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택견검증-문화유산 학술회, 전시회 개최


필자가 주관하는 학술회 행사계획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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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발표에서 수박과 택견의 문헌적, 동작적, 비교가 이뤄지고 이에 대한 동영상 및 자료도출, 결과물 확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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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외 금년 내 3차 이상 학술회를 진행하고

공식적인 학술대회 참가, 발표를 통해

수박이 빼앗긴 역사와 정체성을 회복코자 한다.


글 쓰는 중에 모대학 박사께서 전화를 하셨다.

택견쪽으로 오랜 기간 하시는 분이다.

수박도 제데로 평가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하셨다.

그러나

진행형인 수박에 대한 음해, 비방(이젠 수박이 우리것이 아니라고
뒤에서 고자질이나 하고 있다. 어떤 X인지 쌍판이 궁금하다만,,,)

이런 몇몇이 문제인게다.

,,,


수박은 현재 제데로 된 평가 자체가 봉쇠되고 있다.

이 얼마나 부당한가?,,,


학술회를 통해 객관화 시키고 필자가 얘기햇듯,, 지속적, 전면적으로 밝히겟다.

택견의 역사는 몇년인가?

우리것인가 아니면 일본의 그 어떠한 것인가?

택견의 본 이름은 무엇인가?,,,

수십년에 걸친 역사외곡,명칭도용 등,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이거

언론을 필두로 학계와 현장에서 재조사, 검증을 요구하고

필자가 주도하는 단체들에서 개념 지우겟다.


누군가 어떤 단체에서 했듯,,, 하고 있듯

택견=현대에 재현한 변형 된 문화재 가치가 없는것
우리것이 아니라는 의심을 받고 잇는 정체불명의
역사외곡, 계보날조 및 창작한 동작을 문화재 지정받은 것

필자가 추진하고 잇는 자료관/벽면을 차지 할 문구이다.

(택견문화재 취소, 유네스코 해제 위원회를 발족하여 공식화 할 것이다)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 되엇다는것만 으로

현장의 전문가들로 부터 공개적인 검증을 피할 명분은 없다고 본다.


문화재청에서 80년 당시 두권의 무슨 보고서가 잇다하나

그게 다는 아닌게다.

후대에 얼마든지 논박 당하고 부정될 수가 있다.

한줌도 안 되는 세력으로 문화재니,연구자니 위치를 점하고 악의적으로 타 종목의 가치성을 회손 시켰지만

그 위치 또한, 독점될 수는 없는게다.


필자가 문화재청에 얘기했듯

지금의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은 역사가 외곡 되어 잇고
계보는 날조 되어 잇다.

분명한 사실이다.

지정이 취소되어 마땅하다 본다.


국가,,, 무형문화,,,유산,,,인류,,,유산,,,은

거시기하지 않은가 말이다.

댓글 5

익명 2016.04.29
상기 전시회는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위원이신 스님께서 초대 개인전을 하시는게다. 전통무예 발표때 필자가 특히!!!!!!!!!!!!!!!!!!!!!!!!!!!!!!!!!!!!!!!!!!!!!!!!!!!!!!!!!!!!!!!!!!! 공을 들여 택견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려고 한다. 전통이란 필자같은 부족한 이가 할 것이 못 되나 어쩌다 보니 하게 됬다만,, 아까 모박사께서 얘기 하셨듯,,, 다 같이 어우러져 전통문화로써 발전되기를 바라는 이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는게다. 이런 이들이 취하는 일반적 행태는 정치인 이름이나 외고 -조금전에 필자도 모대권주자 사무총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가끔 통화도 한다. 5월 서울서 보자는데 밥 한끼 사라 할 생각이다. ,,, 부당한 침해는 지양되는것이 옳다.
익명 2016.04.29
필자가 하는 인터넷신문사 편집국장이 전화를 했다. 필자가 쓴 글을 읽어 보았다한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쓰실 얘기 다 하신것 같네요???"라고 한다. 천만에 말씀이다. 그럴거면 시작도 하지 않았다. 필자가 괸히 함경도쪽이랴,,, 교육청에도 문제제기할 예정으로 있다. 공문으로,, 학술회 자료를 첨부하여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 학생들에게 의도적인 역사외곡을 주입하는것에 대해 그 관리 책임을 물을 수도 있다. 필자가 잘 나서 하는게 아니라 지금은 강제하고 강요하고 부정이 정이 되는 시대만은 아니기에 그러하다. KBS,MBC 기타 전국의 언론사 보도 국 앞으로 메일 기타 우편으로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의 거짓을 얘기하는게 어려운게 아니다. 시민단체 이름으로 고발하고 언론에 서한 띄우고,,, 교육청 항의 방문하고,,, 못 해서 못 한게 아니다.
익명 2016.04.30
택견/수박-관계 정리>중국으로 가서 전승활동을 할 수 밖에 없다. 택견은 한국의 존선후기 근거 한 서울지역의 지역적 체기로써 중국에서 전승 될 수박과 구별이 되어진다. 부당한 침해로 필자와 또, 생각을 같이 하는 이들에게 정신적,물적 피해를 지속적으로 주는것은 범죄행위다. 정리해서 책임소재를 분명히 하겠다. 수박이 중국으로 가고 택견의 역사외곡,명칭도용을 따질때 그리고 유네스코에 수박의 역사성을 회손한 책임을 문서로 물을 때,, 그 모든 책임은 역사외곡,명칭도용,타 종목 회손,멸실을 강요한 어디에 있어야 사리에 맞지 않겟는가?,,, 필자가 십년전에 중국 계시던 선생님께 한 얘기를 오늘 들은게다. 민족???????????????????? 국가???????????????????? 중국문화부에서 국가지정(중국명, 비물질문화유산) 그 먼 시골인 장백을 찾았을때 필자가 선생님을 겁박 했었다만,, 민족이니 어떻 니,,, 하긴, 아까 전화를 받고 민족무예를 중국으로 넘기는건 안 된다!,, 라는 얘기에 필자 가슴이 뜨끔 했었다. 이거, 옳은게 아니다. 사리에 맞아야지 인정에 치우치는건 ///문제의 심각성을 문화재청은 모른다. 뭐가? 그렇게 피해를 입는다는거죠????????????? (문화재청이 필자에 반문) 그 옆에서 내시짓 하는 인간들이 문제인게다.
익명 2016.04.30
엊그제 문화재청에서 이제 수박도 목록에 올라 갔으니??? 라고 하던데 현실을 잘 모르기에 그런게다. 문화재청에서 지정관련 자문을 구할데는 뻔한거다. 택견쪽이 아니겠는가? 지금도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니 어떻니 수박을 죽이라느니, 우리것이 아니라??? 느니 별별 소리를 다하고 다니는데???,,, 조사자가 될 분들도 택견이 한세데가 지나며 그 인적자원이 적지가 않다. 제데로 평가받지 못할것은 불을 보듯 뻔한게다. 택견과 수박의 무관계성을 학술회로 공적자료확보로 객관화 하고 금년 내 그래도 부당하게 수박의 역사를 훔쳐 가고 명칭을 도용하여 고려때 존재하지도 않은 택견-각희를 택견이 수박이라고 거짓을 퍼뜨릴때 선택은 한가지 밖에 없을게다.
익명 2016.04.30
전통무예에 관심이 있다는 남자분이 전화를 하셨다. 일전에 수박을 중국문화재로 추진하겠다는 글을 읽고 전화를 했나보다. 수박이 중국으로 가면 태권도의 뿌리가 넘어 가는데,,,라며 문화재청에 좀 더 두드려 보시죠,,, 자뭇, 심각하게 얘기를 해서(목소리가) 필자가 얼떨결에 예! 예!,, 했었다. 그리고 힘 내세요 라는 말에 고맙습니다 ㅜㅜ 라고 통화 끝 금년에 한국에서 진행하는 외 중국에서 진행되는 사안이 있다. 수박은 가치성이 없지가 않다. 가치를 제데로 알아주는 곳에서, 국가에서 함이 맞을게다. 필자 탓을 하는것은 곤란하다. 그냥 죽으라는 얘기 밖에 안 된다. 문화재청에 얘기 했듯, 제데로 평가 받을 수 잇는 기회를 달라는거다. 그게 원천적으로 막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