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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문화재택견측은 공개 검증에 응하시라!

중요문화재 76호 택견(국가지정무형문화유산, 유네스코 대표목록 등재)과 관련하여 뉴스타파에 기사제보를 했다.

아니, 하려고 했다. 무슨 뜻이냐하면 기자분 얘기가 "믿기지 않습니다" 였다.


믿기지 않는다? 그럴게다. 문화재라는 포장으로 우리 눈이, 귀가,,, 여과 없이 그 정보를 받아 들였고 받아 들이고 있으니 말이다.

"선생님, 자제가 그런 역사외곡과 날조된 계보, 일본의 정신이 철학이 바탕이 되는 가타를 한다고 할 때

어떻겠냐?"고 필자가 물었다.


기자분이 아무 말씀도 안 하신다. 못하는 것인지,,,

필자는 기자분에 얘기했듯 택견 못 되라는게 아니다.

제 역사, 제 부모만 잘 모시라는게다. 어믄 옆집 아저씨를 아버지라 부르고 그래선 곤란하다는게다.

그러다보니 그 옆집이 자기 집인줄 알고 이제는 허락이 뭐 필요 있나 자기 집인데,,,


무단침입은 죄가 된다. 경계를 넘는것도 상대 양해를 받고 그 뒤가 맞는게다.


국민에 대해

국가에 대해

전 세계인에 대해,,,


무단으로 선을 넘는것은 아니 될 일이다.


태권도나 합기도가 고구려 들먹이고,, 그러는것과 택견은 같지가 않다.


외냐하면 문화재이기 때문이다.


무형이 아닌 유형의 예를 들어보자, 물론, 성질상의 차이로 인한 부분은 있을 수 있다만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 하고 그 제작자가 이랬다 저랬다,,, 전통기술에 의해 구운 것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 가마솥에서 일본 도자기 굽는 방식을 모방 해 구운

그리고 조선의,,, 것이 아닌 현대 창작 된 덮개나 받침,,들을 붙여 놨다면 우리가 과연 그것을 조선전래
의 백자라 인정할 수 있을까, 없을까?


그건, 현대 창작 된 일본도자기에 다름 아닌게다.


전통이란 다소 부족해도 그대로 남겨야 가치성이 유지되는게지

이거 배끼고 저거 짜 맞추고 그런건 아무나 다 할 수 있는거다. 지켜 가는것이 어렵지 포장을 해서 장사하는건


우리네 문화유산을 작의적인 외곡, 날조, 창작을 통해,, 멸실케하고 있다는게다.

마땅히 문화재택견측은 이 문제를 간단히 넘어갈 것으로 간과해선 안 된다.

국내, 외 문제가 될 것이다.

외?

가짜니까,,,

옳은 소리는 듣는 이가 있게 마련이고 또, 함께하는 이들도 생기게 마련이다.


///다시 제안을 드린다.

공개적으로 학계와 현장전문가들로 택견의 역사 및 계보검증, 수련체계의 검증을 하는데
동의하고 참여를 희망하며 문화재청에 얘기가 되어야 맞다고 본다.

행정권자니까,,,그러나 문화재택견측이 알고 있다시피 문화재청은 설령 택견이 역사를 외곡하고 날조하고 가라데를 배낀것이라 해도 움직이지 않는다.

외?

문화재청은 정책을 하는 곳이지 시시비비에 주안을 두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문화재청은 옳으냐 그르냐 보다는 현 시대에서 활용의 측면을 더 중요하게 보는 곳이다)

이번에 문화재보호법에서 무형 부분이 빠져 나와 신법이 시행 된 연유도 거기에 있지 않은가

유네스코 기준을 따른다지만 거기서 거기인게다.


현재 중요문화재76호 택견은 개인 사뮤물이 아니며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재산으로써 문화재보유자나
단체 등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로 그 전승활동을 위임 받고 있는 관계가 아닌가?

그러니 일반인이 생각하는 시각과는 전혀 딴 판인게다.


가짜라도,,, 문화재청은 쉬이, 취소 내지 행정처리를 하지 않는게다.


그러나 국내, 외로 문제가 된다면?


====================

문화재청, 학계,, 현장전문가로 검증위 구성

>상기한 역사, 계보, 수련체계 등을 공개적, 객관적 자료에 의해 드러내고 그 결과에 따라 문화재 재조
사, 취소,, 인정 유지 등이 있어 마땅하다 본다.


제안에 응하시기 바란다.

추진위 사무국: 051 241-1323

국내 자국민들 대상으로, 세계인들 대상으로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무엇을 기도했든

필자를 포함 한 추진위에서 얘기 하겠다.

전통문화를 작의적으로 외곡하고 호도, 회손하는것은 반문화적 범죄이다.

민족문화를 그리 한다면 어찌 문화재로써 고개를 들고 다닐 수 있겠는가?

결자해지라 하지 않던가,,

잘못을 뉘우치고 국민 앞에 고백을 한 뒤 재발방지를 약속하는것이 이치에 맞다고 본다.

우리는 전통문화를 아끼고 사랑하는 만큼 그것을 몇몇의 이해로 외곡하여 그릇 된 역사,계보를 강요하고

주입하는것과

일본의 정신,철학이 베이스가 되는 가타를 모방하여 조선 전래의 택견-각희를 회손하는것은

반민족적 행위라 본다.

오늘,, 뉴스타파 기자분처럼 차마 믿기지 않는것이나,, 사실인걸 어찌하랴!

그렇게 지정 될 수 없는것이 당시의 정치적, 시대상황에 의해 지정 되었고 이제는 말할 때가 되지 않았는
가?

추진위의 제안에 흔쾨히 동의하고 검증 프로세스에 나오기 희망한다.

///이 제안이 거절 될 때 학술회를 통한 자료 도출 후 법적으로 문화재 택견의 제 잘못을 문제 삼겠다.


댓글 23

익명 2016.05.14
다음 아고라에 올렸다.
익명 2016.05.14
당연히 위의 글은 필자가 발행인으로 있는 언론매체 및 보도자료 배포, 네이버, 다음 블로그 카페,, 페이스 북 연변통신,모이자포탈(중국 조선족),, 계속 추가 예정임 무술신문, 내일 오후에 다음뉴스에 뜬다. 외국 한인 커뮤니티는 진행사안임. 언론>학술회>법적으로 인류무형문화유산 택견이 얼마만큼 사실을 외곡,호도 했는지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민들과 유네스코본부,, 외국 한인 및 중국어, 영어, 일어로 번역하여 해외 신문에 기사를 낼 예정이다. 이거? 몇 푼 들지도 않는다. ,,, 무단침입부터 퇴거 조치 시키겠다.
익명 2016.05.14
필자가 작년에 중구 주석 시진핑 앞에서 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걸 안 하고 왔었다. 아깝다. 시진핑 보는데서 수박시연을 하는것은 수박의 중국 비물질문화유산이 되는데 큰 도움이 될터인데 말이다. ------------ 무릇 전통을 지키시는 분들은 힘 내시기 바란다. 보라 택견측에서 수십년동안 택견,씨름,국궁 외 전부 사이비전통무예라 일반에 대 놓고 호도했지만 알고보니 지가 가짜네????????????? 역사가 계보가 기술체계가,,, 총체적인 가짜 말이다. 뉴스타파 기자가 믿기지 않는다 하던데 앞으로 믿기게 될게다. 사실이니까 필자가 6월 9.10일 연변주문화유산전시행사에 초대 되어 연길방문을 한다. 그때, 지부와 그곳 태권도장, 연변대에 교육을 하게된다. 자료확보를 하며,,, 중국의 국가급문화재로 등재시킬 것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택견의 역사가 136년임을 공식화 할 것이고 수박에 대한 침해를 중국>한국정부에 이의할 것이다.
익명 2016.05.14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은 닛뽄 가라데나 다르지가 않다. 체계가 뭔가, 체계가 일제강점기를 떠 올려 보라. 국호야 조선이었지만 그게 어디 조선이던가? 법률이나 행정기타 죄다 닛뽄 식으로 바뀌었고 거주하는 사람들이 조선인이고 한복 입고 다닌다해서 조선은 아니엇지 않은가 그건 닛본이지 조선이 아닌게다. 일본 식민지 말이다. 식민지,,, 문화재 76호는 일본문화가 이식 된 가라데에 다름 아니다. 앞으로 계속 아플것이다. 아프지 않다면 그건 병이다. 그러나 고치면 된다. 아닌것을 밝히고,,, 감추려면 속이 곪는다. 언젠가 누군가에 의해 문제가 드러날게고 필자는 대륙으로 갈 것이다. 이 나라가 내 나라인지 남의 나라인지 헷갈린다. 곧, 수박의 경우도 전국 16개시도(상당부분은 형식적이지만) 조직이 되고 한국사회에서 적지 않은 사회성을 확보하게 된다. 그와 동시에 수박의 무예사적 가치를 중국 문화국에 인지시키는 노력을 할 것이다. 중국은 중국 영토 내 모든 것이 중국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잇는 전제국가이다.
익명 2016.05.15
집안의 조선족들에도 교육을 예정하고 있다. 중국은 소수민족, 특히 조선족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다. 알다시피 동북공정이 괸히 있는게 아니다. 문화란 모름지기 민족적 견지에서 큰 그림을 그림이 맞다고 본다. 회에서 논의 된 바 한국에서 문화재??? 신경을 끊기로 했다. 택견이 한국에서 잘 되기를 바라지만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아니 될 일이다. 본회에서 중국 문화재등재를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한국에서 전수를 하지 않는게 아니다. 연길 일정을 마치고 돌아 와 한국의 시도지부 구성 및 지도자연수를 좀 더 조직적으로 하게된다. 생각하는바가 달라진 만큼 성장하는것도 예전과 다를거라 본다. 이제, 중국에서 택견의 역사외곡을 유네스코 등 문제 삼고 실체적으로 한국과 중국 양 국에서 전수를 해 가게 된다.
익명 2016.05.15
협회에서 중국 문화예술연구소 초청으로 6월 5일 단동을 거쳐, 연길로 간다. 10일 일정으로,,, 중국연변주 무형유산 전시행사라고 잇다. 년 한번씩 대규모로 하는 한국 같으면 발표회 같은게다. 연변대학교에 학과목 개설 논의가 되고 잇다. 연변지부를 통해 조선족 청년들 지도가 되고 잇다. 중국의 연길은 조선족 자치주 수도이며 고구려의 옛 땅이다. 거기서 집안(고구려무용총벽화가 있는)이 멀지가 않다. 택견문화재는 해괴한 소리로 역사적 사실을 외곡하고 있으나 본회나 필자는 몸으로 실천을 한다. 연변(연길과 집안을 중심으로)에 민족무예 수박의 전수를 이번 방문을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켜 중국의 국가급으로 만들것이다. 북경 문화국에 들어갈 것이다. 늦어도 제5차 지령이 내려 올 때 신청이 되리라 본다.
익명 2016.05.15
어떻게 자국민들을 상대로 그것도 새빨간 거짓으로 그러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택견의 역사외곡은 곧, 중국으로부터 심각한 문제제기를 받게 될게다. 말로야 거짓을 얘기해도 문헌을 조작하지는 못하지 않겠는가? 법원으로 넘어가면 들통이 난다. 30년을 거짓말 한게,,, 사료가 없는 이상 무엇으로 증명을 할 수 있겠는가? ,,, 진행하며 문제 삼겠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행해지던 풍속이엇음이 사실이다. 재물보에는 나오지도 않고,,, 수박은 고구려의 옛 터인 길림성에서 전수지도, 제 5차 지령때 신청예정이다. 작년부터 전수가 되고 있고 금년에 조금 고생하면,, 내년 하반기 5차 신청공문이 내려 올듯한데 중국 동북쪽으로 4개지역에 전수를 하고 조선족학교와 연변대학교 학과 그리고 한국과 연계되는 수박을 중국문화국이 그냥 내 버려 둘일 만무한게다. 그만큼 수박의 국제적 가치가 높아진다 본다. 고구려 무용총의 유형문화도 중국의 세계유산 등재가 되 있고 그와 연관된 무형의 무예,, 소수민족의 무예만이 아닌 후한서의 수박 기록 등 중국 무술과 역사적 접근성도 무시할 수 없는게다. 필자가 무예사를 다시 쓸 생각이다. 다분히 똘끼가 있어야 이런 일을 할 수 가 있다. 그런 점에서 필자가 짊어진 짐이 적지 않은게지,,, 누군가는 공감을 할 이 잇다 본다.
익명 2016.05.15
///6월 단동을 거쳐 집안과 연길 방문하여 단동,양구시 및 집안조선족 학교와 연변대학교, 연변지부 등을 연계하게 된다. 단동과 양구는 본회와 협력관계에 있는 곳에서 전시관을 짓고 있는데 오늘 낮에 협의가 되어 서울에서 5월 27일 세부사항 논의, 6월 방문을 기회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횡으로 연결하는 벨트를 치고 오게된다. 중국은 한국과 다르다. 한류영향도 있으나 조선족들이 아무리 중국에 동화 되 있다해도 민족문화에 대한 가치성은 한국보다 못 하지가 않다. 시인 윤동주,, 등 조선족 문학가가 적지 않고 문화예술,, 전승인(한국식 표현은 보유자)에 대한 대우도 그렇다. 중국은 국가급일 때 한국돈으로 (그 쪽 표현이다) 년 1억씩 나온다. 그 외 활동시 별도다 크기가 이미 다르다. 큰 물에서 큰 고기가 될 듯 하다. 집안의 고구려무용총벽화에 지금하는 각희가 그려져 잇나 없나 필자가 눈으로 확인을 해 볼 생각이다.
익명 2016.05.16
다른 사안으로 태권도 9단 관장님과 통화를 하다 태권도도 그렇다? 는데 사안이 다르다. 택견은 문화재 그것도 국가지정 되어 국민혈세를 지원받는 종목이다. 그런데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고 국민들한테 그러는게 문제가 되지 않는가? 문제를 문제로 인지하지 못 하는것은 병이다. 이 사회가 얼마나 폐해가 있는지 알수 있지 않은가,,, 필자와 본회가 중국 집안 조선족학교에서 수박전수를 확정, 6월 방문부터 교육을 하기로 했다. 연변대학에도 과목 개설이 추진되고 있다. 보자,,, 금년 하반기 내년께부터 중국에서 한국의 택견, 문화재 지정과 그 제 잘못에 대한 문제가 국제화 된다. 조선백자를 고려청자라 그러는건 명백히 사기다.
익명 2016.05.17
하도 웃겨서 한마디 적고갑니다. 추진위라는 분께서는 택견에 엄청난 원한이 있나보오. 당신네 집단이 뭐하는 집단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려는 일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할것이라는 비웃음을 날려보려고 하오. 1. 글이 길고 잡소리가 많아 읽기가 귀찮음 2. 글이 재미가 없고 흥미를 끌지도 못함 3. 글에 동조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고 혼자 댓글달고 난리침 4. 다음이든 페북이든 올린다고 퍼지는게 아님. 5. 택견 잘되는게 배아파서 징징거리는걸로 밖에 안보여서 불쌍해보임 이상이오. 수고많으소
익명 2016.05.17
문화재쪽에 몇넘이 인간같잖은 고자(그거 없는것들)이 구석에서 하던 입방정을 하는게지 추진위가 원래 입이 거니라 그러니 추진위지 욕 처 먹지 말고 가거라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다 사기를 치고 계보는 상,, 쌍(쌍 시읏이 맞을듯함) 계도 말도 족보가 그보단 낫겠다. 개 족보,,, ============= 법원 가서 공식화 하고프니 제~~~~~~~~~~~~~~~~~~~~~~~~~~~~~~~~~~~~~~~~~~~~~~~~~~~~~~~~~~~~~~~~~~~~~~~~~~~~~~~~~~~~~~~~~~~~~~~~~~~~~~~~~~~~~~~~~~~~~~~~~~~~~~~~발 고소 좀 해 줘 부탁하께 KBS에 MBC는 덤으로 방송 탄다 어쩌면 CNN에서 특집하자고 할지도 모르고 국민감정에 기대 한 세월 잘 속였다만 아! 한가지 일러주께 내년쯤엔 다음 뿐 아니라 네이버에도 도배가 될거란다 준비가 착착 되고 잇으니 보자 다음? 네이버??? 검색을 하니 쌍날조고 외곡이고 닛본 가라데 짝퉁이고 이제 끝났다는 얘기란다,,, ///한가지 부탁을 하자면 논리를 가지고 외곡아닌걸 발히고 날조 아닌걸 밝히고 닛본 짝퉁 아닌걸 밝히거라,,, 그건 어룝겠구나 사실이 그러니까 불쌍해 택견 역사가 136년 넘는다는거 자료 못 내놓겟지??? 박무경이 걔는 무협지서 이름 가져 왔냐? ㅋㅋ 사기꾼들 국민 상대로 건방진넘이 댓글도 댓글 같아야
익명 2016.05.17
병든자 하나 왔다갔네 병이 병인줄 모르니 그것도 중병이구나,,, 어쩐다 인생이 고달프겠다만 고쳐주고픈 마음이 안 생긴다. 환자가 의사 노릇 할려하니 말이다. 택견은 역사가 명백하게 136년이다(현재까지 사료상 찾아 볼 수 있는게 두번째로 계보는 상날조다. 박무경이니 박털백이니,,, 자국민 상대로 사기극을 벌이는게 어찌 할 일인가 이거 조금 기다리면 아~~~~~~~~~~~~~~~~~~~~~~ 주 큰 문제가 된단다. 너무 급하게 안절부절 안 해도 된다.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문제제기가 들어 올거다. 어디로??? 한국의 문화재청과 유네스코 본부로 정신 차리거라. 지금 상황이 어떤지 모르는구나 다음에서 택견 두글자 검색 해 봐라 도배가 되 잇다. 그건 알겄고??? 한달,,, 석달,,, 해가 바뀌도록 도배를 지속적 전면적으로 한다 지금은 멘붕 상태겠지,,, 제 정신 돌아오면 사안의 심각성을 알게된다. 중국에서 회 차원에서 조선동포들이,,, 중국 당기관에서,,, 급기야 내년쯤이면 중국문화국에서 편지가 날라오겟구나 어쩌면 전화가 올지도 모르고 한국의 문화재택견의 세계적인 사기극이 알려지게 된단다 그게 다가 아니란다. 한국 국회로 청와대로 누가 중국 국가에서,,, 택견은 좋은 문화유산이다.
익명 2016.05.17
136년짜리를 2천년으로 만들고 족보는 동내 멍멍이꺼 훔쳤니??? 그리고 아무리 할게 없어도 민족무예를 주장하며 어떻게 닛뽄 가라데 짝퉁이니 응??? ,,, 이제 끝이 났단다,,, 사기극은 추진위도 할일이 많아서 그만 줄인다. 곧, 중국에 전수하러 가거던 중국 고구려 옛 땅, 광개토왕 비가 잇는 집안에서 고구려 후손들에게 전수를 한단다. 그리고 고구려무용총이 있는 그 곳에서 바로 그 곳에서 중국문화재로 등재가 될거란다,,, 언제??? 5차 지령 내려오면 ㅎㅎ 독립운동 후손들이 삼대가 망하는 전통을 올 곧게 지켜 가는 이들이 사이비에 힘들어 하는 이나라는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단다. 애국이 별거겟니,,,
익명 2016.05.17
앞으로 기회는 없단다 잘못을 뉘우치는데도 때란게 잇니라 아무때나 하고프다 할 수 잇는게 아니란다 날조 된 계보를 계보라고 수련생들한테 학부형들한테 사기나 치고 알고그러는건 아주 질이 안 좋은거야 모르고 그랫다면 지금이라도 개족보는 내려라 같은 한국사람으로 창피하다, 창피해 개~~~~~~~~~~~~~~~~~~~~~~~~~~~~~~~~~~~~~~~~~~~~~~~~~ 족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고려로 날라가고파도 날개가 잇어야 가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료가 없는데 가짜니까 이제 댓글 재미없어 안 달련다. 병든자는 병자 노릇 마이하거라. 얼마나 아팠으면 댓글을 그리 썼을까 싶다만 마이 찔리거라 양심에 그리고 이 번을 기회로 삼아 개과천선 하거라 하나만 물으께 처음에 그렇게 사기치자 한넘이 누구였니???????????????????? 국민들 상대로 국가기관을 기망하고??? 세계적으로다가 통 크게 말이다.
익명 2016.05.17
중국 가서 폼 잡고 큰일 한번 하려면 한국에서 문화재청이니 유네스코니 법원이니 뒤집어져야 중국 가서 칙사 대접을 받거던,,, 댓글 또 달아,,, 이거 복사해서 블로그,카페,페이스 북에 자꾸 퍼 나를거거던 그 중에 몇개는 뉴스로다가 띄우고 말야 웃다가 이만 쓴다. 아니 그런데 ,,, 개족보는 누가 달자 햇냐? 궁금해지네 진짜,,, 국가지정문화재, 유네스코대표목록이 개족보라니 세상에 이런 일이 개족보 아닌거 증명 못 하지??? 사기꾼들
익명 2016.05.17
중국에서 수박이 현급 문화재만 되도 끝난단다,, 이거 니가 머리만 좀 돌아가도 이해가 될건데,,, 문화재청에 얘기하니 고개를 갸우뚱하데? 이해가 될 때가 곧, 오니라 수박의 가치는 아주 크단다. 역사??? 기술??? 아니 정치적으로다가 너들 몇넘들은 개인 사심으로 욕을 부린게고 추진위는 지금은 비록 글을 읽는 이들 눈쌀을 찌푸리게 할지 몰라도 그 진정성이 알려지니라,,, 크게 한판 놀아 보자꾸나,,, 아, 6월 5일 가려다 이번달 25일 가 단동>집안시>연길,, 코스란다 하루라도 빨리 대륙에서 날고프거던,,, 조상님네들이 그리 하셨듯,,, 말이다.
익명 2016.05.18
검증에 응하진 못하고 딱하겠다만,, 안하면 된단다, 안 하면 거짓말 안 하고 사기 안 치고 외곡 안하고 날조 안하고 가라데 배낀걸 전통인양 호도 안하고 사실이 아닌걸 사실처럼 강요 안하고 문화재76호 택견은 명백한 가짜다, 총체적인 가짜 지속적, 전면적으로 문제 제기된다.
익명 2016.05.18
추진위에서 업무가 많아 잊어 버렸네? 문화재청에 글 올렸다. 계속 올릴거고 ㅎㅎ 택견의 외곡을 못 하게 수박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가치성을 되 찾으며 중국 국가급 등재 한국의 문화재정책에 사례로써 남길 생각이다. 그리고 국가가 아닌 민족을 중심으로 무예사를 다시 쓰는것이 추진위의 업무란다. 민족무예사 ,,, 한국무예사니 중국이니 그런거 말고 말이다. 생각의 크기가 다르지? 단지 지정도었다는 거 하나로 한세대동안 국민혈세를 받아먹으며 감사하긴 커녕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창작을 전통이라고 택견 문화재76호는 현대창작된 일본가라데 아류에 불과하니라 그게 문화재76호의 실체란다. 업무가 또, 있다만,, 굳이 얘기할 필요는 느끼지 못하고
익명 2016.05.18
어, 밑에 하나만 묻자 개족보 아직 안 내렷지??? 그거 걸어 놓고 수련생들에 참을 얘기하는게 되니? ,,,
익명 2016.05.18
아니 문제를 문제로 인지하는데 부족한게다. 그래서 외곡은 곧, 쇠뇌에 다름 아닌게다. 날조는 범죄다. 문화적 범죄 국민에 국가에 기관에 대한 기망은 어떤 경우에도 용납을 못하는게다. 택견? 에 대해 하등의 감정이 있을 수 없다. 택견이란? 문화적인거지,,, 그 행위자 몇몇에 대한 직시, 질타 책임여부를 따지는게다. 전통문화, 문화재를 작의로 날조하는것은 아니된단다. 그건 너들것이 아니거던,,,
익명 2016.05.18
글쎄 다수의 사람들이 사실을 직시하고 여러 단체에서 또, 중국에서 민간단체가 기관이 항의를 할 때는 달라진단다. 관리처는 문화재청이나 지원되는 것이 혈세란게다. 문화재청도 여느 국가기관처럼 문화적인 부분 외에도 국민을 상대로 관리를 하나 그게 다는 아니란다. 추진위에서 쉽게 가자면 조선,동아 두어군데 터 뜨리면 되자만 30년 넘게 거짓을 사실처럼 호도한 터라 문제의 심각성을 잘 알지 못한다.
익명 2016.05.18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림 (특보)중요문화재76호 택견, 가라데 배낀것 밝혀져!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0315&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뉴스)인류무형유산 택견 역사외곡,계보날조 밝혀져!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0314&bbsId=BBSMSTR_100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searchWrd=&ntcStartDt=&ntcEndDt=&searchUseYn=Y&mn=NS_02_10_01 문화재로 등재가 되면 개인에서 그 관리주체가 국가로 바뀌게 된다. 즉, 문화재청이 관리의 주관처라는게다. 흠결이 있다해도 문화재청은 주도적으로 지정취소,해제를 시키지 않는다. 옳냐 그르냐의 문제보다 현상이 유지되기를 바라겠지만
익명 2016.05.18
문체부에도 글 올림 ---------------- 국립민속박물관에도 뉴스가 올라 갓다. 아직 게시판 수준이나 글쎄??? 과연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