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중국 문화국에 우편접수 된다

중국문화국에 이메일로 번역 된 제보를 햇다.

그러나 그쪽을 이해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있다고 본다.

6월중으로 추진위에서 연변지부장(조선족)을 통해

한국 내 언론 및 중국신문기사(보도예정이다)

연변 텔레비전 방송국과도 통한다.

택견이 2011년 세계무형유산으로 등재 될 때

중국이 소림사와 경합이 된것은 익히 아는 사실이다.

그때, 택견이 1798년 재물보라는 조선후기의 사료를 인정받아

지금의 택견이 마치 그 때의 탁견이었던 것처럼

아니

고려무인들이 하던 수박(수벽)이 지금의 택견인 것처럼 세계인들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

지정되는데 큰 덕을 봤었다.

필자가 문화재청에서 무형문화재분과 분들과
문화재정책국에서

그 얘기를 하니

고개를 끄덕 이셨다.

재물보???

거기에 지금하는 각희가 있나???

,,,

재물보의 탁견은 변-수박(수벽)이나 각력을 포함하는 보통명사인게다.

중국 사람들이 한자를 모르지 않을텐데

그것을 인지하지 못 한것은

세계무형유산이라는 것이 유네스코에서 실질적인 심사체제가 없다는데도 기인한다.

필자가 한국의 유네스코위원회에 질의 한 결과

유네스코 본부,,,

위원회가 6개국이라 하나

그 사람들이

등재접수 된 세계 각국의 문화들을 일일히

심사를 못한다고 했다.

그 정도의 전문성이 결여 되어 있음을 인정했다.

필자가

"그럼, 세계무형유산이라는게 일반에 알려진것처럼 그렇게
권위가 있을 수 없는것 아니냐?" 하니

맞다고 했다.

외?

신청하는 국가의 얘기를 전적으로 들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인게다.

예를 들어 일본의 문화재를 지정 담당하는곳에서
유네스코에 어떠한 종목을 신청한다 하자,,,

그 기관에서 제데로 된 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번역을 이상하게 한다던지???

그러면

유네스코 심사위원들이 그걸 알수가 없다는게다.

문화재청 탓하고픈 생각은 없다.

그렇게 되도록

거짓을 사실인양 호도한 몇몇에 책임이 없을수 없다.

필자를 포함 한 추진위에서

곧, 중국의 문화국에

2011년 택견이 유네스코 등재될 때 제출 한

재물보에 대한

상세 설명과 이해를 한자로 번역하여

중국 현지인을 통해 우편으로 정식 접수하고
양심선언을 할 생각이다.

국치이긴 하나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다.

이런 문화외곡, 사회적 범죄에 대해 묵인을 할 때

그 모든 후과는 우리 모두의 것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독도는 일본 것이다!

맞는가?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다!

이 또한 맞는가?

??????????????

무어라 할 수 있겠는가

낯이 뜨겁지 않겠는가,,,

이와 함께

태권도의 원류로써 역사성을 가진
조선족무예 수박(수벽)을 중국 문화국에 우선, 한자로 번역하여

몇차에 나눠 접수 시키고 인지하게 한 다음

(수박에 대한 기록은 중국애들이 앞 선다. 후한서에 이미 수박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 수박은 지금의 것과 같다 볼 수는 없으나 연계성은 부정할 수가 없다.

중국의 문화국이 알게 될 때 추진위에서 진행하는 업무를 외면하지 못할것은 명약관화하다는게다.

어쩌면, 조선족의 무예가 아니라 그들, 한족들의 무예로써 고구려 역사에 가탁할 수도 있겠다만

외곡을 자국민 상대로 하는게 나쁜가?

아니면 국가간 이익으로 그러는게 나쁜가 묻지 않을 수 없다.

,,,

그만큼 수박의 가치성이 현저한게다.

20년 동안???

수박을 죽이라느니???

그게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중국 전수가 어느정도 될 때 까지
(1년 예정이다만,,, 집안과 연길,, 단동이나 길림성 창춘도 연계가 된다.

동북삼성은 어디 가나 조선족 없는 곳이 없고,,,
또 태권도 없는 곳이 없기에 그렇다)

중국의 신문,방송에 노출 시켜 사회성 확보,,,

중국문화국에 문화재 지정신청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

택견이 수박이라는

새~~~ 빨간 거짓말을 중국에서 명백히 거짓임을 공식화 하여

한국의 언론에 보도배포케 된다.

문화재청이나 유네스코는 부록이다.


한세데 동안 역사를 외곡하고 날조를 해도

그거 무너지는것은 한 순간일 수도 있다.


[추진위]

댓글 11

익명 2016.05.23
수박과 택견이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어떻게 주장할 수가 있지? 그 어느 역사도 서로 연관되지 않은 역사란 존재하지 않는다. 한반도 이 작은땅에 수많은 무술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서로 연관이 전혀안되있다고 말하는게 멍청한소리. 정신병자짓 그만하고 토론방에 혼자서 글좀 그만 싸지르길. 고생많다 아무도 안알아줄 개고생
익명 2016.05.23
다녀 와서 더 폭 넓게 외국까지 포함해서,,문제제기하고 전면적으로 사기극을 파해친다. 그리고 개족보는 내려라 명색이 국가지정문화재니그러며 국민혈세 받아 쳐 먹는것들이 어떻게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수련체계를 닛뽄 가라데 짝퉁으로 창작을 하냐 응? 곧, 중국문화부에서 전화가 갈거다. 그렇게 진행중이니까 KBS,MBC 는 조만간 터져 고생많다 아무도 안알아줄 개고생 .착각하고 있는데 다들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국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누가? 현, 주급문화재위원 몇사람이 5월~ 6월초 중국 방문으로 확실하게 베이스 깔고 와,,, 너들은 이제 사기치다가 역사의 죄인으로 남는것만 남은거야 수박은 문화재청에서 지정해준대도 안해 뭐하러 한구에서 그거하고 너들 뒤 따라가냐? 중국에서 현급문화재만되도 뒤 엎는건데,,, 역사성,정통성,,후한서의 수박---고구려 수박---교려 수박---조선 이게 추진위의 그림이야 좁은 한국 땅에서 자국민상대로 사기나 치고 혈세 받아 먹으며 감사하긴 커녕 그리고 반말하지말고 자식아
익명 2016.05.23
재물보에 그동안 탁견이라는 보통명사 가지고 얼마나 자료가 없으면 아무 상관고 없는건데 그게 택견이 수박이란 증거??? 라고 해괴한 소리들을 하고 다녔다. 재물보에 수박을 마땅히 슈벽이라 해야한다는 기록은 작의적 누락 시키고 필요한것만 발췌해서 외곡,호도하고 재물보가 증거야 이 재물에 지금하는 택견-각희가 어딨냐??? 변=수박은 재물보에서 수벽이라 해야한다했다. 각력은 각저상당이라했고 머리로 들이 받는거라 햇다. 치우희 얘기야 치우희 시박은 졸교지류(씨름에 비슷한것) 씨름은 졸교라 했다 니들하는 각희는 재물보에 나오지도 않아. 멍청한소리. 정신병자짓 그만하고 토론방에 혼자서 글좀 그만 싸지르길. >다음뉴스 뜬거 못 봤나 보네??? 추진위서 중국출장건으로 바쁘다.
익명 2016.05.23
안쓰럽다,,, 쯔쯔 그러게 외 역사를 외곡하고 조선후기 발생한 각희를 고려무인이 했니???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니??? 신라화랑이 했니??? 그랬니? 응??? 수박과 택견이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어떻게 주장할 수가 있지? >글 좀 읽고 얘기해라 그정도 수고는 해야 사실을 알지 알고싶지않기 때문인건 아는데 아무리 외곡해도 근거가 전~~~ 혀 없잖니? 거짓이니까 다른 사람들은 차츰 진실을 알게 된단다. 네이버,다음 도배가 지속적으로 전면적으로 될 꺼니까 그 어느 역사도 서로 연관되지 않은 역사란 존재하지 않는다. >니 희망사항이고 한반도 이 작은땅에 수많은 무술이 나타났다가 사라졌다. >그런데??? 서로 연관이 전혀안되있다고 말하는게 >그냥 말이 아니라 사료를 가지고 증명을 하잖니?
익명 2016.05.23
후한서의 수박기록이 우선인건 세상이 다 안다. 수박육편이라 했으니 그건 수박이란 용어가 보통명사이기도 하고 또 고유적으로 쓰이기도 햇다는 근거야, 명백한 역사적 사료를 가지고 있는 그 수박이 용어나 기타 고유적인 기예가-고구려로 넘어 가 고구리에서 성황을 했고 그 근거 또한 당시의 유형적 유물로 확인이 되 고려는 고구려고 조선의 수벽은 그 뿌리를 중국 후한서에 두게된다. 무슨 얘기냐 하면 중국의 무형적 무예문화가/도수부문에서 시대를 달리하여 중국 뿐 아니라 고구려, 같은 영역에서 고려,조선으로 전해졋다는게야,,, 폭을 확 깔아 버리는거지? 너들은 아무 근거도 없이 사기를 치고 자국민들 상대로 외곡 날조를 햇지만 추진위는 생각이 달라 이제 수박은 중국의 대륙과 동북아의 고구려,고려,조선을 포괄하는 대표적인 무예로 역사에 남고 현실적인 성장을 하게 되 각희가 여기에 들어 올 수 잇나? 너들하는게 후한서 수박과 관계가 있어? 그 때 있기나 했니? 136년전에 발생한건데??? 후한시대에 있기나 했냐고,,, 하긴 타임머신 타는게 재주니 고조선부터 했다하고 어디 택견 책 보니 인간이 동물과 투쟁을 하기 위해 뭐? 어쩌고 저쩌고 ㅎㅎ 인류발생 초기부터 지금하는 택견이 나왔다는 ㅜㅜ 에라이 인간들아
익명 2016.05.23
토론방에 혼자서 글좀 그만 싸지르길 >>>아프긴 아픈모양이다 쯔쯔 역사외곡한거 이실직고하고 계보 날조된거 내리고 가라데배낀거 정리한 뒤 반성문 쓰고 재발방지 약속을 문화재청과 삼자대면을오 문서화 해야 이 일이 끝나 아픈건 아는데 어쩌겄냐? 니들이 역사를 외곡해서 짜집기하고 국민상대로 사기치고 자못된 사실을 강요하고
익명 2016.05.23
중국 기자한테서 연락이 왔다. 단순히 한국거주 조선족발행의 인터넷신문이 아니고 권위 있는 매체다. 발행수는 한국의 왼간한 메이저급이 되는거다. 발행인이 공산당 간부고,, ------------ 이번기(중국식 표현이라 ,, 중국 신문발간이 기수별로 하나보다,,, 27일 중국신문에 기사가 실린다. 태권도의 뿌리, 전통무예 수박 중국문화재 추진 택견??? 관심도 없다. 역사외곡, 날조, 닛뽄 가라데 배끼기 그거해서 지정될것 같으면 누군들 못하나 문화재청에 빌 붙어 고자질이나하고 알고 그러면 말을 안한다. 너들이 수박을 아니???
익명 2016.05.23
장백현은 우리 선생님 계시던 곳이고 연길시 뿐 아니라 윤동주시인 룡정>연길서 한시간 거리야 창춘, 심양까지 간단다. 그게 1년 계획이다. (내년에는 추진위에서 중국에 반년정도 상주하며 착착 일을 할거고) 중국 비물질문화유산 제5차 지령공문은 내년이나 내후년 내려 온다니 그때 수박은 중국의 동북삼성과 료녕성 단동, 심양에 전수되고 있는 조선족 무예로,,,씨름처럼 지정될거란다. 몇가지는 극비사항이라 밝히지 않음 한구처럼 중국은 썩어 빠진곳이 아냐 아직까지는 어쩌면 한족의 무예로 지정될수도 있겠고,,, (이게 가능하다는거 너들도 알거야) 너들은 1798년 재물보에 연결 시켜 외곡을 했지만 추진위는 적어도 후한서에 연결을 시킬거란다. 동예니 옥저니 하던 시절이지? 적어도 이정돈 그림을 그려야지 조금만 기달려 http://www.수박.net/tech/board.php?board=news&command=body&no=103&&category=2
익명 2016.05.23
참고로 아래 주소로 가 봐 사)대한수박협횐데,, 중국 언론매체 일람이다. 중국쪽 진행하며 한국이 아니라 중국 조선어와 한족어로 번역 보도자료배포 기사화 지속되 무슨 얘기냐하면 중국문화부에서 절대 외면하지 못한다는 얘기야 (6월 하순부터 하나씩 신문기사 스크랩해서 우편으로 북경의 중국문화부에 보낼거거던) 일반 전수는? 조선족학교들 대상으로 된단다 (확실한 증거가 없어 얘기 안하는데 저번주까지 추진위에 호의저이던 곳이 갑자기 연락이 안된다. 중국에 전화해서 회방 놨나 본데 중국 땅이 한국만하냐??? 아무리 수십년동안 국민혈세로 발 넓혀뒀다해도 추진위의 진행을 막지는 못해 이미 연길시 소재 중학교 두세군데 전수가 확실시 되고 있단다. 이번 방중으로 마무리 하게되고 그리고 그게 다가 아니란다. 1년 내 폭을 확~~~ 넓힐거니까 연길만? 아니 단동, 양구, 집안은(북한 만포에서 기차가 바로 연결되는 즉, 친북 지역이다. 신변위험도 있고해서 자제하기로 결정됬지만-여기다 전화 햇니??? 인간들아)
익명 2016.05.27
기사 송고 되었다.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제목이다. 보도뉴스 뉴스웨이버를 통해 다음뉴스에 뜬다. 네이트는 서비스다,, 위키트리, 구글뉴스로 뜨고 연변통신 및 중국 한인, 조선족 포털인 모이자에 글을 업댓 네이버, 다음 블로그,카페 업댓 페이스북 공유 기타 짓적,전면적으로 진행
익명 2016.05.27
내일 오후 다음뉴스에 가짜 세계문화유산 택견, 사기 드러나 기사가 실린다.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렸다. 가짜는 가짜다. 명백한 현대 창작 된것으로 택견보유자엿던 신모씨가 핵이 같으면 같다??? 란 괴변을 얘기한적이 잇는데 보자 판소리하는데 일본발성법을 가지고 연습하고 부채를 들었다 놓고 발림이 가부끼라면 그건 일본 가부끼지 우리 판소리가 아닌게다. 태평무 수련체계를 일본 가부키 수련체계를 모방해서 한다면 그게 될 말인가? 한심한 꼴이다. 국치가 따로 없다고 본다. 그런걸 국가지정이니 세계유산이니 무예에 전문적 지식이 없는 문화재청 공무원들이 부화뇌동하는 모양세 아닌가,,, 전통을 삶을 온전히 내 동댕이 치고 지켜 가는 이가 있는 반면에 ,,, 역사가 가짜고 계보가 가짜고 수련체계가 우리것이 아닌 가짜다. 이런걸 우리 문화재라고 혈세를 들이고 있으니 문제 삼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