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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국기원 성명서 를 보고 나오는 한숨

미국의 모단체의 성명서 에 회답한 "국기원 성명서" 를 읽고 우선 긴 한숨이 흘러나온다.

국기원은 이 성명서 에서 "해외지부는 해외사범들의 요구에의한것" 이라고 밝혔다.

과연 그를 요구 한사람의 의도가 무엇인가를 타진해본적이있는가? 국기원을 교황청 과 비교하며 교황의 절대적 권력에만 관심이 있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국기원 해외지부를 신설하겠다며 왜 그에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국기원 인사들중 누구도 설명하지않는가? 우선 만들어놓고 보자는 것인가?

진정 국기원 해외지부가 해외사범들의 요구에의한 것이라면, 그래서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이라면, 현재 수많은 해외사범들의 현 이사진 총사퇴 에 는 왜 외면 하고 태권도를, 국기원을 수렁으로 몰아가는가?

또, 현 국기원 정관상 이사들중 누구도 결격자가 없다?

거의 절반의 이사들이 폭력 사기 전과자임에도 결격사유가 없다 는 정관이 제대로 된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이런 상황이니 정부가 나서서 뜻어고치려하는것아닌가.

본인의 우려 의 근본을 말하자면 이승완은 L.A. 한마당 을 고향 후배인 이상철 의 "친목단체" 에 억대의 국기원 돈 을 밀어줬다. 그당시 여론은 그를 걱정했고 많은 여론조사에서도 절대 부정적 이였다. 그런 여건속에서도 이승완과 이상철은 그 일을 감행 했고, 그 시합과 관련된 국기원돈 수 억 여원은 행방을 알길이없다.

또 이승완은 문체부와 대치 상황에 우위 를 점하고자 국기원돈 2억 4천 만원을 특별비로 책정 지출중이다.아무리 국기원돈이 국기원 이사들과 이상철 에게는 눈먼돈일수있으나 해도 너무하지않은가? 이상철이 USOC 에서 퇴출될때 협회돈 25 만불 을 변호사 비용으로 썼던것과 어쩌면 이렇게도 판박이인가? 물론 그는 패소 했다.

그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물쓰듯 쓰고있는돈이 어떻게 만들어진돈인가? 일선 사범들의 피와땀이 아닌가? 이런 종류의 인간들이 장악한 국기원,국기원 해외지부가 과연 온전하겠는가?

마지막으로, 문체부가 시도협회장들 모아놓고 "국기원 을 장악 하려는것이 아니다" "정상을 되찿은후 태권도인들이 알아서해라" 고 했음에도 계속 문체부 국기원 장악 음모론을 주장하는것은 너무도 속보이는 눈가리고 아웅아닌가?

강제 서명에 열을 올리고 있을 가엽은 국기원 직원들이 무슨 죄가 있는가? 더 이상의 추접한 짓은 스스로 의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 행동임을 알아야할것이다.

댓글 8

익명 2010.02.04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05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05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05
여기와서 여론 좀 봐라, 제발 얘들이 국기원 단증 안 따겠다고 하면 어떻게해요,
익명 2010.02.08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09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09
찬성입니다.
익명 2010.02.12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