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덕기의 박양박수, 박양서각에 대해
한심한 글을 읽고 간단히 쓰고자한다.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는 다르다.
구별을 하면 간단한데
의도하는 바가 따로 있다 보니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다.
수박이나 그 경기적 모습이라 추측되는 수박희가 지금의 택견이라
단언??????????????????????????????????????????? 되는다는 수준이하의 논문도 있다.
참, 어처구니가 없다.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는 다른거다.
택견에서 수박의 역사를 얹기 위해서는 문헌상이 수박과 지금의 택견이 연결되는 것을 내어놔야 되는데
그 중, 흔히 얘기하는게
재물보다.
필자가 입이 아프게 얘기 햇지만
거기에는 지금하는 택견이란게 없다.
그건 보통명사고, 변=수박과 각력=각저상당, 머리로 들이 받는것(한자에 국한해서 볼 때)
=무희같은거를 작금에 시쳇말로 탁견이라 하니라!
이거다.
재물보의 탁견은 죽었다 깨어나도 보통명사인데
그 근거가 같은 페이지의 시박-졸교(씨름)지류 역(또한) 탁견이대이~~~
해 놨기 때문이다.
택견(지금의)을 얼마나 수박에 연결 하고프면(모르는 바는 아니다만 필자가 어찌 해 줄수가 없다
이십년 가까이 알면서도
그래, 너들 해라,,, 가 옳다고 생각 햇으나
수박과 택견의 구별을 필자 같은 이가 해 놓지 않으면 도수무예의 원류격인 수벽의 맥이 단절되기에 그러하다.
십오년전인가 충주에 필자가 수박을 가져 가라고 그때 알고 있던 자료들을 한가방 들고 간 적도 있엇다.
주고 싶어도 못 주는 사정도 있다는게다.
이거 갖고 재물보상에 분명히 밝혀 놓은
手搏=슈벽이라 해야 된대이~~~
이게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재물보상의 탁견은 보통명사고, 거기에 걸리는 수박이 포섭되어지는게다.
지금의 택견은 보통명사엿던 그용어를 빌려 쓰고 잇는게고
하나만 알면 된다.
지금 하는게 보통명사이냐?
아니면 특정한 체계를 가진 고유명사로써의 것이냐 이다.
당연히
고유적인거다.
지금의 택견은 용어와 무관하게
각술인 고유적인것으로
그 용어를 조선후기 탁견을 차용해 쓰고 잇다는게다.
그리고 수박은 수벽이고,,, 지금도 수박,치기나 시박이 전해진다.
이걸 모르고 탁견이란 말로 어찌됬든 택견(지금하는 각술)에 연결 시키려니 힘이 들긴 들게다.
수박을 수벽이라 해야한다는 재물보의 저자 주석도 의도적으로 빼고 부분 인용해야 하니 말이다.
재물보-수박을 포함하는 보통명사-탁견인거고
수박은 우리말로, 글자로 마땅히 슈벽이라 읽고 쓰야 하는거고
다시 얘기해서 재물보상에서 수박은 고유적으로 수벽인게다.
그 수벽인 수박이 보통명사인 탁견에 드는게고
현재하는 택견은 거기에 나오지도 않는다.
지금 하는 것은 고유적인 것이기에 그렇다.
1차 사료를 의도하는데로 짜집기 하자니
부분 발췌 밖에 더 되겠는가?
재물보에서 수박을 택견이라 햇다????????????????????????????????????????????????????????????????????????????
는 해괴한 소리로 호도하지 않아야 한다.
그건 지금하는거 각희,각술 얘기가 아니고 보통명사인게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송덕기옹이 누군가의 질문에
택견의 다른 이름으로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 햇다고도 한다.
그럴 수 잇다.
송덕기옹은 의도적인 외곡이 불필요 했던 이라
신뢰가 된다.
그런데 말이다.
송옹의 의식 속의 탁견은 지금의 고유적 의미가 아니라
보통명사로써의 것이엇다 볼 때
이해가 되는게다.
사실인지 필자가 확인을 해 보진 않았으나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 송옹이 얘기했다고 할 때
그 수박이나 탁견은 보통명사적으로 쓰임이었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다.
송덕기의 박양박수 박양서각에 대한 증언이 보통명사로써의 것이 아니엇다는 가설을 세울때
그건 가설에 지나지 않게 된다.
송덕기>박양박수,박양서각>수박,택견이라 할때
송옹이 하시던 그것이 고유적인것인데 불구하고
또, 고유적인 박수,수박과 서각에 포함이 될 수는 없으니
송옹의 택견이 >곧, 수박인게고
재물보로, 100여년을 거슬러 올라가서
작금의 택견이 수박-수벽이었는데>고유적으로
수벽이란 말을 쓰지 않고(이유야 어찌 됬든)
보통명사였던 탁견이란 말을 서울지역에서 쓰게 되엇다!!!!!!!!!!!!!!!!!!!!!!!!!!!!!!!!!!!!!!!!!!!!
만세다.
연결이 되는 듯 하니
그런데
같은 시대를 사셨던 최남선 1890년 과 매하 최영년 1859년, 권태훈 1900년 등
증언이 거짓임을 역으로, 증명해야 하는게다.
최남선은
이광수,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고
최영년은 경기도 광주출신으로 이름 꾀나 날린 언론인 이엇다.
권태훈은 알만한 이들은 다 안다.
권율장군의 후손으로 4세때 고종을 배알한 족보 잇는 자제고
송덕기는 1893 년생이라한다.
최남선이 송옹보다 3세 많다
최영년이 송덕기옹보다 34세가 더 많다
권태훈은 송옹보다 7세 연하다.
,,,
송덕기의 박양박수,,, 가 설령 수박을 일컫는다 해도
그건 보통명사로써 인게다.
그렇지 않으면 최남선-수박과 택견을 그의 조선상식과 문답에서 구별 햇음.
최영념-해동죽지에 수박>수벽치기
택견>탁견희로
수술과 각술로 구별햇음.
권태훈-생전 녹음, 증언으로 수박=수박치기
택견,, 지금의 태껸으로 구별했음.
송덕기의 박양박수, 박양서각,,수박-탁견=보통명사고
송덕기의 각술이 거기에 포함이 되는게고
조선후기~ 근대까지도
수박은 수벽>수벽,,치기 수박치기등의 이름을 가지고 전해지고 있는게다.
불행히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는 증언이 잇다지만
지금의 택견=각술은 각술이지
수벽이 될 수는 없다.
외?
이들 둘은 고유적인것이라 그렇다.
각술도 고유적으로 홍길동이고
수벽도 고유적으로 강감찬이고
홍길동과 강감찬은 죽었다 깨 나도 동일인이 될수 없지 않겟는가?
----------------
수년전에 위대태껸이라는 곳에서 그곳의 택견을 배운다는 이로 부터 필자에게 전화가 온 적이 잇다.
원래 유도선수였다가 문화재택견을 했는데 필자에게 일부 사사를 받은 이이다.
수박과 비슷한게 많아요!!!
그랬고
뭐가 그렇게 비슷하더냐 물으니
팔짱 끼고 양팔을 벌리며???,,, 그런거 하고
또, 뭐뭐가 같다고 남들 모르는거 발견한듯 흥분해서 그러길래
됬다, 마,,,
그러고 잊었었다.
외 그런고 하니
수박의 기본이 절구질이란건데
양쪽 팔을 감싸듯, 흔히 팔짱 낀다고 하듯 하고
제자리에서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게다.
그리고 게걸음이 잇고
그럼, 팔짱 끼는건 그냥 폼으로 하냐?
그게 아니고
팔짱 낀 팔을 당연히 풀게 되는데
그게 위로도 벌리고 옆으로도 벌리고 앞뒤로도 벌리게 된다.
이건 행위자의 작위에 의한 것으로 지금 시각으로야 그게 하나하나 동작이 되겠지만
그게 아닌게다.
필요에 따라 앞으로도 들고 옆으로도 벌리고
(옆으로 벌리는것은 무예도보통지의 쌍검에 똑 같은게 나온다.
한손을 목 뒤로 하고 한팔, 검을 잡은 손을 앞으로 내고,,, 이것도 일전에 얘기 햇지만
수박의 칼싸움과 백!!!!!!!!!!!!!!!!! 프로 같다.
그런데
손으로 치고 박고 하는거와 검이나 몽디 들고 치는게 같을 수 있느냐 이 얘기다.
모검도 8단범사께서 오래전에 필자에게 말씀 하신건데
대한검도에서도 한 때 호신으로 검技를 수술로 바꿔 볼려고 햇단다.
그런데
그게 몸 쓰는게 다른지라 안되는거다.
다시 앞으로 돌아 가서
수벽에 칼싸움이란게 한 손을 목 뒤로 하고 한팔을 앞으로 내어 좌,우 갈라치고 그 뒤
앞으로 밑으로, 옆으로 하게된다.
그런데 이것도 상대와 호환을 하는 이치를 알아야 쓰 먹을 수가 있는게다.
도수로 할 때 말이다.
하물며,,,
최승희 손춤처럼 위로 치 들기
좌,우 옆으로 치기
가슴 앞에서 양손 치기등도 잇는데
이건 비슷해 보여도 같은게 아니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필자가 한 입 갖고 두말 하는걸까?
동작은 같다.
그러나 그 쓰임이 흐름 속에서 나와야 같은게지
무작정 비슷해 보인다고 다 같다하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
뿌리가 다른게다. 뿌리가,,,
최승희의 손춤도 검기에서 온것이 맞다고 보이나
대한검도에서 호신으로
검을 손으로 대체하려다 보류한 사례와 같다 보면된다.
수벽과 비슷한 기술이야 송덕기옹한테도 잇다. 없는건 아니다.
필자라고 자료가 없겠는가?
그러나 체가 다르기에 다르다 하는게다.
체가 같아 보여도 목적하는 방향, 그 속에서의 흐름이 또, 다른것은 같은게 아니다.
필자가 택견이 수박이라 하는걸 가짜 수박이라하는 연유가 여기에 있다.
1930년대 수벽타,치기에 관한 최영년의 것으로 그냥 앉아서 손바닥이나 치는게 다라 생각하는 이도 잇는 모양인데 그건 희망사항일 뿐이다.
거기에도 이치란게 있고 그 이치에 따라 몸이 쓰이는게다.
그런게 지금의 택견에는 없다.
-------------
권태훈옹이라는 구한말 19세기 인물이 있었다.
집안이 양반가로써 대종교 총전교까지 지내신 분이셨다.
그 분이 수박과 택견에 대한 생전 증언을 하신게 잇으닟 자아보시기 바라낟.
필자가 무카스에 링크도 걸어 놨으니까,,,
오늘 오후에 그분으로부터 전해져 전수를 하는 단체에 필자가 전화를 햇었다.
혹여, 바뀐 문화재법 관련 자료정리 후, 국립무형유산원에 전달을 하시라,,,
아깝지 않은 가말이다.
전통이라는게 그리 넘 쳐 나는것도 아닌데,,,
필자가 오지랖 넓게 그랫으나
누군가는 또, 해야 될 일인게다.
권태훈옹이 증언한 수박이 지금의 택견-각술이냐?
아니다.
수박은 상대와 마주하고 서서 손바닥을 마주치며 연습, 하는거라 하셨는데
이것도 기초에 불과한게다.
손뼉만 치고 앉아 잇냐 하면 그게 아니고 그게 상대 팔을 치기도 하고, 대듯 제압하고
반대족으로 같이 치기도 하고
들어치기도 있고 내려치기도 있다.
들어갈때와 나올때 의미가 다르게 쓰이기도 하고
팔굽도 쓰게 되고
막다가 잡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고
밀기도 한다.
손바닥만 치는것도 아니고 상대 팔도 치고
나중엔 눈을 감고 하기도 하고
양팔을 앞 뒤로 돌리기도 하고
-이건 조금 다른거다.
걸어채기도 한다.
신근에 이은 굴근,, 다시 신근
두가지가 교대로 쓰이며
-아니 교대로 쓰여져야 한다.
수박치기에서 앞뒤가 풀어지는게다.
옆은 창작을 할수도 있겠다만
앞뒤는 쉬 풀 수 있는게 아니다.
이치를 모르면,,,
예전의 상박개념을 모르면 하고싶다고 다 알 수 있는게 아니라는게다.
그리고
이 상박개념이 위에 상술한 기술적인것들 보다
수벽의 정의를 내리는데 있어 더 근본이 된다.
그런데
이크! 하는 각술=지금의 택견이 수벽이라니 ㅜㅜ
간단하다.
한시간 하면 더 배울것도 없다.
그런데 그 이치가 묘한게다.
,,,
필자가 상고할 수는 없으나
실체로써 최영년의 기록을 보건데
이 칼싸움 얘길하는게 아닌가 싶다.
따라서 필자는 현재의 택견=각술이 수벽이라는게 가짜라는 말이다.
역사외곡이라는게고
아,송덕기옹이 하셧다는 팔짱 끼고,, 자세라는 글을 봤는데
그건 수박춤에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수박춤은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글자만으로 같니 다르니 그러고 있으니 참 한심한 노릇이지 않은가?,,,
1984년에 송덕기옹한테 배우셨다는 이가 모 택견전수관에서 인터뷰한 글도 읽어 봣는데
송옹이 팔짱을 끼는건 못 봤다고 햇다.
그러고 하는 얘기가 몸을 풀 대, 즉,, 수련 전에 하는
양팔로 가슴을 안듯하고 -이게 팔짱이지 따로 팔짱이 있나?
무릎을 굽혔다 폇다 하며 몸을 풀더라 하였는데
그게 수박의 체인 절구질인게다.
-여기서 양쪽 팔을 앞으로 내어 놓고 궁뎅이를 옆으로 흔든다.
-이어서 하는게 좋다.
궁글리기라고 하는게 있다.
상체는 정면을 본다.
몸을 옆으로 비껴 서는것은 올바른 수벽이 될수가 없다.
그러나
잘 들으시라.
비슷하다 해서 같은게 아니다.
거기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쓰이느냐에 따라
그냥 하는 동작, 의 의미에 한할 수도 잇고
근본적인 토대가 될수도 잇다는게다.
송덕기옹이 수박과 유사한 낱손질 기타
절구질에 유사한 동작을 하기도 하셨다하나
그건 수벽이 될수가 없다.
한가지 일러 드리자면
이 절구질이란건
씨름에서도 하는게다.
그렇다고 씨름과 수박=수벽이 같다고 할 수는 없듯이,,,
지금하는 택견과 또, 같다고 할 수 없듯이,,,
힘을 쓰는 방향이 같지가 않다.
즉, 동작을 하되 목적이 다르다는게다.
이해가 안 되면 필자를 찾아 와서 배워라.
가르쳐 드릴 용의도 잇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고자 할 때
필자가 알고 있는바를 전해 줄 수도 잇다.
재물보 인용하며???
-인용하려면 다 하던지,,,
슈벽은 외? 빼냐???,,,
택견이 수박이다???>보통명사와 고유적인걸 구별하지 않는것은 무책임하고
의도할 때는 사기에 다름 아니라 본다.
이성지가 얘기 햇다고
수박=수벽이라고 탁견(택견)이 아니고-----고유명사로써 말이다.
보통명사로써 탁견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
그건 지금하는 택견,고유적인 것과 전~~~~~~~~~~~~~~~~~~~~~~~~~~~~~~~~~~~~~~~~~~~~~~~~~~~~~~~~~~~~~~~~~~~~~~~~~~~~~~~~~~~~~~~~~~~~~~~~~~~~~~~~~~~~~~~~~~~~~~~~~~~~~~~~~~~~~~~~~~~~~~~~~~혀 무관 하니까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는 다르다.
구별을 하면 간단한데
의도하는 바가 따로 있다 보니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다.
수박이나 그 경기적 모습이라 추측되는 수박희가 지금의 택견이라
단언??????????????????????????????????????????? 되는다는 수준이하의 논문도 있다.
참, 어처구니가 없다.
보통명사와 고유명사는 다른거다.
택견에서 수박의 역사를 얹기 위해서는 문헌상이 수박과 지금의 택견이 연결되는 것을 내어놔야 되는데
그 중, 흔히 얘기하는게
재물보다.
필자가 입이 아프게 얘기 햇지만
거기에는 지금하는 택견이란게 없다.
그건 보통명사고, 변=수박과 각력=각저상당, 머리로 들이 받는것(한자에 국한해서 볼 때)
=무희같은거를 작금에 시쳇말로 탁견이라 하니라!
이거다.
재물보의 탁견은 죽었다 깨어나도 보통명사인데
그 근거가 같은 페이지의 시박-졸교(씨름)지류 역(또한) 탁견이대이~~~
해 놨기 때문이다.
택견(지금의)을 얼마나 수박에 연결 하고프면(모르는 바는 아니다만 필자가 어찌 해 줄수가 없다
이십년 가까이 알면서도
그래, 너들 해라,,, 가 옳다고 생각 햇으나
수박과 택견의 구별을 필자 같은 이가 해 놓지 않으면 도수무예의 원류격인 수벽의 맥이 단절되기에 그러하다.
십오년전인가 충주에 필자가 수박을 가져 가라고 그때 알고 있던 자료들을 한가방 들고 간 적도 있엇다.
주고 싶어도 못 주는 사정도 있다는게다.
이거 갖고 재물보상에 분명히 밝혀 놓은
手搏=슈벽이라 해야 된대이~~~
이게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재물보상의 탁견은 보통명사고, 거기에 걸리는 수박이 포섭되어지는게다.
지금의 택견은 보통명사엿던 그용어를 빌려 쓰고 잇는게고
하나만 알면 된다.
지금 하는게 보통명사이냐?
아니면 특정한 체계를 가진 고유명사로써의 것이냐 이다.
당연히
고유적인거다.
지금의 택견은 용어와 무관하게
각술인 고유적인것으로
그 용어를 조선후기 탁견을 차용해 쓰고 잇다는게다.
그리고 수박은 수벽이고,,, 지금도 수박,치기나 시박이 전해진다.
이걸 모르고 탁견이란 말로 어찌됬든 택견(지금하는 각술)에 연결 시키려니 힘이 들긴 들게다.
수박을 수벽이라 해야한다는 재물보의 저자 주석도 의도적으로 빼고 부분 인용해야 하니 말이다.
재물보-수박을 포함하는 보통명사-탁견인거고
수박은 우리말로, 글자로 마땅히 슈벽이라 읽고 쓰야 하는거고
다시 얘기해서 재물보상에서 수박은 고유적으로 수벽인게다.
그 수벽인 수박이 보통명사인 탁견에 드는게고
현재하는 택견은 거기에 나오지도 않는다.
지금 하는 것은 고유적인 것이기에 그렇다.
1차 사료를 의도하는데로 짜집기 하자니
부분 발췌 밖에 더 되겠는가?
재물보에서 수박을 택견이라 햇다????????????????????????????????????????????????????????????????????????????
는 해괴한 소리로 호도하지 않아야 한다.
그건 지금하는거 각희,각술 얘기가 아니고 보통명사인게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니
송덕기옹이 누군가의 질문에
택견의 다른 이름으로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 햇다고도 한다.
그럴 수 잇다.
송덕기옹은 의도적인 외곡이 불필요 했던 이라
신뢰가 된다.
그런데 말이다.
송옹의 의식 속의 탁견은 지금의 고유적 의미가 아니라
보통명사로써의 것이엇다 볼 때
이해가 되는게다.
사실인지 필자가 확인을 해 보진 않았으나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 송옹이 얘기했다고 할 때
그 수박이나 탁견은 보통명사적으로 쓰임이었다는 의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게다.
송덕기의 박양박수 박양서각에 대한 증언이 보통명사로써의 것이 아니엇다는 가설을 세울때
그건 가설에 지나지 않게 된다.
송덕기>박양박수,박양서각>수박,택견이라 할때
송옹이 하시던 그것이 고유적인것인데 불구하고
또, 고유적인 박수,수박과 서각에 포함이 될 수는 없으니
송옹의 택견이 >곧, 수박인게고
재물보로, 100여년을 거슬러 올라가서
작금의 택견이 수박-수벽이었는데>고유적으로
수벽이란 말을 쓰지 않고(이유야 어찌 됬든)
보통명사였던 탁견이란 말을 서울지역에서 쓰게 되엇다!!!!!!!!!!!!!!!!!!!!!!!!!!!!!!!!!!!!!!!!!!!!
만세다.
연결이 되는 듯 하니
그런데
같은 시대를 사셨던 최남선 1890년 과 매하 최영년 1859년, 권태훈 1900년 등
증언이 거짓임을 역으로, 증명해야 하는게다.
최남선은
이광수,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고
최영년은 경기도 광주출신으로 이름 꾀나 날린 언론인 이엇다.
권태훈은 알만한 이들은 다 안다.
권율장군의 후손으로 4세때 고종을 배알한 족보 잇는 자제고
송덕기는 1893 년생이라한다.
최남선이 송옹보다 3세 많다
최영년이 송덕기옹보다 34세가 더 많다
권태훈은 송옹보다 7세 연하다.
,,,
송덕기의 박양박수,,, 가 설령 수박을 일컫는다 해도
그건 보통명사로써 인게다.
그렇지 않으면 최남선-수박과 택견을 그의 조선상식과 문답에서 구별 햇음.
최영념-해동죽지에 수박>수벽치기
택견>탁견희로
수술과 각술로 구별햇음.
권태훈-생전 녹음, 증언으로 수박=수박치기
택견,, 지금의 태껸으로 구별했음.
송덕기의 박양박수, 박양서각,,수박-탁견=보통명사고
송덕기의 각술이 거기에 포함이 되는게고
조선후기~ 근대까지도
수박은 수벽>수벽,,치기 수박치기등의 이름을 가지고 전해지고 있는게다.
불행히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라는 증언이 잇다지만
지금의 택견=각술은 각술이지
수벽이 될 수는 없다.
외?
이들 둘은 고유적인것이라 그렇다.
각술도 고유적으로 홍길동이고
수벽도 고유적으로 강감찬이고
홍길동과 강감찬은 죽었다 깨 나도 동일인이 될수 없지 않겟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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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에 위대태껸이라는 곳에서 그곳의 택견을 배운다는 이로 부터 필자에게 전화가 온 적이 잇다.
원래 유도선수였다가 문화재택견을 했는데 필자에게 일부 사사를 받은 이이다.
수박과 비슷한게 많아요!!!
그랬고
뭐가 그렇게 비슷하더냐 물으니
팔짱 끼고 양팔을 벌리며???,,, 그런거 하고
또, 뭐뭐가 같다고 남들 모르는거 발견한듯 흥분해서 그러길래
됬다, 마,,,
그러고 잊었었다.
외 그런고 하니
수박의 기본이 절구질이란건데
양쪽 팔을 감싸듯, 흔히 팔짱 낀다고 하듯 하고
제자리에서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는게다.
그리고 게걸음이 잇고
그럼, 팔짱 끼는건 그냥 폼으로 하냐?
그게 아니고
팔짱 낀 팔을 당연히 풀게 되는데
그게 위로도 벌리고 옆으로도 벌리고 앞뒤로도 벌리게 된다.
이건 행위자의 작위에 의한 것으로 지금 시각으로야 그게 하나하나 동작이 되겠지만
그게 아닌게다.
필요에 따라 앞으로도 들고 옆으로도 벌리고
(옆으로 벌리는것은 무예도보통지의 쌍검에 똑 같은게 나온다.
한손을 목 뒤로 하고 한팔, 검을 잡은 손을 앞으로 내고,,, 이것도 일전에 얘기 햇지만
수박의 칼싸움과 백!!!!!!!!!!!!!!!!! 프로 같다.
그런데
손으로 치고 박고 하는거와 검이나 몽디 들고 치는게 같을 수 있느냐 이 얘기다.
모검도 8단범사께서 오래전에 필자에게 말씀 하신건데
대한검도에서도 한 때 호신으로 검技를 수술로 바꿔 볼려고 햇단다.
그런데
그게 몸 쓰는게 다른지라 안되는거다.
다시 앞으로 돌아 가서
수벽에 칼싸움이란게 한 손을 목 뒤로 하고 한팔을 앞으로 내어 좌,우 갈라치고 그 뒤
앞으로 밑으로, 옆으로 하게된다.
그런데 이것도 상대와 호환을 하는 이치를 알아야 쓰 먹을 수가 있는게다.
도수로 할 때 말이다.
하물며,,,
최승희 손춤처럼 위로 치 들기
좌,우 옆으로 치기
가슴 앞에서 양손 치기등도 잇는데
이건 비슷해 보여도 같은게 아니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필자가 한 입 갖고 두말 하는걸까?
동작은 같다.
그러나 그 쓰임이 흐름 속에서 나와야 같은게지
무작정 비슷해 보인다고 다 같다하면 곤란하지 않겠는가?
,,,
뿌리가 다른게다. 뿌리가,,,
최승희의 손춤도 검기에서 온것이 맞다고 보이나
대한검도에서 호신으로
검을 손으로 대체하려다 보류한 사례와 같다 보면된다.
수벽과 비슷한 기술이야 송덕기옹한테도 잇다. 없는건 아니다.
필자라고 자료가 없겠는가?
그러나 체가 다르기에 다르다 하는게다.
체가 같아 보여도 목적하는 방향, 그 속에서의 흐름이 또, 다른것은 같은게 아니다.
필자가 택견이 수박이라 하는걸 가짜 수박이라하는 연유가 여기에 있다.
1930년대 수벽타,치기에 관한 최영년의 것으로 그냥 앉아서 손바닥이나 치는게 다라 생각하는 이도 잇는 모양인데 그건 희망사항일 뿐이다.
거기에도 이치란게 있고 그 이치에 따라 몸이 쓰이는게다.
그런게 지금의 택견에는 없다.
-------------
권태훈옹이라는 구한말 19세기 인물이 있었다.
집안이 양반가로써 대종교 총전교까지 지내신 분이셨다.
그 분이 수박과 택견에 대한 생전 증언을 하신게 잇으닟 자아보시기 바라낟.
필자가 무카스에 링크도 걸어 놨으니까,,,
오늘 오후에 그분으로부터 전해져 전수를 하는 단체에 필자가 전화를 햇었다.
혹여, 바뀐 문화재법 관련 자료정리 후, 국립무형유산원에 전달을 하시라,,,
아깝지 않은 가말이다.
전통이라는게 그리 넘 쳐 나는것도 아닌데,,,
필자가 오지랖 넓게 그랫으나
누군가는 또, 해야 될 일인게다.
권태훈옹이 증언한 수박이 지금의 택견-각술이냐?
아니다.
수박은 상대와 마주하고 서서 손바닥을 마주치며 연습, 하는거라 하셨는데
이것도 기초에 불과한게다.
손뼉만 치고 앉아 잇냐 하면 그게 아니고 그게 상대 팔을 치기도 하고, 대듯 제압하고
반대족으로 같이 치기도 하고
들어치기도 있고 내려치기도 있다.
들어갈때와 나올때 의미가 다르게 쓰이기도 하고
팔굽도 쓰게 되고
막다가 잡기도 하고
누르기도 하고
밀기도 한다.
손바닥만 치는것도 아니고 상대 팔도 치고
나중엔 눈을 감고 하기도 하고
양팔을 앞 뒤로 돌리기도 하고
-이건 조금 다른거다.
걸어채기도 한다.
신근에 이은 굴근,, 다시 신근
두가지가 교대로 쓰이며
-아니 교대로 쓰여져야 한다.
수박치기에서 앞뒤가 풀어지는게다.
옆은 창작을 할수도 있겠다만
앞뒤는 쉬 풀 수 있는게 아니다.
이치를 모르면,,,
예전의 상박개념을 모르면 하고싶다고 다 알 수 있는게 아니라는게다.
그리고
이 상박개념이 위에 상술한 기술적인것들 보다
수벽의 정의를 내리는데 있어 더 근본이 된다.
그런데
이크! 하는 각술=지금의 택견이 수벽이라니 ㅜㅜ
간단하다.
한시간 하면 더 배울것도 없다.
그런데 그 이치가 묘한게다.
,,,
필자가 상고할 수는 없으나
실체로써 최영년의 기록을 보건데
이 칼싸움 얘길하는게 아닌가 싶다.
따라서 필자는 현재의 택견=각술이 수벽이라는게 가짜라는 말이다.
역사외곡이라는게고
아,송덕기옹이 하셧다는 팔짱 끼고,, 자세라는 글을 봤는데
그건 수박춤에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수박춤은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글자만으로 같니 다르니 그러고 있으니 참 한심한 노릇이지 않은가?,,,
1984년에 송덕기옹한테 배우셨다는 이가 모 택견전수관에서 인터뷰한 글도 읽어 봣는데
송옹이 팔짱을 끼는건 못 봤다고 햇다.
그러고 하는 얘기가 몸을 풀 대, 즉,, 수련 전에 하는
양팔로 가슴을 안듯하고 -이게 팔짱이지 따로 팔짱이 있나?
무릎을 굽혔다 폇다 하며 몸을 풀더라 하였는데
그게 수박의 체인 절구질인게다.
-여기서 양쪽 팔을 앞으로 내어 놓고 궁뎅이를 옆으로 흔든다.
-이어서 하는게 좋다.
궁글리기라고 하는게 있다.
상체는 정면을 본다.
몸을 옆으로 비껴 서는것은 올바른 수벽이 될수가 없다.
그러나
잘 들으시라.
비슷하다 해서 같은게 아니다.
거기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쓰이느냐에 따라
그냥 하는 동작, 의 의미에 한할 수도 잇고
근본적인 토대가 될수도 잇다는게다.
송덕기옹이 수박과 유사한 낱손질 기타
절구질에 유사한 동작을 하기도 하셨다하나
그건 수벽이 될수가 없다.
한가지 일러 드리자면
이 절구질이란건
씨름에서도 하는게다.
그렇다고 씨름과 수박=수벽이 같다고 할 수는 없듯이,,,
지금하는 택견과 또, 같다고 할 수 없듯이,,,
힘을 쓰는 방향이 같지가 않다.
즉, 동작을 하되 목적이 다르다는게다.
이해가 안 되면 필자를 찾아 와서 배워라.
가르쳐 드릴 용의도 잇고,,,
진정성을 가지고 하고자 할 때
필자가 알고 있는바를 전해 줄 수도 잇다.
재물보 인용하며???
-인용하려면 다 하던지,,,
슈벽은 외? 빼냐???,,,
택견이 수박이다???>보통명사와 고유적인걸 구별하지 않는것은 무책임하고
의도할 때는 사기에 다름 아니라 본다.
이성지가 얘기 햇다고
수박=수벽이라고 탁견(택견)이 아니고-----고유명사로써 말이다.
보통명사로써 탁견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
그건 지금하는 택견,고유적인 것과 전~~~~~~~~~~~~~~~~~~~~~~~~~~~~~~~~~~~~~~~~~~~~~~~~~~~~~~~~~~~~~~~~~~~~~~~~~~~~~~~~~~~~~~~~~~~~~~~~~~~~~~~~~~~~~~~~~~~~~~~~~~~~~~~~~~~~~~~~~~~~~~~~~~혀 무관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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