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택견계보는 상날조 계보다!


상기 도표에서 송덕기 외 전부 가짜다.

날조도 상날조 계보란게다.

이걸 문화재라고 지정 해 놓고 국민혈세를 주었고

감싸 주고 안아 줬다.

그런데도 제 뒤에 묻은건 돌아 볼 생각 않고

지정되엇다는 기득권으로 몹쓸짓이나 하고 있으니

분개하는게다.

,,,

이제 알건 알아야겟다.

지정이 거짓 역사로 되었고

계보는 상날조고

동작은 창작에 기술체계는 가라데 짝퉁이고,,,


----------------------


오해의 소지가 잇어 부언함.

임호>송덕기>신한승

이 외

박무경이니 박털백이니 신재영이니 그냉 가져다 붙인거고

김홍식은 그분 스스로 남 하는거 옆에서 보고 따라하면
오다가다 귀띰으로 가르쳐주더라?????????????

태권도 도장 밖에서 동내 꼬맹이가 지 엄마가 도장 안 보내주니까

친구들이 부러워 따라하면

그마저도 부모가 말려서 못 하고 유도를 하셨다는데

나중에 왕십리 태권도 명인이 되는건가?

최소한 문화재, 그것도 국가지정이면 격이 잇어야 한다.

필자가 노동을 해서 벌어 국가에 바치는 세금은 안 들어 가나???

,,,

착오라고 우길수도 있겠지만

증명은 불가할게다.

외?

가짜니까

이거 뻔히 알면서도 20년 가까이 잘 되기 바란거 박에 없다.

돌아온건 해괴한 짓꺼리들이었고,,,

2008년 필자가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를 받고 그 보고서에 계보와 관련하여
이런 글이 잇다.

보고서 164페이지 위에서 열여섯 줄부터

",,,송준호는 수박춤과 수박의 역사를 같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수박춤의 계보에서 여실히 나타나고 잇다. 송준호는 아버지인 송창렬에게 어린시절부터 송도 수박을 배웠으며, 고 오진환선생에게 수박을 사사하였다. 중국에서 수박춤을 배울 때, 수박춤의 동작이 수박치기와 유사한 동작이 많아서 쉽게 배웠다고는 한다. 하지만 송준호의 수박춤을 조사과정에서 송준호 자신도 수박춤에 대한 기본 개념이 부족함을 알 수 잇었다. 이는 송준호가 춘 수박춤이 즉흥적이고, 절주가 부정확한 것, 그리고 수박춤을 시연할 때, 일부분은 비언어적 행위인 춤이 아닌 말로 설명한 것 등이 그것이다.

라고 되어 잇다.

보자

당시 수박춤에 관한 계보로 필자가 어떻게 전달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만,,,

아마도 김달순>학천>학현
선생 외 필자의 부친과 오진환할아버지등을 같이 적어 냈나 보다.

그런데 이건 상기 본문의 택견계보와 차이가 잇다.

필자가 필자 손으로 적어 제출햇던 인물들은 모두 실제로 그 기능을 정도의 차이는 잇으나 했던 이들이고

그 증명은 웃대를 밝히기 어려운때 사기꾼 소리를 들어 가며 실제 행위로서 증명을 했다.

또, 수박춤계보에 수박으로 알려진 이들을 같이 쓰 낸 모양인데(잘 기억이 안남 ㅜㅜ)

필자가 그랬을 수 잇다.

아직도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필자만이 아니라

북한에서도 수박춤은 수박의 동작이 무용화 한것이라 정리가 된터 아닌가?

단지 무용적이냐, 무술적이냐의 표현의 차이가 잇을 분이지

같은 것들인게다.

필자가 당시 조사에서 수박춤의 계보에 수박기능자로 알려진 이들을 같이 적어 냈고
그게 잘못이라면 할 말이 없다만

실제하는 이들, 실제 행위를 하는 이들이다.

수박춤과 수박은 행위자의 목적성에 따라 달라질 분, 그 체가 같음을 아는 필자이기에
같다고 한게다.

기본자세가 같고 걸음걸이가 같다.

더 뭐가 같아야 같은것인가?

막기가 열개면 어떻고 한두개면 또 어떤가,,,

무용과 무술을 구별을 딱!!!!!!!!!!!!!!!!!!!!!
개념지워 놓으니 호환이 안 되는게지,,,

장단 맞추다 누가 건드리면 들이 받는데
그게 그거라는게다.

태권체조 하다 누가 시비거니까 앞차기를 햇다???

그때 그 앞차기는 무용인가???
무술인가???

이 차이 밖에 없다.

그래서 민간전승된 기예들을 익힐 때 하루 배워도 그게 그거고 해가 바뀌도록 따라 다녀도 그게 그거인거다.

현대적으로 구도화 시켜놓기 전에 말이다.

가르치는 사람도 별로, 가르쳐 줄게 없다.

다 가르쳤는데

뭘 배웟지??? 그러는게지,,,

지가 못 하는걸 모르고,,,

여기에 대해 보고서는 위험한 생각일수 있다고 했다.

보고서 175페이지

위에서 네째줄부터

,,,수박춤 또한, 수박치기(무예)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위험한 생각일 수 잇다. 놀이와 무예와 춤은 전혀 다른 분야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수박춤과 수박치기는 손을 치는, 혹은 손을 쳐서 소리를 동반한다 등 의 움직임의 기본원리가 같다. 그러나 손뼊치기(놀이), 수박치기(무예), 수박춤은 분명히 다르고, 이를 습득하기 위한 방법 또한 매우 다르다.

보고서가 다소 난해한 부분이 잇다.

두어번 읽어야 이해가 된다.

방법 또한 매우 다르다에 이어지는 문구이다.

,,,이는 기본적인 몸의 움직임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몸을 매체로 하는 무용에서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이 모두 다 같다고 말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다. 세 분야는 몸을 매체로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지만, 움직이는 방법이 근원적으로 다르다. 이런 맥락에서 수박의 세 유형은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것으로 그에 대한 전수방법, 교육등도 달라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현재 송준호가 연희하고 있는 수박춤은 지정가치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잇다.

보고서의 이해 중,,,

수박춤과 수박치기는 손을 치는, 혹은 손을 쳐서 소리를 동반한다 등 의 움직임의 기본원리가 같다. -A 와

그러나 손뼊치기(놀이), 수박치기(무예), 수박춤은 분명히 다르고, 이를 습득하기 위한 방법 또한 매우 다르다.-B를

떨어 뜨려 놓고 읽으면 이해가 쉬이 된다.

뒤에 얘기하는

이는 기본적인 몸의 움직임이 다르기 때문이다.-이건 C를 뜻하는게다.

A의 움직임의 기본원리와

C의 몸의 움직임은 다른 의미로 쓰여졌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수박의 세 유형은 =같은데서 나온거다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것으로 =놀이,무용,무술적인,,

그에 대한 전수방법, 교육등도 달라야 할 것이다.=표현을 얘기하는게다.

=이후 뒷부분 필자주

앞으로 돌아가서

그렇게 계보를 얘기 햇던거 같고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 이름을 계보라 올려 놓고
도장 밖에서 애들 하는거 구경하던 이도 구리개명인이니,,, 이러진 않는다는게다.

중국 연변에 김룡칠이라는 시인이 잇다.

소싯적에 함경도에서 중국으로 이주한 김만석이라는 이가 수박춤이란걸 추던걸 증언을 했엇다.

필자와 같이 갔던 모인사가 보는데서 시연을 잠깐 하기도 햇고,,,

그때

필자가

"아!" 외마디를 질럿다.

이 분이 생각치도 않던 게걸음을 양팔을 들었다 놓으며
한국식 표현으로 너울대며,,, 하는게 아닌가.

김학현으로 저내지는 그것에는 게걸음이 없었다.

그게 또 한번 증명이 되는 순간 이었다.

이 김룡칠이란 분도 작품을 만들어서 무대공연을 하기도 하셨던 분이다.

잠깐 동안의 만남이었지만

필자가 수박춤 계보를 말할때 얘기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의미는 위 본문의 상날조 택견계보와는 다르다는게다.

민간전래의 것으로 현대에서 행위할 수 잇는,,, 의미로 도표같은데 올려 두긴 했으나 필자에게 적확하게 전해졌고 또, 무슨 명인이니 하지는 않았엇다.


쓰다보니 머리가 잘 안돌아간다.

시간도 늦고,,,

읽는 사람이 더러 잇어 마무릴 하지만 힘들다.

댓글 13

익명 2016.05.04
보고서를 작성한 조사자가 이해부족인 부분도 없지가 않다. 송준호의 수박춤은 매우 즉흥적이다, 라는 견해인데 이게 필자가 인위적으로 그리하는게 아니었다. 수박춤 이란게 알려지긴 수렵춤으로써 일 형식을 가지고 있으나 그 이전에 기본 구도가 나, 그리고 상대를 상정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 상대가 동물 같은것이었을 수도 잇고 사람이었을 수도 있겟다,,, 분명한것은 장단에 맞추어 추는것, 그리고 미적 감각으로써의,,, 감정적, 동작적 표현 그 이전에 춤을 추는 무자가 즉흥적으로 치고 나갈 수 있는, 다시 얘기해서 상황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기본이 전제되고 있다는게다. 이해가 안될수도 잇겠다. 겉모습만 보면,,, 부언하여 필자가 사사받은 분의 형이 이 춤으로는 중국 전역에서 유명세를 떨쳤던 분이다. 인정한다. 그러나 무용으로써의 표현에 한해서이지 이게 이해가 안될까? ,,,
익명 2016.05.04
이거 안 가르쳐 주고 지정과 무관하다?????????????????????????????? 이런 생각이 들게 유도하는 면이 있다. 혹여 현황조사 온다면 그게 지정가치평가를 하는거니 정성껏 하시라. 박자,,, 이것도 매우 ㅜㅜ 라고 되 있다,,, 전승방법에 문제가 잇다.-배운 장소 얘기다. 동작이 자연스럽지 못 하고 어색하다-실제, 필자가 숙지하고 있었으나 숙련의 단계는 아니었다. 그런 얘기다. 종목의 의의는 크나 필자가 부족해 지정가치가 부족하다 되 있다. 뭐, 지금도 학천선생처럼 되지는 않는다. 그게 맘데로 될것 같으면,,, 신체구조가 다르고(학천선생은 키가 150이엇다. 필자는 180쯤 된다. 체구도 다르다. 같은 표현이 어려운게다. 학천선생은 뼈만 앙스럽게 남은 몸이엇고 필자는 배가 티 나왔다. 같은 상황,, 감정, 동작, 같은 목표를 가진대도 같게 되지 않는게다.
익명 2016.05.04
보고서 내용 중,,, 결론적으로 현재 송준호가 연희하고 있는 수박춤은 지정가치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잇다. 라는 말은 수박춤 그 자체의 가치가 아니라 필자가 당시 했던 그것을 일컫는거다. 오해하지 마시라 보고서 172~174 수박춤의 무형문화재 가치 종목의 지정 가치 원초적인 움직임의 형태를 잘 드러난 춤이다. 가장 주요하게 거론되는 수렵춤이다. 희소성이 매우 크다. 예술성은 미약한 단계이다. 매우 해학적인 춤이다. 수박춤은 원시춤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필자의 전승기간이 길지 않고 박자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고- 이건 아니다. 조사하면서 이 조사가 지정가치에 대한 평가가된다했으면 달랐을게다. 필자는 현황조사라 해서 그냥 얘기도 하고 그러며 대충 한 측면이 없지 않다. 시연을 하며 중간에 멈추고 조사자들에 설명도 햇엇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되는 뭐 그런, 기량을 본다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 햇엇다.
익명 2016.05.04
다음뉴스 다음에서 택견, 검색 뉴스웨이버 기사 문화재76호 택견 역사외곡,계보날조로 고발된다 http://www.newswave.kr/339729
익명 2016.05.05
송덕기옹과 지금의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이 다르다는건 80년대 문화재로 지정되고부터 논란이 된거지만 택견 내부의 이해관계로 치부 된 측면이 없지 않지만 문화재보호법이 요구하는 원형개념과는 전혀 상이 한것이 지정된것은 사실이다. 이건 송덕기의 택견-각희와 비교 해 보면 쉽게 알수가 있다. 제 뒤에 묻은 뭐는 돌아보지 않고 남 안 되길 바라는건 못된송아지인게다. 가짜로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를 하루가 다르게 이랫다 저랫다 이게 무슨 국가지정문화재란건가? 앞으로 국가지정문화재로 신청하고 조사받는 분들은 필히!!!!!!!!!!!!!!!!!!!!!!!!!!!!!!!!!!!!!!!!!!!!!!!!!!!!!!!!!!! 택견 76호와의 형평성을 조사자 및 문화재청에 얘기하시기 바란다. 역사도 가짜고 계보도 가짜고 동작도 창작, 수련체계는 조선사대 것이 아닌 가라데 짝퉁이고 이거 확실히 무놔재청과 조사자들에 주지시키셔서 부디 문화재로 등록되고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보다 많은 전통종목들이 지정이 되어야 문예계 전체가 국가지원 아래 지금과 다른 사회적 대우를 받으며 무예를 업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택견이란게 가짜 역사로 등록되고 문화재청과 통한다는 이유 하나로 타 종목의 문화재 지정을 음으로 양으로 회방 놓고 몹쓸짓을 해 왓고 그보다 더 큰 손실을 입게 될것이라 사료됩니다.
익명 2016.05.05
다음 아고라에 글이 올려졌다. 아고라토론이나 청원이 예전 같지는 않으나 다음포털에서 노출이 된다. 지속적으로 옵댓이 되어진다. ----------------- 택견처럼 문화재로 지정될것 같으면 개나 소나 다 된다. 역사도 가짜고 검증도 되지 않은체 계보도 날조고 동작,체계도 가라데 흉내 낸 본때 12마당이란걸 만들어 하는데? 이게 가타,형식이 이식 된거다. 일제강점기에 국한되는게아니다. 아직까지도 일본문화, 정신이 이식된게 적지가 않다. ///중요문화재 76호, 세계문화유산 택견이 일본문화가 이식 된 것이라는걸 언론을 통해 보도하고 일반에 주지시킬 생각이다/// 아무리 우리말로 바꿔도 가타는 가타다. 그 지향하는 목표가 같으므로 같은게다. 복원도 될 수 없고,,, 명백한 가라데 짝퉁이다. 이건 문화재로 등록되어 국고지원을 받는 개인,단체에 국한된다. 형실적으로 차용하는것과 한 국가의 문화재로 지정되고 국민혈세를 당연한듯 받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사회적 책무가 생긴다는게다. 그 책무는 문화재 관리상 원형보존 및 전승 기타이나,,, 지정자체를 조사자나 문화재관리국,국가기관을 기망하여 지정된것으로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닌게다. 지정부터가 가짜고 조사자에 정확한 사실을 적시하지 않고 또, 문화재관리국, 지금의 문화재청 행정공무원을 속인것 밖에 더 되는가? 누군가는 책임을 져 마땅하다 본다.
익명 2016.05.05
필자가 하는 종목도 문화재택견측,그리고 비호하는 이들로부터 제데로 된 가치평가를 받지 못하고 문화재청에 조사를 받지 않겟다고까지 얘기하게끔 된 이유가 있다는게다. 한국와 세계를 상대로 사기극을 벌인것은 명백한것이고 필자가 사기라함은 역사를 외곡하여 문화재로 지정되는것은 문화재보호법상 지정취소 사유이며 또한 형법상 법죄행위가 아닌가? 계보 날조가 괸찮은 것인가? 국가지정문화재에 있어? 국가지정문화재라고 지자체, 국가로부터 지원을 받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것도 모자라-여기엔 무거운 책무가 따르는게다. 국가에,, 국민에,,, 대해 어찌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날조가 왼 말인가 말이다. 지정당시 조사자와 국가기관을 기망하지 않앗다는 증거를 책임 있는 인사는 내어 놔야 한다. 조사자, 국가기관의 행정공무원들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적시하지 않고 거짓으로 역사를 외곡, 영향을 주고 지정에 잇어 반드시 필요한 원형에 대한, 즉, 변형된 동작, 수련체계들에 대한 사실부분이 옳게 당시 문화재관리국에 전달이 되지 않았음이 분명한게다. 책임소재를 가림이 옳다고 보여진다.
익명 2016.05.05
어떻게 어릴때부터 배웠다는 이가 송덕기를 찾아 택견을 배울때 전~~~~~~~~~~~~~혀 할 줄 모르더라고??? 증언이 남을 수 있느냐 하는게다. 그리고 조사자가 실체가 불분명하여 기록치 않는다 해 놓고 같은 보고서에 그 사람이 계보에 들어 간 연유는 어찌 되는가 묻고 싶다. 지금은 구리개택견의 명인으로 둔갑이 되어 있고 그 웃대에 보고서에서 언급도 되지 않던/이럴수는 잇다, 그러나 그 뒤에 박털백과 박무경을 송덕기에 연결 시키는 등,, 조사자와 국가기관을 기망하여 타 종목의 역사를 배껴 인정받고 또, 그 가치성을 인정받은 것, 계보,, 그리고 문화재관리국에 대한 진실되지 못한 처사가 있었음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다. 문화재 지정은 온전한 원형이 전수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가라데 흉내를 낸 본때란것으로 그리고 송덕기와 다른 동작, 수련체계로 지정이 되었느냐 하는게다. 이 사안은 대한민국의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지정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유네스코 인류유산 등재에도 몇몇 인사가 역사를 외곡하고 가치를 부정하게 인정받는 등,, 그 형태가 동일하게 지속되었었다. 택견만의 가치로 인정받은 경우 누가 이런 글을 쓰고 있겠는가?
익명 2016.05.05
이 사안은 비단 이해관계로 하는것만은 아니다. 물론, 이번 기회에 택견이 훔쳐간 역사를 되 찾고 명칭, 이름을 도용하지 못 하도록 할 것이나 그보다 더 중한것은 택견이 지정당시 조사자와 국기기관을 기망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처음 택견에 대해 조사한 예용해 선생과 그 뒤의 모교수,문화재위원 보고서,, 특히 역사에 있어 그리 다를수가 있는가 하는 게다. 예용해선생은 분명히 수박은 손을 주로 쓰는 것이고 택견은 발로 차는것이라 그 바탕이 다르다 하였으나 갑자기 그 뒤 보고서에 택견이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고 수박=택견으로 되고 있다. 이걸, 무예에 전문지식이 부족한 학자를 당사자들이 기망하지 않았다면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심히 의심이 든다. 즉, 중요문화재 76호 택견은 지정당시 조사자와 국가기관 공무원,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을 사언으로 기망한것은 아닌가? 하는 물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역사외곡, 계보날조-지정시의 보고서에 등장하는 신재영은 과연 택견이란걸 했었던가? 증명을 할 수 있느냐 하는게다.
익명 2016.05.05
거짓에 대해 반듯이 보고자하는 이도 잇을게고 과연 무엇이 가치적인지 고민하는 이들도 있을게다. 포장이 되어 ㅣ싸해서 그 포장이 사실을 가리지는 못한다는게다. 역사의 교훈이 있지 않을까?,, ,,, 필자와 본회의 문제제기가 혹여 거슬린다면 지금 당장, 택견의 역사외곡을 멈추고 진정성을 회복하시기 바란다. 택견을 고려무인들이 했다??? 신라화랑의 무예다??? 아닌것이 명백한대도 역사를 외곡하고 그걸 당연한듯, 숨기고 호도하고,,, 계보를 소설 쓰느것도 아니고 이 사안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사상 최초의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의 수치로 남지 않을까 싶다. 국가적으로는 국치고 국민적으로는 일본의 독도 외곡이나 중국의 동북공정을 나쁘다 비난할 수 없게하는 자국민까지 속이는 외곡,날조 행위로써 그정도로 사안의 심각성이 잇다. 제발, 부끄러운줄 알자,,,
익명 2016.05.05
오늘 저녁쯤 중국 해외판에 기사가 넘겨진다. 중국 길림성 최대의 온,오프라인 신문에 실린다. 내부문제를 밖으로 드러내는거라 선을 최대한 낮추었다. 객관적 사료를 바탕으로,, 택견의 역사가 136년이며 고려무인이니 고구려벽화를 얘기하는 일부 역사외곡에 대해서만 적시할 예정이다. 언제까지,,, 선을 유보해야할지는 필자도 모른다.
익명 2016.05.05
문화재택견 홈페이지, 책자 및 기타에 택견을 수박이라한것은 명백한 외곡이다. 사용금지 및 판매가처분 신청 등여하한의 대응이 논의되고 잇다. 멀쩡히, 정부허가의 체육,공익법인인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가 있고 그 전승자가 계시고, 일반전수가 되고 있는 마당에 그 역사를 훔쳐 가고 명칭을 도용하는것은 부도덕한 행위라 본다. 택견이 수박이라고 하여 교육을 한것은 수련층과 대국민적 사기에 다름 아니다. 부도덕한 행위를 하면서까지 그리해야 하는가? 마땅히 그런 행위를 한 경우 수박의 주체들에 대한 공식적 사과와 재발방지약속 그리고 유,무형의 손해전보가 사리에 맞다고 본다.
익명 2016.05.07
http://blog.cha.go.kr/club/personalClubMain.vw?clubId=soobak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