘기이다. 역사외곡? 날조? 맘데로 안될거다. 그 책임은 누가 질것인가,,, 순수하게 전통문화를 익히려는 수련생과 일반인들 그리고 지도자들에 죄 짓는건 그들이지 추진위가 아니다. 역사 외곡 하란적 없고 계보날조 하란적도 없다. 가라데 흉내 내 창작하고 그걸 전통이라 호도하고 일본문화가 이식 된 체계 만들라 한적도 없고
익명 2016.05.24
뉴스제목은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이다. 편집부에서 너무 자극적이라 하지만 가짜는 가짜 아닌가?
익명 2016.05.24
27일 중국신문에 민족무예 수박의 중국진출관련 기사가 뜬다. 그리고 연변에서 하는 회의에 현지 신문사 기자가 취재를 하러 온다. 무슨 얘기냐 하면 오래 안 걸린다는 얘기이다. 중구은 어떤 면에서는 한국보다 나은 부분도 있다. 일 예로 언론에 취재욫어시 돈, 얘기를 안한다. 이번에도 취재시 답례를 해야하나? 물으니 기분 나쁘다는듯,,, 그런거 없다고 했다. 한국에서 활동>한국 언론기사화-이걸 중국으로 가져 가고 중국에서 활동을 중국신문에 내고 이걸 한국으로 가져올 계획이다. 추진위에서 언론 시스템을 조금 안다. 민족무예 수박은 곧, 중국에서 제데로 된 가치평가를 받게된다.
익명 2016.05.26
택견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1987년 문화재청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될 당시부터 이니 택견의 역사는 130년이 아니라 29년이 맞는 것이다.
익명 2016.05.26
문화재청도 이 사안의 심각성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안아주고 감싸줘도 고마운걸 모르는 인간들이 몇 있는것 같으니,,, 금년 중반부터 중국전수를 연길,장백등 현실적으로 학교에서 특기과목으로 진행하며 중국문화부에 이러한 일들을 알리고 중국문화재 등재 요청을 할것임. 수박은 해동죽지에 척장군, 중국 명나라때 장수로 기효신서를 지은이가 병사들에게 가르쳤다느 기록도 잇는 바 후한서 기록등,,, 중국 문화부에서 외면하지 못할터 (택견의 날조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중국문화부에 우편접수예정임) 유네스코에도 본회에서 진정합니다. 가짜역사를 인정받아 등재 된 유네스코대표목록은 아무 가치가 없어요. 사기니까 국민들을 속이고 국가기관을 기망하고 (문화재청은 무예관련 전문가들이 아닙니다. 행정한ㄴ 이들이지 그 삶들에게 가짜역사, 날조된걸 사실이라 한 몇몇이 반문화,반민족적 행위를 한것으로 책임소재를 따져 마땅합니다. 택견문화재76호에 들어 가는 국민혈세를 힘들고 어려운 이웃 들에 나눠주는게 고학생들 장학금으로 지급하는게 보다 국가적이익이 될겁니다. 유네스코 대표목록??? 오래 못 갑니다. 사기인걸 밝힐거니까
익명 2016.05.26
전통무예님,, 지금의 택견이 문화재 지정된건 83년 입니다. 그때부터 역사가 기산되지는 않은거에요. 문헌상 136년이고 그 이전에 실체는 있었다 봐야 합니다. 그러나 그게 고려니 고구려니 타임머신을 타면 곤란하다는게죠. 그리고 전혀 무관한 수박의 역사를 훔챠다 가치를 높이는 행태도 지양되 마땅합니다. 국가가, 문화재청이 무예의 역사를 정하지는 못 합니다. 지정권과 관리감독권이 잇는거죠. 추진위에서 언론을 통해 역사외곡과 계보, 가라체수련체계등 문제제기해도 막무가낸데 (아직도 홈페이지에 자랑스럽게 사기친걸 올려두고 있음) 문화재청도 마찬가지이고 그러나 곧, 중국을 포함하여 한국 내 포털에 도배를 지속적,전면적으로 할 것이고 아무리 문화재청 홈페이지에 외곡 된 역사를 올려놔도 누구도 인정을 하지 않을 겁니다. 외 언론이 힘이 있느냐 하면 옳은 얘기에 귀를 기울이는 이가 반드시 있을것이고 거짓을 얘기하는이들은 부끄러울 겁니다. 작년 7월 추진위에서 중국 연길을 갈 때 국가에 배신당한 마음으로 울고 갔지만 지금은 즐겁게 다녀 올겁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있으니,,, 아무리 국가지원받고 성장을 해도 역사가 가짜인데? 계보가 날조인데? 가라데 짝퉁인데? 타 전통종목들을 수십년동안 사이비니 뭐니 겁박을 한 곳이 알고보니 자기들이 가짜문화재고 사이비였으니 택견문화재76호는 명백한 가짜문화잽니다.
익명 2016.05.27
기사 송고 되었다.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제목이다. 보도뉴스 뉴스웨이버를 통해 다음뉴스에 뜬다. 네이트는 서비스다,, 위키트리, 구글뉴스로 뜨고 연변통신 및 중국 한인, 조선족 포털인 모이자에 글을 업댓 네이버, 다음 블로그,카페 업댓 페이스북 공유 기타 짓적,전면적으로 진행
익명 2016.05.27
내일 오후 다음뉴스에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기사가 실린다.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렸다. 가짜는 가짜다. 명백한 현대 창작 된것으로 택견보유자엿던 신모씨가 핵이 같으면 같다??? 란 괴변을 얘기한적이 잇는데 보자 판소리하는데 일본발성법을 가지고 연습하고 부채를 들었다 놓고 발림이 가부끼라면 그건 일본 가부끼지 우리 판소리가 아닌게다. 태평무 수련체계를 일본 가부키 수련체계를 모방해서 한다면 그게 될 말인가? 한심한 꼴이다. 국치가 따로 없다고 본다. 그런걸 국가지정이니 세계유산이니 무예에 전문적 지식이 없는 문화재청 공무원들이 부화뇌동하는 모양세 아닌가,,, 전통을 삶을 온전히 내 동댕이 치고 지켜 가는 이가 있는 반면에 ,,,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다. 이런걸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를 들이고 있으니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