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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인류무형유산 택견, 가라데 배낀것 밝혀져

뉴스웨이버 기사

http://www.newswave.kr/340215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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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문화재 76호의 실체가 밝혀지고 있다.

같은 자국민으로 치부를 드러내는것이 결코 편하지만은 않다.

그러나

거짓도 정도 나름인게다.

고구려벽화에 지금하는

이크!~ 에크

각술이 그려져 있다느니

신라화랑들의 무예가 택견이라는 등

근거 없는 주장을 개인도 아니고

문화재, 보유단체, 국가기관

거기다 유네스코까지 가서 거짓말을 해 놓은 터라

세계적인 사기극을 벌여 놨다.

필자가 그리 정의파는 아니다만

아닌것은 아닌게다.

작년 이맘때쯤 부터 할 얘기 하는거
주저하지 않는다.

필자 나이도 지천명이라

뭐, 눈치 볼 것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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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히 현재의 문화재 택견은 역사를 외곡하여 가치성을 높여 지정이 되엇으며

계보는 날조 수준이다.

수련체계는 일본 가라데 판박이다.

지정 후 83년 지정, 84년에 모택견단체장이 고 송덕기옹과 신한승 녹취록을

무형문화재 취소 소송관련 세간에 아려진 바 있다.

위의 기사에도 링크가 달려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란다.

창작한것을 마치 우리 전통인양 후세대에 전함은

아니 될 일이다.

///위와 관련하여 택견보유단체에 제안을 하고자 한다.

현재 하고 있는것이 진실한것인가?

역사에 대한 공개토론 및 계보 검증 요청 그리고 가라데와의 비교,검증을

학계와 현장전문가들로 구성하는데 동의를 요청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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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보호법


제1조 (목적)

이 법은 문화재를 보존하여 민족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문화적 향상을 도모함과 아울러 인류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수시로 바꾸고

일본문화를 배끼는것이 우리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민족문화를 계승하는 것인가?

그것이 국민의 문화적 향상을 도모하고 인류문화발전에 기여함이던가?

외곡이?

날조가???

배끼는것이?????


제2조 (정의)

① 이 법에서 “문화재”란 인위적이거나 자연적으로 형성된 국가적·민족적 또는 세계적 유산으로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또는 경관적 가치가 큰 다음 각 호의 것을 말한다. [개정 2015.3.27] [[시행일 2016.3.28]]

>택견=각희가 가치가 없다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그 나름데로 가치성이 검증되어야 함에도

역사를 외곡하여 고구려벽화니 고려 무인이니,,,

고려때 이의민도 이크! 하고 두경승도 이크~ 하고

김유신도 안 하고 안 했다 말도 못 한다.

근거도 없고, 아무 논증도 되지 않는것을

민족감정에 기대 거짓말이나 하고 있으니,,,

이게 될 말인가 말이다.

혼자 뭐라고 하는것은 말릴 일도 아니다만

강요를 하고 있으니,,, 아닌것을

사회적인 문제인게다.

,,,

///오늘 오전 중국 연길에 전화를 몇군데 했다.

길림성 문화예술 연구소장,, 중국 지부장,,,

북경의 문화국에 다리를 놓기로 했다.

중국은 전제국가라 문화재신청이나 지정이 한국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작년께 제4차 무형문화유산 지령이 중국 각 지역으로 내려 가 연변주에서도 조선족들 무형문화가 몇개 올라 가서 인준이 되엇엇다.

필자와 친분이 있는 이도 한국인이나 중구과 교류하며 조선족들에게 우리문화를 전수하고 작년에 연변주 문화재로 등록이 되었엇다.

금년 6월에 연변주 무형문화유산의 날이라

6월 9일과 10일에 대규모 행사가 잇다한다.

6월초 필자가 연길을 들를 예정이다.

그 전에 중국 문화국과 어느정도 소통을 할 생각이다.

택견은 역사가 언제부터인가???

계보는 어떠한가???

수련체계는 과연 우리 전통인가? 일본 가라데인가???

,,,

문제 제기하고 밝히는것과 함께

수박(수벽)의 중국 문화재지정을 서두를 생각이다.

국립무형유산원에 목록으로 올라 가 내년에
조사가 나온다지만

문화재청에 조사 안 받겠다고 햇다.

예전에,,, 태권도가 대한체육회 종목으로 들어 가며

황기선생의 당수도무덕관(현재 명칭은 수박도로 개칭)이

외국으로 쫏겨 가다시피했다.

필자가 문화재청에 얘기 한 바 있다.

농사를 지을려해도 자갈 밭이라

싹을 티우지도 못 한다.

그런 상황에서 외? 수확을 못 하느냐고 당사자를 탓 해서는 아니되는게다.

역사를 빼 앗기고

정체성이 깨진 상태에서

그것도 녹녹치 않은 전통을 지켜 가는 길에 서서,,,

당수도(수박도)의 외국행과

또, 최홍희장군이 캐나다로 망명을 하게 된 것처럼,,,

이제 필자도 가야 한다만

그냥 가지는 않을 생각이다.

거짓이 거짓임을 밝히고

또, 한 다리는 한국에 걸쳐 놓을 생각이다.

후학들이 숨이라도 쉴 수 있도록 필자가 문화재택견에 부당하게 뺏긴 역사를 되 찾고
정체성을 회복하여 물려 줄 생각이다.

다음주 모 대학에 수박학과 개설 논의가 있다.

지부 결성도 마무리 중이고,,,

사회성을 최대한 확보한 뒤

중국으로 가서 이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댓글 3

익명 2016.05.13
민족무예 수박의 중국 무형유산 등재신청은 제5차 국가지령이 떨어질때 연변주 지부를 통해 신청예정이며 그 전에 6월초 연길방문, 지부 및 태권도 도장에 전수지도, 자료확보,,, 중국 문화국에 수박의 무예사적 가치에 대해 인지시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기간은 단축될수도 잇는데 중국은 전제국가라 중앙정부의 정책,결정이 무엇보다 우선한다고 함. 문화국에는 엊그제부터 중국측 통해 연계를 하고 잇음. 길림성, 심양쪽으로 본회와 연계하여 폭을 넓히실 개인 또는 단체는 문의 바랍니다. 사)대한수박협회, 검색,,,
익명 2016.05.15
어떻게 자국민들을 상대로 그것도 새빨간 거짓으로 그러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택견의 역사외곡은 곧, 중국으로부터 심각한 문제제기를 받게 될게다. 말로야 거짓을 얘기해도 문헌을 조작하지는 못하지 않겠는가? 법원으로 넘어가면 들통이 난다. 30년을 거짓말 한게,,, 사료가 없는 이상 무엇으로 증명을 할 수 있겠는가? ,,, 진행하며 문제 삼겠다. 택견은 조선후기 서울지역에서 행해지던 풍속이엇음이 사실이다. 재물보에는 나오지도 않고,,, 수박은 고구려의 옛 터인 길림성에서 전수지도, 제 5차 지령때 신청예정이다. 작년부터 전수가 되고 있고 금년에 조금 고생하면,, 내년 하반기 5차 신청공문이 내려 올듯한데 중국 동북쪽으로 4개지역에 전수를 하고 조선족학교와 연변대학교 학과 그리고 한국과 연계되는 수박을 중국문화국이 그냥 내 버려 둘일 만무한게다. 그만큼 수박의 국제적 가치가 높아진다 본다. 고구려 무용총의 유형문화도 중국의 세계유산 등재가 되 있고 그와 연관된 무형의 무예,, 소수민족의 무예만이 아닌 후한서의 수박 기록 등 중국 무술과 역사적 접근성도 무시할 수 없는게다. 필자가 무예사를 다시 쓸 생각이다. 다분히 똘끼가 있어야 이런 일을 할 수 가 있다. 그런 점에서 필자가 짊어진 짐이 적지 않은게지,,, 누군가는 공감을 할 이 잇다 본다.
익명 2016.05.15
///6월 단동을 거쳐 집안과 연길 방문하여 단동,양구시 및 집안조선족 학교와 연변대학교, 연변지부 등을 연계하게 된다. 단동과 양구는 본회와 협력관계에 있는 곳에서 전시관을 짓고 있는데 오늘 낮에 협의가 되어 서울에서 5월 27일 세부사항 논의, 6월 방문을 기회로 압록강과 두만강을 횡으로 연결하는 벨트를 치고 오게된다. 중국은 한국과 다르다. 한류영향도 있으나 조선족들이 아무리 중국에 동화 되 있다해도 민족문화에 대한 가치성은 한국보다 못 하지가 않다. 시인 윤동주,, 등 조선족 문학가가 적지 않고 문화예술,, 전승인(한국식 표현은 보유자)에 대한 대우도 그렇다. 중국은 국가급일 때 한국돈으로 (그 쪽 표현이다) 년 1억씩 나온다. 그 외 활동시 별도다 크기가 이미 다르다. 큰 물에서 큰 고기가 될 듯 하다. 집안의 고구려무용총벽화에 지금하는 각희가 그려져 잇나 없나 필자가 눈으로 확인을 해 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