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문화재 택견의 횡포를 고발한다!


위 사진은 충주에 있는 무술박물관에 있는 패널이다.

사진의 배경은 필자의 부친이자 수박 전승자이신 송창렬옹이시다.

보면 알겠지만

수정이 되어 있다.

그도, 날림으로,,,

충주에 무술박물관을 짓는다고 오래전에 필자가 잘 기억이 나지는 않는데
모 용역회사에서 담당이 전화를 했었다.

좋은 마음으로 사진도 보내주고,,, 그랬었다.

그리고

잊고 살았엇다.

수년이 지나

인터넷에서 우연히 충주무술박물관에 놀러 갔다 온 이가 올린 블로그포스팅을 읽다가 사실을 안게다.

수박의 설명으로 이리 되어 있엇다.

사진의 수정 된 부분을 벗겨 내면 지금도 그게 있을게다.

",,,현대에 복원 된",,,

차라리 창시라 하지 그랬냐?

,,,

필자가 박물관에 항의 전화를 했엇고

지금은 위 사진처럼

전승 된 으로 수정이 되어 잇다.

그리고

또, 잊고 살았다만

연휴 끝 나는데로 박물관에 전화를 해서

패널 자체를 내리게 할 생각이다.

내리지 않으면 필자 성정에 찾아 가서 헤머로 깨 버릴수도 잇다.

사람이 점 잖은것은 점 잖은 이에 상당하는게다.

그렇지 않은 경우 점 잖다는건 곧, 바보인 것이라,,,

이제 그러한 행태는 지양할 것이다.

이는 또한, 그동안의 행패에 대한 예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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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곧, 온라인부터 무술박물관을 구축 할 예정인데

거기

한 구석에

택견코너를 마련하고

신,,누구라는 이의 사진을 배경으로 이리 쓸 생각이다.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날조하여 문화재로 지정 된 가짜이다" 라고,,,

,,,

결자해지라

역사외곡을 중단하고 날조한 계보를 내리고 수십년동안 대국민 사기를 친걸 사죄함이 마땅하다 본다.

다소 필자의 글이나 기타가 과하게 보일수도 있으나

많이 인내하며 쓰는 게다.

글 쓰는 중에 울산에서 도장을 하는 본회 연수원장이 한잔 걸치고 전화를 했다.

,,,

수박과 택견에 대한 구별을 적확하게 하고

상호 존중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전통을 이어가야 할 책무가 있다고 본다.

댓글 3

익명 2016.05.05
고려라는 다이너스티에서 무인들이 했었어요 중국, 집안 아시져??? 거기 고구려벽화에도 택견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라고 사기치고 돌아 왓다. 그리고 전 국민에게 뭐 대단한 일이나 한것처럼 신문에 내고 방송에 내고 에라이,,,
익명 2016.05.05
문화재청에서 필자에게 한 얘기이다. ",,무슨 피해를 입는다는거죠???",,, 라고 문화재청은 이러한 민간의 현실을 모른다. 택견이 수박의 역사를 훔치고 이름을 도용하는것은 같은 시대에 전해진 수박(수벽)의 정체성을 짓 밟는 것임을 국민혈세로 프랑스까지 날아 가서 지금하는 택견은 있지도 않은 재물보를 내 보이고 "이게 택견이에요! 탁견이란 말이 지금은 택견이에요!!! 그럼? 변도 택견이고 수박도 택견이고 머리로 들이 받는 각저상당의 각력도 택견이고 무희도 죄다 택견이고 그렇냐?
익명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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