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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국회 택견검증 발표회,뉴스 배포


전국의 문화예술,교육,언론 및 무예(체육)단체 연합회인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주최
한국문화일보사, 한국무형문화유산위원회 주관, 산하,협력단체 30개 이상
후원 언론사, 기관 등으로(지속적 추가)

5월 예정으로(늦어도) 국회 또는 충남 아산문화재단 내 회의실에서

무형문화유산 발표회가 준비중 입니다.

발표에는 사)대한수박협회 회장 송준호,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회장, 한국문화일보사 사장 외

전통무예단체장 및 중요문화재 종목 이수자(실명 략), 학계에서 박사급, 현장전문가로

사)대한불교해인종학술,복지연구원장 운곡스님(불교미술)

사)북한이탈주민자립지원협의회장 오용길(북한 성악창법과 예술에 대해)

시인이자 소설가이신 김주호 외

발표,패널로 참여하여 한국 내 비지정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은 실기 시연 등이

진행되며 특히, 전통무예를 표방하는 중요문화재 76호 택견의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택견은 무예인가? 아니면 놀이인가,,,

택견의 역사는 과연 몇년으로 봐야 되는가?,,,

택견의 계보에 대한 신뢰성 여부는?,,,

택견의 고려 및 고구려 등 역사외곡의 패혜에 대한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니 민족무예를 바로세우기 위한 이러한 진정성을 이해 하시고
지지를 부탁 드립니다.

본 회는 어떠한 개인적, 단체적 사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 예로, 현재 수박은 국립무형유산원 무예 기초목록에 등재되어 17년 조사대상이나 이를
문화재청에 얘기한 것처럼 조사를 받지 않기로 내부 회의 되었습니다.
(조사 후 문화재위원회 회의-문화재 지정여부가 결정 됨, 택견의 비도덕적인 타 무예종목의 역사 배끼기를 우선적으로 공론화 하여 수박이 빼앗긴 역사성 및 정체성을 되 찾고 회복하는 것이 현실적인 이익보다 우선한다고 봄)

국립무형유산원에 기초목록이긴 하나 등재 된 것으로도 국가가 인정하는 실체가 있는것으로

전통무예진흥법 관련 문화체욱관광부 무예종목 발표에 맨손무예로 유일하게 복원으로(이 연구를 진행한 책임자의 명백한 작의적 오류임을 밝힘. 그 연구자에 얘기를 하였으며

"택견도 복원이에요!"라는 답변을 들음.

그러나

발표자료에는 택견,씨름, 국궁 이 세가지만 전승이고 나머지는 복원 내지 창시로 분류를 시켜 놨음.

그 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마련한 전통무예 자문위원 회의에 본 회에서 전승무예자격으로 참석하였고

작년 6월부터 문체부>태권도 국기원 산하 세계태권도연구소에서 태권도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연구에서 씨름, 택견과 함께 전승 된 무예종목으로 연구 결과보고서가 발간됨(비매품)

이 외 압록강 조선족 전통문화 조사,연구를 3차에 걸쳐 진행하여(2002년, 2007년, 2015년)

전통무예 수박과 함경도 수박춤 및 조선후기의 검무를 전수 받고 정리하는 연구물을 내 놓음.
(경북 군위군의 박시가 조선조 시박과 동일한 것임을 실기적으로 수박과 비교, 검증 하였고 그 문헌적 근거는 광재물보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사 기록등임)

수박춤은 2008년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본 회를 찾아 조사, 보고서가 나왔으며 그 때 같이 조사 된 종목 중 1종목이 중요문화재로 지정이 됨.

민족무예 수박개론, 지도자교재, 요약본, 구한말의 수박技, 수박춤, 기타 총 6권의 책자를 엮어 저작물 등록과 함께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에 일부를 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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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이 80년대 문화재로 지정되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할때, 본 회에서는 지지하였는 바,, 단 한번도 그에 대한 반박을 하지 않음.

8년 문화재 신청 후에도 문화재청에 지정관련 언급조차 하지 않음.

당시 담당이었던 모 학예사에게 자료를 전달한것에 만족한다 하였고 그에 대한 진정성을 지켰다고 여겨짐.

그러나

지속적인 수박의 정체성 회손과 개인적 모욕, 등이 이어졌으며 그에 대한 책임을 공개적으로 묻고자 함이 취지임.

과연?

택견은 문화재로써 지정 가치가 있는것인가?

택견과 수박의 관계는 어떠한가? 등,,,

수박의 현실적 주체로써 더 이상 외곡되는 것을 간과할 때 민족문화의 올 곧은 계승에 막대한 패혜가 올것이므로

공개적인 학술발표회>결과물을 도출하여

문화재청과 기타 일반에 다음,구글 등 뉴스로 기사화하여 외곡 된 부분을 바로 잡고자 함.

(흔히 볼 수 있는것으로 택견 해 놓고 괄호 열고(수박 또는 수박희)=이건 명백히 오류이며
단 한번도 역사적으로 택견은 수박이라는 무예와 관계성을 찾아 볼 수 없는 서울이라는 한정 된 지역에서 행 해지던 민속체기, 풍속이었으며

택견이 문화재로 지정되는데 지대한 기여를 한 고, 문화재위원 예용해 선생도 송덕기옹(초대 택견 예능보유자)의 인터뷰에서 수박과 택견은 별개이고 그 바탕이 다름은 자명하다고 한 기사가 있으며

그 이후에도 문화재위원과 의식 있는 학자들이 택견의 실체에 대해

무예로써의 수박과 무관한 것임을 얘기 했으나

모택견단체의 상업적 의도로 1798년 재물보의 탁견- 입식격투기를 가리키는 일반명사, 탁견이란 말을

수박에 부당하게 연결 시켜

고려의 무인들이 했던 수박이 지금의 택견이란게 명확해 졌다는 등 외곡 된 주장을 하고

그것을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배껴 쓰는 이들로 인해

지금은 거짓이 사실인것처럼 호도되고 있는 지경임.

이러한 부분을 바로 잡기 위해 상기 학술발표회를 통한 택견의 실체에 대한 검증과 공식적인 결과물을 배출, 일반에 알려 사실에 입각한 전승활동을 하도록 권고코자 함.

택견은 문화재보호법 시절(3월 28일부터 문화재보호법에서 무형문화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로 무형적인 것이 신법으로 빠져 나왔으나) 한세대 30년이 넘도록 단지 민속적이란 것으로 지정된 헤게모니를 독 차지하고 온갖 패해를 저지름.

단적으로 전통무예에는 택견, 씨름, 국궁 세가지 밖에 없고 나머지 전통무예라는것들은 죄다 사이비고 사기꾼들이라고 공공연히 언급을 하여 평생을 전통을 묵묵히 지키고 전승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감내할 수 없는 수치와 모욕을 남김.

그 패혜가 민족문화의 멸실, 회손에 적지 않은 바

학술회와 언론에 고발하여 택견이 진정성을 되 찾고 전통문화의 일부로써 그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것임.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산하 무형문화유산위원회 전통무예 검증 소위원회/

댓글 2

익명 2016.04.24
동작적 흔적은 136년에 불과하고 그 용어(고유명사로써)도 이전것이 전혀 없음. 지금의 택견은 각희, 축희, 척각법, 택현, 택기연, 각법, 킥킹, 사바테 - 로 문헌에 나오며 그 이전의 수박기록은 정사에 등장하는 바, 가치성이 다른것임. 이 이유로 탁견이란 말을 표기 할 한자가 없어?????????????????????? 수박(手搏)이라고 썼다는 주장이 있었고(주지하는것처럼 한자 수박의 한글 표기는 수벽임) 고구려 그러다가 언젠가부터는 신라화랑들이 택견을 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근거가 있으면 제발 내 놓고 가르쳐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함. 택견이 자기 정체성을 가지고 전통문화로써 영위되는것에는 박수를 보내나 타 종목의 역사를 훔쳐 가치성을 거짓으로 높이는것은 지양되어 마땅한 일로써 부도덕한 일임을 알아야 할 것임. 더군다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전통무예라고 교육을 하며 외곡 된 역사를 작의적으로 하는것은 반 문화적, 반 사회적인 범죄에 가까운 행위라고 여겨짐.
익명 2016.04.24
상기 결과물을 질의서신으로 하여 택견=수박이라던지 택견(수박 또는 수박희) 무식한 소리를 하는 기관이나 사전 단체등에 답변요구를 할 것이며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 협력 언론사, 신문 등,, 다음 포털뉴스에 지속적으로 나누어 올려(택견 검색시 뉴스 노출케) 외곡 된것에 대한 일반 계몽을 할 것임. 유네스코 본부에도 질의서를 문서화 하여 발송, 택견의 역사외곡을 알리게 됨. 거짓 된 문화재를 바로 잡는것도 이 시대 누군가는 해야 할 일입니다.