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태권도의 허구와 실체


그동안 태권도계 조직(국기원, 대태협, 서울시태권도협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적된 문제점을 바로 잡고자 하는 내용의 글을 주로 게시 했습니다. 본래 태권도의 가치를 재고하는 일에 더 관심이 있었던 만큼 태권도 본질을 재고해 볼수 있도록 하고자 태권도 관련 조직의 절대적 개혁과 함께 태권도의 새로운 페러다임 재고를 위한 운동도 병행해서 추진하고자 하며 그 일환으로 무도태권도로의 재정립을 위한 관련 글들을 게시해 봅니다

본 글은 지금까지 알고 있는 태권도의 역사에 대해서 완전히 다른 시각의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이라 논쟁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하면서 게시를 합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을 기대 합니다 ----- 신성환 관장

태권도의 허구와 실체

국기태권도의 자긍심을 가지고 오늘도 땀을 흘리며 수련에 임하고 있는 태권도 수련생과 수련생들을 지도하는 일선 지도 사범님들과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태권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문제점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대안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태권도의 상아탑이라고 하는 각 대학의 태권도 관련 홈페이지 및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각 시도협회는 물론 태권도 관련 단체들의 태권도 홍보관련 내용을 보면 한결같이 태권도는 500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전통무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즉 우리의 고유한 전통무도(무예/무술)임을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또 의무적인 학교의 교육과정에서도 태권도는 우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가진 전통무도(무예/무술)라고 가르치고(주장)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서 맹목적으로 태권도를 우리의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전통무도라고 세뇌(우기기보다는)하는 것보다는 사실에 입각한 50년의 역사를 가진 근대 무술이라는 피할 수 없는 태권도의 역사를 인정하고 그 바탕에서 태권도의 바른 역사와 정신과 본질을 이해함으로 태권도 수련이 거짓으로 포장 된 것이 아니라 사실에 입각한 우리의 전통무도로서! 국기로서! 세계화된 태권도로서의 위상을 좀 더 공고히 할 수 있는 논리를 갖추어야 된다고 보고 다음과 같은 논리로 문제점의 실체를 파악하여 보고자 한다.

첫째, 역사와 연관된 전통에서의 문제점...

우리는 태권도의 역사를 유구한 우리의 역사와 맞추어 우리의 정서와 전통을 계승한 우리의 전통무도(무술/무예)라고 주장하나 태권도는 해방 후 도입된 가라데를 스포츠형식으로 변형한 것으로서 우리의 유구한 역사(고대역사)와는 하등의 상관이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태권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그 동안 밝혀진 상관관계를 통해서 알 수 있으니 여기에서의 언급은 접도록 하겠다.

그러나 이와 같이 해방 이후의 일본 무술인 가라데의 동작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왜곡 접목함으로서 태권도를 유구한 전통(시간적인 의미)을 갖은 무술로 둔갑시키는 것보다 더욱 더 문제가 되는 중요한 문제가 있으니 그것은 우리 몸에 스며드는 우리의 정서와는 무관한 비 전통(일본 민족 정서가 배어있는 몸짓)의 습득이다. 이는 아주 중요한 문제이다.

둘째, 우리 민족의 전통(민족 정서)의 가치가 있는가? 에 대한 문제점

현재 태권도 수련 동작은 타민족(일본)의 환경과 정서에 의하여 변화된 동작(가라데 수련 동작)을 우리 고유의 것으로 전통화 함으로서 우리의 정서적 표현과는 거리가 먼 동작이나 몸놀림을 수련하고 있고 그것으로 인해 잘못된 전통관을 습득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전통 몸짓(민족정서에 따른 몸짓의 표현)의 표현을 모르거나 반영이 안되었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이다

셋째, 무도태권도로서의 가치와 수련체계가 있는가? 에 대한 문제

현재 태권도 수련은 오랜 세월이 흐르며 일본 민족 정서에 맞게끔 고정화된 가라데의 수련 동작법(특히 손동작)을 답습(모방하여 수련)함으로서 동작의 근원을 알 수 없는 동작이나(잘못전달 되었을 수도 있는 동작) 무술 이론상 비합리적인 동작 등을 무조건 적으로 수련하고 있다. 특히 손(수기동작)동작의 수련에는 선배나 지도자가 전하여 준 외형적인 형식과 틀의 동작만 이해하고 있지 실지로 이러한 동작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 이치(원리)를 알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현 태권도 수련은 손동작의 이치(원리)를 모르므로 당연히 손과 몸놀림의 수련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전천후적인 수련으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곧 태권도 수련에 있어서 전체적인 무도적인 무술의 기능(실전성)을 상실한 것으로 태권도의 무술기능(실전성)을 막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현재 태권도에 있어서 수련기법이 가라데 동작법을 답습(모방)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우리의 것이 오래 전에 전해져 갔고 그것이 다시 전해져 왔다”는 논리와 “민족성을 배제하고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동작”이라 하여 문제없다고 하나 태권도의 발생 초기의 창립과정과 동작의 실체와 정서적 표현을 분석하여 본다면 현재 태권도 수련동작에 나타나는 이질성이나 비합리적 요인(일본 정서)로 인해 우리의 근본적 바탕과 전통의 유지나 계승이 소멸되어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태권도에 있어서 정신(타민족 정서가 녹아있는)이나 수련동작의 실체를 분석하여 보면 결국은 역사적 조작이 이루어짐으로서 우리의 정서와 맞지 않는 왜곡된 전통과 잘못된 수련동작 등이 파생되고 이는 곧 의식의 변질과 기능의 쇠퇴를 불러오는 것으로 현재 태권도는 발생 초기에 정서적(우리 민족)이나 신체적 이치(흐름)의 분석이 간과되고 역사의 조작으로 태권도의 역사를 왜곡한 결과로 인한 전통화의 폐단이 얼마나 심각한지 우리는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이다.

우리 태권도인들은 위에서 지적한 태권도의 문제점에 대해서 밝혀질 대로 밝혀진 공공연한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우리의 유구한 전통(시간적 개념)이라고 우기는 뻔뻔함에서 올바른 양심이나 정신의 부재를 볼 수 있으니 여기에서 오늘날 나타나는 태권도계에 만연된 부정과 비리 부패 및 행정의 부실에 대한 원인을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올바른 무도로서의 발전을 가로막는 큰 장애요인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총체적인 태권도의 문제점에 대한 실체를 위와 같이 분석하여 볼 수가 있는 데 이의 시정이나 개혁(시정)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은 현재 태권도의 정신적인 지주라고 할 수 있는 중앙도장인 국기원과 태권도에 관한 중앙행정기관인 대한태권도협회는 물론 일선도장을 관할하는 말단 행정단위인 각시도 협회를 움직이고 있는 핵심 임원들의 태권도에 대한 의식부재이며 태권도의 모순과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는 일선 지도자들의 이율배반적인 행동으로 인해 태권도가 진정한 우리 고유이며 전통을 바탕으로 하는 우리의 정서를 대변하고 정신을 표출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무도태권도라는 허울만을 가진 타락한 태권도로 일반인들의 관심밖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결코 태권도는 세계화되지 않았다. 경기를 통해서 국가단위의 경쟁적 스포츠로서 세계화는 되었을지언정 정신적으로 세계화는 전혀 되어 있지 않은 것이고 이는 곧 태권도를 무도라고 할 수 없음에도 우리는 대한민국의 전통무도태권도라고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태권도를 전통무도 태권도라고 하지 않고 국가단위의 스포츠 경쟁을 위한 메달을 획득하는 경기태권도(스포츠태권도)라고 한다면 위에서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필요도 없고 태생적인 모순(가레데와의 관계)도 역사성도 거론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바른 정신, 바른 전통, 바른 무도, 바른 수련에 입각한 전통무도태권도를 수련 시켜야 하는 책무가 있는 우리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묻고 싶다. 위에서 제기된 현 경기화된 태권도의 문제가 남의 일인가? 아니면 우리 태권도인들의 일인가?

본 글의 원문 게시글은 http://new.riti.net (태권도정보연구소)의 자료실 연구논문 항목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18

익명 2016.05.19
음 ~~~ 생각을 많이 하게 합니다. 우리는 태권도의 원래 모습에서 너무도 벗어나 있습니다 지금 태권도판에서 특히 국기원에서 일어 나는 일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태권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익명 2016.05.19
태권도의 무도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국기원이 변해야 합니다 국기원 반드시 개혁 합시다 태권도 본질 회복을 위해서!!!!~~~~~
익명 2016.05.19
무도로서 되돌아가야 하는 것 맞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너무도 무도적인 측면과는 멀리 와 버렸고 모두들 말로만 태권도는 무도라고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관장님이 주장하는 것을 반대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수련한 태권도는 엄마 엉덩이가 뜨거워와 줄넘기, 농구, 축구가 전부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40 중반에 있는 태권도인이라고 자부하는 아주 자긍심 큰 태권도인입니다. 관장님이 추구하는 개혁 운동에 딴지를 거는 것은 아닙니다.
익명 2016.05.19
지금 관장님이 주장하는 태권도에 있어서 무도적 측면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지금 잘나가는 도장이라고 각 매체에서 치켜 세우는 곳을 방문해서 수련형태나 운영을 보면 그곳에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이 무도적인 태권도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다만 모든 도장에서 코흘리게 수련생들만 많이 모아서 동작이야 어떻든 줄넘기 시키고 놀이 시키고 정신교육 시킨다는 명분으로 부모들 현옥하는 것이 보편화 된 현재 태권도의 트랜드가 되었는데....
익명 2016.05.19
공감 합니다. 그런데 이거 딴지를 걸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수련한 태권도에서 무도적 본질이 무엇입니까? 저의 태권도 수련 기억은 유치원생 일 때 도장에서 놀이한것과 초등학교 때 속셈가방 메고 다닌 것과 미트차기 장난 삼아 한게 전부고 대학교에서는 말그대로 태권도에 관한 큰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이상한 도장 경영론만 4년간 학습 했습니다. 태권도 수련에 있어서 관장님이 주장하는 가라테 동작이 어떤것인지 전혀 보지도 못했고 또 태권도에 있어서 무도 개념이 무엇인지 전혀 수련을 해보지 안았습니다
익명 2016.05.19
== 동작 흐름이 우리나라와 다르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 우리식의 동작 흐름 제어방식은 옛 사람들에겐 자연스러운 것이었으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외래 문화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 귀찮은 수련방식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간략히 말하면 옛사람들의 몸짓을 별도의 수련을 통해서 자신의 몸짓을 찾고 이 동작 위주의 반복수련을 통해서 자신이 가진 본연의 몸짓을 각성해야 하는 수련방식의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이 귀찮은 문제라 할수 있겠다. - 이런 저런 수련법 등등을 정리해서 전달해줄 사범이 없는 현 상황 하에서 기교 위주로 정리된 수련법과 외국의 기술동작 위주로 꾸려진 구전수련법들을 찾아서 배워 정리하는데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는 안타까움이 든다. - 정리하여 자세히 전수해 줄 사범님 또는 지도 교재가 없는 현실에서의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제 몸에서 가장 큰 제어부위 척추전체제어법 또는 허리 사용법만을 정리해서 우리의 몸짓을 스스로 체험하고 정리해보는 방식등으로 수련함이 우리의 몸짓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란 생각을 해 볼수 있겠다. 즉 짧은 시간안에 대략 이 느낌이 무엇인지 , 우리의 몸짓이 무엇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란 생각 ........
익명 2016.05.19
어느정도 글을 올리신분의 의도는 이해가 갑니다만, 무술의 태생은 적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고 제압하는것 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기에 다른 무술과 수없이 영향을 주고 받는것 같습니다. 태권도나 가라데나 쿵후나 태극권처럼 각나라를 대표하는 무술들만 특정지어 생각하고 있으면 안될거같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무술도 수없이 많다는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중국에는 소수민족들의 무술까지 하면 몇백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비슷한동작이라고 다 베끼는건 아닌거죠. 필요한대로 상황에 맞게 조금씩 변형되면서 자신들의 무술로 이어나가는것 같습니다. 태권도와 가라테는 많이 비슷한점도 있지만 위와 같은 논리로 대한민국이 수련하고 있는 무술에서 가라테동작을 응용(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하며 그와 더불어 발전되어진게 지금의 태권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라테가 도입되기전에 대한민국에 무술이 없엇던것은 아니니까요^^
익명 2016.05.20
예 맞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태권도 수련이 너무도 태권도와 멀게 수련되어 져 왔고 그런 수련체계에 대다수 관장(지도자)님들이 노출되어서 근본적인 문제를 모른다는 것...
익명 2016.05.20
제도권이 경기라는 영역의 인사들로만 채워져 태권도라는 큰 숲을 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많은 고민과 무도적 이론과 실기 공부가 선행되어야 되는 문제입니다... 대태협, 각 시도협회의 핵심 임원들의 자질이 경기에 국한되지 않고 경기와 생활체육을 모두 아우르는 문무를 겸하는 임원들로 구성이 되어야 합니다.
익명 2016.05.20
반대입니다.
익명 2016.05.20
글 쓰신 분의 의견을 이야기 하는 것은 좋지만 본인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오류를 가지고 계시는 듯 합니다.
익명 2016.05.20
공감합니다. 태권도가 무도성이 결여된것은 태권도인이라면 모두 공감 하는 부분입니다. 태권도의 역사성도 지난날은 몰라도 인터넷 시댜인 지금은 안 먹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태권도계는 우기고 잇는 것입니다. 엄연한 사실을.... 저는 태권도를 천직이라 생가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태권도가 제기한 부분에 대해서 말로만 전통이니 고려 때부터 전해오는 전통 역사를 가졌느니 하는 것이 여러 상황에서 들어났는데도 보완하거나 타당성있게 수정하지 않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기인거 인정을 하든 안하든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태권도의 내실을 좀더 다져야 된다는 의미로 받아 드려 집니다.
익명 2016.05.20
제기한 문제에 공감 한표 던집니다. 태권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의미로 지금 시점에서 분명히 돌아봐야 할 문제인거 같습니다. 공감~~~
익명 2016.05.21
현재 도장에서 태권도 수련이 어떤지는 우리 자신들이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끔 무도가 어떻고 무예가 어떨고 하는 말들을 들으면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할수 없어어서 가깝한것 사실입니다. 그 많은 도장 경영 세미나에 가봐도 매일 줄넘기 이야기만 합니다. 협회에서도 무슨 인성이 어떻고 , 지도자 교육이라 해서 가보면 동작이 각도가 어떻고 손의 위치가 어떻고 하는 식의 말만 합니다. 정말 가깝합니다. 무도의 본질이 무엇이며 태권도에 있어서는 어떤 수련이 되어야 하는 지 정말 깝깝합니다. 도장에 가보면................
익명 2016.05.21
태권도라고 하지 말고 태권체육이라 하면 이런 고민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어려운거 같습니다. 전통이니 정서니 이거 모두 빼면 !!!! 딴지 걸려는 것은 아닌데 제가 표현력이 부족해서.... 결론 ~~~ 태권도는 전반적인 대 수술이 가해져야 하는데 공감합니다. 보완할것은 확실히 보완해서 태권도 다운 태권도가 되도록,,, 근대 국기원 심사가 어렵다고 품새 단계도 줄이자는 시도협회인데,,,, 이거 씨알이나 먹힐까요... 여하튼 잘은 모르지만 태권도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에 공감 한표입니다
익명 2016.05.21
신관장님이 말하려고 하는 것에 공감합니다. 태권도는 지금까지 스포츠 적으로 발전이 되어 왔고 그 발전이 이제는 한계.....라는 상황이니 그것을 보완하자는 의미가 아닐까요 당연히 보완해서 채워야 합니다. 단지 그것이 무엇인지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별나라 이야기 같이 들리는 거고 부정적이고 비공감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 역시 느낌은 알겠는데 태권도에 있어서 무도 개념이 뭔지 그려지지가 않습니다....
익명 2016.05.22
==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지요 == 이 내용을 정확히 아실수 있는 국기원 ,제야 원로 , 태권도 학과 교수님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주어야 알수 있는 내용들이지요. 사실관계와 내용을 알고 있는 그 분들이 정리해 주지 않는 내용을 후배들이 자의적으로 옳고 그름을 논하고 , 가리려 해 보았자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 분들이 태권도에 대해서 미화하지 않고 공개할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무술의 기법과 원리등에 대한 관련 저서를 편찬 할수 있도록, 명예를 회복할수 있도록 환경을 후배들이 만들어 들려야 합니다.
익명 2016.06.17
현 국기원장이 되고 안 시끄러운 날이 없구만...심사도 바꿔놓고 ...시도군구협회 가입안하면 심사 못보게 막아 놓고...참 어이 없음...관장들이 지금까지 남일 이라고 두 손 놓고 있다가 이제서야 움직이는 모습도 한심...참 말을 하는 사람들은 왕따가 되고...그러면서 애들 한테 바르게 자라라고 가르치는 관장들...한심하다.그리고 나또한 반성한다.시도구협회 제발 해체해라.시도구협회 가입비가 500백만원이 말이 되냐? 제자한테 넘겨줘도 500백만을 또내야 한다.가입비로 이런 현실에서 관장들 사범들 가만 있다가 ....협회에서 단증 수수료 받아서 도장 애들 아이스크림 하나 안사주는 현실..누굴위해 협회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