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토론마당

택견,문화재청 답변에 대한,,

본회에서 무카스를 시작으로 네이버,다음 블로그,카페 및 언론기사, 페이스북 등으로 택견에 대해 알리고 있다.

제데로 알고 하자는거다.

국가지정도 그렇고 유네스코도 그렇고

사실이 아닌것을 그럴것이다??? 로 인증되어선 곤란하다는게다.

문화재청에 택견이 고려무인들이 했다는데 근거와 청의 입장을 물었다.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하는데 그것도 근거와 입장, 삼국시대부터 전해졌다는데(문화재청 홈페이지의 국가지정문화재 파트, 택견설명 부분)

근거와 문화재청의 입장을 물었는데 어제 오후 민원 답변이 왔다.

공개 된 것이라 올린다.

신청번호 : 1AA-1604-126294

처리기관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 무형문화재과

처리결과(답변내용) 민원번호 : 2AA-1604-284567

민원내용 : 붙임 참조
처리결과 :

1. 전통문화에 대한 귀하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2. 귀하께서는 택견(국가무형문화재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목록)에 대한 우리 청 홈페이지 설명이 부분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귀하의 의견에 대해서는 관계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경우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3. 더불어 질의하신 사항과 관련하여 학계의 연구결과가 정립되지 않은 경우 학자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하여, 우리 청은 관련 연구 성과의 축적 결과에 따라 이를 문화재 정책 및 행정에 반영하여 무형문화재가 지닌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보존되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무형문화재과 /담당자분 이름과 전화, 메일 생략함/ 문의하여 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붙임 : 처리결과통보서 1부. 끝.

상기 답변 2와 관련하여

2. 귀하께서는 택견(국가무형문화재 및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목록)에 대한 우리 청 홈페이지 설명이 부분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택견을 고려때 무인들이 했다?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다? 삼국시대부터 했다??? 는 것에 대한 질의였다.

답변>귀하의 의견에 대해서는 관계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개선이 필요한 경우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로 지정 된 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현실적으로 재산적 개념에 있다.

지정이 되면 곧, 시나 도 그리고 국가지정시 국가에서 금전적 지원을 하게 되는데 문화재보호법상 문화재는 재화적 인 것임을 그 용어에서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재산보호 측면에서 =관리 하라는게다.


일 전에 문화재청에

"택견이 수박입니까?" 물으니

답을 하기가 곤란하다고 했는데

그 연유가 어디에 있을까?,,,


아래 문화재청 답변을 곰곰히 읽어 보면 보일게다.

그래서 중요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의 경우 역사적인 부분을 포함하여 검증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다.

외?

아직까지 제데로 검증이 되지 않았기에 그러하다.

조사보고서 및 두 권이 청에 있다고 하나

그것으로 지정에 필요한 검증이 마무리 되었다고 볼 수 없는것이 사리에 맞지 않겠는가?,,,


답변 3과 관련하여

3. 더불어 질의하신 사항과 관련하여 학계의 연구결과가 정립되지 않은 경우

=단적으로 택견은 정립된 상태가 아니다.

주장만 가득하고,,, 설 익은 민족감정에 기대어 눈 감고 입 닫기에 바빴던게 사실 아닌가?

필자가 그동안 얘기를 못 한것이 아니고 안 한 것이다.

이 또한 덜 된 국가관 때문인데,,,


어용학자들 몇몇이 그릇 된 지식을 사실인양 호도한지 벌써 한세대 이상이 지났으니나

거짓은 거짓에 불과하다.


이어지는 답변>학자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고려하여, (문화재청)

???

택견이 80년초 지정되며 검증이 끝난거 아니었던가?????????????

학자에 따라 주장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음을 고려???????????????

>>>지금 지정되어 있는 택견은 현장에서야 말 할 것도 없고

학계에서도 지정 가치가 없다고 조사자가 보고한 일이 있고

조사마저도 공정성이 결여 되어 급속으로 지정이 된것을 아는 이들은 안다.

그럼 뭐냐는거다,,,


답변: 우리 청은 관련 연구 성과의 축적 결과에 따라 =문화재청에 질의 한 바 택견조사보고서 등 두권이 있다고 햇다.

그러나

청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택견은- 학자들 주장이 일치하지도 않는다,,,


그럴 수 밖에

의식 있는 이들은 사실을 얘기할 것이고-택견기능자 송덕기옹을 일반에 알린 전 문화재위원 예용해씨= 택견은 발로 하는 것이라 수박과 그 바탕이 다름은 자명하다 했다.

당시, 그리고 그 뒤에 문화재위원들이 공개적으로 택견에 대해 적시 한 것은 정리 되는데로 언론에 기사화 할 것이다.

이를 문화재 정책 및 행정에 반영하여 무형문화재가 지닌 역사적,(문화재청)

=문화재 지정시 요구되는 요건 중

역사성이 첫째다!!!!!!!!!!!!!!

역사,전통성, 향토적 특색 등 요구되는 몇가지 요건이 있다.


그걸 외곡하는것은 문화재법상의 문화재를 회손하는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단체적 이해로 그릇 된것을 옳은 양 호도하고 있으며 이마저 판단의 기준이 없는 일반, 수련층을 통해 전파 되고 있다는게다.

문화재청에 이렇게도 얘기 했었다.

"어디 사이비 종교도 아니고!,,,"


학술적 가치가 보존되도록(문화재청)

=보존 내지 보전을 해 하는것은 문화재법상 지정여부와 직결된다.

보전이 제데로 되지 않은 경우 이 또한 법에 의해 지정취소, 해제사유라는 얘기다.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에서 역사를 외곡하는것은 스스로 사이비임을 자처하는 것이라

법에 의해 마땅히 재조사하고 외곡여부가 상당할 때는 보전의무 해태, 작위로 인한 회손 등이유로 지정 자체를 취소 될 수도 있을게다.

노력하고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청)


문화재청에 택견의 유네스코 해제하는 일을 하겠다고 햇다.

물론, 그러한 업무는 개인이나 민간단체의 몫이 아님을 알고 있다.

주제 넘은 소리였지만,,, 말이다.

유네스코 등재 해제등은 행정적으로 문화재청의 고유 업무이다.


문화재청에

"객관성을 가져 주셨음 한다,,",,, 고 얘기를 했다.


팔이 안으로 굽는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불가항력으로 그 팔이 그보다 귀한 가슴을 짓누를 때

잘라내야 할 때도 있다는게다.


더 이상의 역사외곡을 용납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십년 가까이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 죽는다고 문화재청에 학계에,,,

수박을 비하하고

근자에는 우리것이 아니다??? 라고도 그러는 모양이다.

우리것이 아니면 아프리카 원주민 것이냐?,,,

수박협회에 택견협회서??? 수박이라 쓰지 말라고 겁박을 하고 고소 준비가 됬다는 등 공갈을 치기도 햇다.

적반하장도 유분수 아닌가,,,

어른에 대해 사기꾼이라는 등 그 행패를 두고 보았었다.

어디 동내 깡패들도 아니고,,,


직접 적으로 " 수박을 죽이라!" 는 얘기도 택견 모지도층(3사람 중 한명이다)이 얘기를 했었다.

,,,

오늘 2008년에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조사가 된 수박춤(수박을 무용화 한것임)
조사보고서 사본을 국립무형유산원으로 부터 우편으로 받아 읽어 봣다.

필자가 문화재 욕심이 있었다면 이걸,, 조사보고서를 8년만에 받아보지는 않았을게다.

현황조사라고 말은 하지만 그 조사로 지정의 가치여부가 판단되고

이어, 문화재회의에 붙여진다.

행정적인거야 문화재청에서 하는것이나,,,


문화재 지정에 생각이 있엇다면 쫏아 다녔을게다.

기간 채우고,, 재조사 요구도 하고,,,


그럼, 이제 와서 외 이렇게 떠 들고 그러냐 믈으면,,,

수박에 대한 택견의 역사외곡, 명칭도용 및 기타를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이다.


그걸 하지 않는것은 행위의 주체로써 자격을 스스로 저 버리는것이기에 그렇다.


필자 주변에도 택견하는 이들이 적지 않으나 개인적인것과 구별을 해야하는게다.

인정으로 할 일이 아니다.


택견은 밝혀진 역사적 근거는 136년이다.

그 전에 했을것 또한, 맞다.

민속이란 그런게다.

구전되는 부분을 필자가 모르지 않으나

고려가 아니라 조선, 근대에도 단, 한번도 택견은 수박-수벽과 관계 된 적이 없다.

이것이 명백한 역사적 사실이다.


손으로 하다가 발로 할 수도 잇지 않느냐???

수박이라 부르다가 택견이라 햇을 수도 잇고???

참 한심한 소리가 그동안 먹혓엇다.


수준이 그러한것을 어쩌겠는가,,,

우리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질 필요가 잇다.

아니것을 강요하는것은 옳지가 않다.

필자는 옳지 않은것에 대해 답을 내 놓으라는게다.

납득할 수 있는,,,


필자 웃대가 죄다 함경도쪽이라 한번 수 틀리면 답이 없다.

이 일은 공식적으로 결론이 날 때 까지 문제화 하고 밝히겟다.

,,,

한가지 일러 줄 것은

문화재청에 조사 안 받는다 했으니

행여 수박이 지정되어 택견이 죽을까 노심초사는 이르다는거다.





댓글 1

익명 2016.04.27
카페에 댓글이 달려 올린다. 일반,수련층 수준은 이 이상되지도 않는다. 이걸 기화로 잘못 된 지식을 주입하는것은 지양되어야 한다. 듣기 참 껄끄러운게다. --------------------- 무술이 몸에서 몸으로 전해진 것이지 글로 전해졌나요? 이름역시 시대따라 변해온 것이건만.. 우리 나라 무술 역사가 몇년인데 이름이 하나로만 전해졌을까요? 동작은 수천년동안 변하지 않았을까요? 뿌리가 같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뿌리가 같더라도 발기술 위주로 발달하여 택견이라 할 수 있고, 손기술 위주로 발달하여 수박이라 했을 수도 있는 것을 ,,, 그리고 필자더러 헐 뜯는단다??? ,,, 공론화 진행중이고 공식화까지 가겠다. 필자가 발행인으로 잇는 신문 및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기타에 업댓 햇다. 위키트리 및 보도뉴스, 자료배포,, KBS 가 머지 않았단 얘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