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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공개검증]무형유산학술회 개최 알림


5월말 예정으로 무형유산 학술회 및 불교미술 전시회가 충남 아산소재 문화재단에서 개최 됩니다.

현재 전통무예 수박 외 종목명 략함,, 대표단체 들과

민속부문, 중요문화재 이수자임(실명 략함) 세계적인지도가 있는 분임

불교미술

북한 이탈자로써 자강도의 물동이 춤(평안도에서 전해지는 물동이 춤은 북한의 3대 무용 중 하나임, 북한 학계에서 검증이 끝난 종목이나 한국 내 문화재 등록은 되어 있지 않음)

을 중심으로 학술발표와 불교미술 전시가 같이 개최됩니다.

아산시, 충남도청 및 국회 문교위 그리고 문화재관계 기관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한국민속학회(예정) 등 학술기관과의 연계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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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발표회는 국회에서 개최 됩니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아태무형유산센터를 포함
문화유산관련 관계자 초청

발표자료를 공식적인 결과물로 엮어 간행케 되며

문화재청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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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에 걸쳐 전통무예 수박 발표때 작금의 택견과 역사적, 전승계보, 기타를

80년대 택견이 문화재 지정시 나온 보고서를 객관적인 문헌 사료로써 반박하고

결과를 도출하여 이를 공론화 함.


댓글 6

익명 2016.04.25
이와 더불어 무형유산유네스코등재추진위가 발족 됩니다. 현재 진행중 사안입니다. -------------------- 실명을 략한것은 혹시 있을 수 있는 불미스러운 일 등을 방지코자 함이며 모 신문사 편집국장이 택견의 역사외곡 부분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함. 택견은 택견이지 앞으로 수박을 허락없이 쓰선 안 됩니다. 수박이라는 명칭은 사단법인 대한수박협회가 유일하며, 설립 15년 됨.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문체부 발표자료에(공적 문서임) 수박과 택견을 구분하고 있으며 문체부 지시>국기원산하 세계태권도연수원에서 겨과보고서가 나온 수박과 택견을 구분하고 있음,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택견이 수박이라고??? 할 수 있는 문헌 자체가 존재치 않음. 국립무형유산원에 수박이 목록으로 등재되어 내년 문화재청 조사대상이며 (이것도 국가기관에서 공적으로 수박과 택견을 구분하는것임) ///택견이 고려때 수박이라고 주장하는것은 단순한 주장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문화유산인 수박의 정체성을 심하게 회손하고 멸실케 하는 반문화적 행태로써 수박이 제데로 그 가치평가를 받을 수 없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바 공개적으로 택견의 역사와 문화재 지정시의 계보 그리고 동작, 기술에 대한 재조사, 검증을 문화재청에 서신전달, 문화예술단체 연명, 시민단체 이름으로 차후 고발 조치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익명 2016.04.26
상기 세가지 이유만으로도 문화재로 지정된 택견 76호는 지정가치가 없는 걸 잘못 지정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택견이 스스로의 가치를 지키려면 역사외곡부터 멈추고 진정성을 회복한 뒤 있는 사실에 입각해 전승업무에 매진해야 할 겁니다. 지금까지 국민감정을 이용 해 고려니 고구려니 신라화랑이 택견을 했다고 거짓으로 호도하고 다른 종목의 역사를 훔치고 배끼는등 그 패해를 이제 멈추어야 합니다. 본회와 협력단체들은 오년이 아니라 십년 이십년이라도 이 문제를 지속적으로 언론과 학계 및 문화재청 유관기관에 자료를 전달하고 학술회를 통한 결과물, 공식적인 자료를 확보하여 문화재청, 유네스코에 전달, 시정요구를 할 것 입니다. 택견은 거짓 된 역사를 얘기하는 한 가짭니다. 송덕기라는 분이 유일하게 현대택견의 맥을 이었고 그 외 계보는 검증조차 되지 않고 문화재 지정시 신한승이라는 사람 친구가 문화재위원으로 참여해서 지정된것으로 지정부터 잘 못 된 것임을 일반에 공개하고 시민단체 이름으로 고발 하게 됩니다.
익명 2016.04.26
보도뉴스 http://www.bodonews.com/53861 위키트리 택견문화재 역사외곡 시민단체 고발예정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7573 동포투데이 [사회고발]택견 문화재 재조사, 검증 요구 http://dspdaily.com/news/view.php?no=8373 보도리포터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obakmu2&Redirect=View&logNo=220693429388&categoryNo=1&isAfterWrite=true&isMrblogPost=false&isHappyBeanLeverage=true&contentLength=16610 보도자료 배포 기사제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주부터 기사 정리후 뉴스웨이브를 통해 다음뉴스 등에 노출 시킬것이며 금년 내 택견의 역사외곡에 대한 공개 학술회 개최를 5월 아산문화재단, 6월 국회 회의실 택견검증 및 지정가치에 따라 취소, 유네스코 해제를 요구할 것 입니다. 이는 문화예술단체들 연명, 시민단체 이름으로 준비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문화재는 일 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향유할 권리를 가진것으로 보유자 및 보유단체에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나 문화재법 어디에도 역사를 외곡해도 된다던지, 계보를 날조해도 된다던지, 기술을 변형한걸 원형이라 우겨도 된다고 되어 있지 않으며
익명 2016.04.26
문화재관계자에 어디 사이비 종교냐?고 물었었다,,, 100여년 역사를 거짓으로 1천년이상으로 외곡 호도, 잘못 된 역사를 사실인양 자라나는 아이들에마저 아무 양심에 거리낌도 없이 교육하라고 국민혈세를 준느게 아닙니다. 보유자와 보유단체에 국민혈셀르 지원하는것은 지정 된 문화재를 올 곧게 전승하라는 의무를 주고 생계 등 활동을 지원하는건데 혈세를 받아가며 역사외곡을 하고 대국민 사기치는것을 시민단체 이름으로 고발할 예정임. 택견이 수박과 관계가 있다면 그 증거를 내 놔야 합니다. 타 종목의 역사를 훔치고 이름을 도용하는것은 범죄인것임. 합기도가 태권도역사를 자기들 역사라하고 합기도(또는 태권도) 이런 식으로 일반에 알리는것은 야비하기 짝이 없는 행위이며 태구너도의 정체성이 깨져 머지않아 태권도의 뿌리마저 썩게 되는것입니다. 이런 전통문화를 멸실시키는 악의적 행태에 대해 대응할 것임. 택견의 역사는 136년이고 계보는 날조 되었고 기술은 창작이 문화재로 지정이 되엇음을 알릴것임.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은 취소해야 하고 유네스코 헤제,, 그동안 받아 먹은 국민혈세를 다 뱉어야 됩니다. 전통무예에는 택견, 씨름, 국궁 세가지 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사이비라는 그 택견이 알고보니 역사를 외곡하고 계보날조에 창작을 원형이라 문화재로 지정받은 것임을,,, 문화예술단체 연명, 시민단체 이름으로 고발케 됩니다.
익명 2016.04.26
다음 팁에 글을 올리고 있다. 택견, 전통무예,, 기타 관련 검색어에 답글로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 잇다. 문화재로 지정 된 택견은 역사외곡 및 국민혈세를 받아 먹으며 역사외곡을 하고 계보 날조 및 기술 창작을 원형이라 주장하는 등 잘못에 대해 공개적인 사과를 하고 본래 주어진 의무, 지정 된것을 올 곧게 전수하는데 전념해야 한다. 그리고 택견이 수박이라고 어믄 ㅗ리하는건 그만 두고 있는 사실 그대로 역사교육을 해야지 않겠는가? 수박이 지정되면 택견이죽는다??? 맞다. 그래서 필자가 이십년 가까이 문화재 지정을 신경 쓰지 않은게다. 문화재 해라,,, 다 해라,,, 그게 잘못이었다. 이제 얘기 하겠다. 학술회 자료를 확보 한 뒤 KBs 등 공영방송에 기사제보하여 띄우겠다.
익명 2016.04.26
문화재청에서 답변이 왓다. 지금 올리지는 않는다. 문화재청이 무슨 잘못이랴,, 그 주변에서 어용짓하는 몇몇이 문제인데 이제 밝혀질 때가 되었다. 곧, 추진위에서 학술회를 5월, 6월 2차에 걸쳐 개최, 다른 민속학회의 객관적인 학술대회에서도 발표가 준비되고 있다. 학술회 자료를 축적하며 언론에 알리고 축적하여 대응할 것이다. 택견은 택견이지 고려 무인이니 고구려벽화니 그래서는 안 된다. 다른 종목들과 다른게 문화재로 지정 되 있어 국고지원을 받는다는거소 문화재 법으로 보전의 의무가 보유자, 보유단체에 주어지고 생계지원, 활동지원을 혈세로 한다. 따라서 문화재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에서 역사외곡을 하는것은 결코 타 종목과 같게 볼 수 없는 이치인게다. 문화재=무형의 경우 기,예능적 부분 외 역사도 한부분이다. 이것을 작의저으로 외곡하는것은 문화재 취소 사유가 된다고 본다. 공론화 시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