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사기극 중국해외판에 실린다!

잠시전에 전화가 왔다.
필자가 대표로 있는 언론협회 모씨의 얘기를 듣고 전화를 한다고 했다.
중국쪽 조선동포들에게도 알리는게 어떻냐는?,,,
집안 문제 뭐 자랑스러운거라고,,, 그럴것까지 없다고 했지만
전화번호를 주기에 보니 작년에 한번 다른일로 통화를 한 분이었다.
어찌됬든,,,
중국 연길, 길림성 최대의 조선말 간행 신문에 기사를 기고키로 얘기가 되었다.
언론이란게 사실, 많은 사회적 해택 및 지위를 누리는반면에 제제도 적지 않은게다.
신문사들도 논쟁꺼리를 달가워 하지 않는다.
특종???,,, 정도 되어야 하는데
그래도 있는 사실 그대로 사료를 바탕으로 외곡되어진것을 독자에게 알리는데 동의가 되어 기사작성이 되고 있다.
그쪽 데스크에서 승인이 나면 인터넷 해외판 및 중국쪽 오프라인 종이신문에 같이 실려
길림성 내 많은 조선족들에게 읽혀질 예정이다.
중국어로 번역해서 중국, 인터넷과 연계되는,,
이건 홍보대행사다.
비용이 어느정도 나온다하나
상황을 보고 진행키로 햇다.
우선, 한국과 중국의 조선동포들에게 택견의 역사 및 문화재 지정, 유네스코 등재시의 문제점들을 객관적으로 서술하여 제데로 된 교육이 될 수 잇도록 할 생각이다.
130여년 역사가 고려까지, 아니 한국의 국가기관 홈페이지에 삼국시대부터 해 왔다???????????????????????
라고 하니
같은 국민으로써 눈 감아주고 안아 주고,,,
이런 시기가 지났다는게다.
역사외곡은 국가간의 첨예한 이해가 달린 영토 외에도 이러한 문화에 대한 우리 스스로의 자각이 따라야 한다.
자기네 문화마저 외곡하여 자국민들에게 그릇 된 지식을 주입 시키는것은
해서는 아니 될 행태인게다.
///이 사안을 바라 보는 독자들이나 이외의 많은 이들이 논란의 핵심을 바로 봐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잇다.
단순한 이해로 이럴것 같으면 그 기회가 없지도 않앗다.
20여년에 걸친 택견측의 수박 죽이기는 지나쳐도 너무 지나치다는게다.
이제, 수박이 국립무형유산원 목록에 등재 되 내년에 문화재청에서 조사를 나오기로 되니
그 행태가 더욱 조잡스러운게다.
수박이 한국에서 전래 된것임에 분명한데도
문화재청에 대고
"우리것이 아니다???" 라고 하질 않나
어떻게든 지정되지 못하게 속된 표현으로 초 치고 다니고 잇다.
단체장이란 작자가(실명략, 택견 서너 단체 중 하나임)
대 놓고 수박을 죽이라?????????????????
이게 될법한 일인가,,,
대응하지 않으면 필자 또한 그들과 무에 다르리,,,
수박의 빼앗긴 역사를 되 찾고 정체성을 회복하여 남기려 한다.
올 곧게,,,
전통을 해 가는 이들중 기능적인것을 장인이라 하는데
(전통무예의 기술적인것을 그리 본다고 할때)
일 종목을 정립하는데는 평생이 걸려도 부족한 판인게다.
타인의 땀과 노력, 정성,, 혼이 스며 든 것에 함부로 재단을 해서는 곤란하겟다.
이번 택견의 역사외곡 및 계보, 기술적 공개 재조사,검증요구를 당하여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단순한 가십거리는 아니지 않은가?,,,
안아 주는것도 정도 인게다.
이제 매로 때려야 하니,,,
필자의 진정성을 알아주는 이 있으시기 희망할 뿐이다.
부족한 필자이나 지론이란게 있다.
일종목이 발전할수록 상대적인 피해를 타 종목들이 감내해야한다는게다.
택견이 국가지원되어 발전하는것이 비단 그 구성원들만의 노력에 의한것이 아님에도 겸손하지 못 하고 공명정대하지 못한것은
택견을 무예종목 들 중 하나로 보는 시각 때문이다.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국민혈세를 지원받지 않을때는
필자 또한 그들만의 주장에 나설것 까진 없다.
수박에 대한 회손, 멸실이 잇다해도,,,
그러나
택견이 한국의 전통문화의 일부로써 국가지정되어 국고지원을 받고
유네스코 등재로 한국민들의 얼굴 노릇을 자처하는 한,,,
그 잘못에 대한 공론화는 반드시 필요하며 필자의 노력 또한 정당하다고 본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