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 갈수록 태산입니다
경찰서를 넘었다고 하니 이제는 파출소를 넘어야 하는 건 아닌지....
정말 서울시 어디가 긑일까요...
어찌 사람들이 이럴수가 있나요....
관리단체 지정을 반대하는 동원과 반대 탕원서라니요...
정말 그런 집회에 참여하는 사람이 있고...
탄원서에 서명하는 사람이 정말 있는 건가요...
이런 쳐 죽~~~~~ ㅇ
익명 2016.04.27
순대국이 뭐냐면요 누가 마눌을 시켜서 이천 어딘가에 순대국 집을 열었대요 근대 거기에 서울에서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대요 수시로, 도 서울 관련 모든 행사에는 어김 없이 점심값 대신 포장 순대국이 지급된데요. 지회에서 직접적인 핵심들과 관련되 야꿋은 관장들도 한두번 팩으로 배달되는 순대국을 안 사본게 없다네요 그것 사가지고 간 사람들은 마눌한테 엄청 구지람을 듣는다네요 ㅋ 이유는 알죠 절대 못 먹 ~~~ 그정도로 부실 ㅋ 여하튼 일선관장님들 제발 정신 좀 차려요... 정신 좀 지회장님들 연임 절대로 못해요.... 이건 애들 수준도 못되네요
익명 2016.04.27
제발 임문어 상상 좀 안했으면 합니다
서울 임원들은 임만 보면 오금이 저려 서있지도 못한다는데
도대체 무엇에 코를 끼어서 그러는 건가요
와 정말 미국식으로 총이 있으면 씩 쓸이을
정말 서울시 돌아가는 것을 보면 체증이 걸려서 소화도 안됩니다
집단 트라우마에 대한 책임 물을수 없나요
관리단체 빨리 좀 지정 해 주세요 -- 서울시체육회님 ---
박원순 시장님 당신 인권 변호사 맞지요
행정에 오점 안 남기고 싶다고 하셨지요
시장님에게 희망을 가집니다
서울 태권도 관리단체로 정상화가 될수 있도록 빠른 조치 취해주세요
간절한 소망입니다.
익명 2016.04.27
찬성입니다.
익명 2016.04.27
서울시협회 회원들은 이번에도 침묵하여 위에 말한이들이 원하는대로 일이 진행된다면 앞으로 여러분들의 도장을 다 뺏어간다고해도 침묵해야 될 것이다.
무엇이 두려운가 ? 아이들에게 불의앞에 침묵하는 비겁자가 되지 말라고 그것이 태권도인의 자세라고 가르치면서 정작 관장은 도둑놈에게 도둑놈아 당장 내집에서 나가라고 말한마디 못하는 존재라면 태권도를 떠나라.
부패한 시협회임원이나 구지회 임원까지 모두 다 털어버리고 진정으로 봉사할 사람들을 세워라
강제하여 관리대상지정 반대 탄원서에 서명하게 한다. 상위기관에 신문고에 알려라
법죄자도 강제로한 범죄시인은 무효인데 하물며....
익명 2016.04.28
서울협회에 관해서 올고그름을 지적한들 뭐하겠는가?
그런 지적을 할 가치 자체가 없다...
문어대가~~는 전무후무한 파렴치이고
그 밑에서 문~~~똥을 받아 먹고 사는 ㄸ ㅗㅇ 돼지들은
독 같은 쓰레기들이다....
서울협회는 무조건 관리단체 지정이 돼 지금까지 행해진
서울협회의 모든 일들이
바로 잡혀야 한다...
무조건 관리단체 지정되어야 합니다. 서울시체육회는 거론된 일에
조금이라도 냄새를 풍겨서는 안됩니다....
서울시태권도인들 모두가 눈 부릎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명 2016.04.28
서울시협회에서 각구 지회장들한테 각 구청장과
각구 국회의원들한테
탄원서를 받아오라고
갑질하고 있다네요
그 만큼 절박하는 이야기겠죠
이번은 확실히 올가미를 조여서
퇴출 시켜야지요 ~~~
어떤 구지회가 그런 탄원서를 제출했는지도 밝혀야
아니 밝혀 질겁니다.
저네들이 아직도 인테넷 여론의 힘을 모르고 있어요....
60년대식 생각으로 지금가지 그런 일들이 먹혀왔지만 이제는...
나라도 인타넷 여론에 무너지는 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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