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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주국 대한민국 태권도가 관리단체로 지정되는 파국은 막아 주십시요!


■ 종주국 대한민국 태권도가 관리단체로 지정되는 파국은 막아 주십시요!

대한체육회 산하 94개 회원종목단체 중 관리단체로 지정된 종목 외에
태권도가 2016.5.10. 현재 유일하게 통합을 못하고 있습니다.

2번의 총회의 무산과 오늘 3번째로 개최되는 임시대의원 총회마저 성원미달로 무산될 경우 태권도의 종주국,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세계 태권도 인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그 위상은 하루아침에 땅바닥으로 추락할 것입니다.

일부 대의원들이 어떠한 이유로든 2번의 총회에 불참한 것은 인정할 수 있다 손치더라도 오늘 개최되는 3번째 총회마저 참석하지 않아 무산될 경우 그 책임은 참석하지 않은 대의원들이 모두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이것은 정부시책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통합총회를 방해하는 측이 혹여 대한태권도협회가 관리단체로 지정되면 소기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이라 착각은 아니 하시길 바랍니다. 그 원인을 제공한 시도협회 등 관계자는 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며 아마 시도협회까지 관리단체 지정 등의 후폭풍이 몰아 부칠 것이며 그동안 시도협회를 떠받친 심사권도 그에 따라 당연히 회수될 것이라 보입니다.

그동안 심사권에 억눌린 일선 지도자들은 대동단결하여 국기원 및 중앙협회에 직거래 할 수 있도록 대폭적인 승품심사 개혁을 외칠 것이며 반드시 그렇게 관철 시킬 것입니다.

군림하지 않는 협회 ! 투명한 협회 ! 회원에 봉사하는 협회!

이것이 일선 도장 지도자들이 바라는 것이며 많은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일부 시도협회들이 담합하여 중앙협회를 흔들며 적당히 타협하여 이렇게 흘러온 것이 오늘의 통합 총회 무산사태를 만들었다 봅니다.

그리고 이 책임은 그동안 규정과 원칙에 따라 민원을 처리하지 않고 정치적 해석과 정치적 타협을 통한 현 상황을 만든 대한태권도협회 사무국의 책임도 너무나도 크다고 봅니다.

그러면 과연 시도협회 및 각 연맹체는 어떨까요?
일선도장과 태권도 발전은 뒤로 제켜놓고 장기집권을 위한 자리다툼과 정치 놀음에 취해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이루어지는 체육단체 통합마저 반대하며 대한태권도협회 통합총회를 2번씩이나 무산시키고, 정부와 중앙협회에 도전하면서까지 대한태권도협회가 관리단체로 지정될지도 모르는 위기 상황까지 몰고 가는 것이 일선도장과 태권도를 위한 선택은 아니질 않습니까?

본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는 중앙협회 및 시도협회 그리고 각 연맹체 누구의 책임을 떠나 서로간의 감정과 줄다리기식 기 싸움을 종식하시고,

정부 정책에 부응하며 대승적 차원에서 오늘 개최되는 통합 임시대의원 총회에 참석하시어 성원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주시길 촉구합니다.

2016. 5. 10.

대표 : 김 창 식 사범(010-3171-2831)


“ 악습 철폐와 태권도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하여..”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밴드 http://www.band.us/#!/band/54679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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