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의 현실
사이버 팀 강남경찰서 박 ㅇ ㅇ 수사관 으로부터
01099932282
오현득 원장의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고의민 에대한 고소로인하여
전화요망함. 13 05 2016.
전화내용
국기원원장 아시죠 네알고있죠 사이버명예훼손으로 고소를했다 뭐!요명예훼손 ? 국가명예. 문화유산 태권도에 가치성 지키려고 대통령 문체부장관 외무부 에 4차례에 걸처 탄원진정을냈다. 국내서 썼나?외국서썼나? 해외서 썼다. 개인의탄원이 아니고 전세계 지도자 140여명의 공동명의로 작성한것이다. 외국국적이냐? 한국국적이냐? 당연 한국국적이죠 한국에 방문계획은 ? 매년여름 가는데 계획이아직없다.
고소내용이무엇인지 보내달라 자세히소명하여 주겠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끝
매우흥미진진한 한국에 사이버담당 수사관과의 국제전화 내용입니다.
국기원 원장이라 썼고 전화상으로도 원장이라 하였다.
해외 지도자들의 기 를꺽어 뜻을 이루어 목적달성을 위한 고도에 졸렬하고도 옹졸한 방법을 총동원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연극보다 더 진지하고 흥미롭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고의민 사범이 신청한 46매(2015년5월 쏘련세계대회시 오현득부원장앞에서 직접 유럽담당이었든 나영집 에게접수함)
를 2016년3월21일자로 근1년만에 DHL 로
반송되어왔다.
사유인즉?? 독일(백수남 )지원과 관련한 음해성 기고및진정으로 태권도인들에게 혼란과 분란을 일으킴.
세번의 독일사범들의 회의를 거첬고 사범들과 대사관서기관 국기원 팀장강재원 그리고 당시지원장 박수남 유럽연합교포신문등 참석한 자리에서 결정된것을 ! 음해성 이라니 ?정신나간 집단인듯!!
1. 고의민사범은 국기원 단증도용과 로고를 사용하며 개인 사단증을발부 했다 (60년 태권도 삶위에 단한장도 개인단증 발부한사실없음 )
국기원심사를 보았다하는데 ?
그러면 Itf 나 가라데 궁푸 심사를 봐야하는가?
요청한 사실도없는 국기원 membership 을주며 로고를수십장 주면서 선전을 당부했던것 아닌가?
나의수련도장 앞면에는 태극기. 독일기. 국기원. 세계연맹. 한국협회기. 그리고도장 심볼로고를 걸어놓고 운동 시작전과 후에 반듯이 기 에대하여 인사를 시킨다.
인사의뜻은??? 태권도종주국이니 까 한국국기에. 우리가독일서살고있으니까 독일기에. 여러분이 승단심사후받는 단증이 국기원에서. Ioc 에가입된 세계연맹에감사. 대한태권도협회는 국기원과 세계연맹의모체이고. 우리도장의로고는 태권도를통한 우리삶에 씸볼이기에 늘인사를 시키며 설명을 해준다
국기원은 국기원의로고를 떼기를
원하는가 ? 사단증 발부를 유도하는가? 걱정이 앞선다.
2.고영재가(고의민사범아들) 유럽연합(27 개국) 영문표기 kukkiwon이란 상표권을 갖고있다는것이다
이는 2009년 특수법인이전 재단법인시절에 유럽연맹에서 단증과 급증까지발부하며 국기원을압박할당시 위기를느끼며 등록을하게된것이다. 승단심사에 위기를 일찍예감한 대목이다. 현재도 승단심사의 위기에 세계태권도인들의 관심사로 떠올라있다. 지켜볼일이다.
승단 심사원서를 반송하고.
해외지도자들의 탄원과진정을 무시하고. 경찰서수사과에 고소까지 하고있는 오현득원장(부원장으로. )의행보에 심히 유감을 표하면서 크게염려하면서 국기원 만큼은 살려야되지않나하고 여러 지도자님들의협조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지난2015년에는 독일협회단증도 6개월씩 holding 한 일이 있었다.
600여명의단증을 holding한것이나 나의(고의민)단신청을 10개월이상 holding 하였다가 반려한것은 분명 국기원 임직원 직무유기이며 국가위상에도 문제가될뿐아니라 국기원 존재가치에 손상을입히는 대단히 염려스러운 대목이다.
앞으로 국기원의 원장은 최소한의 도덕과 태권도에대한 사랑과 철학을 겸비한 존경받을수있는 전문가이어야 된다는것이 전세계 태권도 인들의 공통된생각일 것이다.
지난2016년3월29일 우스꽝 스러운 일이 태권도원회의장에서일어났다. 내용인즉 국기원 임직원 7명과 해외지도자14명과 문체부표 사무관과 함께 간담회를 시작과 동시에 국기원 사무처장이란 분이 모종의 정리된 서류를 꺼내들고 본인(고의민)을향하여 !!!
고사범님도 두번이나 월단을 하시고 5단은 아예 없고 6단은 이태리에서 받었고 전 강원식 원장에게자기(오대영)를짤르라고 했고 강원장 있을때는 자주오더니 왜 요지음은 안오느냐??????
하며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몇몇 임직원이 상의 조작하여 만든것으로 파악이되며 1퍼센트의 가치도없는 사실아닌거짓에 정신을놓을뻔 하였음
일고의대화의 가치도 느낄수없이 법에 호소 하는수밖에없을것으로판단됨. (자기입으로 형식적이고가시적인 미안함을 말하였으나받어들이지 않었음)
2016.5.18
해외 태권도 지도자
대표. 고 의 민 사범 (독일 München )
01099932282
오현득 원장의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고의민 에대한 고소로인하여
전화요망함. 13 05 2016.
전화내용
국기원원장 아시죠 네알고있죠 사이버명예훼손으로 고소를했다 뭐!요명예훼손 ? 국가명예. 문화유산 태권도에 가치성 지키려고 대통령 문체부장관 외무부 에 4차례에 걸처 탄원진정을냈다. 국내서 썼나?외국서썼나? 해외서 썼다. 개인의탄원이 아니고 전세계 지도자 140여명의 공동명의로 작성한것이다. 외국국적이냐? 한국국적이냐? 당연 한국국적이죠 한국에 방문계획은 ? 매년여름 가는데 계획이아직없다.
고소내용이무엇인지 보내달라 자세히소명하여 주겠다.
보내드리겠습니다. 끝
매우흥미진진한 한국에 사이버담당 수사관과의 국제전화 내용입니다.
국기원 원장이라 썼고 전화상으로도 원장이라 하였다.
해외 지도자들의 기 를꺽어 뜻을 이루어 목적달성을 위한 고도에 졸렬하고도 옹졸한 방법을 총동원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연극보다 더 진지하고 흥미롭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고의민 사범이 신청한 46매(2015년5월 쏘련세계대회시 오현득부원장앞에서 직접 유럽담당이었든 나영집 에게접수함)
를 2016년3월21일자로 근1년만에 DHL 로
반송되어왔다.
사유인즉?? 독일(백수남 )지원과 관련한 음해성 기고및진정으로 태권도인들에게 혼란과 분란을 일으킴.
세번의 독일사범들의 회의를 거첬고 사범들과 대사관서기관 국기원 팀장강재원 그리고 당시지원장 박수남 유럽연합교포신문등 참석한 자리에서 결정된것을 ! 음해성 이라니 ?정신나간 집단인듯!!
1. 고의민사범은 국기원 단증도용과 로고를 사용하며 개인 사단증을발부 했다 (60년 태권도 삶위에 단한장도 개인단증 발부한사실없음 )
국기원심사를 보았다하는데 ?
그러면 Itf 나 가라데 궁푸 심사를 봐야하는가?
요청한 사실도없는 국기원 membership 을주며 로고를수십장 주면서 선전을 당부했던것 아닌가?
나의수련도장 앞면에는 태극기. 독일기. 국기원. 세계연맹. 한국협회기. 그리고도장 심볼로고를 걸어놓고 운동 시작전과 후에 반듯이 기 에대하여 인사를 시킨다.
인사의뜻은??? 태권도종주국이니 까 한국국기에. 우리가독일서살고있으니까 독일기에. 여러분이 승단심사후받는 단증이 국기원에서. Ioc 에가입된 세계연맹에감사. 대한태권도협회는 국기원과 세계연맹의모체이고. 우리도장의로고는 태권도를통한 우리삶에 씸볼이기에 늘인사를 시키며 설명을 해준다
국기원은 국기원의로고를 떼기를
원하는가 ? 사단증 발부를 유도하는가? 걱정이 앞선다.
2.고영재가(고의민사범아들) 유럽연합(27 개국) 영문표기 kukkiwon이란 상표권을 갖고있다는것이다
이는 2009년 특수법인이전 재단법인시절에 유럽연맹에서 단증과 급증까지발부하며 국기원을압박할당시 위기를느끼며 등록을하게된것이다. 승단심사에 위기를 일찍예감한 대목이다. 현재도 승단심사의 위기에 세계태권도인들의 관심사로 떠올라있다. 지켜볼일이다.
승단 심사원서를 반송하고.
해외지도자들의 탄원과진정을 무시하고. 경찰서수사과에 고소까지 하고있는 오현득원장(부원장으로. )의행보에 심히 유감을 표하면서 크게염려하면서 국기원 만큼은 살려야되지않나하고 여러 지도자님들의협조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지난2015년에는 독일협회단증도 6개월씩 holding 한 일이 있었다.
600여명의단증을 holding한것이나 나의(고의민)단신청을 10개월이상 holding 하였다가 반려한것은 분명 국기원 임직원 직무유기이며 국가위상에도 문제가될뿐아니라 국기원 존재가치에 손상을입히는 대단히 염려스러운 대목이다.
앞으로 국기원의 원장은 최소한의 도덕과 태권도에대한 사랑과 철학을 겸비한 존경받을수있는 전문가이어야 된다는것이 전세계 태권도 인들의 공통된생각일 것이다.
지난2016년3월29일 우스꽝 스러운 일이 태권도원회의장에서일어났다. 내용인즉 국기원 임직원 7명과 해외지도자14명과 문체부표 사무관과 함께 간담회를 시작과 동시에 국기원 사무처장이란 분이 모종의 정리된 서류를 꺼내들고 본인(고의민)을향하여 !!!
고사범님도 두번이나 월단을 하시고 5단은 아예 없고 6단은 이태리에서 받었고 전 강원식 원장에게자기(오대영)를짤르라고 했고 강원장 있을때는 자주오더니 왜 요지음은 안오느냐??????
하며 조직적이며 계획적인 몇몇 임직원이 상의 조작하여 만든것으로 파악이되며 1퍼센트의 가치도없는 사실아닌거짓에 정신을놓을뻔 하였음
일고의대화의 가치도 느낄수없이 법에 호소 하는수밖에없을것으로판단됨. (자기입으로 형식적이고가시적인 미안함을 말하였으나받어들이지 않었음)
2016.5.18
해외 태권도 지도자
대표. 고 의 민 사범 (독일 Münch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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