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구한말 수박과 택견에 대한 증언
알려지기는 택견이 80년대 지정될때 문화재관리국에서 낱기술만으로는 지정이 안된다.
수련체계를 요구했다고 하는데
없으면 없는데로 지정되지 않는것이 더 바람직한것이며 일본문화르 이식하여 지정된들 무슨 명예가 따를까 싶다.
신,누구라는 이가 지정을 받으며 일본 가라데를 이식했는데
이건 명백히 지정 된 그리고 현재의 수련체계로도 확인이 된다.
이원국사범이 장충단 공원에서 태껸을 하는 노인을 만난 증언이 잇다.
땅에다 구멍 3개를 파 놓고 거길 밟으며 발차기를 하더란다.
그리고
송덕기옹이 하시던 체계가 잇지 않았냐 하는 얘기다.
작의적으로 전래 된 문화를 일본것으로 대체해서 한국에서 그것도 국가지정이 된것은 국치임에 다름 아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유희를 논하는 좌담회 자료라던지
근대 이후의 신문 기록을 봐도 구한말 택견을 수련하던 체계가 있었다.
나무를 차지 않고 짚으로 달아 놓고 발차기를 하고
뛰어차기를 하고
또, 1900년대 생으로 봉우선생께서도 증언을 남기셨다.
//필히 읽으시기 바람///
봉우사상연구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zoka&logNo=220313425953 주소(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시요!)
생전의 봉우선생에게 학인이 질문, 녹음,녹취한 기록이다.
녹취 앞부분에 수박과 택견에 대한 증언이 잇다.
보자
학인-그 다음에 이제 수박이 잇어요, 手搏
선생님-수박은 이거 이거 손 치는거
학인-손치는거죠
선생님-손 치는거니까 손 치는것이 손을 배도 여기서 같이 빼야지 쳐서 내려오다 수박에 이제 고수들이 잇지
그래 뭐라고 하면서 이놈을 뒤집어 이러고 치다가 손을 한쪽에서 빼면 이쪽에서 같이 빼야되는거지
학인-손치기라는게 뭔가요? 이거 손으로 미는거요? 이렇게?
선생님-아니 때려 이 손을 이래서 절컹 뭐라고 하면서 이놈을 때리고, 이놈이 이렇게 들어오면 이걸 때려야 하자너, 이렇게 때리는데 이걸 저렇게 갈라치기도 하고 이렇게 치면 이렇게 치고 저기서 들어 오는게 이게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 여기도 이렇게 나가야지 이걸 치면 아니거던 말이야
학인-아니 그러면
학인2- 이렇게 이렇게 치다 가는거에요? 이 손으로 치고
선생님-그래 그래
학인-이거 이 훈련하는거에요 그러면?
학인2-이렇게 치는거죠
선생님-빠르게 하는거지 빠르게
학인-양 손만 해 봐 이거를 이렇게 서로
선생님-아 그렇게만 하면 싱겁지 이리 갔다 저리 가고 그 짓을 하지
학인2-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선생님-그래
학인- 그러니까 그게 수박의 연습이라는거는 그 연습 하는거에요? 손바닥 치는거
선생님-손바닥 치는거지
학인-손바닥 치는 연습이예요?
선생님-그 왜 그러냐하면 이 손 바로 드러어가라는거여
학인-아 이 손으로 교차로 한번 해 봐
선생님-그리고 하나는 뭣인고 하니 저쪽에 손 들어오는거 막가 위해서고
학인-아 손이 이리 들어올수도 있으니까
선생님-들어올 수 있으니까, 아 손이 들어올 적에 손 막는거지 그게, 그게 이게 빠른 사람이 남의 손 들어 오는걸 왜 당할겨 막지
학인-그러니까 연습 할 때는 주로 이런식으로
선생님-그렇지 그대로 연습이지
학인-그러니까 손을 이렇게 하고 수박 한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아 그건 멋으로 소리를 내지
학인-노상에서 이러고 소리를 아 하고 이런다는데
선생님-그래 그건 멋으로 그래
학인-소리를 중간에 내더라고요
선생님-그런데 그게 손치는 이것이 멋이 아니고 이거 들어 오는거 암만 빠르게 들어와도 막을 수 있다는 그거여 그거, 손이 손을 닿으니까 막을 수 있지않나
학인2-이렇게 치고 막을 수 있겠네요 그죠
선생님- 그래
학인-이렇게 막고 뭐 밑으로 들어 오는거 이렇게 막나?
학인2-같이 또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 이렇게? 똑 같이?
선생님-그래
학인-이런 식으로
선생님-그런데 그거만 하자는건 아녀, 그게 빠르게 들어가서 저기서 막지 못하는새 이거 지르는거지
학인-그러니까 이거는 주먹 갖고 하는건 아니고 연습할때는 주로 손 막 서로 이렇게
선생님-주목으로 때리는게 아니고 이걸 이거 손 쓸 적에 그걸 막기 위해서 하는거여
학인-다른 방법은 없나요? 연습할때? 그냥 이렇게 막 이렇게 하나, 구체적으로 이렇게, 손 엽습 할 때요 옆으로 들어 온다던지
선생님-이거 있자너 줄
필자주: 손이 빨라지게 줄넘기를 해야한다고 얘기하고
,,,
이어서
학인-수박도 수박도 내내 그러면 하여튼 손 들어 오는거 막는거
선생님-손 들어 오는거 막는거지 그러니까 아무리 저기서 급히 들어와도 앞으로 막을수가 잇으니까 걸리거던
학인-아 그러니까 여기서
선생님-무기 없을땐 그놈으로 잡고 던졌지
필자주: 박치기 관련 실제 경험등 얘기하고 계시다.
평양의 날파람에 대해서도 증언을 하고 잇다.
,,,
학인-그래서 그놈이 별명이 날파람이엇나보다, 하도 빨라 가지고
선생님-날파람이여 날파람, 참 빠르더구만
필자주: 돌아가신 김학현선생집안이 함경도다.
오래전에 필자가 물어 봤다.
날파람이라고 들어 보셧어요? 하니
"빠르다는거야, 몸이,," 라고 하신 바 있다.
조만식선생 기록이나 근대이후 신문기사나 개인증언으로 날파람이 패싸움(편쌈)이라고도하고 그때 쓰이던 기술적인 것을 일컫기도 하는데
민간에서는 이렇게
체기와 관련해서 빠르다!로 쓰이기도 했다.
다음이 권태훈옹의 택견에 관한 증언이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zoka&logNo=220313427301&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주소(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시요)
학인-제발 붙이기는 그거고 그 다음에 탁견(托肩)이 있거던요 탁견, 탁견이라는거는
선생님-지금 여기서 태껸하는거 아니여
학인-예 그런데
선생님-그런데 여기서 태껸이 본 태껸이 아녀
학인-탁견은요 이 한자를 보면 어깨 견자에다 기탁한다는 탁자 아닙니까? 그러면 옛날에 탁견이라는 무술은 기술은 어떤 식으로 햇나요? 어깨치기인가요? 주로?
선생님-왜 어깨치기여 발로 썼지
학인-그런데 왜 저런 이름을 썼죠? 탁견이라고? 한글로 탁견을 한자로 쓴건가요?
선생님-이게 필요해 이게 택견의 제일 먼저가 줄넘기가 줄넘기가 아침에 삼천번 저녁에 삼천번 부텀 해라 그랫어
학인-태껸에서도요?
선생님-그래 왜 그걸 했느냐 이걸 삼천번을 하자면 이게 빨라질게 아닌가 이것도 빨라지고 팔다리가 빨라지며 걸리지 않게 해라. 태껸이 괸히 저거 한다고 발치기한다고 휙 들어 오면서 뎀벼 들다간 눈 빠른놈한테 걸리면 겅중 뛰다 넘어져
학인-그런가 그러면 여기서 택견이라는건 뭘 해야 되나
선생님-아이고 이것 좀 떼고, 낮에는 여기 와서 주욱 버티더만 그래, 버티고 하더니 조근조근 물었어, 당신 택견 문화재라는데 당신 문화재라고 당신이 안 그랬소? 그러면 뭐요 이거요 이거요? 하니까 이거냐 이거냐 이렇게 하니까 저는 어물어물 해. 하하. 저는 저 왕십리 XXX이라 그 소리여 오강패하고 여기 문안패하고 다르거던. 문안패가 이거고 오강패가 이건데 이거라는 소리여. 그래요? 그러면 저 여기 문화재가 송씨가 문화재라는데 만나봤소? 하니까 아 거기 가봤다고. 그럼 송씨 문화재하고 어떻소?
내가 또 웃으며 그러니까 가보니까 가보니까 선생님 말로는 이거 이거라는데 이게 아니예요 그래.
아니엇소? 그 일본 들어가서 유도 검도 그걸 좀 배웠어요 그러두만. 유도검도를 배웠다고
송은 급수로도 1급도 못 되는 사람이여. 단은 그만두고 말이여. 그러니 그걸 가서 문화재라고 고사 하는 놈이 어떤 놈이여. 문화재는 문화재 그 태껸이 뭐라는걸 똑똑히 알고 고사를 해야되지 않어? 하나 남았다고 그걸 그냥 문화재로 줘?
내가 그저 송가한테는 건방진 소리를 했어. 그 자가 인제 뭐 저희 검도 칠단인가 하고 문화재하고 둘이 우리 이거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예전 삼비팔주니 뭐니 그런 얘기를 듣고선
아 저는 차야 보통집 보통집 말야 조선 개와집들 보통집들 추녀 끝 밖에 못 한다느거여 지가 추녀 끝만 차여도 무던히 차는거여 급도 못 되는 XX이 그래 한번 만나서 그랬지
당신 문화재태껸도 망신을 시키는거 아니요? 남이 문화재하면 태껸도 잘 알려니 볼건대 태껸도 당신 잘 알우? 말을 아무소리를 안 하고 없어.
나 저 어려서 뭐시 여기저 뭐이 뭐여. 태껸도 바당에 거기
당신 나 얼굴 본 일이 없어. 필운대. 필운대는 태껸장이여
학인-필운동이요?
선생님-필운대, 필운대가 지금 배화학교 있는데
학인-거기가 태껸도 하던데예요?
선생님-서촌 활량 태껸도 총본산인데 거기가. 그런데 당신 거기서 나오는거 나 못 봤는데?
첫번엔 버티더니, 태껸도장에서 필운대에서 구경도 못했다니까 저 중바닥입니다 그러두만. 아 X의 XX
학인-중바닥이라는건 뭐예요? 중바닥이라는게
선생님-예전 말로 XX이요 그 소리여. 그러니까 저 활량들 가는데 못갔었소 그소리야. 그나마 태껸도 둘 문화재가 둘이 다 죽지 않앗어?
학인-그 사람도 결국 죽었나요?
선생님-일찍 죽었어, 젊은 사람인데
학인-태껸은 여기서 그러면 기본준비 하는데 탁견 택껸을 했다. 그러면 여기서는 주로 머리를 연습하는거죠?
선생님-어디?
학인-어느 부분인가요? 손인가요 내내. 손연습인가요? 발인가요
선생님-택견이라는게 여기서 뭐라고 해 그냥 글자로 쓰는걸 뭐라고 써?
학인-택견. 이거죠 이렇게 택견
선생님-아니 한문 글자로
학인-한문 글자로 할아버님이 이렇게 쓰 주셨어요
선생님-그건 내가 썼지
(하략)
///뒷부분은 위 주소로 가셔서 보시면 된다.
옮기는것도 힘들다.
외곡을 해 놓으니 증언과 같은 바른 말이 묻히고,,,
필자 또한 귀한 시간인게다.
문밖택견, 문안택견에 대한 기술적 차이와
기본적인 자세(상대와 마주했을때),,,
수련방법,당시의,,,
지금 택견에서 활개짓이라 하는것에 대해
기타 설명이 이어지고 잇다.
=========================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되기전에는 외곡이란게 있을수가 없다.
즉, 문헌이나 증언의 신빙성이 아주 높다는게다.
문화재 지정 후는 이해가 생기기때문에
외곡이 되는게다.
지금은 택견이 수박이라는 해괴한 소리는
해괴하지도 않을 정도로
그 역사적 외곡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니?
신라화랑의 무술이니?
이것도 약과다
세부적으로 문헌조작도 되고 잇다.
충주소재 국회의원을 했던 이의 증언이 있다.
이 자료는 모택견단체장이 가지고 있으나
증언자가 84년도 충주 MBC방송에 나와 얘기한것이 있다.
기술적인건 죄다 손기술이다.
즉, 수벽에 다름 아닌데 불구하고
작의적으로 수벽>택견으로 바꿔 호도를 했고
(호도 했다는 증거는 그 사료 2차사료다. 충주의 신한승이란 이가 모택견단체장인 이에게 줬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기에 얘기 된 기술들을 인위적으로 빼고 안낛걸이, 회목치기?????????????????
이런 현재 택견의 용어로 둔갑을 또 시키고 있다.
이게 문화컨텐츠원형사전이니 어디니 여과 없이
외곡된 내용들이 교육적으로 쓰이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필자가 충주 방송국에 전화를 했었다.
라디오방송이라
자료를 보관하지 않아 찾기가 불가능하다 햇다.
개국방송이나 그런 기념이 될만한것외는 남겨두지 않는다는게다.
참고로 충주MBC 티비는 85년 개국되엇다한다.
그 한해전 얘기이다.
내용은 이렇다.
1907년 고종황제는 무예의 중흥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시종무관 이면규 에게 교지를 내려 민족의 고유한 무예인 택견(용어 확인이 어렵다, 이유는 상기한 바와 같다. 외곡인지의 여부판단은 본인 동의후에 가능한게다)
을 정리하여 이것을 널리 보급시킬 수 있는 교본을 만들도록 하였다. 이 같은 교지가 내린 직후 고종이 일본의 강박으로 퇴위하게되고 이를 반대하는 일부 무관들이 정부 각료들을 모조리 살해할 계획을 세우다가 체포, 구금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을 뒤이어서 총 감 부 에 의해 한국군이 해산되는 등, 큰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택견교본(용어 그래도 이해해선 곤란하다)
을 만드는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러던 중 1925년경 시종무관 이면규와 정봉희 참령, 구용서 참위, 오참위 등 충주 출신 무관들이 충주시 지현동에 있는 홍몽화의 집에 모여 택견교본 제작에 착수하였다.
고종 황제의 교지를 실현하려는 그들 무관들은 자신들이 직접동작을 해 보이고 홍몽화가 그 하나 하나를 상세히 기록하여 교본을 저술하였다.
얼마 후 완성된 교본을 홍몽화가 정봉희 참령 에게 전달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 행방을 찾을 수가 없다.
이 사실은 홍몽화의 아들 홍병각(洪炳珏, 전 국회의원) 씨가 당시 12세의 소년 시절에 직접 목격하고 또 부친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가 충주 문화방송을 통하여 발표한 것인데 현재의 택견과 흡사한 동작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의 택견과 흡사한 동작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증언 시기는 84년이다.
택견이 문화재지정은 그 한해전인 83년이다.
필자주: 택견과 비슷한????????????????????
내용에서 이미 택견이니 택견교본이라 하지 않았었나?????
아무리 이해가 잇다한들 역사적 사료가 될 수 있는 이런 증언에 대해서는 공개하고 공적인 검증을 받았어야 함에 불구하고
,,, 지금은 이 증언자 홍병각씨가 돌아가셔 확인이 더 어려워 졌다.
위 본문 내용처럼 지금, 봉우선생이 살아 계시다면 원론적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릴수도 있겠으나
이도 어렵다.
난지도에 라면 봉지가 나오고 100년전 사람들 주식이 라면이 되고 있는게다.
그는 당시에 보고 들었던 택견의 기법을 여나 믄 가지 기억하고 있으며 >>>지금하는 택견과 다른것이라는건 벌써 추측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이걸, 잃어버린 택견교본이니 뭐니 하는데
독자들께서 판단하시기 바란다.
참고로
구한말의 택견에서 손을 쓰지 마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그 체가 축구이기에 야구와는 다르다는게다.
축구하다가 성질나서 공 던질수도 있겠지만
그건 축구가 아닌게다.
그럼, 야구가 될 수 있을까?
축구선수 누구가 축구하다가 공 던졌다고 야구선수 되고 야구가 되나???
>>>그건 경기에서는 반칙이 되고
경기가 아닐때 축구와는 다른 야구를 행위자가 관심이 있어 할 뿐인게다.
그리고 그건 야구고,,,
축구에 포섭될 수 없는게다.
송덕기(초대택견예능보유자 말로는 택견에서는 품밟기가 다라했다하고
봉우선생 증언으로도 택견은 자고로 발로 차는 축구임을 알아야 겟다.
주먹 땅 지르기, >손기술
뒤돌아 치기, >손기술
상투 꼬이고 턱 돌리기, >손기술
다리 오금 치기 >손 또는 발기술
등을 단편적이나마 설명하고 있다. 이때 만들어진 교본의 내용이 어떠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조선조 말의 시대적 상황으로 보아 전투에서 사용될 수 있는 강력한 기법과 택견의 체계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잃어버리고 말았으니 참으로 아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시 교본을 맡았던 정봉희 참령의 후손이 지금도 충주에 살고 있으나 전혀 아는바가 없다고 하니
지금으로서는 다만 우연한 기회에 그 책이 세상에 나타나 주기를 기대하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홍병각 씨가 말하는 택견의 기법을 방송원고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 1. 난간다리 짚기 >필자주: 난간치기라는것과 같은거로 보인다.
양손으로 처마를 붙잡고 하는게다. 기술적인건 아니다.
봉우선생께서도 이걸 얘기 하셧고,, 봉우선생의 증언에 대한 신뢰가 더해지는 부분이다.
2. 호두까기 >손
3. 옆 전 휘기 >손
4. 까치 발 도둠 >기술적인건 아니라 보여진다.
5. 주먹 땅 지르기 >손기술
6. 뒤돌아보기 >설명 략
7. 상투 꼬며 턱 돌리기 >손기술
8. 엄지손가락 잡고 돌리기 >손기술
9. 축 지 기본법 >손도 발도 아닌,,, 봉우선생께서도 이 축지에 대해 증언하고 계시다.
같은 시대를 사신 분이시다.
10. 발등 밟기 >발
11. 손가락 갈비 대 꼬이기 >손
12. 손목 틀기 >손
13. 다리 오금 치기 >손이나 발
중에서 두 종류만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이렇다...
위의 8.엄지손가락 잡고 돌리기는 : 나의 왼손바닥으로 상대편 바른손 등을 잡으며 동시에 나의 엄지손가락을 상대편 바른손 엄지손가락에 안으로 가져다 대면서 나의 손바닥으로 상대편 손등을 힘주어 쥐면서 나의 바른손으로는 상대의 새끼손가락 및 손 쪽 을 역시 바른쪽으로 양팔에 힘을 주어 돌리게 되면 상대는 순식간에 몸이 뒤틀려 상대의 바른쪽으로 몸이 회전하며 몸이 뒹굴며 비명을 지르고 쓰러지게 되는데 붙잡은 손을 놓지 말고 계속 따라붙어 굴복시키는 방법이다.
다음에 11.손가락 갈비 대 꼬이기는 : 자기의 바른 손가락 2.3.4번을 뻗어 상대편 왼쪽가슴 중간 갈빗대 사이로 푹 찔러 상대의 심장을 찌르며 손가락을 오무려 갈빗대를 걸어 나꿔 채는 방법으로 상대에게 치명상을 준한고 합니다.----]
(1984.3.15 07:00 충주문화방송)
///외곡은 사회적,문화적 범죄일 뿐 아니라 타 종목에 대한 멸실을 조장,초래케 하는 것으로
지양되어야 한다.
교육적으로 거짓을 참이라 가르칠때 그 후과를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하는게다.
혹자는 역사는 만들어지는거다? 라고도 하지만 그건 이 사안과 무관한게다.
택견을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역사,계보,동작,,체계)
후대에 수박이라 알테니
그럼, 후손들이 수박이 아닌것을 수박이라 알고 해야한다는 결론밖에 더 되겠는가?
자기 자식이면 거짓인줄 알고도 그리 하겠는가?
그래서 필자가 사회적문제이기도 하다는게다.
현재 외곡 된 택견은 한국 사회에서 적지않은 사회적문제임이 분명하다.
아닌것을 국가지정 해 놓고 문화재라 하고 잇고
세계인을 상대로 사기를 쳐 놨다.
이건 바로 잡혀야 한다.
택견은 처읍부터 끝까지 택견일 뿐 수박(수벽)이 될수는 없다.
축구에서 야구를 접목할수는 있다.
그러나 그건 체가 축구일때 축구에 다름 아닌게고
적당히 섞어 다른 이름으로 일반화가 될때는 다른 것이지,,,
이 또한, 야구가 될 수 없는게다.
그래서 택견은 처음부터 끝까지 택견이라 하는게다.
손질 몇가지 비슷하다고?
수박의 기술을 택견하던 이들이 접목을 했다고
수박이 택견이 되지도 않고
택견이 수박이 될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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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문화재,세계무형유산 택견 지정취소 및 대표목록 해제 추진위 결성]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무예(체육)단체 30개(협력단체 및 개인 전문가회원포함 50개이상)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과 사)대한수박협회,언론진흥협회,한국문화일보사,무술신문(울산)
외 추가되고 있음
협력언론사에 국가지정문화재의 역사외곡과 계보날조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히기 위해 협조요청 중이며
중국해외판에 기사화, 5,6,7월 3차에 걸쳐
택견-각희의 역사외곡부분-1차 학술자료도출
2차-계보날조의혹부분-도출
3차-가라데 수련체계,나아가며익히기
본때 가라에 일본문화이식, 그 외 창작된것들을
송덕기 택견과 비교하여 기술명칭,체계등을 비교,도표화, 사진첨부 객관적자료 도출
>추진위와 시민단체 연계, 고발
문화재청에 재조사 및 지정취소,유네스코 대표목록 해제 요구
정규언론사와 방송 3사에 기사제보
국가지정문화재,유네스토 대표목록의 역사외곡과 게보날조,가라데 수련체계를 모방한 일본문화 이식이 된것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제보, 자료전달
문화재청,유네스코 등 유관기관에 추진위에서 오프라인이 되는데로
문화재청,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항의방문,서한전달 등
국회,청와대 및 문화예술 유관기관에 일률적으로 자료배포
발간된 책자의 출판사와 인터넷에 역사가 외곡 된 부분이 된 경우
시정요청,
현실적 피해가 잇을시 전보를 구할것임.
///중요문화재 76호는 명백히 역사를 외곡하여 지정 된것으로 그 계보 또한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등
날조가되고 있음이 자료로 객관적확인이 됩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일본정신이 스며 든 일본 가라데 수련체계를 한국의? 조선의 문화라고 새빨간 거짓으로 지정이 된 반민족적 종목이기도 함을 밝힐것임.
택견 중요문화재76호는 일본 가라데 짝퉁에 불과함.
직시하고 문제제기, 대응을 현실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련체계를 요구했다고 하는데
없으면 없는데로 지정되지 않는것이 더 바람직한것이며 일본문화르 이식하여 지정된들 무슨 명예가 따를까 싶다.
신,누구라는 이가 지정을 받으며 일본 가라데를 이식했는데
이건 명백히 지정 된 그리고 현재의 수련체계로도 확인이 된다.
이원국사범이 장충단 공원에서 태껸을 하는 노인을 만난 증언이 잇다.
땅에다 구멍 3개를 파 놓고 거길 밟으며 발차기를 하더란다.
그리고
송덕기옹이 하시던 체계가 잇지 않았냐 하는 얘기다.
작의적으로 전래 된 문화를 일본것으로 대체해서 한국에서 그것도 국가지정이 된것은 국치임에 다름 아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의 유희를 논하는 좌담회 자료라던지
근대 이후의 신문 기록을 봐도 구한말 택견을 수련하던 체계가 있었다.
나무를 차지 않고 짚으로 달아 놓고 발차기를 하고
뛰어차기를 하고
또, 1900년대 생으로 봉우선생께서도 증언을 남기셨다.
//필히 읽으시기 바람///
봉우사상연구소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zoka&logNo=220313425953 주소(복사 후 주소창에 붙여넣기 하시요!)
생전의 봉우선생에게 학인이 질문, 녹음,녹취한 기록이다.
녹취 앞부분에 수박과 택견에 대한 증언이 잇다.
보자
학인-그 다음에 이제 수박이 잇어요, 手搏
선생님-수박은 이거 이거 손 치는거
학인-손치는거죠
선생님-손 치는거니까 손 치는것이 손을 배도 여기서 같이 빼야지 쳐서 내려오다 수박에 이제 고수들이 잇지
그래 뭐라고 하면서 이놈을 뒤집어 이러고 치다가 손을 한쪽에서 빼면 이쪽에서 같이 빼야되는거지
학인-손치기라는게 뭔가요? 이거 손으로 미는거요? 이렇게?
선생님-아니 때려 이 손을 이래서 절컹 뭐라고 하면서 이놈을 때리고, 이놈이 이렇게 들어오면 이걸 때려야 하자너, 이렇게 때리는데 이걸 저렇게 갈라치기도 하고 이렇게 치면 이렇게 치고 저기서 들어 오는게 이게 이렇게 이렇게 나오면 여기도 이렇게 나가야지 이걸 치면 아니거던 말이야
학인-아니 그러면
학인2- 이렇게 이렇게 치다 가는거에요? 이 손으로 치고
선생님-그래 그래
학인-이거 이 훈련하는거에요 그러면?
학인2-이렇게 치는거죠
선생님-빠르게 하는거지 빠르게
학인-양 손만 해 봐 이거를 이렇게 서로
선생님-아 그렇게만 하면 싱겁지 이리 갔다 저리 가고 그 짓을 하지
학인2-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선생님-그래
학인- 그러니까 그게 수박의 연습이라는거는 그 연습 하는거에요? 손바닥 치는거
선생님-손바닥 치는거지
학인-손바닥 치는 연습이예요?
선생님-그 왜 그러냐하면 이 손 바로 드러어가라는거여
학인-아 이 손으로 교차로 한번 해 봐
선생님-그리고 하나는 뭣인고 하니 저쪽에 손 들어오는거 막가 위해서고
학인-아 손이 이리 들어올수도 있으니까
선생님-들어올 수 있으니까, 아 손이 들어올 적에 손 막는거지 그게, 그게 이게 빠른 사람이 남의 손 들어 오는걸 왜 당할겨 막지
학인-그러니까 연습 할 때는 주로 이런식으로
선생님-그렇지 그대로 연습이지
학인-그러니까 손을 이렇게 하고 수박 한다는 사람들은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아 그건 멋으로 소리를 내지
학인-노상에서 이러고 소리를 아 하고 이런다는데
선생님-그래 그건 멋으로 그래
학인-소리를 중간에 내더라고요
선생님-그런데 그게 손치는 이것이 멋이 아니고 이거 들어 오는거 암만 빠르게 들어와도 막을 수 있다는 그거여 그거, 손이 손을 닿으니까 막을 수 있지않나
학인2-이렇게 치고 막을 수 있겠네요 그죠
선생님- 그래
학인-이렇게 막고 뭐 밑으로 들어 오는거 이렇게 막나?
학인2-같이 또 이렇게 하는거 아닌가? 이렇게? 똑 같이?
선생님-그래
학인-이런 식으로
선생님-그런데 그거만 하자는건 아녀, 그게 빠르게 들어가서 저기서 막지 못하는새 이거 지르는거지
학인-그러니까 이거는 주먹 갖고 하는건 아니고 연습할때는 주로 손 막 서로 이렇게
선생님-주목으로 때리는게 아니고 이걸 이거 손 쓸 적에 그걸 막기 위해서 하는거여
학인-다른 방법은 없나요? 연습할때? 그냥 이렇게 막 이렇게 하나, 구체적으로 이렇게, 손 엽습 할 때요 옆으로 들어 온다던지
선생님-이거 있자너 줄
필자주: 손이 빨라지게 줄넘기를 해야한다고 얘기하고
,,,
이어서
학인-수박도 수박도 내내 그러면 하여튼 손 들어 오는거 막는거
선생님-손 들어 오는거 막는거지 그러니까 아무리 저기서 급히 들어와도 앞으로 막을수가 잇으니까 걸리거던
학인-아 그러니까 여기서
선생님-무기 없을땐 그놈으로 잡고 던졌지
필자주: 박치기 관련 실제 경험등 얘기하고 계시다.
평양의 날파람에 대해서도 증언을 하고 잇다.
,,,
학인-그래서 그놈이 별명이 날파람이엇나보다, 하도 빨라 가지고
선생님-날파람이여 날파람, 참 빠르더구만
필자주: 돌아가신 김학현선생집안이 함경도다.
오래전에 필자가 물어 봤다.
날파람이라고 들어 보셧어요? 하니
"빠르다는거야, 몸이,," 라고 하신 바 있다.
조만식선생 기록이나 근대이후 신문기사나 개인증언으로 날파람이 패싸움(편쌈)이라고도하고 그때 쓰이던 기술적인 것을 일컫기도 하는데
민간에서는 이렇게
체기와 관련해서 빠르다!로 쓰이기도 했다.
다음이 권태훈옹의 택견에 관한 증언이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zoka&logNo=220313427301&parentCategoryNo=&categoryNo=&viewDate=&isShowPopularPosts=false&from=postView 주소(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시요)
학인-제발 붙이기는 그거고 그 다음에 탁견(托肩)이 있거던요 탁견, 탁견이라는거는
선생님-지금 여기서 태껸하는거 아니여
학인-예 그런데
선생님-그런데 여기서 태껸이 본 태껸이 아녀
학인-탁견은요 이 한자를 보면 어깨 견자에다 기탁한다는 탁자 아닙니까? 그러면 옛날에 탁견이라는 무술은 기술은 어떤 식으로 햇나요? 어깨치기인가요? 주로?
선생님-왜 어깨치기여 발로 썼지
학인-그런데 왜 저런 이름을 썼죠? 탁견이라고? 한글로 탁견을 한자로 쓴건가요?
선생님-이게 필요해 이게 택견의 제일 먼저가 줄넘기가 줄넘기가 아침에 삼천번 저녁에 삼천번 부텀 해라 그랫어
학인-태껸에서도요?
선생님-그래 왜 그걸 했느냐 이걸 삼천번을 하자면 이게 빨라질게 아닌가 이것도 빨라지고 팔다리가 빨라지며 걸리지 않게 해라. 태껸이 괸히 저거 한다고 발치기한다고 휙 들어 오면서 뎀벼 들다간 눈 빠른놈한테 걸리면 겅중 뛰다 넘어져
학인-그런가 그러면 여기서 택견이라는건 뭘 해야 되나
선생님-아이고 이것 좀 떼고, 낮에는 여기 와서 주욱 버티더만 그래, 버티고 하더니 조근조근 물었어, 당신 택견 문화재라는데 당신 문화재라고 당신이 안 그랬소? 그러면 뭐요 이거요 이거요? 하니까 이거냐 이거냐 이렇게 하니까 저는 어물어물 해. 하하. 저는 저 왕십리 XXX이라 그 소리여 오강패하고 여기 문안패하고 다르거던. 문안패가 이거고 오강패가 이건데 이거라는 소리여. 그래요? 그러면 저 여기 문화재가 송씨가 문화재라는데 만나봤소? 하니까 아 거기 가봤다고. 그럼 송씨 문화재하고 어떻소?
내가 또 웃으며 그러니까 가보니까 가보니까 선생님 말로는 이거 이거라는데 이게 아니예요 그래.
아니엇소? 그 일본 들어가서 유도 검도 그걸 좀 배웠어요 그러두만. 유도검도를 배웠다고
송은 급수로도 1급도 못 되는 사람이여. 단은 그만두고 말이여. 그러니 그걸 가서 문화재라고 고사 하는 놈이 어떤 놈이여. 문화재는 문화재 그 태껸이 뭐라는걸 똑똑히 알고 고사를 해야되지 않어? 하나 남았다고 그걸 그냥 문화재로 줘?
내가 그저 송가한테는 건방진 소리를 했어. 그 자가 인제 뭐 저희 검도 칠단인가 하고 문화재하고 둘이 우리 이거 한다는 얘기를 듣고 저는 예전 삼비팔주니 뭐니 그런 얘기를 듣고선
아 저는 차야 보통집 보통집 말야 조선 개와집들 보통집들 추녀 끝 밖에 못 한다느거여 지가 추녀 끝만 차여도 무던히 차는거여 급도 못 되는 XX이 그래 한번 만나서 그랬지
당신 문화재태껸도 망신을 시키는거 아니요? 남이 문화재하면 태껸도 잘 알려니 볼건대 태껸도 당신 잘 알우? 말을 아무소리를 안 하고 없어.
나 저 어려서 뭐시 여기저 뭐이 뭐여. 태껸도 바당에 거기
당신 나 얼굴 본 일이 없어. 필운대. 필운대는 태껸장이여
학인-필운동이요?
선생님-필운대, 필운대가 지금 배화학교 있는데
학인-거기가 태껸도 하던데예요?
선생님-서촌 활량 태껸도 총본산인데 거기가. 그런데 당신 거기서 나오는거 나 못 봤는데?
첫번엔 버티더니, 태껸도장에서 필운대에서 구경도 못했다니까 저 중바닥입니다 그러두만. 아 X의 XX
학인-중바닥이라는건 뭐예요? 중바닥이라는게
선생님-예전 말로 XX이요 그 소리여. 그러니까 저 활량들 가는데 못갔었소 그소리야. 그나마 태껸도 둘 문화재가 둘이 다 죽지 않앗어?
학인-그 사람도 결국 죽었나요?
선생님-일찍 죽었어, 젊은 사람인데
학인-태껸은 여기서 그러면 기본준비 하는데 탁견 택껸을 했다. 그러면 여기서는 주로 머리를 연습하는거죠?
선생님-어디?
학인-어느 부분인가요? 손인가요 내내. 손연습인가요? 발인가요
선생님-택견이라는게 여기서 뭐라고 해 그냥 글자로 쓰는걸 뭐라고 써?
학인-택견. 이거죠 이렇게 택견
선생님-아니 한문 글자로
학인-한문 글자로 할아버님이 이렇게 쓰 주셨어요
선생님-그건 내가 썼지
(하략)
///뒷부분은 위 주소로 가셔서 보시면 된다.
옮기는것도 힘들다.
외곡을 해 놓으니 증언과 같은 바른 말이 묻히고,,,
필자 또한 귀한 시간인게다.
문밖택견, 문안택견에 대한 기술적 차이와
기본적인 자세(상대와 마주했을때),,,
수련방법,당시의,,,
지금 택견에서 활개짓이라 하는것에 대해
기타 설명이 이어지고 잇다.
=========================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되기전에는 외곡이란게 있을수가 없다.
즉, 문헌이나 증언의 신빙성이 아주 높다는게다.
문화재 지정 후는 이해가 생기기때문에
외곡이 되는게다.
지금은 택견이 수박이라는 해괴한 소리는
해괴하지도 않을 정도로
그 역사적 외곡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니?
신라화랑의 무술이니?
이것도 약과다
세부적으로 문헌조작도 되고 잇다.
충주소재 국회의원을 했던 이의 증언이 있다.
이 자료는 모택견단체장이 가지고 있으나
증언자가 84년도 충주 MBC방송에 나와 얘기한것이 있다.
기술적인건 죄다 손기술이다.
즉, 수벽에 다름 아닌데 불구하고
작의적으로 수벽>택견으로 바꿔 호도를 했고
(호도 했다는 증거는 그 사료 2차사료다. 충주의 신한승이란 이가 모택견단체장인 이에게 줬다고 하는데
지금은 거기에 얘기 된 기술들을 인위적으로 빼고 안낛걸이, 회목치기?????????????????
이런 현재 택견의 용어로 둔갑을 또 시키고 있다.
이게 문화컨텐츠원형사전이니 어디니 여과 없이
외곡된 내용들이 교육적으로 쓰이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문제라 아니할 수 없다.
필자가 충주 방송국에 전화를 했었다.
라디오방송이라
자료를 보관하지 않아 찾기가 불가능하다 햇다.
개국방송이나 그런 기념이 될만한것외는 남겨두지 않는다는게다.
참고로 충주MBC 티비는 85년 개국되엇다한다.
그 한해전 얘기이다.
내용은 이렇다.
1907년 고종황제는 무예의 중흥이 나라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시종무관 이면규 에게 교지를 내려 민족의 고유한 무예인 택견(용어 확인이 어렵다, 이유는 상기한 바와 같다. 외곡인지의 여부판단은 본인 동의후에 가능한게다)
을 정리하여 이것을 널리 보급시킬 수 있는 교본을 만들도록 하였다. 이 같은 교지가 내린 직후 고종이 일본의 강박으로 퇴위하게되고 이를 반대하는 일부 무관들이 정부 각료들을 모조리 살해할 계획을 세우다가 체포, 구금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을 뒤이어서 총 감 부 에 의해 한국군이 해산되는 등, 큰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는 바람에 택견교본(용어 그래도 이해해선 곤란하다)
을 만드는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그러던 중 1925년경 시종무관 이면규와 정봉희 참령, 구용서 참위, 오참위 등 충주 출신 무관들이 충주시 지현동에 있는 홍몽화의 집에 모여 택견교본 제작에 착수하였다.
고종 황제의 교지를 실현하려는 그들 무관들은 자신들이 직접동작을 해 보이고 홍몽화가 그 하나 하나를 상세히 기록하여 교본을 저술하였다.
얼마 후 완성된 교본을 홍몽화가 정봉희 참령 에게 전달하였다고 하는데 지금에 와서는 그 행방을 찾을 수가 없다.
이 사실은 홍몽화의 아들 홍병각(洪炳珏, 전 국회의원) 씨가 당시 12세의 소년 시절에 직접 목격하고 또 부친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가 충주 문화방송을 통하여 발표한 것인데 현재의 택견과 흡사한 동작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의 택견과 흡사한 동작들이었다고 말하고 있다?????????????????????????
증언 시기는 84년이다.
택견이 문화재지정은 그 한해전인 83년이다.
필자주: 택견과 비슷한????????????????????
내용에서 이미 택견이니 택견교본이라 하지 않았었나?????
아무리 이해가 잇다한들 역사적 사료가 될 수 있는 이런 증언에 대해서는 공개하고 공적인 검증을 받았어야 함에 불구하고
,,, 지금은 이 증언자 홍병각씨가 돌아가셔 확인이 더 어려워 졌다.
위 본문 내용처럼 지금, 봉우선생이 살아 계시다면 원론적 입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릴수도 있겠으나
이도 어렵다.
난지도에 라면 봉지가 나오고 100년전 사람들 주식이 라면이 되고 있는게다.
그는 당시에 보고 들었던 택견의 기법을 여나 믄 가지 기억하고 있으며 >>>지금하는 택견과 다른것이라는건 벌써 추측이 되고도 남음이 있다.
이걸, 잃어버린 택견교본이니 뭐니 하는데
독자들께서 판단하시기 바란다.
참고로
구한말의 택견에서 손을 쓰지 마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그 체가 축구이기에 야구와는 다르다는게다.
축구하다가 성질나서 공 던질수도 있겠지만
그건 축구가 아닌게다.
그럼, 야구가 될 수 있을까?
축구선수 누구가 축구하다가 공 던졌다고 야구선수 되고 야구가 되나???
>>>그건 경기에서는 반칙이 되고
경기가 아닐때 축구와는 다른 야구를 행위자가 관심이 있어 할 뿐인게다.
그리고 그건 야구고,,,
축구에 포섭될 수 없는게다.
송덕기(초대택견예능보유자 말로는 택견에서는 품밟기가 다라했다하고
봉우선생 증언으로도 택견은 자고로 발로 차는 축구임을 알아야 겟다.
주먹 땅 지르기, >손기술
뒤돌아 치기, >손기술
상투 꼬이고 턱 돌리기, >손기술
다리 오금 치기 >손 또는 발기술
등을 단편적이나마 설명하고 있다. 이때 만들어진 교본의 내용이 어떠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조선조 말의 시대적 상황으로 보아 전투에서 사용될 수 있는 강력한 기법과 택견의 체계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잃어버리고 말았으니 참으로 아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시 교본을 맡았던 정봉희 참령의 후손이 지금도 충주에 살고 있으나 전혀 아는바가 없다고 하니
지금으로서는 다만 우연한 기회에 그 책이 세상에 나타나 주기를 기대하는 안타까운 마음뿐이다.
홍병각 씨가 말하는 택견의 기법을 방송원고대로 옮겨보면 다음과 같다.
[... 1. 난간다리 짚기 >필자주: 난간치기라는것과 같은거로 보인다.
양손으로 처마를 붙잡고 하는게다. 기술적인건 아니다.
봉우선생께서도 이걸 얘기 하셧고,, 봉우선생의 증언에 대한 신뢰가 더해지는 부분이다.
2. 호두까기 >손
3. 옆 전 휘기 >손
4. 까치 발 도둠 >기술적인건 아니라 보여진다.
5. 주먹 땅 지르기 >손기술
6. 뒤돌아보기 >설명 략
7. 상투 꼬며 턱 돌리기 >손기술
8. 엄지손가락 잡고 돌리기 >손기술
9. 축 지 기본법 >손도 발도 아닌,,, 봉우선생께서도 이 축지에 대해 증언하고 계시다.
같은 시대를 사신 분이시다.
10. 발등 밟기 >발
11. 손가락 갈비 대 꼬이기 >손
12. 손목 틀기 >손
13. 다리 오금 치기 >손이나 발
중에서 두 종류만 자세히 설명을 하자면 이렇다...
위의 8.엄지손가락 잡고 돌리기는 : 나의 왼손바닥으로 상대편 바른손 등을 잡으며 동시에 나의 엄지손가락을 상대편 바른손 엄지손가락에 안으로 가져다 대면서 나의 손바닥으로 상대편 손등을 힘주어 쥐면서 나의 바른손으로는 상대의 새끼손가락 및 손 쪽 을 역시 바른쪽으로 양팔에 힘을 주어 돌리게 되면 상대는 순식간에 몸이 뒤틀려 상대의 바른쪽으로 몸이 회전하며 몸이 뒹굴며 비명을 지르고 쓰러지게 되는데 붙잡은 손을 놓지 말고 계속 따라붙어 굴복시키는 방법이다.
다음에 11.손가락 갈비 대 꼬이기는 : 자기의 바른 손가락 2.3.4번을 뻗어 상대편 왼쪽가슴 중간 갈빗대 사이로 푹 찔러 상대의 심장을 찌르며 손가락을 오무려 갈빗대를 걸어 나꿔 채는 방법으로 상대에게 치명상을 준한고 합니다.----]
(1984.3.15 07:00 충주문화방송)
///외곡은 사회적,문화적 범죄일 뿐 아니라 타 종목에 대한 멸실을 조장,초래케 하는 것으로
지양되어야 한다.
교육적으로 거짓을 참이라 가르칠때 그 후과를 누가 책임을 질것인가 하는게다.
혹자는 역사는 만들어지는거다? 라고도 하지만 그건 이 사안과 무관한게다.
택견을 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역사,계보,동작,,체계)
후대에 수박이라 알테니
그럼, 후손들이 수박이 아닌것을 수박이라 알고 해야한다는 결론밖에 더 되겠는가?
자기 자식이면 거짓인줄 알고도 그리 하겠는가?
그래서 필자가 사회적문제이기도 하다는게다.
현재 외곡 된 택견은 한국 사회에서 적지않은 사회적문제임이 분명하다.
아닌것을 국가지정 해 놓고 문화재라 하고 잇고
세계인을 상대로 사기를 쳐 놨다.
이건 바로 잡혀야 한다.
택견은 처읍부터 끝까지 택견일 뿐 수박(수벽)이 될수는 없다.
축구에서 야구를 접목할수는 있다.
그러나 그건 체가 축구일때 축구에 다름 아닌게고
적당히 섞어 다른 이름으로 일반화가 될때는 다른 것이지,,,
이 또한, 야구가 될 수 없는게다.
그래서 택견은 처음부터 끝까지 택견이라 하는게다.
손질 몇가지 비슷하다고?
수박의 기술을 택견하던 이들이 접목을 했다고
수박이 택견이 되지도 않고
택견이 수박이 될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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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문화재,세계무형유산 택견 지정취소 및 대표목록 해제 추진위 결성]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무예(체육)단체 30개(협력단체 및 개인 전문가회원포함 50개이상)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과 사)대한수박협회,언론진흥협회,한국문화일보사,무술신문(울산)
외 추가되고 있음
협력언론사에 국가지정문화재의 역사외곡과 계보날조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히기 위해 협조요청 중이며
중국해외판에 기사화, 5,6,7월 3차에 걸쳐
택견-각희의 역사외곡부분-1차 학술자료도출
2차-계보날조의혹부분-도출
3차-가라데 수련체계,나아가며익히기
본때 가라에 일본문화이식, 그 외 창작된것들을
송덕기 택견과 비교하여 기술명칭,체계등을 비교,도표화, 사진첨부 객관적자료 도출
>추진위와 시민단체 연계, 고발
문화재청에 재조사 및 지정취소,유네스코 대표목록 해제 요구
정규언론사와 방송 3사에 기사제보
국가지정문화재,유네스토 대표목록의 역사외곡과 게보날조,가라데 수련체계를 모방한 일본문화 이식이 된것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제보, 자료전달
문화재청,유네스코 등 유관기관에 추진위에서 오프라인이 되는데로
문화재청,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항의방문,서한전달 등
국회,청와대 및 문화예술 유관기관에 일률적으로 자료배포
발간된 책자의 출판사와 인터넷에 역사가 외곡 된 부분이 된 경우
시정요청,
현실적 피해가 잇을시 전보를 구할것임.
///중요문화재 76호는 명백히 역사를 외곡하여 지정 된것으로 그 계보 또한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등
날조가되고 있음이 자료로 객관적확인이 됩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우선입니다.
일본정신이 스며 든 일본 가라데 수련체계를 한국의? 조선의 문화라고 새빨간 거짓으로 지정이 된 반민족적 종목이기도 함을 밝힐것임.
택견 중요문화재76호는 일본 가라데 짝퉁에 불과함.
직시하고 문제제기, 대응을 현실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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