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곰감합니다.
조속한 이사 선임이 정상적으로 이뤄져 3기에서
만큼은 2기와 같이 추잡하고 무원칙한 국기원 이사회가 구성되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제안한 이사 뽑는 방법과 원장 임명 방법에 절대 공감 합니다.
그런 이사와 원장이 임명될수 있도록 태군도인들은 함마음 한 뜻으로
뭉쳐 국기원을 바로세웁시다! 화이팅~~~
익명 2016.04.30
국기원 이대로는 안됩니다. 반드시 개혁을 해서 태권도인들의 품안으로 스며들어야 하며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없이 자리만 차지하지 하는 그런 이사들은 더이상 국기원 이사로 남아서는 안될 일 입니다. 밖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국기원의 현재와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데 정작 이사라는 분들은 이사회에 조차 참석하지 않는 치졸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문체부는 더이상 국기원 개혁을 국기원 이사들에 맡겨 놓아서는 국기원의 미래는 없고 태권도의 미래도 암울합니다. 현재의 국기원 이사들은 안됩니다 전원 교체를 관리단체를 지정하여 쇄신을 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태권도바로세우기 사범회
익명 2016.05.01
정말 국기원 임원들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지금 이판에 해외 출장을 가는 것이 타당한가, 원래 계획된 일이라 하겠지, 지금 3기 이사 선임 이사회가 성원 미달로 열리지 못하고 있는 이 판에 해외 출장을 전부 같다.
에이 다분히 냄새가 난다.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이사회가 못 열리도록 한 배후라는 비난을 받는거다. 아니 그걸 인정하는 거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라는 속담처럼....
익명 2016.05.01
이사회에 참석하지 말라고 나 오똥이 전화 했지,
이렇게 말했지, 태권도인들도 아닌데 오셔서 험한 꼴 보실일이 뭐가 있습니까?
저희가 알아서 다 잘하고 있으니 이번 이사회를 끝으로 험한
꼴 안보게 될테니 참석하지 말아주세요.
이거 쓸만 한 이천 도자기입니다.
소장 가치가 있는 겁니다. ㅋ ㅋ ㅋ
불참 권유 소설임다~~~
익명 2016.05.01
지적한 이사와 원장 선임 방법 아주 간단 명료 합니다.
국기원 만이 아니라 KTA 회장 및 16개 시도지부 회장 선거도
똑 같은 방법으로 뽑아야 합니다.
아주 타당합니다. 적극 지지 합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