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07년 필자가 문화재청에 자료를 전달한 수박춤에 대해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당시 현황조사라 하여 나왔었고 근 십년이 다 되도록 잊어 버리고 있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찾아?
댓글 12
익명 2016.04.28
다음 팁(네이버 지식인 같은)에 수십개 글을 달앗다.
곧, 택견이 무엇인지 알게 되지 않을까?
필자가 손뼉치기가 수박의 일 형태라 십여년전에 얘기할때 다들 웃었었다.
맞고 그름은 언젠가 알게 되는게다.
수박이나 춤이나 놀이나(북한에서는 수박-무예를 놀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수박놀이라고,, 이건 북한의 민속관련 서적이나
북한에서 고우한 비디오로도 알수있었다. 그냥 놀이라 하면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
,,,
일 동작이 행위자의 목적성에 다라 무예가 되고 춤이되기도 하는게다.
그렇기에 그들간의 연관성은 직접적인 동작의 유사, 일치함을 확인이 가능한게다.
그 뒤, 목적에 따른 차이가 생기는게다.
전햐 이질적인 택견을 수박에다 갖다대려면 이들간의 포섭이 될 수 있어야 하나 불가능하다.
따라서 택견이 수박이 될 수는 없다, 바탕이 다른게다. 바탕이,,,
그동안 필자가 생업으로 바빴으나 1년여 역량을 키웠다.
대응을 하겠다.
익명 2016.04.28
위 내용에 대한 정리는 내일 하려한다.
필자가 미친넘이긴 하나 잠은 자야하니까,,,
한가지 적시하자면 이렇다.
필자가 2002년 중국에서 사스로 유학생들이 귀국을 하고 난리가 났을때,,
필자는 그리로 갔었다.
필자의 두살 위 형이 하는 얘기가 미친넘! 이엇었다.
증명을 하려면 가야한다고,,,
장백은 압록강 께로 개울 같은 거 건너 북한 혜산시가 보인다.
두번째 갔을때는 추운 겨울이엇다.
그 곳 추위는 남한과는 사뭇 다르다.
두꺼운 코트를 입고 있었는데
속이 떨렸엇다.
이 얘기 뭐하러 했나 모르겟는데,,,
택견은 수박과전혀 관계가 없다.
인정으로 봐 주고 할 게 못 된다.
익명 2016.04.28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그렇다고 해서 경기, 무예가 될 수는 없다는거다.
경기,,적, 무예,, 적
적은 접미사로 선행하는 어근에 정도성을 부여한다 예)그는 매우 인간적이다...(인용)
무슨 얘기냐하면 그 발생이 놀이였다면 아무리 경기적이라해도 무예적이라해도
그것에 가깝다는 거지 그것이 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이 부분도 필자가 공론화를 하겠다.
무릇, 전통이란 전하여 내리는것이다.
외곡해서 전할 순 없지 않겠는가?,,,
문화재청 얘기 ㅈ꾸 해서 그런데
필자가 수박은 개인게 아니라고 했다.
잠시 주체일 뿐,, 뒤에 누가 또 하게 되는거다.
,,,
반듯하게 보자는게다.
여기에 대해서도 대답을 해야 한다.
익명 2016.04.28
문제제기
택견은 놀이인가? 경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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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적으로 놀이를 이리 말한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즐겁게 놂
놀이 또는 유희(遊戱)는 인간이 즐거움을 얻기 위해 하는 활동을 말한다. 물질적 보상 또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행위이며 외부의 강제에 의한 행위도 아니라는 점에서 노동이나 일과 구별이 된다.
경기에 대해서는
=일정한 규칙 아래 운동이나 기술, 기량 등을 겨루어 누가 잘하는지 우열을 가림
택견이 문헌에 각희, 축희 등 다리로 하는, 차는 놀이라고 되어 있으나
근래 들어 이 戱(놀 희) 자를 단순하게 경기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필자는 두가지를 구별하며 놀이는 그냥 논다는거다. 여흥이라 하지 않는가?,,
시간 날때 흥으로 하는게 놀이이고
경기는 현대적 스포츠에서 보듯, 승패를 목적적으로 기술을 연마함에는 무예에 근접한다고 본다.
택견은 놀이인가? 아니면 경기인가?
아니면,, 놀이가 경기로 단순 해석되고 의미가 확장되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점이다.
외냐하면 놀이와 경기 또한, 같지 않기 때문이다.
발생이 놀이에서>경기>무예로 갈 수도 있을게다.
익명 2016.04.29
택견이 지정 될 때 이와 같은 요건들이 적합했었던가?
아니다.
일본식 가라데 가타형을 만들어 본때라 하고 초기 택견=각희의 모습마저 이제는 찾아볼 수 없게 변형된 상태다.
옳은 소리는 듣기가 싫은게다.
그러나
아프더라도 지금이 낫다.
결자해지라고 묶은이가 풀어야 맞지 않겠는가?
필작 조사보고서에 승복을 했듯(이거 다시 재조사 요구를 할 수가 있다. 그러나 하지 않을 생각이다. 필자 스스로 만족되지 않을때 누가 뭘 인정? 래 준다는 낯 뜨겁지 않겟는가. 필자 나이도 지천명이라,,, 할 얘기 하는것이니 너무고깝게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외곡 된것은 외곡된것이고 아닌것은 아니것이다.
구전도 근거가 된다.
그러나 명백히 수박은 수벽이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으며 실체가 잇다.
그와 전혀 다른, 무관한 택견이 수벽이라하면 어쩌자는것인가,,,
택견은 탁견>틱견하다>택현>택기연>축희>각희가 이름이고
수박은 보고서에 적시되엇듯, 수박>수박희>슈벽>수벽타>치기가 이름인게다.
남의 명찰 뺏어 가는건 옳지가 않다.
익명 2016.04.29
하략
수박춤은 북한 자강도 외 함경도에 전 승 되어 온 민속무용으로써 원시성을 가지고 잇는 희소성 등 그 의의가 큰게다.
필자가 2008년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를 받고 정말, 잊어 먹고 살았엇다.
근 8년이 지나 필자 손에 들려진 보고서를 보니
전수기간과 기량이 부족하여 지정가치가 부족하다 되어 있음.
처음 읽을 때는 필자 나름의 내공이 없지 않은지라 반박하고픈 부분이 적지 않앗으나 큰 틀에서는 틀리지 않다.
필자라도 이리 했을테니까,,,
그럼, 80텬대 지정 된 택견은 어떠했던가?,,,
전수 기간과 기량을 놓고 볼 때 그리고 필자를 조사대상으로 한 보고서와 당시 택견의 보고서는 어떤것이 더 객관성이 보장되느냐 이 얘기이다.
첨부 한 보고서에는 동작 외 정신적인 완전한전수를 요 하고 있다.
외형적 형태만의 전수가 아닌 그 속에 내재 된 정신까지도 이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부언하여 철학이 외적으로 표출되는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맥락에서 필자더러 올바르게 전수 된 상태라고 보기가 어렵다라고 했다.
익명 2016.04.29
택견은 처음부터 발로 차는것으로 발생한 것이라
수박에 아무리 갖다대어 짜집기 하려해도 그게 안되는거다.
더 이상 거짓으로 역사를 외곡하고 대국민사기치지 말고 타 종목의 명칭도용과 역사외곡에 대한 도의적, 법적 책임까지도 져야하는게다.
상기 조사보고서의 내용 중, 162페이지의 수박의 역사부분을 옮긴다.
수박춤에 대한 기록은 전무한 상태이어서여기서는 수박에 대한 역사를 고찰 해 봄으로써 수박춤의 역사를 대신하고자 한다. 수박(手搏)은 다른 말로 수벽(手癖)이라고도 한다. 그 명칭에 대하여 고려사에서는 수박희, 조선왕조실록에서는 수박(手拍), 수박(手搏), 동국여지승람에서는 수박(手搏), 재물보에서는 슈벽, 해동죽지에서는 수벽타(手癖打), 수벽치기로 부리고 있어 수박의 명칭이 수박>슈벽>수벽치기로 변화 했음을 알 수 있다.
익명 2016.04.29
광재물보에 어찌 재물보와 다르게 졸교지류인 시박을 수박과 같이 수벽이라 햇을까?
한 배에서 난 것들이기에 그러하다.
시박의 형태는 지금의 각희=택견과 전혀 상이하다.
목적이 다르고 그 발현 형태가 정혀 이질적인게다.
시박과 수박은 기본이 같다. 체가 같고 그 용 또한 같다.
겉으로 보기에 다른것은 그렇게 보일 뿐이다.
수박>수박춤>수박놀이(희)는 바탕이 같고 그 용법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수비게 얘기해서 재미로 하느냐 보여주려는것이냐 명줄을 끊을 각오로 하느냐 이런 차이가 있다.
익명 2016.04.29
중국 조선족(구한말 건너 간 이들의 구전에 의하면)들은 수박을 무용화 한 수박춤이 예전 수병들 水물 수, 兵군사 병 들이 했다고 한다.
조선까지도 판옥선 등 그리 갑판이 넓지가 않다. 앉아서 하는 유희적인 변용도 이러한 공간적인 사용으로 다변화되지 않았나 하는 중국쪽 문화재위원의 견해가 있다.
>그러나 이도 견해일 뿐인데 예전의 씨름은 앉아서 시작하고 그 중 하나가 일어서면 같이 일어 나 겨루던게다.
이게 조선까지 전해 진 하나의 형식으로써 작금의 씨름도 경기류칙을 제정하며 예전의 모습이 많이 사라진 모습인게다.
1920년대까지 선씨름을 많이 했고 동내 애들도 다 했던거다.
지금, 선씨름이 뭔냐하면 잘 모른다.
대쾨도라고 신윤복이 그린 그림이 있는데 그게 택견이라고 주장을 한다만
필자 생각은 다르다.
선씨름에서 맞 붙은 사애와 떨어진 상태 두가지를 같은 공간에 표현을 했다고 본다.
물론, 이것도 견해다.
확실한 고증이 되어야 신뢰할 수 있으니까,,,
택견이 수박과 무관함은 동작으로도 문헌으로도 백프로 증명이 된다.
익명 2016.04.29
그러나 검술을 차용했다해서
수벽이 될 수는 없다.
수박(수벽)은 손ㄴ으로 친다 알지만 그보다 우선되는것이 힘으로 밀어내는거다.
이는 자세에서 이미 뭐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다.
시박도 같다.
시박은 필자가 수년전부터 자료조사 및 수집을 해 둔 바이고 고로들도 일제강점기의 난장박시, 박수에 대한 전승은 되지 않고 있다.
이 부분이 수박에 남아 잇다. 현재 교류를 하고 부족한 부분을 필자가 채워주려 진행중이다.
익명 2016.04.29
수박(수벽)에는 검技와 유사한 것들이 여럿 있는데 무예도보통지의 쌍검과 같은 -거의 같은 동작들이 서너개 있다.
이건 춤도 같다.
그렇다고 해서 쌍검적이냐? 그도 아니다.
쌍수의 영향은 적은편이다. 시대가 더 거슬러 올라 가 그런건지 손으로 하다보니 그 수가 양쪽으로 갈라졌는지는 고증이 어렵다만,,,
돌아 가신 선생님은 무예도보통지가 뭔지도 모르셧다.
스모와 비슷하다고 하신바는 있다.
최승희 손뼉춤은 검술동작을 일부 춤화 한 것으로 봄이 옳다.
익명 2016.04.29
구한말 최승희라는 무용수가 손춤을 췄다. 손뼉춤이라고도 한다.
필자가 이것도 배웠다.
어디서?
압록강 너머에서
함경도 전래의 쌍검무도 필자가 수집 해 두었다.
최승희 손춤으로 도라가서 이것도 이름이 유사해도 같지 않은게다.
하물며 택견과 수벽이 같다는 소리는 소가 웃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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