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지적을 했습니다. 강원장이 살 수있는 길은 게시글에서 지적되었듯 구시대적 인물에 대한 인적쇄신과 소신이 반영된 개혁적 국기원 운영을 할때 강원식이란 명예가 지켜질것입니다. 더 늦기전에 자신이 평소에 폈던 태권도 철학을 구현하는 것 입니다.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음을 강원장은 알아야 합니다. 판공비를 받는것에 안주하지말고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 할 수있는 거시적 국기원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인적쇄신과 계파와 자신의 이해 상관을 떠난 유능한 태권도인들을 등용시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계에서 이완용이보다 더 한 태권도계 역적으로 낙인 찍힐것입니다. 국기원을 문체부에 바쳤다는...
익명 2010.08.24
맞습니다.맞고요.이 분에게 무슨 철학이? 일찍 수련은 접고 행정사무원으로 자리 보전에 급급했던 분인데...오늘은 깡패와 내일은 모사꾼과 글피는 원로부패자들과 희시덕 거리고...족제비 쥐박이들 등에 올라 월급챙기기 바쁘고....문제는 태극1장이나 할 수 있을래나 몰러...유깡촌,신똥민에 기대어 ...국제주태백이 조떡원, 무주 썩백이 이소순이와 손잡고 ..허부적거리기 바뻐 무슨 국기원의 위상을 찾고 태권도의 길을 가겄어....운용이나 운규나 승완이나 모두 그밥에 그 나물이지...국기원 말아먹으며 혼자 광발내는...
익명 2010.08.26
신관장님! 바랄것을 바래야지요. 당사자는 태권도인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일찍이 행정관료로 정착하여 태권도의 가장 큰 덕목중에 하나인 심신수련을 게을리한 사람입니다. 국내에서 소실적 태권도를 안해 본 사람있습니까?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수련했다면 이런식의 행동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태권도인의 수치입니다. 일선의 태권도가 어떤 상황인지 또 실제로 태권도 수련이 가지는 정의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찌... 이모양 이꼴이겠습니까?...
익명 2010.08.26
연봉 8500만원, 판공비 월 120만원, 이것외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절대로 포기하지 못합니다. 이걸 위해서 지난날 양의 탈을 쓴 태권도 개혁 목소리를 내고 결국은 자리를 꿰찾는데~~태권도를 수련한다는 것이 정의, 솔선수범, 예의, 염치등 좋은 인성을 기르것이라고 포장한 거짓된 행동을 태권도수련생들에게 주입하지 말고 솔직히 삶을 살아가느데 있어서 갖은 모사와 권모술수, 야합등 비도덕적 행동을 총집합하여 자신만의 안위를 위하는 것이 태권도 수련의 본질이라고 수련생들에게 주입합시다. 태권도는 수련하면 할수록 권모술수에 능한 인격체가 됩니다. ~~태권도계에 내놓으라고 하는 인사들은 한결 같이 그런행동을 하는 것이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석사학위 논문 감입니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반론해 보세요.~ ~본인도 태권도를 수련하고 지도하지만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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